Wise degen house
더줘;;; 아님 2B만들어두던지 ㅠㅠ
LP 넣는걸로 결정!
초반 구간에 상당히 볼륨이 몰리는건 자명한 사실이고, 매도압력때문에 1B 언더로 오픈하지 않을까 싶음
Fee벌고 저점 노려보는걸로...
매출도 준수하고, 밈장이 다시 오거나 솔라나가 커지면서 무조건 수혜받을 수 밖에 없는 프로덕트라 생각함
초반 구간에 상당히 볼륨이 몰리는건 자명한 사실이고, 매도압력때문에 1B 언더로 오픈하지 않을까 싶음
Fee벌고 저점 노려보는걸로...
매출도 준수하고, 밈장이 다시 오거나 솔라나가 커지면서 무조건 수혜받을 수 밖에 없는 프로덕트라 생각함
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 야퍼들로 유입은 됐는데 캠페인이 끝나면 왜 떠나갈까? 】
1. 많은 프로젝트들이 얍 캠페인을 열지만, 보상이 끝나면 유저들이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임
2. 그 이유는 단순함 유저가 계속 쓸 이유를 못 느끼기 때문임
3. 이는 프로젝트가 보상 이후의 경험을 설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4. 캠페인에 큰 돈을 쓰지만, 실제 유저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음
5. 결과적으로 보상만 주고, 단기적인 하입만 가져가며 끝나버림
6. 심지어 좋은 프로젝트조차도 이 패턴을 반복함
7. 그래서 필요한 건 더 많은 보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설득과 참여 유도임
8. 얍 캠페인을 열고 끝내지 말고, 프로젝트의 가치와 활용처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야퍼와 꾸준히 소통해야 함
9. 단순히 docs만 던져주면 안 됨..
야퍼들은 끊임없는 소재가 필요함
10. 그런 부분은 센티언트가 엄청 잘 하고 있고 모멘텀 같은 경우에는 팀전 야핑을 통해 다양한 시도하는 것도 좋음
11. TGE 전 하입 올리는 단기적인 캠페인으로 남지말고 계속 살아남아서 꾸준히 얍 캠페인 열어줘.. 🥹
1. 많은 프로젝트들이 얍 캠페인을 열지만, 보상이 끝나면 유저들이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임
2. 그 이유는 단순함 유저가 계속 쓸 이유를 못 느끼기 때문임
3. 이는 프로젝트가 보상 이후의 경험을 설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4. 캠페인에 큰 돈을 쓰지만, 실제 유저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음
5. 결과적으로 보상만 주고, 단기적인 하입만 가져가며 끝나버림
6. 심지어 좋은 프로젝트조차도 이 패턴을 반복함
7. 그래서 필요한 건 더 많은 보상이 아니라 지속적인 설득과 참여 유도임
8. 얍 캠페인을 열고 끝내지 말고, 프로젝트의 가치와 활용처를 적극적으로 알리며, 야퍼와 꾸준히 소통해야 함
9. 단순히 docs만 던져주면 안 됨..
야퍼들은 끊임없는 소재가 필요함
10. 그런 부분은 센티언트가 엄청 잘 하고 있고 모멘텀 같은 경우에는 팀전 야핑을 통해 다양한 시도하는 것도 좋음
11. TGE 전 하입 올리는 단기적인 캠페인으로 남지말고 계속 살아남아서 꾸준히 얍 캠페인 열어줘.. 🥹
💎다이아광산특급열차
【 야퍼들로 유입은 됐는데 캠페인이 끝나면 왜 떠나갈까? 】 1. 많은 프로젝트들이 얍 캠페인을 열지만, 보상이 끝나면 유저들이 떠나는 경우가 대부분임 2. 그 이유는 단순함 유저가 계속 쓸 이유를 못 느끼기 때문임 3. 이는 프로젝트가 보상 이후의 경험을 설계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4. 캠페인에 큰 돈을 쓰지만, 실제 유저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음 5. 결과적으로 보상만 주고, 단기적인 하입만 가져가며 끝나버림 6.…
동의하기 어려운 주장인데, 애초에 재품에 관심도 없는 상황에서 보상을 기반으로 단기 홍보 계약을 한거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함.
트위터에 얍핑할 프로젝트를 고르는 기준을 보면 크게 아래 3가지로 요약됨.
1. 돈 얼마나 주는데?
2. 얼마나 빈집인데?
3. 한국인 할당 있는지?
즉 제품이 뭔지는 그들에게 중요한 요인이 아님.
트위터에 얍핑할 프로젝트를 고르는 기준을 보면 크게 아래 3가지로 요약됨.
1. 돈 얼마나 주는데?
2. 얼마나 빈집인데?
3. 한국인 할당 있는지?
즉 제품이 뭔지는 그들에게 중요한 요인이 아님.
❤2
$SLERF 매매 복기
선물로 여러번 목이 돌아가본 경험이 있던지라 근 2년동안 헷징숏말고는 선물에 손도 대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Binance에서 $Slerf 선물 상장폐지 공지를 봄.
그런가보다 하고있다가, 텔방에 차트 사진이 돌길래 봤더니 현선갭이 너무 심하게 벌어져있었음.
- 선물은 $0.3~0.35 그런데 현물은 $0.07~0.09, 심지어 양펀비 1.x% 수준 -> 누군가 어거지로 올리고있구나 싶었음
- Token migration으로 다른 스팟 CEX 입출금이 9월 말부터 막혀있었던 상황
- 유일하게 거래되고 있는 OKX는 입금 막힌 상태로 7% 정도 유통량만 가지고 Binance 선물 가격이랑 페깅되고 DEX는 못따라가는 중.
= Crime이 진행되고 있음, 유통물량이 많고, 유동성이 두터운 $SLERF가 CEX 가격을 추종하기는 불가능하다 판단함
= $0.3~0.34 사이에 숏 진입을 했고 $0.35에 S/L을 타이트하게 잡고 진입함. 밥먹으러 가는 중간에 훅 떨어지길래 사이즈 늘림.
야끼소바랑 오코노미야끼먹고 나옴 -> 여행비 맨징함
배운점
- 트레이딩에서 알파 수익을 내는 방법은 시장 비효율성을 포착해 아비트라징하는것
- 크립토에서는 비효율적 시장이 만들어지는 이벤트가 자주 발생함. 알트코인 특히 최근 업비트에 상장하는 코인들에서도 이런 기현상이 자주 발생함 (현선갭 + 기형적인 펀비)
- 선물은 이런 비효율적인 상황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구나 배움
- 아무래도 야끼소바가 오꼬노미야끼보다 맛있는듯
선물로 여러번 목이 돌아가본 경험이 있던지라 근 2년동안 헷징숏말고는 선물에 손도 대본적이 없었는데, 오늘 Binance에서 $Slerf 선물 상장폐지 공지를 봄.
그런가보다 하고있다가, 텔방에 차트 사진이 돌길래 봤더니 현선갭이 너무 심하게 벌어져있었음.
- 선물은 $0.3~0.35 그런데 현물은 $0.07~0.09, 심지어 양펀비 1.x% 수준 -> 누군가 어거지로 올리고있구나 싶었음
- Token migration으로 다른 스팟 CEX 입출금이 9월 말부터 막혀있었던 상황
- 유일하게 거래되고 있는 OKX는 입금 막힌 상태로 7% 정도 유통량만 가지고 Binance 선물 가격이랑 페깅되고 DEX는 못따라가는 중.
= Crime이 진행되고 있음, 유통물량이 많고, 유동성이 두터운 $SLERF가 CEX 가격을 추종하기는 불가능하다 판단함
= $0.3~0.34 사이에 숏 진입을 했고 $0.35에 S/L을 타이트하게 잡고 진입함. 밥먹으러 가는 중간에 훅 떨어지길래 사이즈 늘림.
야끼소바랑 오코노미야끼먹고 나옴 -> 여행비 맨징함
배운점
- 트레이딩에서 알파 수익을 내는 방법은 시장 비효율성을 포착해 아비트라징하는것
- 크립토에서는 비효율적 시장이 만들어지는 이벤트가 자주 발생함. 알트코인 특히 최근 업비트에 상장하는 코인들에서도 이런 기현상이 자주 발생함 (현선갭 + 기형적인 펀비)
- 선물은 이런 비효율적인 상황에서 돈을 벌 수 있는 하나의 옵션이 될 수 있구나 배움
- 아무래도 야끼소바가 오꼬노미야끼보다 맛있는듯
Forwarded from Klang Ω (nuno nina)
펌프펀 에어드랍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들은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펌프 차트를 바꾸는 데 수천만 달러를 썼는데, ICO 가격보다 훨씬 낮습니다. 평균 홀드 타임이 4.3초에 불과한 도박 중독자들에게 코인을 주어 차트를 더 망가뜨릴 여유가 없습니다. 게다가 현금 보유고도 모두 날렸습니다. 수익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봇 지갑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에서 벌어지는 워시 트레이딩이 전부입니다. 사람들이 아직도 펌프펀에서 거래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하루에 백만 달러씩이나 빠져나가는 줄 알아? 25만 달러 이상은 코인 하나 못 보내잖아, 진짜. 그냥 세탁해서 재활용한 돈일 가능성이 더 높지 않아?
Pump가 "초과 모집된" ICO 모금액으로 2B 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거짓말이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것입니다. ICO가 초과 모집된 것은 Pump가 직접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Pump 코인 자체와 Pumpfolio 코인을 인수했다고 인정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ICO는 30초 만에 매진됐는데, 아무도 코인 가격을 25%나 싸게 만들고 싶어 하지 않는 건가요? 소매점(당신)의 마지막 50달러를 뜯어내려는 또 다른 허울 좋은 속임수가 당신을 속이는 건가요?
당신은 결코 에어드랍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그들은 그럴 여유가 없습니다. 펌프 차트를 바꾸는 데 수천만 달러를 썼는데, ICO 가격보다 훨씬 낮습니다. 평균 홀드 타임이 4.3초에 불과한 도박 중독자들에게 코인을 주어 차트를 더 망가뜨릴 여유가 없습니다. 게다가 현금 보유고도 모두 날렸습니다. 수익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봇 지갑으로 구성된 네트워크에서 벌어지는 워시 트레이딩이 전부입니다. 사람들이 아직도 펌프펀에서 거래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하루에 백만 달러씩이나 빠져나가는 줄 알아? 25만 달러 이상은 코인 하나 못 보내잖아, 진짜. 그냥 세탁해서 재활용한 돈일 가능성이 더 높지 않아?
Pump가 "초과 모집된" ICO 모금액으로 2B 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사람은 거짓말이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한 것입니다. ICO가 초과 모집된 것은 Pump가 직접 구매했기 때문입니다 (Pump 코인 자체와 Pumpfolio 코인을 인수했다고 인정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ICO는 30초 만에 매진됐는데, 아무도 코인 가격을 25%나 싸게 만들고 싶어 하지 않는 건가요? 소매점(당신)의 마지막 50달러를 뜯어내려는 또 다른 허울 좋은 속임수가 당신을 속이는 건가요?
당신은 결코 에어드랍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X (formerly Twitter)
Artchick (ETH/acc) 🔥👠 (@digitalartchick) on X
The pumpfun airdrop will never happen
They simply can't afford it. They spent tens of millions of dollars twapping the pump chart and it's way below ICO price. They cannot afford to give gambling addicts with a 4.3 second average hold time coins to ruin…
They simply can't afford it. They spent tens of millions of dollars twapping the pump chart and it's way below ICO price. They cannot afford to give gambling addicts with a 4.3 second average hold time coins to ruin…
❤1
Forwarded from 임팔의 AI야기
"YGG Play 런치패드에 대해 Araboja"
🇰🇷 한글 : https://x.com/impalemente/status/1980177693288374305
🇺🇸 영문 : https://x.com/impalementd/status/1980170738163470355
- YGG가 야심차게 준비해온 YGG Play
- 첫 게임 LoL Land에 대한 소개
- 토큰 업사이드나 기대치?
- 런치패드 포인트 쌓는 방법
🇰🇷 한글 : https://x.com/impalemente/status/1980177693288374305
🇺🇸 영문 : https://x.com/impalementd/status/1980170738163470355
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 크립토 최초 본대회! 배그대회!
오늘은 사전 예열전 겸 방송 테스트로 KOL 롤체 대회을 진행합니다.
✔️ 진행 목적
이번 TFT 대회는 배그대회의 전 단계로, 방송 테스트 + 커뮤니티 분위기 조성용 이벤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번 대회는?
해설: 문유 & PJ 🎙
Rule: 8인 초청전 / 단판
대회시간: 오후 9시
시청자 보상: 치킨 10개(1등 맞춘사람)
✔️ 참여 KOL
1. 벼랑위에 포뇨 (< 이사람 폰으로 함)
2. 쿠로미아 리리 (자낳괴)
3. 로우나 (하남자 흑화채널 운영중)
4.세나(넷카마 마스터)
5. WISE (< 이사람 회사에서 게임함)
6. 만불 (님 제발 돈좀요..)
7. 희단 (소개팅 보고 3프터 함)
8.픽시 ( 만인의 연인)
🎁상금은?
총상금: $1,557
1등 ₩1,000,000 ($700)
2등 ₩500,000 ($340)
3등 ₩220,000 ($150)
4등 ₩150,000 ($100)
5~8등 각 ₩100,000 ($66.75)
시청자 1등 맞추기: 치킨 10명(추첨)
—-
여기서 방송하며 8시부터 시작합니다! 배그대회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
(참고로 배그대회엔 마린과 칸이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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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모멘텀이 한국에서 밋업을 진행합니다. 비들패드가 Co-host를 맡았는데
총 500USD 상당의 Allocation을 추첨을 통하여 - 다섯분께 할당할 예정이라고 하니!
놓치지 말자규
모멘텀 루마 링크
모멘텀 밋업 참여하셔서 기회 잡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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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um의 모멘텀은 언제까지일까?
Momentum에 대한 얍핑이 TL을 뒤덮고 있는데 쭉 보면 ve(3,3) 토크노믹스를 접목한 DEX라고 소개되고있음.
ve(3,3)은 토크노믹스에 게임이론을 접목해 프로토콜 참여자 (거버넌스 참여자와 유동성 공급자)들의 협력을 통해 내쉬 균형 상태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디자인.
ve(3,3) 모델을 도입한 DEX는 아래와 같은 flywheel을 유도함.
프로토콜 수수료를 LP에게 분배하는것이 아닌, 투표에 참여한 거버넌스 토큰 스테이커들에게 분배 -> LP들의 토큰 매수 및 스테이킹 유도 -> 스테이킹 증가 -> 가격 상승 -> APY 상승
반대로 누군가 어깨를 풀게되면 (ex. 토큰 매도) 데스 스파이럴이 일어나기 쉬운 구조.
거버넌스 토큰 가격하락 -> APY 감소로 LP이탈 & 투표유인 감소 -> TVL, 거래량 감소 -> 매도압력
그렇기때문에 ve(3,3)에서 중요한건 "사람들이 어깨를 언제 풀까?"를 잘 판단해야함.
일반적으로 초기 진입자들이 수익 실현을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이 계속 올라가게되면 어깨는 느슨해질 수 밖에 없고,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눈치게임에서 개개인마다 높다고 판단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어깨걸기 난이도가 급상승함.
—-
위와 같은 관점에서 Momentum의 ve(3,3)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첫날부터 어깨를 걸 필요가 없을 정도의 수익을 가져다 줄걸로 예상하기 때문임.
Momentum은 단시간내에 탐라의 모든사람들이 mmt 로고를 달게하고, 조별과제를 줌으로써 소속감과 ve(3,3)의 핵심인 어깨걸기를 유도했다는점에서 일단 마케팅 전략과 메시징을 너무 잘짰다고 생각함.
다만 지금 어깨가 걸려있는 이유가 LP를 박아넣고, 토큰 가격이 오를거라 서로 응원하는게 아니라, Buidlpad 할당 + 업비트 상장으로 토큰을 매도해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걸려있는 상태임.
Momentum의 딜레마
Momentum의 TGE는 성공적일 것임. 다만 TGE 이후에 TVL및 거래량이 감소할건 분명한데, 높은 가격 형성으로 초기 참여자들의 매도로 토큰 가격까지 내려간다면 참여자들은 LP 포지션을 유지하고, 토큰을 긴 시간동안 escrow할 유인은 어떤게 있을까?
나아가 fee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APY를 매력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에미션을 늘리는 선택을 하기도 어려울텐데, 데스스파이럴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자살행위인게 자명하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Momentum은 이런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함.
ve(3,3) 토크노믹스는 결국 폰지와 비슷하게 낮은가격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낮은 시총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조금더 적합한 모델이라 생각하고, 시작 밸류가 다른 ve(3,3)애들보다 월등히 높은 Momentum의 체급에서 flywheel은 작동하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함.
Post TGE에 아래 두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될지 너무 궁금함.
1. 과연 세일 참여한 유저중 몇%가 스테이킹에 참여해 어깨를 걸까?
2. LP들은 높게 형성될 Momentum의 FDV에 어깨를 걸까?
Momentum에 대한 얍핑이 TL을 뒤덮고 있는데 쭉 보면 ve(3,3) 토크노믹스를 접목한 DEX라고 소개되고있음.
ve(3,3)은 토크노믹스에 게임이론을 접목해 프로토콜 참여자 (거버넌스 참여자와 유동성 공급자)들의 협력을 통해 내쉬 균형 상태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디자인.
ve(3,3) 모델을 도입한 DEX는 아래와 같은 flywheel을 유도함.
프로토콜 수수료를 LP에게 분배하는것이 아닌, 투표에 참여한 거버넌스 토큰 스테이커들에게 분배 -> LP들의 토큰 매수 및 스테이킹 유도 -> 스테이킹 증가 -> 가격 상승 -> APY 상승
즉 ve(3,3) 디자인의 핵심은 모두가 어깨를 걸면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다
반대로 누군가 어깨를 풀게되면 (ex. 토큰 매도) 데스 스파이럴이 일어나기 쉬운 구조.
거버넌스 토큰 가격하락 -> APY 감소로 LP이탈 & 투표유인 감소 -> TVL, 거래량 감소 -> 매도압력
그렇기때문에 ve(3,3)에서 중요한건 "사람들이 어깨를 언제 풀까?"를 잘 판단해야함.
일반적으로 초기 진입자들이 수익 실현을 하고싶을 정도로 가격이 계속 올라가게되면 어깨는 느슨해질 수 밖에 없고, 수천명의 사람들이 참여하는 눈치게임에서 개개인마다 높다고 판단하는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어깨걸기 난이도가 급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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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관점에서 Momentum의 ve(3,3)이 성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역설적이게도 첫날부터 어깨를 걸 필요가 없을 정도의 수익을 가져다 줄걸로 예상하기 때문임.
Momentum은 단시간내에 탐라의 모든사람들이 mmt 로고를 달게하고, 조별과제를 줌으로써 소속감과 ve(3,3)의 핵심인 어깨걸기를 유도했다는점에서 일단 마케팅 전략과 메시징을 너무 잘짰다고 생각함.
다만 지금 어깨가 걸려있는 이유가 LP를 박아넣고, 토큰 가격이 오를거라 서로 응원하는게 아니라, Buidlpad 할당 + 업비트 상장으로 토큰을 매도해 큰 수익을 올리기 위해 걸려있는 상태임.
Momentum의 딜레마
Momentum의 TGE는 성공적일 것임. 다만 TGE 이후에 TVL및 거래량이 감소할건 분명한데, 높은 가격 형성으로 초기 참여자들의 매도로 토큰 가격까지 내려간다면 참여자들은 LP 포지션을 유지하고, 토큰을 긴 시간동안 escrow할 유인은 어떤게 있을까?
나아가 fee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APY를 매력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에미션을 늘리는 선택을 하기도 어려울텐데, 데스스파이럴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자살행위인게 자명하니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 않을까?
Momentum은 이런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함.
ve(3,3) 토크노믹스는 결국 폰지와 비슷하게 낮은가격에 먼저 들어가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할 수 밖에 없음. 그렇기 때문에 낮은 시총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에 조금더 적합한 모델이라 생각하고, 시작 밸류가 다른 ve(3,3)애들보다 월등히 높은 Momentum의 체급에서 flywheel은 작동하기 어려울것이라 생각함.
Post TGE에 아래 두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될지 너무 궁금함.
1. 과연 세일 참여한 유저중 몇%가 스테이킹에 참여해 어깨를 걸까?
2. LP들은 높게 형성될 Momentum의 FDV에 어깨를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