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이런 박스를 통해 모나드 메인넷에 온보딩 시키려는 의도라고 생각해서 기획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조교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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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degen house
다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이런 박스를 통해 모나드 메인넷에 온보딩 시키려는 의도라고 생각해서 기획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조교 선생님
그러니까 상자좀 까게 해주십쇼... 나쁜말 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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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Pagu Info)
Momentum $MMT 토크노믹스 공개
Total Supply 1B
Unlock at TGE 20.41%
- Ecosystem 9%
- Community Growth (airdrop+@) 9.91%
- Public Sales 1.5%
12개월동안 Team, Investors 물량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에드 어찌 줄라나!
원문블로그
https://x.com/MMTFinance/status/1983158560822571266
Total Supply 1B
Unlock at TGE 20.41%
- Ecosystem 9%
- Community Growth (airdrop+@) 9.91%
- Public Sales 1.5%
12개월동안 Team, Investors 물량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에드 어찌 줄라나!
원문블로그
https://x.com/MMTFinance/status/1983158560822571266
모멘텀은 Community Growth에 언락되는 에드 물량을 ve토큰으로 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데... 눈물의 4년 락을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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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임팔 v4.0.0
"요즘 젊은이의 자아실현"
최근 인터넷 방송계에서 유행했던 2가지 게임은 덕르코프와 메가봉크임.
최근 인터넷 방송계에서 유행했던 2가지 게임은 덕르코프와 메가봉크임.
두 게임의 특징은 '목표 지점에 대한 경쟁 요소'가 있지만 게임 플레이 자체는 순수한 시간 박치기 PVE로, 과금 요소는 없는 싱글 플레이 게임.
덕르코프의 경우 이스케이프 프롬 타르코프의 게임 플레이 + 탑뷰 시점의 PVE + 조절 가능한 난이도 라는 특징을 가지고, 50~70시간이면 모든 걸 맛보는 엔딩 및 자아실현이 가능함. 그 과정에서의 속도의 차이는 있고 그게 시청각의 재미임.
메가봉크는 3D + 뱀파이어 서바이벌 류의 로그라이크 게임인데, 이것 역시 PVE인 대신 각 캐릭터마다 글로벌 점수 랭킹을 산정해서 반복 플레이를 유도함. 사실 게임성만 따지면 그리 좋은 게임인지는 모르겠다만..
그리고 앞서 소개했듯이, 그동안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모바일 MMO에서 하나의 문화를 창조하며 10대 20대 비율 70%를 달성한 마비노기 모바일도 있음.
그동안 한국인들의 정서에 맞는 게임은 MMORPG라는 관점이 강했음. 치열하게 싸우고, 공통의 무언가를 두고 경쟁해야 함.
하지만 이제 젊은 세대가 플레이하는 게임은 정말 많이 달라졌음.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나는 메이플스토리라고 보는데, 메이플스토리는 젊은이들의 리니지라고 불릴 정도임. 근데 이 게임 PVP 없음. 순전히 자아 욕구를 스펙으로 발현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뜻.
보는 게임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이후, 게임이 진정한 의미로서의 유희에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 시점임. 요즘 서브컬처 게임들도 PVP가 없음. 특히 씹덕판을 점령한 호요버스의 게임들? PVP를 과감히 배제했고 PVE에 모든 것을 집중함. 사람들은 한 편의 비주얼 노벨을 읽는데, 스스로의 동반자에 돈을 과감히 씀.
핵심은 '자아실현', 그리고 '서사', PVE'.
그래서 이 마구잡이식 이야기를 왜 꺼냈느냐.. 문득 P2E와 Web3 게임은 너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한다고 느껴졌기 때문임. PVP가 되어야 하고, 제로섬이 되어야하고, 싸워야 하고, 뺏어야 하고..
재밌게도, 내가 이 판에 들어와서 느낀 'P2E 및 블록체인 게임 개발자'들은 전성기가 지난 시점의 개발자나 관계자들이 많았음. 그들에게는 지금 변화하고 있는 이 세상에 정착할 능력이 없음.
나는 항상, 매번 P2E는 과거로의 회귀라고 말해왔고, 그 의견을 굽히지 않음. 그렇기 때문에 P2E에 대한 '사출'이 이뤄지지 않았나 추측해볼 수 있음.
지금의 구도를 내세우는 P2E 게임은 절대 젊은 사람들의 공감대를 얻을 수 없음. 시작점은 MMORPG로 취해야 되겠지만, 대중적인 호응을 노릴 거면 현재 대중이 어떤 것에 피로감을 느끼는지 간파해야함.
그런데 이 판엔 그게 딱히 느껴지지 않음. 원래 이런 유저들이니까라는 인식 때문인지, 역량 부족 떄문인지, 현실 인지 부족 떄문인지.
Forwarded from 임팔 v4.0.0
"칼협"
개인적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을 좋아함. 귀족은 도덕적 의무 사회적 책임을 갖는다라는 의미.
크립토 KOL은 다른 SNS 및 블로거와 다르게, 필연적으로 남에게 '돈을 쓰는 행위'를 판매하게 될 때가 생김. 여기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칼협, 무조건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함.
개인적으로 그런 용어를 자주 적는 건 약한 자기확신에 대한 방어이자 책임 회피에 가깝다고 생각함. 스스로가 강한 확신이 있다면, 스스로가 가장 강한 베팅을 하는 것으로 증명하면 됨. 제로섬 게임인데, 왜 내가 강한 베팅을 하지 않고 남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려 하는 것일까.
영광만 누리고 싶을 뿐일까.
개인적으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을 좋아함. 귀족은 도덕적 의무 사회적 책임을 갖는다라는 의미.
크립토 KOL은 다른 SNS 및 블로거와 다르게, 필연적으로 남에게 '돈을 쓰는 행위'를 판매하게 될 때가 생김. 여기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칼협, 무조건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함.
개인적으로 그런 용어를 자주 적는 건 약한 자기확신에 대한 방어이자 책임 회피에 가깝다고 생각함. 스스로가 강한 확신이 있다면, 스스로가 가장 강한 베팅을 하는 것으로 증명하면 됨. 제로섬 게임인데, 왜 내가 강한 베팅을 하지 않고 남에게 그 책임을 떠넘기려 하는 것일까.
영광만 누리고 싶을 뿐일까.
PaguInfo 파구정보 (DeFi Info)
Momentum $MMT 토크노믹스 공개 Total Supply 1B Unlock at TGE 20.41% - Ecosystem 9% - Community Growth (airdrop+@) 9.91% - Public Sales 1.5% 12개월동안 Team, Investors 물량은 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에드 어찌 줄라나! 원문블로그 https://x.com/MMTFinance/status/1983158560822571266
오늘 MMT 바낸 Pre-TGE세일을 보니까 생각보다 실유통량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1. Binance Pre-TGE: 1.5% -> Eco에서 땔듯 + 조공명목으로 한 4%, 4.5% 정도(비유통)
2. Buidlpad Sale: 1.5%
3. 다른 거래소 마케팅피: max 1%
4. Airdrop -> NFT, LP 제공자 (여긴 줄지 모르겠음)한테 뭐 비들패드 할당도 줬다는 명분으로 쥐꼬리만큼 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많아봐야 1~2%?
5. 마켓메이커: 1%?
6~7% 정도 실유통 되지 않을까 싶네요..
1. Binance Pre-TGE: 1.5% -> Eco에서 땔듯 + 조공명목으로 한 4%, 4.5% 정도(비유통)
2. Buidlpad Sale: 1.5%
3. 다른 거래소 마케팅피: max 1%
4. Airdrop -> NFT, LP 제공자 (여긴 줄지 모르겠음)한테 뭐 비들패드 할당도 줬다는 명분으로 쥐꼬리만큼 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많아봐야 1~2%?
5. 마켓메이커: 1%?
6~7% 정도 실유통 되지 않을까 싶네요..
모나드의 조롱이 극에 달했는데, "Jump 트레이딩" 출신의 모나드가 레전드 펌핑으로 혼내주는 엔딩이 나와서 눈물 콧물 줄줄 흐르게 해주세요.
https://x.com/crypto_bitlord7/status/1983631476915933629
https://x.com/crypto_bitlord7/status/1983631476915933629
X (formerly Twitter)
Crypto Bitlord (@crypto_bitlord7) on X
$MONAD approaching zero before we can access the airdrop *amazing timing 🤡
VC extract once again while we get left holding the (unsold)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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