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KYC 필요 (미리 해두러가기)
· 토큰당 $0.025에 판매 (FDV: $2.5B)
· 토큰 75억개 판매 (총 공급량의 7.5%)
· 적은 금액 참여자부터 전액 할당
· 최소 $100, 최대 $100,000 참여 가능
· 락업 없음 (대신 30일 이내 팔면 추후 세일에 불리)
· 왕베이
· 잼민123
✍️ KYC는 여권이랑 영문납세증명서만 있으면 문제 없이 통과 가능합니다.
다른 걸로 시도하다가 주소 증명 지옥에 걸려서 애먹지 마시고 그냥 없으면 하나 발급 받으십쇼
#모나드 #KYC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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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드는 소액부터 채워지는 방식이다보니, 어느정도 커밋을 해야 맥스 밸류를 뽑을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100K 맥스가 박혀있어도 풀캡을 넣으면 할당을 못받을 가능성이 생기니, 납입 금액의 평균이 50K보다 낮아질거라 생각함. 평균이 30K~40K 정도에 형성되지 않을까?
그래서 조금 안전빵으로 25K 정도 집어넣을 예정.
극비정보니 유출 X
그래서 조금 안전빵으로 25K 정도 집어넣을 예정.
극비정보니 유출 X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주혁님이 좋은 이야기를 해주셔서 제 이야기를 살짝 덭붙이자면
- 크립토 처음 일할때 관련 경력이 아예 없었어서 업계에 오래 계신 분한테 무작정 DM하고 그동안 쓴 크립토 글을 보냈었음. 사실 그때 쓴 내용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관점을 컨텐츠의 형태로 만들어거나는 것을 좋게 평가 받아서 처음으로 일하게 됨.
- 그 후에 조금더 정제된 긴 글들을 쓰기 시작. 그리고 매번 회사를 옮길때 마다 두가지를 했음.
하나는 내가 그동안 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이 글을 왜 썼고, 누구한테 도달하기 위해 썼으며, 그 결과는 어땠는지 등을 정리해서 면접 전에 미리 보냈음.
둘째는 회사에서 필요해 보이는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정리를 하고 관련한 간단한 전략과 생각을 원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냄.
- 이 두개는 면접에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일방적으로 보냈음. 이때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 첫 면접때는 그냥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면 단순 일방적 면접이 아니라 서로 해당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마치 미리 일해보는 식으로 면접이 흘러감.
결국 일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에, "차별화"가 되어야함. 이게 엄청 강력한 캐릭터성이든, 미친듯한 네트워크든, 원어민 수준의 영어던, 리서치를 겁나 잘하든, 컨텐츠를 잘 만들든.
- 그리고 이건 사실 지식 또는 기본 스킬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AI 시대에서 더욱더 중요해지지 않을가. 단순 이력서로 ~ 이런 일을 했다가 아닌 "내가 누구인가" "회사 이름때고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더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
---------------------------------------------
*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글 쓰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 뛰어난 사람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글을 쓰는 정말 드물거든요.
그리고 이건 개발자의 코드가 그들이 잘때 일을 해주듯이, 글 또는 컨텐츠 또한 우리가 쉴때 우리 대신 일을 해줍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정해진 제한된 시간 속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삶에 가져다 주는 것 같고요.
- 크립토 처음 일할때 관련 경력이 아예 없었어서 업계에 오래 계신 분한테 무작정 DM하고 그동안 쓴 크립토 글을 보냈었음. 사실 그때 쓴 내용 지금 다시 보면 진짜 처참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개인의 관점을 컨텐츠의 형태로 만들어거나는 것을 좋게 평가 받아서 처음으로 일하게 됨.
- 그 후에 조금더 정제된 긴 글들을 쓰기 시작. 그리고 매번 회사를 옮길때 마다 두가지를 했음.
하나는 내가 그동안 쓴 글들을 잘 정리해서, 이 글을 왜 썼고, 누구한테 도달하기 위해 썼으며, 그 결과는 어땠는지 등을 정리해서 면접 전에 미리 보냈음.
둘째는 회사에서 필요해 보이는 또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점을 정리를 하고 관련한 간단한 전략과 생각을 원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서 보냄.
- 이 두개는 면접에서 요구되는 것이 아니었고 그냥 일방적으로 보냈음. 이때 재미있는 점은, 대부분 첫 면접때는 그냥 이력서를 가지고 오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무언가를 가져가면 단순 일방적 면접이 아니라 서로 해당 주제에 대해 논의하고 마치 미리 일해보는 식으로 면접이 흘러감.
결국 일할 수 있는 자리는 한정적이기에, "차별화"가 되어야함. 이게 엄청 강력한 캐릭터성이든, 미친듯한 네트워크든, 원어민 수준의 영어던, 리서치를 겁나 잘하든, 컨텐츠를 잘 만들든.
- 그리고 이건 사실 지식 또는 기본 스킬의 가치가 0으로 수렴하는 AI 시대에서 더욱더 중요해지지 않을가. 단순 이력서로 ~ 이런 일을 했다가 아닌 "내가 누구인가" "회사 이름때고 무슨 가치가 있는가"를 앞으로 더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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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글 쓰는 거라고 생각 합니다. 세상에 뛰어난 사람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 글을 쓰는 정말 드물거든요.
그리고 이건 개발자의 코드가 그들이 잘때 일을 해주듯이, 글 또는 컨텐츠 또한 우리가 쉴때 우리 대신 일을 해줍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정해진 제한된 시간 속에서 더 높은 생산성을 삶에 가져다 주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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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아이반 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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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의 유기농 크립토 쌀농장 🦅
보통 런칭 시점에 20-30M 시총, FDV로는 150-200M 정도 찍힐걸로 기대되는 애들이 알파 + 퓨처로 상장을 하는데, 진짜 알파만 뜨는거면 바낸 내부 심사에서 저정도 체급도 안된다고 판단한거라고 생각해도됨.
어케아냐고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어케아냐고요?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