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터 포인트 장외 $100? ㅋㅋ 토큰 나와서 단가 못맞춰주는 순간 끝나니 기대치를 관리하는 관점에서 유효할 수 있으나....
CT들은 저거 받고 채단가 $100 맞춰주길 바라지 않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CT들은 저거 받고 채단가 $100 맞춰주길 바라지 않을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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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reamed a new financial system but all we got is infinite zero sum casino.
https://x.com/kenchangh/status/1994854381267947640?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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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ted 8 Years of My Life in Crypto
Forwarded from 데이브의 졸업앨범
트럼프 밈코장 때 나왔으면 돈 복사 가능했을 툴 Charting
일단 저는 지금까지 메테오라를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I/UX가 친절하지 않거든요.
가격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아서 말도 안 되게 높은 FDV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도 있었고, DLMM 풀마다 수수료도 달라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떤 풀에 유동성을 공급해야 좋을지 선택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점들이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메테오라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진입장벽을 뚫고 메테오라 사용에 익숙해져 있었다면, 트럼프 밈코가 나왔을 때 꽤 좋은 수익을 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테오라 대고수 여명님이 트럼프로 돈 복사하신 것처럼요.
특정 밈코인이 출시됐을 때 보통 선택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매수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런데 메테오라를 활용할 줄 알면 여기에 ‘유동성 공급’이라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Charting은 메테오라의 쓰레기 같던 UI/UX를 개선한 툴입니다. 진짜 광고 아니고 제가 직접 써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한쪽에는 볼륨 대비 수수료가 가장 잘 나오는 풀을 보여주고, 차트를 실시간으로 띄워줘서 내가 공급할 유동성이 어느 가격부터 어디까지 배치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LP Estimator 기능인데, 내가 공급한 유동성이 12시간, 1일, 7일이 지나면 얼마나 수수료를 벌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APY로만 표시되면 실제 수수료 금액을 다시 계산해야 해서 귀찮거든요.
이런 것들을 보면, 메테오라 UI/UX에 진절머리 난 사람이 이 악물고 개발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진입장벽 때문에 메테오라를 포기하셨던 분들은 한 번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밈코장이 한 번 더 온다면, 유동성 공급은 꽤 유용한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https://x.com/chartingdotag
볼륨 모니터링 사이트 : https://tokleo.com/
일단 저는 지금까지 메테오라를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I/UX가 친절하지 않거든요.
가격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아서 말도 안 되게 높은 FDV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도 있었고, DLMM 풀마다 수수료도 달라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떤 풀에 유동성을 공급해야 좋을지 선택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점들이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메테오라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만약 제가 이런 진입장벽을 뚫고 메테오라 사용에 익숙해져 있었다면, 트럼프 밈코가 나왔을 때 꽤 좋은 수익을 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메테오라 대고수 여명님이 트럼프로 돈 복사하신 것처럼요.
특정 밈코인이 출시됐을 때 보통 선택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매수하거나, 무시하거나. 그런데 메테오라를 활용할 줄 알면 여기에 ‘유동성 공급’이라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깁니다.
Charting은 메테오라의 쓰레기 같던 UI/UX를 개선한 툴입니다. 진짜 광고 아니고 제가 직접 써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한쪽에는 볼륨 대비 수수료가 가장 잘 나오는 풀을 보여주고, 차트를 실시간으로 띄워줘서 내가 공급할 유동성이 어느 가격부터 어디까지 배치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일 좋았던 건 LP Estimator 기능인데, 내가 공급한 유동성이 12시간, 1일, 7일이 지나면 얼마나 수수료를 벌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APY로만 표시되면 실제 수수료 금액을 다시 계산해야 해서 귀찮거든요.
이런 것들을 보면, 메테오라 UI/UX에 진절머리 난 사람이 이 악물고 개발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동안 진입장벽 때문에 메테오라를 포기하셨던 분들은 한 번 써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만약 밈코장이 한 번 더 온다면, 유동성 공급은 꽤 유용한 선택지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
https://x.com/chartingdotag
볼륨 모니터링 사이트 : https://tokleo.com/
데이브의 졸업앨범
트럼프 밈코장 때 나왔으면 돈 복사 가능했을 툴 Charting 일단 저는 지금까지 메테오라를 제대로 활용해 본 적이 없습니다. 써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UI/UX가 친절하지 않거든요. 가격을 제대로 입력하지 않아서 말도 안 되게 높은 FDV에 유동성을 공급했던 분들도 있었고, DLMM 풀마다 수수료도 달라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어떤 풀에 유동성을 공급해야 좋을지 선택하기도 어렵습니다. 이런 점들이 진입장벽으로 이어지면서 점점 메테오라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메테오라는 레인지 잡는게 진짜 불친절했는데 시각화해주는게 좋음
솔라나 밈코장 함만 더 와주라 😂
솔라나 밈코장 함만 더 와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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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장하는 친구들의 바이낸스 스킵이 꽤 도드라지는데 (ex. 모나드)
조공액수에 비해서 기대할 수 있는 유동성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 아닐까합니다.
조공액수에 비해서 기대할 수 있는 유동성이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 아닐까합니다.
Wise degen house
We dreamed a new financial system but all we got is infinite zero sum casino. https://x.com/kenchangh/status/1994854381267947640?s=46
이글을 몇일동안 곱씹어봤는데, 꼭 기술의 활용이 문제 해결이나 삶의 질을 개선해야지만 가치가 있는걸까?
우리는 상당히 편한 세상에 살고있고, 이때 제품의 PMF는 문제해결보다는 욕구의 만족에 더 초점을 맞춰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또한 AI로 인해 앞으로 인간이 개입하는 일들은 점점 줄어들거고, 노동에 투입되는 시간이 줄어들게되면 자유시간이 많아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파민을 계속 쫒게 될거라고 생각함.
결국 모든 욕구의 끝은 마약, 섹스, 도박의 카테고리로 수렴하는데, 크립토는 도박 카테고리의 기술 인프라가 되었다는 사실에 절망할 필요는 없을듯.
저 필자가 느끼는 허무함의 핵심은 크립토판에서 느낄 수 있는 도파민의 상방이 막혀있는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오는 지루함이 아닐까함.
지금 유일하게 도파민을 뿜어낼 수 있는 prediction market은 밈코인과 비교하면 리턴의 상방이 막혀있음(= 도파민 떨어짐). 50/50 확률에서 당신이 기대할 수 있는 최대 리턴이 100%를 넘길수가 없기때문.
밈코가 다시 부활하거나 어떤 신박한 구조의 카지노판이 만들어지지 않는 이상, 디젠을 위한 공간은 50/50 홀짝 게임과 슬롯머신 밖에 남지 않게될것같다.
우리는 상당히 편한 세상에 살고있고, 이때 제품의 PMF는 문제해결보다는 욕구의 만족에 더 초점을 맞춰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또한 AI로 인해 앞으로 인간이 개입하는 일들은 점점 줄어들거고, 노동에 투입되는 시간이 줄어들게되면 자유시간이 많아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파민을 계속 쫒게 될거라고 생각함.
결국 모든 욕구의 끝은 마약, 섹스, 도박의 카테고리로 수렴하는데, 크립토는 도박 카테고리의 기술 인프라가 되었다는 사실에 절망할 필요는 없을듯.
저 필자가 느끼는 허무함의 핵심은 크립토판에서 느낄 수 있는 도파민의 상방이 막혀있는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오는 지루함이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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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가 다시 부활하거나 어떤 신박한 구조의 카지노판이 만들어지지 않는 이상, 디젠을 위한 공간은 50/50 홀짝 게임과 슬롯머신 밖에 남지 않게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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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따뜻한 카이아(KAIA) 비공식 정보방
✔️ 스테이블코인 예치 + 크립토 결제
✔️ 예치이자 15%, 결제 페이백 20% (?)
✔️ 얼리엑세스 등록 및 프로필 설정 완료시 포인트 획득
✔️ 12월31일 출시 예정
✔️ 백커 : KB인베스트먼트, 카카오벤쳐스
레어캐시 바로가기(레퍼럴)
#Kaia #lair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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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리조직들이 코인 거래 수수료로 펀드레이징을 할 수 있는 런치패드 플랫폼(또?)
- 거래마다 1.5~2%가 비영리조직에게 돌아감, 1%는 help.fun 매출
- 현재 코딩관련 토큰 (1.2M), 아동보호 관련 토큰 (37K) 있음
- Yzi labs investment , EASY residency Season 2 출신 (Yzi labs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없는돈이다 치고 지뢰 한번 깔아둬보겠습니다. $Bellieve 할지 누가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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