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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좋은점 -> 고양이들이 친근함
발리 안좋은점 -> 뭐 먹을때마다 배탈날까 걱정함
발리 안좋은점 -> 뭐 먹을때마다 배탈날까 걱정함
Forwarded from 돈은 낙관론자가 번다
이거 플젝들 TGE 싸그리 밀릴것 같은데 무섭네요
2월에 낸다고 장이 좋을지도 의문이고 펍덱 투심이 그때까지 살아있을지도 확신할 수 없는데
2월에 낸다고 장이 좋을지도 의문이고 펍덱 투심이 그때까지 살아있을지도 확신할 수 없는데
라이터는 연말, 연초내로 TGE가 강제될 수 밖에 없을듯.
스냅샷이 찍힌 시점부터 시간이 갈수록 프리미엄이 줄어들고, 내제가치에 수렴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주요 metric이(oi, volume) 계속 감소하고있는 상황에서 내제가치도 같이 떨어질듯.
미루는건 최악의 수
스냅샷이 찍힌 시점부터 시간이 갈수록 프리미엄이 줄어들고, 내제가치에 수렴하게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주요 metric이(oi, volume) 계속 감소하고있는 상황에서 내제가치도 같이 떨어질듯.
미루는건 최악의 수
마침 엣지엑스도 2월로 미뤘는데, 기존 파밍한 유저들한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엣지 팀 입장에서는 라이터 볼륨 뺐어올 수 있으면 개꿀 쿠쿠루삥뽕임.
아시아권 유저층이 투터운 엣지 입장에서 라이터 아시아 볼륨 가져온다?
Why not?
아시아권 유저층이 투터운 엣지 입장에서 라이터 아시아 볼륨 가져온다?
Why not?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무엇이 되고 싶은가 vs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연말에 좀 쉬는 동안 올해 2025년도 회고록 을 작성해보았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말이 회고지 쓰고나면 한해 느꼈던 생각과 아쉬움만 가득한 것 같긴 하네요 😅
올해는 돌이켜보면 일이라는걸 시작하고 나서 가장 혼란스럽기도 하면서 생각이 많았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주변에 너무나 좋은 분들 덕분에 어려울때 마다 도움받고 배우면서 조금이나마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글에도 짧게 나와있지만 이번 년도에 운 좋은 기회로 분수에 맞지 않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기부를 조금 더 할 것 같은데 연말에 우선 작게나마라도 교육 관련 쪽에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글을 확인해주시고, 26년에는 더 많이 성장해서 좋은 글로 보답해보겠습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말에 좀 쉬는 동안 올해 2025년도 회고록 을 작성해보았습니다.
항상 느끼지만 말이 회고지 쓰고나면 한해 느꼈던 생각과 아쉬움만 가득한 것 같긴 하네요 😅
올해는 돌이켜보면 일이라는걸 시작하고 나서 가장 혼란스럽기도 하면서 생각이 많았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에도 주변에 너무나 좋은 분들 덕분에 어려울때 마다 도움받고 배우면서 조금이나마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글에도 짧게 나와있지만 이번 년도에 운 좋은 기회로 분수에 맞지 않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기부를 조금 더 할 것 같은데 연말에 우선 작게나마라도 교육 관련 쪽에 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글을 확인해주시고, 26년에는 더 많이 성장해서 좋은 글로 보답해보겠습니다.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무엇이 되고 싶은가 = 부자가 되고 싶다
2. 만약 부자가 되지 못한다면?
3. 무엇을 위해 살고 싶은가?
4. 새로운 소속
5. 앞으로 직업은 무엇일까?
6. 크립토는 결국 카지노일까?
7. 연애 <> 결혼이라는 행위
8. 투자 : 이번에 달랐는가?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시장 엑소더스(대탈출)의 해
1. 알트에 대한 신뢰 붕괴
- 고평가 상장(High FDV), 저유통(Low Float), 지속적 언락이 결합되어 보유할수록 손해인 구조가 고착화됨
- 따라서 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 TGE나 에어드랍 같은 이벤트 드리븐으로 유동성을 빨아먹고 버리는 소모성 도구로 취급
- 포폴은 별도의 코어 자산으로 채우고, 알트는 철저히 위성 전략으로만 접근해 리스크 노출 시간을 최소화함
2. 기관/기계 주도의 시장으로
- 시장 산업 성숙, 기관 편입, 제도화로 개인이 가졌던 정보력 등으로 만들 수 있는 우위(엣지/알파)가 평준화됨
- 꾼과 로봇들이 장악한 시장에선 개인의 룸은 좁아짐. 이때 살아남는 방법은 이벤트들을 짧게 먹고 치고 빠지는 방법 뿐
- 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해 차익거래, 런패 참여, 온체인 모니터링 등을 자동화하는 것이 생존 필수 조건이 됨
- 개인이 손으로 차트를 보며 매매하는 등의 재래식 방식은 수익률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최악의 행태
3.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리스크
- 루나, FTX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임에도 10.10 청산 사태까지 발생하는 시장에 대한 근본적 신뢰가 약화됨
-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데(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거래소 이슈 등), 기대 수익률은 제도권 자산 대비 메리트가 없어짐
-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수익을 날릴 수 있다는 공포를 현실로 인식하게 되면서, 자산 방어와 분산으로 포커스가 이동함
4. 유동성 매력도 하락
-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자금들이 실체가 모호한 크립토 인프라 대신, 매출과 혁신이 일어나는 AI, 로봇 같은 신흥 시장으로 이동
- 나스닥 우량주가 보여주는 안정적 우상향이 극심한 리스크의 크립토 시장 대비 훨씬 가성비 좋게 느껴짐
- 한편, 여기에 세금까지 도입되면 현시점 코인의 유일한 장점까지 사라짐
✍️시장의 가장 영민한 플레이어들이 가치 투자를 포기하고 기회주의적 추출로 돌아섰다는 것은, 엑소더스는 당분간 되돌리기 어려운 구조적 추세로 보임
대다수 KOL분들 연말 회고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성은, 코인에서 주식으로의 자산 이동인 거 같음(나 역시 그러함).. 왜일까?
1. 알트에 대한 신뢰 붕괴
- 고평가 상장(High FDV), 저유통(Low Float), 지속적 언락이 결합되어 보유할수록 손해인 구조가 고착화됨
- 따라서 알트는 투자 대상이 아니라, TGE나 에어드랍 같은 이벤트 드리븐으로 유동성을 빨아먹고 버리는 소모성 도구로 취급
- 포폴은 별도의 코어 자산으로 채우고, 알트는 철저히 위성 전략으로만 접근해 리스크 노출 시간을 최소화함
2. 기관/기계 주도의 시장으로
- 시장 산업 성숙, 기관 편입, 제도화로 개인이 가졌던 정보력 등으로 만들 수 있는 우위(엣지/알파)가 평준화됨
- 꾼과 로봇들이 장악한 시장에선 개인의 룸은 좁아짐. 이때 살아남는 방법은 이벤트들을 짧게 먹고 치고 빠지는 방법 뿐
- 바이브 코딩 등을 활용해 차익거래, 런패 참여, 온체인 모니터링 등을 자동화하는 것이 생존 필수 조건이 됨
- 개인이 손으로 차트를 보며 매매하는 등의 재래식 방식은 수익률과 지속가능성이 크게 떨어지는 최악의 행태
3. 그럼에도 여전히 높은 리스크
- 루나, FTX 이후 3년이 지난 시점임에도 10.10 청산 사태까지 발생하는 시장에 대한 근본적 신뢰가 약화됨
- 리스크는 여전히 높은데(컨트랙트 리스크, 해킹, 거래소 이슈 등), 기대 수익률은 제도권 자산 대비 메리트가 없어짐
- 한 번의 실수로 모든 수익을 날릴 수 있다는 공포를 현실로 인식하게 되면서, 자산 방어와 분산으로 포커스가 이동함
4. 유동성 매력도 하락
-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는 자금들이 실체가 모호한 크립토 인프라 대신, 매출과 혁신이 일어나는 AI, 로봇 같은 신흥 시장으로 이동
- 나스닥 우량주가 보여주는 안정적 우상향이 극심한 리스크의 크립토 시장 대비 훨씬 가성비 좋게 느껴짐
- 한편, 여기에 세금까지 도입되면 현시점 코인의 유일한 장점까지 사라짐
✍️시장의 가장 영민한 플레이어들이 가치 투자를 포기하고 기회주의적 추출로 돌아섰다는 것은, 엑소더스는 당분간 되돌리기 어려운 구조적 추세로 보임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Goodbye 2025, Welcome 2026
https://ansubin.com/goodbye-2025-welcome-2026/
다가오는 2026년은 조금 더 여유로운 마음으로, 세상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다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구독자분들도 후회 없는, 행복한 2026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https://ansubin.com/goodbye-2025-welcome-2026/
안수빈의 블로그
Goodbye 2025, Welcome 2026
아쉬운 마지막 20대를 보내며.
크립토, 그리고 벤처캐피탈
올해는 팀을 옮기는 과도기였습니다. 정확히는 두 팀의 업무를 병행한 1년이었습니다. 기존 포트폴리오사를 지원하며 내부 시스템을 개선하는 수비수 역할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딜을 소싱하고 집행하는 공격수 역할의 투자팀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저도 종종 과감한 투자를 꿈꾸는 시기가 있었지만, 적어도 올해는 아니었습니다. 데이터를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근래의
크립토, 그리고 벤처캐피탈
올해는 팀을 옮기는 과도기였습니다. 정확히는 두 팀의 업무를 병행한 1년이었습니다. 기존 포트폴리오사를 지원하며 내부 시스템을 개선하는 수비수 역할에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딜을 소싱하고 집행하는 공격수 역할의 투자팀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저도 종종 과감한 투자를 꿈꾸는 시기가 있었지만, 적어도 올해는 아니었습니다. 데이터를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근래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6년에도 함께 열심히 돈벌어봐요🤗
26년에도 함께 열심히 돈벌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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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사다리라 안다고 돈을 더 잘버는건 아닌데, 어떤 구조인지 알고 플레이하시라는 의미에서... 옵션의 이론상 가격은 보통 블랙숄즈 방정식을 통해 도출이되고, 위 ui에서 옵션 배당률 변동을 보니 블랙숄즈에 기반해 도출한것같음.
1. 시간이 흐를수록 다가오는 옵션들의 배당률이 급감하는데, 이는 시간 프리미엄이 만기일에 다가올수록 0에 수렴하기 때문
2. 동일한 시간대에서 가격에서 이격이 커진 옵션들의 배당률이 급증함 -> 변동성 프리미엄이 커지니까
즉 당신이 특정 시점의 변동성을 귀신같이 맞출 수 있는 사람이라면 최대한 빨리, 뒷 시간대의 옵션을 매수하는게 좋음. 늦게 매수하면 그만큼 배당률이 떨어짐.
그런 의미에서 $0.5 단위 호가를 클릭하게 하는게 아니라 레인지로 빠르게 드레그해서 여러 호가의 옵션을 매수하게 해야함 ㅋㅋ
유포리아 입장에서 동일 X, Y축에서 얼마나 많은 옵션이 구매되냐가 단일 호가에 bidding 액수보다 더 중요한 metric임.
1. 시간이 흐를수록 다가오는 옵션들의 배당률이 급감하는데, 이는 시간 프리미엄이 만기일에 다가올수록 0에 수렴하기 때문
2. 동일한 시간대에서 가격에서 이격이 커진 옵션들의 배당률이 급증함 -> 변동성 프리미엄이 커지니까
즉 당신이 특정 시점의 변동성을 귀신같이 맞출 수 있는 사람이라면 최대한 빨리, 뒷 시간대의 옵션을 매수하는게 좋음. 늦게 매수하면 그만큼 배당률이 떨어짐.
그런 의미에서 $0.5 단위 호가를 클릭하게 하는게 아니라 레인지로 빠르게 드레그해서 여러 호가의 옵션을 매수하게 해야함 ㅋㅋ
유포리아 입장에서 동일 X, Y축에서 얼마나 많은 옵션이 구매되냐가 단일 호가에 bidding 액수보다 더 중요한 metric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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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숄즈 모형
dS/S = μdt + σdz (1)
이 때, 옵션은 f=F(S, t)로 표현될 수 있고,
df= ((∂f/∂S)*μ*S + (∂f/∂t) + (1/2)(∂2f/∂S2)σ2 S2)dt + (∂f/∂S)*σS dz 가 된다.
만일 기초자산 S와 옵션 f를 갖고 무위험 채권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무위험 채권 포트폴리오 π는 다음의 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π= -f + (∂f/∂S)*S (2)
이에 기초하여 Δπ 값을 계산하면,
Δπ…
이 때, 옵션은 f=F(S, t)로 표현될 수 있고,
df= ((∂f/∂S)*μ*S + (∂f/∂t) + (1/2)(∂2f/∂S2)σ2 S2)dt + (∂f/∂S)*σS dz 가 된다.
만일 기초자산 S와 옵션 f를 갖고 무위험 채권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무위험 채권 포트폴리오 π는 다음의 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π= -f + (∂f/∂S)*S (2)
이에 기초하여 Δπ 값을 계산하면,
Δ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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