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외화 유출을 막기위해 국장 펌프앤 덤프 한거처럼
코인과세+ 외화유출 방지를 위해 기와체인 혹은 국내발 불장 만들어주면 좋겠다
코인과세+ 외화유출 방지를 위해 기와체인 혹은 국내발 불장 만들어주면 좋겠다
Forwarded from 아물렷당 🍕
아니 울 할머니 불교 독실하게 믿으셨는제 갑자기 할아버지 장례식에 큰고모가 교회사람들 데려온거야 근데 장례지도사 이 사람이 말해주는데 씹 ;;;;;;;;; 사이비인것 같다 함 레전두
렛저도 하나 있긴한데
그냥 폰 새걸로 바꾸고 헌폰 렛저용도로 쓰는게 젤 편한듯
잠보폰이랑 솔폰 둘다 쫌만 쓰면 개뜨거워져서 아이폰이 난듯
시발 이거진짜 벽돌로 써야하나
그냥 폰 새걸로 바꾸고 헌폰 렛저용도로 쓰는게 젤 편한듯
잠보폰이랑 솔폰 둘다 쫌만 쓰면 개뜨거워져서 아이폰이 난듯
시발 이거진짜 벽돌로 써야하나
저는 프로젝트 보는 눈이 존나없어서 할때마다 망하는데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번돈으로만 프로젝트 참여함
근데 돈을 못벌어서 아무것도 안하는중
시발 근데 다망하는거보니까 그냥 안하는게 난거같음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번돈으로만 프로젝트 참여함
근데 돈을 못벌어서 아무것도 안하는중
시발 근데 다망하는거보니까 그냥 안하는게 난거같음
💩9
Forwarded from Rick
🧵 국세청이 30억원 가까이 들여
"코인 추적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갑 주소까지 이어서 봅니다.
알트갤에 올라온 글입니다.
국세청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긴급공고 소식에
"제발 유찰당해라"
"과세는 좀 역하네" 같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유찰은 안 됐습니다.
사업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보도된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3월 조달청에 긴급공고가 올라왔고
5월 사업단이 꾸려져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연말까지 만들고
2027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29억9천만원입니다.
무엇을 하는 시스템이냐면
거래소가 내는 거래 자료와
블록체인 거래 정보를 한곳에 모읍니다.
그걸 신고·세무조사 자료와 붙여서
사람별로 거래 흐름과 잔고 변화를
조회하게 됩니다.
핵심은 "지갑 주소"입니다.
거래소 밖 개인 지갑으로 옮겨도
식별된 지갑 주소를 이어서
돈이 어디로 갔는지 그림으로 추적합니다.
AI로 이상 거래를 골라내는 기능도
들어간다고 보도됐습니다.
왜 지금 만드냐면
2027년부터 거래소가
개인 거래 내역을 국세청에 내야 합니다.
(소득세법 164조의4, 2027년 시행)
쏟아지는 자료를 처리할
전산이 필요했던 겁니다.
정리하면
약 30억원짜리 코인 분석 시스템
거래소 자료와 블록체인 정보 통합
지갑 주소로 자금 흐름 추적
2027년 1월 본격 운영 계획
"유찰되라"고 빌 시간에
내 거래내역부터 정리하는 게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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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h ago ♻️ 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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