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ick
🧵 국세청이 30억원 가까이 들여
"코인 추적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갑 주소까지 이어서 봅니다.
알트갤에 올라온 글입니다.
국세청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긴급공고 소식에
"제발 유찰당해라"
"과세는 좀 역하네" 같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유찰은 안 됐습니다.
사업은 이미 시작됐습니다.
보도된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3월 조달청에 긴급공고가 올라왔고
5월 사업단이 꾸려져 구축을 시작했습니다.
연말까지 만들고
2027년 1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29억9천만원입니다.
무엇을 하는 시스템이냐면
거래소가 내는 거래 자료와
블록체인 거래 정보를 한곳에 모읍니다.
그걸 신고·세무조사 자료와 붙여서
사람별로 거래 흐름과 잔고 변화를
조회하게 됩니다.
핵심은 "지갑 주소"입니다.
거래소 밖 개인 지갑으로 옮겨도
식별된 지갑 주소를 이어서
돈이 어디로 갔는지 그림으로 추적합니다.
AI로 이상 거래를 골라내는 기능도
들어간다고 보도됐습니다.
왜 지금 만드냐면
2027년부터 거래소가
개인 거래 내역을 국세청에 내야 합니다.
(소득세법 164조의4, 2027년 시행)
쏟아지는 자료를 처리할
전산이 필요했던 겁니다.
정리하면
약 30억원짜리 코인 분석 시스템
거래소 자료와 블록체인 정보 통합
지갑 주소로 자금 흐름 추적
2027년 1월 본격 운영 계획
"유찰되라"고 빌 시간에
내 거래내역부터 정리하는 게 맞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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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h ago ♻️ 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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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런거있음 할인이나 저가형 상품 뭐 저렴한거 찾아쓰는게 좋긴한데
너무 그거에만 매몰되면 어느순간 라이프스타일이 거지처럼 바뀜
그니까 뭔가 스스로 급을 정하는 느낌이 난다해야하나
부자되는 습관 뭐 이런거에 관한 글을 봤는데 아끼고 절약해서 투자해야하는게 맞긴한데
밸런스가 중요한듯 벌었으면 쫌 좋은것도 사보고 써보면서 스스로 보상주는게 더 중요한듯
너무 그거에만 매몰되면 어느순간 라이프스타일이 거지처럼 바뀜
그니까 뭔가 스스로 급을 정하는 느낌이 난다해야하나
부자되는 습관 뭐 이런거에 관한 글을 봤는데 아끼고 절약해서 투자해야하는게 맞긴한데
밸런스가 중요한듯 벌었으면 쫌 좋은것도 사보고 써보면서 스스로 보상주는게 더 중요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