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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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아빠가 전하는 암호화폐 공부자료와 뉴스정리 입니다.

제가 직접 작성중인 암호화폐 용어정리, 뉴스들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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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시장 하락으로 ETH 미실현 손실 $21억 추정]
이더리움(ETH)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BMNR)이 시장 하락으로 약 21억 달러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비트마인은 10월 5일 기준 평단가 4535 달러에 약 283만 ETH를 보유 중이며, 시장 하락 중에도 약 3만3323 ETH(1억2640만 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코인니스
[분석 "역대 최대 규모 강제청산 사태, 과도한 레버리지·구조적 취약성 결과"]
오늘 암호화폐 시장의 역대 최대 규모의 강제청산 사태는 과도한 레버리지 축적과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난 결과라고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셀리니 캐피털(Selini Capital) 설립자 조디 알렉산더(Jordi Alexander)가 분석했다. 그는 "11일 하루만 하이퍼리퀴드에서 미결제 약정 150억 달러 규모가 60억 달러로 급감하는 등 엄청난 규모의 유동성이 시장에서 제거됐다. 최근 강세장에서 투자자들은 낮은 변동성에서 레버리지 리스크를 과도하게 축적했고, 결국 2021년 5월 연쇄 청산 사태와 비슷한 사태가 반복됐다. 합성 달러 담보, 유동성 없는 파생상품 추격매수 등 취약점을 간과한 투자도 횡행했다. 프로젝트 설립자들도 토큰 가격만을 실적으로 여기면서 충격 탄력성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이번 사태는 넘쳐나는 유동성 아래 숨겨졌던 암호화폐 시장의 구조적 취약성이 외부 충격에 의해 한꺼번에 드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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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mine(@BitMNR)가 또 다른 27,256 $ETH(1억 424만 달러)를 23시에 매수했습니다.

Tom Lee는 오늘의 하락이 좋은 흔들림이었고, 시장이 일주일 내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0x33233d0a16Fd4Ae6C2f4Fd2adA1E0764F0D622e3

https://www.youtube.com/watch?v=mkpaXeA-TxA&t=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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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도미넌스는 다시 60% 위로.
+
가격 빠지면서 도미넌스 올라가는건 그렇게 좋은건 아닌데ㅠ

현재 시점은 비트코인 도미넌스 폭등 단계의 초입? Wen 알트시즌?
Forwarded from 🌸Crypto Judy🐰🌸
받) 이번 청산으로 BJ들 날린 돈 추정

나씨 -30~40억추정
스트릿 -75억
워뇨띠 -300억
강은호 -10억
짭구 -15억
웨돔 -4억
박호두 -21억
용느 -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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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칼시, 미국 정부 폐쇄 30일 이상 지속 예상 - 가장 긴 폐쇄 기간보다 5일 짧다
칼시는 미국 정부 폐쇄가 30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미국 역사상 가장 긴 폐쇄 기간보다 5일 짧은 기간이다.

AI+ : 칼시(예측시장 플랫폼): 美 정부 폐쇄가 30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채권·달러 변동성 확대 가능성

#미국, #규제, #정부지출

출처 | 2025-10-12 04:25:52
✈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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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에서 시장 붕괴로 1,000개 이상의 지갑이 전멸, 6,300개 이상의 지갑이 12억 3천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입었으며, 205개 지갑이 100만 달러 이상, 1,070개 이상이 1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https://x.com/WhaleInsider/status/1977008218422624400?t=oIAt9nS35PGCUw1gRyqTiA&s=19
Forwarded from 머니보틀
😊OKX 사장의 바이낸스 2차 저격

누구를 조롱하려는 건 아니고, “XX Life”라는 주제에 대해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고 싶음.

모든 사람의 삶은 드라마와 빛으로 가득하고, 모든 거래소마다 고유의 스타일과 철학이 있음.
하지만 나는 항상 이렇게 믿어왔음. 거래소의 중립성은 단순한 직업윤리가 아니라 법적 경계선임.

FTX를 무너뜨린 ‘한 발의 총성’은 경쟁자를 제거하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그 결과는 자사 점유율 확대가 아니라 업계 전체의 시스템적 붕괴였음.

그리고 그 뒤에는 훨씬 더 드라마틱한 “삶”들이 이어졌음.
그 연쇄 반응 속에서 진정한 승자는 없었음.

거래소가 직접 시장에 뛰어들어
수많은 계열 신분으로 무가치한 토큰을 찍어내고,
공공연하거나 은밀하게 가격을 띄우며,
피라미드식 전파로 몇몇의 “벼락부자” 사례를 과장해
투자자들을 감정적·맹목적 투기로 끌어들이는 순간,
무너지는 건 업계의 신뢰만이 아니라 그 거래소 자신임.

“OKX Life”는 밈코인이 아님.
암호화폐 업계에서의 12년간의 진짜 여정임.
그 여정에는 도전, 위기, 그리고 무수한 교훈이 담겨 있음.
수많은 영웅들의 부상과 몰락을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차분함과 집중의 가치를 배웠음.

세상이 아무리 시끄러워져도,
OKX는 본래의 미션에 충실할 것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으로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
OKX를 믿고 함께하는 모든 이용자들이
바로 이 “OKX Life”의 대체 불가능한 일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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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i (NA)
​1. ADL이란?

거래소의 최후의 비상 시스템임. 누군가 너무 크게 돈을 잃어서 거래소 보험 기금으로도 감당이 안 될 때,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발동됨.

​2. 언제 발생하나?

​대규모 청산: 한쪽 방향으로 너무 큰 포지션이 청산당함.
​유동성 부족: 이 청산 물량을 받아줄 사람이 시장에 없음.
​보험 기금 고갈: 거래소 보험 기금으로도 손실을 메꿀 수 없음.
​결과: 이대로 두면 거래소가 파산할 수 있는 '부실 채권(bad debt)'이 발생할 위험에 처함.

​3. 누가 대상이 되나?

손실 본 사람의 반대편에서 큰 이익을 보고 있던 사람이 대상이 됨.
​선정 기준: 수익률과 레버리지가 가장 높은 사람부터 순서대로 지목됨. (가장 크게 이기고 있던 고래부터)
​이유: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가장 큰 수익자의 포지션을 강제로 종료시켜 손실을 메꾸는 것임.

​4. 어떻게 처리되나?

​강제 종료 및 수익 계산: 이익 보던 포지션이 강제로 종료되며, 이때 수익금은 '파산 가격'을 기준으로 계산됨.
​파산 가격이란? 손실 본 사람의 원금(증거금)이 정확히 0원이 되는 가격임. 현재 시장가와는 다름.
​결과: ADL 대상자는 '파산 가격'까지의 수익금을 청산당한 사람의 증거금으로부터 지급받게 됨.

​5. 결론

ADL 대상이 되는 것은 벌이 아니라 불이익임.
​원금과 현재 수익: 안전함. '파산 가격'까지의 수익은 보장받음.
​핵심: 더 오르거나 내릴 때 벌 수 있었던 미래의 더 큰 수익 기회를 박탈당하는 것임. 가장 좋은 자리에서 강제로 쫓겨나는 셈.

​한 줄 요약

ADL은 거래소가 파산하지 않으려고, 가장 크게 이기던 사람의 포지션을 파산 가격에 강제 종료시켜 시스템의 구멍을 메꾸는 최후의 수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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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1억 ETH 추매]
이더리움(ETH)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나스닥 상장사 비트마인(BMNR)이 약 30분 전 2만7256 ETH(1억424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코인니스
[선물 청산 복기 2]

1️⃣ 선물 청산과 마진, ADL, B북거래소, LP등에 대한 것들 공부하겠다고 다짐했지만 사실 훼이크였다. 깊게 공부할 생각은 없다.
원리나 개념은 알아둘 필요가 있지만 정확한 계산식까지 알아야하나. 정말 그렇게 살아야 하나. 투자와 상관없이 인생의 대부분을 대강 살아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다.

Read the docs라는 말, 개발쪽에서 먼저 쓰인 용어로 알고 있다. 질문하기 전에 매뉴얼 좀 읽고, 설치하기 전에 Readme좀 읽으라는. 맞는 말이고 특히 투자에서는 더 그렇다. 본인의 큰 재산을 넣는 곳에 스스로 알아보지도 않으면 안되겠지.

그런데 오늘은 반대측에 서고 싶다. 대부분 그런거 잘 읽지 않는다. 그러니 적당히 잘해주면 안될까?

자동차를 사서 매뉴얼부터 읽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 일단 핸들을 잡고 콘솔을 만져보고 바로 운전한다. 물론 매뉴얼에는 꿀정보도 많이 있음. 그런데 최대 시속이 얼마인지, 에어백이 어떤 원리로 터지는지까지 알아야 할까? 대부분은 자동차를 평생 적당한 속도로 운행한다. 많이 알면 도움이 되는게 있지만 반대급부는 항상 있다.

청산 공식을 알아도 그거 맞춰 청산 조정할 수도 없는거니 그냥 뚝 적당하게 하던대로 하려고 한다.

2️⃣ 어제의 사태를 하루쯤 지나서 천천히 코인별로 살펴보니 알트는 90~70%, 메이저 코인조차 50%는 하방 빔을 쏘고 왔다. 바이낸스 뿐 아니라 다른 거래소도 마찬가지였음. 결국 (개별종목이 아닌 MM 전체 비율로) 2~3x 레버리지로 선물 계정을 운용했다면 그 계정들은 전부 터졌을 것이다.

그냥 어제 급락은 자연재해급 사고라 생각한다.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하면 지진 탓을 하지는 않는다. 대신 재해 대응 체계나 보험같이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이번 사태를 겪었으니 저 레버리지 조차 사용하지 말아야 할까? 그럴수도 있겠다. 더 안전한 방법은 투자를 안하는 것임 (앗)

결국 극복해야 할 문제라 본다. 교통사고를 당하면 트라우마가 생기겠지만,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운전하는 것이 삶에 가장 도움이 된다. 물론 쉽진 않음.

3️⃣ 능동적으로 대비할 부분.

이번과 같은 사태-초단시간에 급락으로 인한 연쇄청산-는 이전에도 없었고 향후에도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코인판에선 이런 예상하지 못한 큰 사태는 종종 발생한다. 굵직한걸 모으면 1년에 십수건은 될 수 있고, 나름 유의미한 빈도이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참 번거로운 일이 될 것 같다.

가장 효과가 좋았던 방법은 위험의 분산이다. (정확히는 중요한 것들을 분산시켜 위험으로 인한 피해를 격리화)

최소한 선물 계정이 터진다고 전체 투자를 잃었다고 하는 것은 막는것이 좋다.
코인의 경우에도 비트/알트/스테이블 등으로, 거래소나 온체인으로도 투자를 분산할 수 있고,
투자 자체를 코인/주식/부동산/예금 등으로 분산할 수 있다.
인생 자체도 코인인생/일반인생등으로 분산할 필요도 있다.

(이번 사태와는 별도지만 코인에서는 개인자산 해킹, 인생에선 건강등이 가장 상위 호환이니 이런 부분은 특별히 신경쓸 필요도 있고.)

3줄 요약:
- 적당히 하던대로 투자할 예정 + 그래도 조금 더 열심히
- 청산난건 내 잘못 많이 없음
-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니 위험은 항상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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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보유자들, 지난 30일 동안 240,000 BTC를 매도

이는 2025년 1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매도 물량

#BTC
< 📱비트코인, 인류가 만든 마지막 ‘진짜 돈’, 아서 헤이즈 >

1. 부의 기준은 달러가 아니라 비트코인이다
아서 헤이즈는 “비트코인은 지난 15년간 기술력으로 입증된 가장 안전한 자산”이라 말한다. 그는 비트코인을 ‘인류 역사상 최고의 자산’으로 규정하며, 달러 같은 법정화폐(fiat money)를 “완전한 쓰레기”로 본다. 달러의 신뢰가 흔들리는 순간, 비트코인은 현실 도피가 아닌 새로운 기축으로 작동한다고 본다.


2. 알트코인은 비트코인을 벌기 위한 도구다
그는 “우리는 똥코인(shitcoin)으로 더 많은 비트코인을 얻는다”고 했다. 알트코인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헤이즈는 초기 펀드 단계에서 2~3년 안에 10~100배의 수익을 노리는 투기적 투자를 하지만, 결국 수익을 비트코인으로 환원한다. 그에게 수익률의 기준은 달러가 아닌 ‘BTC 기준 초과 수익’이다.


3. 시장의 끝은 2029, 그때가 기회다
“2028년 정점 이후, 2029~2030년에 세대적 붕괴가 온다.” 그는 피가 낭자한 시점이 진정한 매수 기회라 단언한다. 통화 팽창이 가속될수록 법정화폐의 가치가 녹고, 그 공백을 비트코인이 채운다는 논리다.


4. 중앙은행의 금 비축은 경고등이다
아서 헤이즈는 각국 중앙은행이 여전히 금을 ‘진짜 돈’으로 비축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는 제도권조차 화폐 시스템의 종말을 감지하고 있음을 뜻한다. → 즉 정부들도 점점 달러, Fiat를 안 믿고 금 비축을 늘리고 있다


비트코인은 아직도 실험 중이지만, 이미 ‘화폐 신뢰의 실물화’로 기능하기 시작했다. 만약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중앙은행이 통화를 더 찍는다면, 시장은 달러가 아닌 사토시(Satoshi)로 가격을 매기기 시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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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ginal | Author Crazzyblockk

📈 View Chart

"#BTC UTXO 중 손실 상태는 7%뿐, 시장 구조 여전히 견고"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UTXO(미사용 거래 출력) 중 손실 상태인 것은 7.3%에 불과하며, 92% 이상이 여전히 수익 상태에 있습니다.

이처럼 손실 비율이 낮다는 점은 최근의 높은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보유자들이 훨씬 낮은 가격대에서 비트코인을 매집했음을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낮은 손실 구간은 시장 정점이 아닌 중간 조정(매집 구간) 국면에서 주로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또한, 미실현 수익(Unrealized Profit, 0.51)이 미실현 손실(Unrealized Loss, 0.008)보다 월등히 높아, 장기 보유자(LTH)들이 여전히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종합적으로 볼 때, 실현된 손실이 제한적이며 투자자 신뢰가 높게 유지되고 있어,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시장 구조는 여전히 건강하고 탄탄한 상태임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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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0월 1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오늘(13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은 ‘내란 청산’, 국민의힘은 ‘정부 실정’을 내세우며 맞붙는 가운데,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등을 두고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국정감사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증인 출석을 거듭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번갯불 파기환송’을 통해 지난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5월 당시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유죄 취지 판결이 내려졌던 경위를 다시 짚고 있습니다.

■연휴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부터 다시 국정 운영에 속도를 냅니다.
대미 관세 협상과 주요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연휴 기간 다듬은 정국 구상을 본격 가동할 전망입니다.

■사법부는 이번 주 대법원 국정감사와 내란 사건 재판 중계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 속에 격동의 한 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을 조사하며 윤석열 정부 인수위 차원의 외압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관련 조사를 받다 숨진 양평군청 공무원은 오늘(13일) 부검이 진행됩니다.

■양평군청 공무원 사망 사건을 둘러싼 강압 수사 의혹에 대해 특검은 전면 부인했습니다.
의혹이 또 다른 수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가 장기화되자, 정부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자정부를 넘어 AI 정부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 대통령실은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미 재무장관이 잇따라 접촉하며 3천5백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협상을 이어갑니다.
우리 정부가 제안한 무제한 통화 스와프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보름 앞두고 미중 무역 갈등이 다시 불붙을 조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은 “중국을 해치려는 게 아니다”라며 긴장 완화에 나섰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숨진 한국 대학생이 범죄 조직에 여러 차례 팔려다니며 폭행당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참혹한 사건에도 여야는 정쟁만 이어가며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폭우 속에서도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했습니다.
10여 개국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외교 보폭을 넓혔으며, 신형 ICBM ‘화성-20형’ 시험발사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전공의 복귀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의료 현장 곳곳에서는 여전히 갈등의 파열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은 과로를, PA 간호사들은 지위 불안을 호소하며 필수의료 체계의 불안정성이 여전합니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오늘(13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1승 1패로 맞선 SSG와 삼성이 에이스 맞대결을 펼치며, 홈런과 불펜이 승부의 열쇠로 꼽힙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부터 비가 시작됐고, 오후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강원 영동엔 강한 비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