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BM Crypto Insider🦅
만트라 CEO 몇 가지 확실히 하자
- 텔레그램 그룹은 삭제되지 않았다
- 팀 물량은 여전히 보관 중
- 대규모 강제 청산의 원인 파악중
- 우리는 도망가지 않았다
- 텔레그램 그룹은 삭제되지 않았다
- 팀 물량은 여전히 보관 중
- 대규모 강제 청산의 원인 파악중
- 우리는 도망가지 않았다
📮 25년 4월 14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형사재판 첫 공판이 파면 열흘 만인 오늘 열립니다. 법원이 비공개 출석을 허용하고, 법정 내 촬영까지 불허해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은 공개되지 않을 거로 보입니다.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뒤 지지자들의 구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윤 어게인', 윤 전 대통령에게 다시 대선에 나서라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전문가들은 법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유승민 전 의원도 국민의힘 경선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당 경선 후보 등록을 코앞에 둔 시점에 핵심 주자들이 연달아 이탈하면서, 경선 흥행에 경고등이 들어왔단 우려가 제기됩니다.
■ 국민의힘 안에서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대선 후보로 추대하자는 의견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정작 한 대행은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대행이 대선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은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 등록이 마감되는 이번 주 초에는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행정수도 세종 이전과 연합정부 구성을 기치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경선은 4파전으로 굳어졌는데, 이재명 예비후보는 오늘(14일) 첫 공식 일정으로 AI 반도체 기업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을 지명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중대한 고유권한 행사는 자제해야 한다던 석 달 전 발언과 배치되는 결정을 내렸지만, 서면 형식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질문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 미국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애플과 삼성전자 등이 한숨 돌리나 했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마트폰 관세 면제는 가짜뉴스라며 상호관세에서 반도체 품목별 관세로 넘어갈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라면 다음 달 3일부터는 자동차 부품도 미국으로 수출할 때 25% 품목별 관세를 적용받게 됩니다. 완성차와는 달리 부품 업계는 대다수가 영세업체다 보니 관세 충격이 현실화할 경우 더욱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 상호관세 부과를 유예하면서 한숨을 돌렸지만,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누구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석 달 안에 90건의 협상을 마무리하겠다는 무리한 목표를 내세워 자칫 오락가락 행보 속에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광명 지하터널 붕괴 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18시간 만에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비바람에 지반 침하 우려가 커 소방 당국의 악전고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얼어붙은 내수 부진에 경고음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업인 숙박, 음식점이 1년 10개월 연속 불황의 늪에 빠졌습니다.
■ '배달의 민족'이 오늘부터 음식 포장에도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배달의 민족'으로 포장 주문을 한 뒤 직접 음식을 가져가도 점주들은 6.8%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 강풍을 동반한 비바람에 수도권 곳곳에서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간판이 떨어지고, 상가 건물이 정전되는 등 휴일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 주말 사이 요란한 봄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월요일인 오늘도 궂은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엔 우산과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 뉴스 밴드]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형사재판 첫 공판이 파면 열흘 만인 오늘 열립니다. 법원이 비공개 출석을 허용하고, 법정 내 촬영까지 불허해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은 공개되지 않을 거로 보입니다.
■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뒤 지지자들의 구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윤 어게인', 윤 전 대통령에게 다시 대선에 나서라는 의미로 해석되는데, 전문가들은 법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유승민 전 의원도 국민의힘 경선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당 경선 후보 등록을 코앞에 둔 시점에 핵심 주자들이 연달아 이탈하면서, 경선 흥행에 경고등이 들어왔단 우려가 제기됩니다.
■ 국민의힘 안에서는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을 대선 후보로 추대하자는 의견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요. 정작 한 대행은 침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대행이 대선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은데, 국민의힘 대선 후보 등록이 마감되는 이번 주 초에는 입장을 밝힐지 주목됩니다.
■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행정수도 세종 이전과 연합정부 구성을 기치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경선은 4파전으로 굳어졌는데, 이재명 예비후보는 오늘(14일) 첫 공식 일정으로 AI 반도체 기업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을 지명하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중대한 고유권한 행사는 자제해야 한다던 석 달 전 발언과 배치되는 결정을 내렸지만, 서면 형식으로 입장을 밝히면서 질문할 기회도 없었습니다.
■ 미국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관세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애플과 삼성전자 등이 한숨 돌리나 했지만 그게 아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스마트폰 관세 면제는 가짜뉴스라며 상호관세에서 반도체 품목별 관세로 넘어갈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대로라면 다음 달 3일부터는 자동차 부품도 미국으로 수출할 때 25% 품목별 관세를 적용받게 됩니다. 완성차와는 달리 부품 업계는 대다수가 영세업체다 보니 관세 충격이 현실화할 경우 더욱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제외한 국가에 상호관세 부과를 유예하면서 한숨을 돌렸지만,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어떻게 마무리될지는 누구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석 달 안에 90건의 협상을 마무리하겠다는 무리한 목표를 내세워 자칫 오락가락 행보 속에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광명 지하터널 붕괴 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18시간 만에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비바람에 지반 침하 우려가 커 소방 당국의 악전고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얼어붙은 내수 부진에 경고음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서비스업인 숙박, 음식점이 1년 10개월 연속 불황의 늪에 빠졌습니다.
■ '배달의 민족'이 오늘부터 음식 포장에도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배달의 민족'으로 포장 주문을 한 뒤 직접 음식을 가져가도 점주들은 6.8%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 강풍을 동반한 비바람에 수도권 곳곳에서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간판이 떨어지고, 상가 건물이 정전되는 등 휴일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 주말 사이 요란한 봄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월요일인 오늘도 궂은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출근길엔 우산과 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겠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 뉴스 밴드]
Forwarded from Feeder
신세틱스의 sUSD 디페깅 사태를 알아보자
스테이블코인이 또 한 번 흔들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4월 10일, 암호화폐 생태계의 고대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로 불리는 신세틱스의 sUSD가 달러 페깅 이탈하여 최저 0.834달러까지 급락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하룻밤 사이 약 1,800만 달러의 가치가 증발했으며, 이는 단순한 시장 변동이 아닌 신세틱스 프로토콜의 근본적인 구조 변화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SIP-420' 제안을 통해 도입된 새로운 풀 시스템은 담보율을 대폭 낮추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대신, 과도기적 불안정을 초래했습니다.
신세틱스 창립자 Kain Warwick은 이 현상이 프로젝트의 메커니즘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부작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sUSD 디페깅의 원인, 신세틱스의 전략적 변화를 살펴보며 이 상황이 위기인지 기회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 아티클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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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이 또 한 번 흔들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4월 10일, 암호화폐 생태계의 고대 스테이블코인 중 하나로 불리는 신세틱스의 sUSD가 달러 페깅 이탈하여 최저 0.834달러까지 급락했습니다.
이번 사태로 하룻밤 사이 약 1,800만 달러의 가치가 증발했으며, 이는 단순한 시장 변동이 아닌 신세틱스 프로토콜의 근본적인 구조 변화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SIP-420' 제안을 통해 도입된 새로운 풀 시스템은 담보율을 대폭 낮추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대신, 과도기적 불안정을 초래했습니다.
신세틱스 창립자 Kain Warwick은 이 현상이 프로젝트의 메커니즘 업그레이드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부작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sUSD 디페깅의 원인, 신세틱스의 전략적 변화를 살펴보며 이 상황이 위기인지 기회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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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BTC 고래 투자자 바이낸스 입금량 감소, 홀딩 움직임"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바이낸스 고래들의 행동을 분석하면 시장 심리를 파악하는데 용이합니다. 이를 위해 두 가지 핵심 지표를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바이낸스 거래소 고래 비율 (Exchange Whale Ratio)
고래들은 바이낸스에서 활발히 활동하므로, 이들의 행동은 암호화폐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합니다. 이 비율은 바이낸스의 상위 10개 유입량을 전체 유입량과 비교하여 고래의 $BTC 거래 참여도와 영향력을 평가합니다. 먼저, 365일 이동평균(365DMA)이 꾸준히 상승하며 강세장이 지속될수록 고래들의 바이낸스 입금량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30일 이동평균(30DMA)을 보면 단기적으로 고래 참여도가 줄어들며, 현재 비율은 2024년 9~10월 수준으로 회귀했습니다. 이는 고래들의 매도 압력이 감소하거나 안정세를 보이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바이낸스 고래의 거래소 유입 흐름 (Whale to Exchange Flow)
거래소 고래 입금 30일 평균 값을 분석한 결과, 유입 규모가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유입 가치는 30억 달러 이상 감소했으며, 이는 2024년 이전 조정기와 비슷한 수준의 하락폭입니다.
결론
현재의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바이낸스 고래들은 동요하지 않고 오히려 침착한 모습을 보입니다. 거래소 고래 비율과 유입량 모두 감소 추세를 보이며, 고래들이 대량 매도나 시장 항복 대신 자산을 보유하는 전략을 택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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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BTC 실질 수요 회복 조짐, 그러나 추세 반전 아직"
비트코인의 실질 수요(30일 합계)가 최근 반등하며 시장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새로운 강세장의 시작으로 단정 짓는 것은 이릅니다. 2021년 사이클 정점을 살펴보면 유사한 패턴이 관찰됩니다.
'21년 사이클 정점 지표 패턴
ㆍ수요는 수개월간 마이너스 또는 제로 부근에 머물렀습니다.
ㆍ가격은 일시적으로 안정되거나 반등했습니다.
ㆍ본격적인 구조적 회복은 긴 횡보 기간을 거친 후에야 나타났습니다.
현재의 반등은 주목할 만하지만, 이는 자산 축적이나 거시적 바닥을 의미하는 확실한 신호가 아니라 매도 압력의 일시적 완화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모멘텀 전환의 가능성이 보이지만, 이를 확증하려면 더 많은 시간과 추가적인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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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BTC 무기한 선물-현물 갭 축소, 선물시장 매도 압력 감소"
무기한 선물-현물 갭은 바이낸스의 무기한 선물 가격과 비트코인 현물 가격 간의 차이를 측정합니다. 이는 트레이더 심리를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로, 갭이 마이너스일 때는 신중한 분위기를, 플러스일 때는 낙관론이 커지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현재 값은 여전히 마이너스로, 선물 시장에서 매도 압력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이는 비트코인이 약 9만 달러 정점에 도달한 후 차익 실현이나, 현재 7만~8만 달러 수준에서도 가격 조정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점은 갭이 축소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024년 말부터 2025년 초 사이 차트의 화살표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약세 심리가 점차 약화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왜 중요한가?
역사적으로 무기한 선물-현물 갭이 플러스로 전환되면 종종 비트코인의 강한 랠리가 뒤따랐습니다. 2020~2021년(비트코인이 약 1만 달러에서 6만 5천 달러로 급등)과 2024년(약 9만 달러까지 상승)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플러스 갭은 트레이더들이 선물에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지속적인 상승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는 신호입니다.
역사에서 배우는 교훈
중요한 점은 갭이 마이너스 상태로 수개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2~2023년 약세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약 1만 6천 달러까지 하락하고 횡보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현재 높은 가격대에서도 갭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은 심리가 전환되고 있을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주시해야 할 점
무기한 선물-현물 갭은 빠르게 변동하며 종종 가격 움직임을 선행합니다. 만약 이 갭이 곧 플러스로 전환된다면, 이는 매수자 신뢰 회복과 또 다른 강세장의 가능성을 나타내는 명확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신호를 거래량, 거시적 맥락, 기타 지표와 함께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보다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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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후라쏴췌
💥 만트라($OM) 토큰 폭락 요약:
“이번 사이클의 루나”라는 말까지 나온 $OM 사태,
30분 만에 6조 원 이상이 사라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 시작은 의심스러운 대규모 입금
만트라 팀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지갑이
OKX 거래소에 390만 개의 $OM 토큰을 입금했습니다.
이 움직임은 커뮤니티의 큰 주목을 받았고, 불안감이 번지기 시작했죠.
2. 공급량의 90%를 팀이 보유
$OM의 전체 토큰 공급량 중 약 90%를 팀이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 말은, 가격을 사실상 몇 명이서 조종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큰 리스크 신호였어요.
3. 이전부터 존재했던 불신
사실 커뮤니티는 예전부터 팀에 대한 신뢰가 낮았어요.
대표적인 의혹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켓메이커를 활용해 인위적으로 가격을 유지했다는 주장
토크노믹스(토큰 경제 구조)를 몰래 수정
약속했던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계속 미루는 등
4. 결국 터진 대규모 매도
OKX 입금 직후, 많은 사람들이 “곧 매도할 것 같다”고 우려했고,
실제로 판매 압박이 바로 시작됐습니다.
5. 문제는 OTC 거래였다
문제를 더 악화시킨 건 OTC(장외거래) 루머였습니다.
만트라가 특정 투자자들과 절반 가격 이하로 몰래 토큰을 팔았다는 소문이 있었죠.
→ 50% 폭락 시, 그 투자자들조차 손실 상태가 되었고
→ 시장은 공포에 휩싸이며 패닉셀 시작
6. 도미노처럼 무너진 시장
패닉셀 → 손절(Stop-loss) 발동 →
레버리지 청산 → 시장 붕괴
모든 일이 1시간 안에 일어났고, 가격은 90% 폭락했습니다.
7. 단순한 가격 조정이 아니다
이건 단순한 하락장이 아닌, 전면 붕괴였습니다.
5.5조 원 이상이 날아가고
아무것도 모른 채 투자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루나”라는 말까지 나온 $OM 사태,
30분 만에 6조 원 이상이 사라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1. 시작은 의심스러운 대규모 입금
만트라 팀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지갑이
OKX 거래소에 390만 개의 $OM 토큰을 입금했습니다.
이 움직임은 커뮤니티의 큰 주목을 받았고, 불안감이 번지기 시작했죠.
2. 공급량의 90%를 팀이 보유
$OM의 전체 토큰 공급량 중 약 90%를 팀이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 말은, 가격을 사실상 몇 명이서 조종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미 여기서부터 큰 리스크 신호였어요.
3. 이전부터 존재했던 불신
사실 커뮤니티는 예전부터 팀에 대한 신뢰가 낮았어요.
대표적인 의혹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켓메이커를 활용해 인위적으로 가격을 유지했다는 주장
토크노믹스(토큰 경제 구조)를 몰래 수정
약속했던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계속 미루는 등
4. 결국 터진 대규모 매도
OKX 입금 직후, 많은 사람들이 “곧 매도할 것 같다”고 우려했고,
실제로 판매 압박이 바로 시작됐습니다.
5. 문제는 OTC 거래였다
문제를 더 악화시킨 건 OTC(장외거래) 루머였습니다.
만트라가 특정 투자자들과 절반 가격 이하로 몰래 토큰을 팔았다는 소문이 있었죠.
→ 50% 폭락 시, 그 투자자들조차 손실 상태가 되었고
→ 시장은 공포에 휩싸이며 패닉셀 시작
6. 도미노처럼 무너진 시장
패닉셀 → 손절(Stop-loss) 발동 →
레버리지 청산 → 시장 붕괴
모든 일이 1시간 안에 일어났고, 가격은 90% 폭락했습니다.
7. 단순한 가격 조정이 아니다
이건 단순한 하락장이 아닌, 전면 붕괴였습니다.
5.5조 원 이상이 날아가고
아무것도 모른 채 투자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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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라 "OM 급락, 거래소 강제청산이 원인...시장조작 가능성"]
실물자산(RWA) 중심 레이어1 블록체인 만트라(OM)가 블로그를 통해 "간밤에 발생했던 OM 급락 사태는 복수의 중앙화 거래소가 무분별하게 강제청산을 한 것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거래소 측은 사전 경고 없이 유동성이 낮은 일요일 저녁(현지시간) 강제청산을 진행했다. 이것이 단순 실수인지, 의도적인 시장 조작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트라 팀과 어드바이저, 투자자들은 할당받은 OM 토큰을 매도하지 않았고, 이 물량은 여전히 락업 상태다. 모든 월렛 주소는 공개돼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곧 커뮤니티 미팅을 열어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OM은 토큰 가격이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이 90% 이상 증발했다. 이를 두고 커뮤니티에서는 러그풀(먹튀), 마켓메이킹 알고리즘 오류, 해킹 등을 의심하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코인니스
실물자산(RWA) 중심 레이어1 블록체인 만트라(OM)가 블로그를 통해 "간밤에 발생했던 OM 급락 사태는 복수의 중앙화 거래소가 무분별하게 강제청산을 한 것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 거래소 측은 사전 경고 없이 유동성이 낮은 일요일 저녁(현지시간) 강제청산을 진행했다. 이것이 단순 실수인지, 의도적인 시장 조작인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만트라 팀과 어드바이저, 투자자들은 할당받은 OM 토큰을 매도하지 않았고, 이 물량은 여전히 락업 상태다. 모든 월렛 주소는 공개돼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곧 커뮤니티 미팅을 열어 자세한 내용을 공유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OM은 토큰 가격이 급락하면서 시가총액이 90% 이상 증발했다. 이를 두고 커뮤니티에서는 러그풀(먹튀), 마켓메이킹 알고리즘 오류, 해킹 등을 의심하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코인니스
Forwarded from 코박 얼럿 (Cobak Alert)
이번 주 월가의 주요 관심사 ··· 기업실적, 소매판매, 트럼프 관세
✏️한 줄 브리핑
💰실적 발표 기업
🍑경제지표
이번주 시장은 기업 실적, 경제지표(소매판매), 트럼프의 관세 정책 업데이트를 주시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월가는 트럼프의 변덕스러움이 단기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위험은 낮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비트코인은 9만달러를, S&P500은 5,600선을, 나스닥은 17,500선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한 줄 브리핑
트럼프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이 정점을 지났다는 평가가 지배적인 가운데, 이번 주 뉴욕증시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소매판매 데이터, 트럼프 관세 정책을 주시하며 움직일 것으로 전망
💰실적 발표 기업
- 골드만삭스,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등 대형 금융사 실적 공개
- 넷플릭스, TSMC, ASML,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등도 실적 발표 예정
🍑경제지표
- 소비둔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한국시간으로 수요일 21시 30분에 발표되는 3월 소매판매 지표는 월가의 최대 관심사
- 소매판매는 1월 하락 후 2월에 소폭 반등
- 시장은 소비지표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는지 주시할 예정 (특히 식음료 업종)
- 해당 소비지표는 아직 트럼프의 관세 영향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
- 그럼에도 소매판매가 부진한 흐름을 보일 경우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시장은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음
이번주 시장은 기업 실적, 경제지표(소매판매), 트럼프의 관세 정책 업데이트를 주시하며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월가는 트럼프의 변덕스러움이 단기 매도 압력을 키울 수 있지만, 극단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위험은 낮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주 비트코인은 9만달러를, S&P500은 5,600선을, 나스닥은 17,500선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Forwarded from 오렌지 선샤인 🍊☀️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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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위대 였던 만트라도 한시간만에 90% 폭락
다음 사이클에 현재 시총 100위 안에 있는 크립토 중 몇개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
크립토 시가총액 탑 10 변화(2014~2025)
다음 사이클에 현재 시총 100위 안에 있는 크립토 중 몇개나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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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가총액 탑 10 변화(2014~2025)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1...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4포인트 내린 31을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코인니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4포인트 내린 31을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코인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