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검찰, 6.18만 BTC 등 불법 자금 모집 사건 연루 자산 몰수 신청]
중국 톈진시 제2중급인민법원이 지난 9월 28일(현지시간) 첸즈민(钱志敏)의 불법 소득 몰수 신청을 접수했다고 펑파이신문이 보도했다. 톈진시 인민검찰원 제2분원은 첸즈민이 400억 위안(약 7조 9,948억 원)이 넘는 불법 자금 모집 및 세탁 사건에 연루됐으며, 영국에서 압수된 비트코인 6만1,800여 개와 기타 가상자산 등이 불법 소득에 해당한다며 몰수를 신청했다. 몰수 신청 대상에는 비트코인캐시(BCH), 비트코인골드(BTG), 비트코인SV(BSV), 리플(XRP), 도지코인(DOGE) 등 가상자산과 현금, 보석류, 은행 예금 및 투자 자산 등이 포함됐다. 피해자에게 법에 따라 반환할 재산은 몰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인니스
중국 톈진시 제2중급인민법원이 지난 9월 28일(현지시간) 첸즈민(钱志敏)의 불법 소득 몰수 신청을 접수했다고 펑파이신문이 보도했다. 톈진시 인민검찰원 제2분원은 첸즈민이 400억 위안(약 7조 9,948억 원)이 넘는 불법 자금 모집 및 세탁 사건에 연루됐으며, 영국에서 압수된 비트코인 6만1,800여 개와 기타 가상자산 등이 불법 소득에 해당한다며 몰수를 신청했다. 몰수 신청 대상에는 비트코인캐시(BCH), 비트코인골드(BTG), 비트코인SV(BSV), 리플(XRP), 도지코인(DOGE) 등 가상자산과 현금, 보석류, 은행 예금 및 투자 자산 등이 포함됐다. 피해자에게 법에 따라 반환할 재산은 몰수 대상에서 제외된다.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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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새우잡이어선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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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10/28 EPIC·QUICK 현물 상장폐지]
바이낸스가 10월 28일 12시(한국시간) 에픽체인(EPIC)과 퀵스왑(QUICK)의 모든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바이낸스가 10월 28일 12시(한국시간) 에픽체인(EPIC)과 퀵스왑(QUICK)의 모든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알위브 메인넷, 약 30분간 블록 생성 중단]
알위브(AR) 메인넷에서 약 30분간 블록 생성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뷰블록(ViewBlock) 데이터에 따르면 알위브 네트워크에서 약 30분 동안 신규 블록이 생성되지 않은 구간이 포착됐다. 정확한 중단 원인과 네트워크 정상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니스
알위브(AR) 메인넷에서 약 30분간 블록 생성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뷰블록(ViewBlock) 데이터에 따르면 알위브 네트워크에서 약 30분 동안 신규 블록이 생성되지 않은 구간이 포착됐다. 정확한 중단 원인과 네트워크 정상화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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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유럽에서도 발견된 Ledger 개조품 원문
유럽에서 구매한 Ledger에서
LTE 모듈이 심어진 제품이 발견됨
새로 뜯은 Leger임을 증명하는 녹화 영상이 있고
구매하고 개조해서 반품 했던 물량이라고 알려짐
유럽에서 구매한 Ledger에서
LTE 모듈이 심어진 제품이 발견됨
새로 뜯은 Leger임을 증명하는 녹화 영상이 있고
구매하고 개조해서 반품 했던 물량이라고 알려짐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26.10.14. 코인뉴스 - 민주 민병덕 "지금 가상자산 과세하면 국내 시장 죽는다", 주기영 BTC 약세장 종료. 향후 상승 또는 횡보, 법인 가상자산 투자 표류.국감서도 뒷전
https://m.blog.naver.com/moon0819/224441717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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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4. 코인뉴스 - 민주 민병덕 "지금 가상자산 과세하면 국내 시장 죽는다", 주기영 BTC 약세장 종료. 향후 상승 또는 횡보, 법인 가상자산 투자 표류.국감서도 뒷전
* 26년 10월 14일 수 저녁, 암호화폐 뉴스정리 - 작성 :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 세부 기사 내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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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 10월 15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표적인 정치검사로 지목하며 친윤 검사 논란에 선을 그었습니다. 검찰 재직 당시 사건 처리와 후보자 적격성을 놓고 야당뿐 아니라 여당에서도 강도 높은 검증이 이어졌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가 여당 주도로 북한의 DMZ 지뢰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주유엔 한국대표부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대응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상조사 지연 의혹 규명을 요구하며 국방위에서 퇴장했고, 국감에서는 차지훈 주유엔 대사의 전문성도 쟁점이 됐습니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의 국정감사 기간 돌출 발언과 행보를 둘러싸고 여야의 막말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직 제명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높였고, 국민의힘은 억지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정부가 한미동맹 위기설 진화에 나선 가운데, 전시작전권 전환 조건을 검증할 한미안보협의회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이달 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의 첫 대면을 협의 중이라고 밝혀 전작권 등 동맹 현안 논의가 주목됩니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강 의원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선거 공정성과 이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사실을 확인하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불거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비공개회의에서 처리 방안을 더 숙고하기로 했으며, 국민의힘은 압수수색과 특검 등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보복 공격을 주고받으며 전면전 수준의 충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야드 공항에서 타격을 입은 사우디가 예멘 수도의 석유 저장고를 공격하자 후티가 재보복에 나서면서 충돌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란 해군이 항행 금지 구역으로 설정한 호르무즈 해협 동부에서 유조선이 파손돼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군은 해당 선박이 위치 추적 장치를 끄고 통과하려 했다고 주장했지만, 화재의 구체적인 원인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대형 슈퍼마켓 수백 곳에서 사이버 공격으로 냉장고 온도가 50도 이상까지 올라가 대량의 식품이 폐기됐습니다. 데이터 탈취를 넘어 산업 시설과 기반 시설을 직접 타격하는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예상을 웃돌며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론에 힘이 실렸고,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천 선을 간신히 지켰습니다. 외국인이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인천 흉기 난동 현장에서 시민 5명이 의자를 던지며 범인을 제압했고, 심정지 상태였던 20대 여성 피해자는 수술 뒤 맥박을 회복했습니다. 피해자는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사건 다음 날 상가는 손님이 끊겨 일부 점포가 문을 닫았습니다.
■서울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직원들이 상사의 폭언과 욕설뿐 아니라 물리적 폭력에도 시달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응급실 진료를 받고도 출근을 강요받았던 직원은 최근 만성 신부전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생후 2개월 된 딸이 잠을 자지 않고 운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친부는 폭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성폭력 범죄를 다시 저지르는 사례가 매달 두 건꼴로 나타났습니다. 전자감독 대상자는 늘어나는 반면 현장 관리 인력은 줄어들면서 감독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화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화성 물질에 불이 붙으면서 불을 끄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서울 도심 마라톤 대회에서 하프코스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결승선을 약 500m 앞두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동호인들의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는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 잘 뛰는 사람이라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에 중북부 지역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서울은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고 남부 일부 지역은 일교차가 20도에 육박해 체온 조절이 쉬운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표적인 정치검사로 지목하며 친윤 검사 논란에 선을 그었습니다. 검찰 재직 당시 사건 처리와 후보자 적격성을 놓고 야당뿐 아니라 여당에서도 강도 높은 검증이 이어졌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가 여당 주도로 북한의 DMZ 지뢰 도발을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가운데, 주유엔 한국대표부 국정감사에서도 관련 대응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진상조사 지연 의혹 규명을 요구하며 국방위에서 퇴장했고, 국감에서는 차지훈 주유엔 대사의 전문성도 쟁점이 됐습니다.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의 국정감사 기간 돌출 발언과 행보를 둘러싸고 여야의 막말 공방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의원직 제명까지 거론하며 공세를 높였고, 국민의힘은 억지 프레임을 씌우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정부가 한미동맹 위기설 진화에 나선 가운데, 전시작전권 전환 조건을 검증할 한미안보협의회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강신철 국방장관은 이달 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의 첫 대면을 협의 중이라고 밝혀 전작권 등 동맹 현안 논의가 주목됩니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강 의원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선거 공정성과 이에 대한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유죄로 판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당원 가입 사실을 확인하면서 당내 갈등이 다시 불거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도부는 비공개회의에서 처리 방안을 더 숙고하기로 했으며, 국민의힘은 압수수색과 특검 등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보복 공격을 주고받으며 전면전 수준의 충돌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리야드 공항에서 타격을 입은 사우디가 예멘 수도의 석유 저장고를 공격하자 후티가 재보복에 나서면서 충돌이 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란 해군이 항행 금지 구역으로 설정한 호르무즈 해협 동부에서 유조선이 파손돼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군은 해당 선박이 위치 추적 장치를 끄고 통과하려 했다고 주장했지만, 화재의 구체적인 원인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대형 슈퍼마켓 수백 곳에서 사이버 공격으로 냉장고 온도가 50도 이상까지 올라가 대량의 식품이 폐기됐습니다. 데이터 탈취를 넘어 산업 시설과 기반 시설을 직접 타격하는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미국의 9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예상을 웃돌며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론에 힘이 실렸고, 뉴욕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코스피가 6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천 선을 간신히 지켰습니다. 외국인이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면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인천 흉기 난동 현장에서 시민 5명이 의자를 던지며 범인을 제압했고, 심정지 상태였던 20대 여성 피해자는 수술 뒤 맥박을 회복했습니다. 피해자는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사건 다음 날 상가는 손님이 끊겨 일부 점포가 문을 닫았습니다.
■서울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직원들이 상사의 폭언과 욕설뿐 아니라 물리적 폭력에도 시달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응급실 진료를 받고도 출근을 강요받았던 직원은 최근 만성 신부전 4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생후 2개월 된 딸이 잠을 자지 않고 운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친부는 폭행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살해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위치추적 전자장치인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성폭력 범죄를 다시 저지르는 사례가 매달 두 건꼴로 나타났습니다. 전자감독 대상자는 늘어나는 반면 현장 관리 인력은 줄어들면서 감독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화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국가 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화성 물질에 불이 붙으면서 불을 끄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서울 도심 마라톤 대회에서 하프코스에 참가한 20대 여성이 결승선을 약 500m 앞두고 쓰러져 숨졌습니다. 동호인들의 추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는 포기할 줄 아는 사람이 잘 뛰는 사람이라며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에 중북부 지역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고,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서울은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고 남부 일부 지역은 일교차가 20도에 육박해 체온 조절이 쉬운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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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Quant 한국어🇰🇷
"USDT 거래소 보유량 1년 저점으로 떨어지며 #BTC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비율 상승"
전체 거래소 기준 비트코인의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비율은 현재 약 0.0000465로, 1년 최고치인 0.000047에 근접해 있습니다. 이는 4월 말 저점인 약 0.000034 대비 37%가량 높은 수준입니다. 이 비율은 기본적으로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대비 얼마나 많은 BTC를 보유하고 있는지를 비교하며, 비율이 상승하면 거래소에 쌓인 BTC 대비 이용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상승의 실제 원인입니다. 현재 BTC 보유량은 약 268만 BTC로 4월 말(267.5만)과 거의 동일하며 9월 말 대비 약 5만 8,000 BTC 낮습니다. 즉 비율 상승은 BTC 측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주로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감소에서 기인합니다. USDT(ERC-20) 보유량은 현재 약 473억 달러로 5월 중순의 약 575억 달러 대비 1년 만에 최저 수준이며, 이후 꾸준히 감소해 왔습니다.
다시 말해, 거래소는 4월~5월 반등 당시와 거의 같은 양의 BTC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를 매수할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은 당시와 비교해 크게 줄어든 상황입니다.
물론 비율만으로는 스테이블코인이 어디로 이동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일부는 BTC 매수 후 거래소 출금에 사용됐을 수 있으며, 이는 최근 BTC 보유량 감소와도 부합합니다. 다른 거래소나 네트워크로 이동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됐을 가능성도 있고, USDT(ERC-20) 데이터에는 타 네트워크 USDT나 여타 스테이블코인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향후에는 비율이 0.000044 아래로 다시 하락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회복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반면 0.000047을 상회하면 격차가 더 확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거래소의 BTC 보유량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이 모두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이 더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
✏️ 한 줄 요약
#BTC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비율이 1년 최고치 0.000047에 근접한 가운데, 상승 원인이 BTC가 아닌 USDT(ERC-20) 보유량의 1년 저점(473억 달러) 하락에서 비롯된 만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회복 여부가 향후 비율 방향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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