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린이 진달래반
이스크라의 첫 IEO가 진행된 건 22년 9월 이었습니다. 당시 세일 물량은 2억개인데 2.3억개 전송 되어서 의혹이 제기 되었죠.
그 때 개발사는 그런 일 없다. 홍보비 받아먹은 인플루엔자들은 실드 치고있었는데 이제 와서 공지로 유통량 구라쳐서 해 먹은 게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16개월이 지나서야 인정하네요.
공지 내용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세일 물량에서 0.3억개 + 예비 물량에서 0.3억개를 투자계약에 따라 넘겼다네요. 제가 이해 하는게 맞다면 돈 받고 코인을 넘겼습니다. 1년이 지나서 투자처가 제대로 일을 안 해서 토큰 0.6억개를 반납했다고 하구요.
유통량 조작이 발생한 시점의 IEO 가격은 0.3달러. 현재 가격은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0.144달러 입니다. 투자사가 바로 0.6억개를 바로 시장에 내다 팔고 다시 사서 반납했으면 시세차익이 936만달러. 원화로는 123억원이네요. 물론 개발사는 더 크게 벌었을 테구요. 당연히 저들이 번 돈은 코인러들 털어먹은 거죠.
그렇게 해먹었으면 그랜절이라도 박고 사죄를 해야 할 거 같은데 공지 어디를 봐도 사과나 죄송이라는 단어는 없네요. 오직 '유감스럽게도' 라는 게 전부입니다.
아이콘, 핀시아, 이스크라. 연이어 세탕을 해먹은 연쇄발행마의 행보는 왜 김치코인을 손대면 안 되는지를 잘 보여주네요.
#SCAM #ISK
그 때 개발사는 그런 일 없다. 홍보비 받아먹은 인플루엔자들은 실드 치고있었는데 이제 와서 공지로 유통량 구라쳐서 해 먹은 게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16개월이 지나서야 인정하네요.
공지 내용을 보면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세일 물량에서 0.3억개 + 예비 물량에서 0.3억개를 투자계약에 따라 넘겼다네요. 제가 이해 하는게 맞다면 돈 받고 코인을 넘겼습니다. 1년이 지나서 투자처가 제대로 일을 안 해서 토큰 0.6억개를 반납했다고 하구요.
유통량 조작이 발생한 시점의 IEO 가격은 0.3달러. 현재 가격은 반토막에도 못 미치는 0.144달러 입니다. 투자사가 바로 0.6억개를 바로 시장에 내다 팔고 다시 사서 반납했으면 시세차익이 936만달러. 원화로는 123억원이네요. 물론 개발사는 더 크게 벌었을 테구요. 당연히 저들이 번 돈은 코인러들 털어먹은 거죠.
그렇게 해먹었으면 그랜절이라도 박고 사죄를 해야 할 거 같은데 공지 어디를 봐도 사과나 죄송이라는 단어는 없네요. 오직 '유감스럽게도' 라는 게 전부입니다.
아이콘, 핀시아, 이스크라. 연이어 세탕을 해먹은 연쇄발행마의 행보는 왜 김치코인을 손대면 안 되는지를 잘 보여주네요.
#SCAM #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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