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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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이아빠가 전하는 암호화폐 공부자료와 뉴스정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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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수수료 수익률은 여전히 ​​1% 미만이며, 구형 채굴기는 현재의 전기 요금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https://x.com/Cointelegraph/status/2109592625757986850
📮 26년 10월 13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국민의힘의 선거비용 397억 원 반환 여부가 달린 만큼 더 관심이 집중됩니다.

■강경화 주미 한국대사는 한미 정보협력 문제가 해소되지 않았다고 인정하며 백악관과의 고위급 소통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감사에서 한미 간 정보협력 차질 논란이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권 내부 논란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를 '정권 말기 현상'이라며 비아냥거리고 있습니다.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한 중수청의 1호 감찰이 착수되었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임 청장이 품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보였다며 감찰 지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북한이 아흐레 만에 또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습니다. 우리 정부가 국산 극초음속 활공 비행체 시험발사에 성공한 데 대한 무력 시위란 해석이 나옵니다.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의 공격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하늘길이 마비되면서 항공편 차질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란 외무부가 대화를 중재하겠다고 나섰지만 사태가 진정될지는 불투명합니다.

■일주일 새 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이 20조 원 넘게 급감했습니다. AI 해킹 사태로 인한 보안 불안감이 예금 이탈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LH 이성훈 사장의 주택담보대출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야당은 이 사장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집값 급락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국내 원전에서 최근 10년간 117건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기·기계 결함과 인적 오류가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고 유사한 사건이 반복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모기가 매개하는 뎅기열로 올해 누적 사망자 수가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뎅기열 환자와 사망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월등히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둔기로 내리쳐 살해하고 달아난 40대 딸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습니다. 아버지 돈으로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손실을 보자 반복되는 질책에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제주에서 스토킹 피해를 겪던 40대 여성이 전 연인에게 살해됐습니다. 피해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있었지만 위급한 순간 신고는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생후 2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친부는 아이가 안 자고 울어서 홧김에 때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노벨 경제학상은 미국 경제학자 로버트 홀과 마이클 우드퍼드가 공동 수상했습니다. 두 학자는 경기 안정화 정책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오늘도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올랐지만 내일은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며 고온이 누그러지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대구 17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지만 여전히 예년보다 높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전북은행, 비트코인 담보로 기업대출…은행 빗장 푼 '10월 1일'의 정체

🏦 대출 조건 비공개
- 전북은행은 금리와 담보인정비율(LTV), 대출 한도를 공개하지 않았음
- 국내 보도에 따르면 법인 1곳 대상 시범 사례이며, 원화 대출금은 사업 운영비로만 쓰도록 제한됨
- 즉, 일반 상품 출시가 아니라 제도가 실제로 작동하는지 본 첫 사례인 것


🔗 수탁 구조
- 은행이 직접 보유하지 않고 신고된 가상자산 사업자가 담보 비트코인을 대신 보관함
- 수탁업체명은 비공개이며, 국내에서는 ▲KODA ▲KDAC ▲BDACS 등이 대표 수탁사로 꼽힘
- 즉, 보관 구조는 갖췄지만 국내 보도상 사고 시 책임 범위는 법령에 명문화되지 않아 분쟁 여지가 남은 것


⚖️ 민사집행규칙, 뭐가 바뀌었나
- 10월 1일 시행된 개정 규칙은 가상자산과 이전청구권을 강제집행 대상으로 명시함

1. 채무자가 못 갚으면 법원이 압류명령을 내림
2. 집행관이 거래소 전용 계정으로 자산을 넘겨받음
3. 시장가격에 매각하거나 채권자에게 직접 넘겨 현금화함
- 예를 들어 법인이 비트코인을 맡기고 원화를 빌렸다가 못 갚으면, 법원 절차로 코인이 팔려 회수됨
- 즉, 못 받을 때의 회수 경로가 법으로 깔리면서 은행이 담보로 받아줄 수 있게 된 것


💡 개인 확대 전망
- 전북은행은 규제 변화와 시장 수요를 보며 대상 확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임
- 개인은 대여 제한과 DSR 기준, 2단계 입법 정비가 먼저라 단기 도입은 어려워 보임
- 즉, 코인을 팔지 않고 원화를 빌리는 개인의 길은 당분간 열리기 어려울 듯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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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멍청코인
$DOS 찐빠 사건

팀이 풀 가격을 거꾸로 넣어서 찐빠남
원래 1 DOS = 0.1 USDT로 넣어야 하는데 1 USDT = 0.1 DOS로 넣어버림 → 1 DOS = 10 USDT 돼버림
그래서 0.1~0.7달러에 있어야 할 유동성이 1.42~9.9달러에 깔림 0.1~1.42 구간은 물량 0인 상태
받아줄 물량이 없으니까 주문 하나에 가격이 순간이동함 메브터지는것처럼

DOS 1개 = 0.1 USDT로 넣어야 했는데 USDT 1개 = 0.1 DOS로 넣음 이렇게 되면
DOS 1개 = 10 USDT가 됨 환율로 치면 1달러 = 1400원
을 1원 = 1400달러 봇이랑 손 빠른 놈들만 다따먹음
Forwarded from CTRINE
코인베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 19일 연속 마이너스 흐름
OKX 창업자, 바이낸스 지속 저격
"1011사태 일으킨 악인은 누구?" 출처
[온톨로지, 메인넷 블록 생성 재개]
온톨로지(ONT)가 생태계 프로젝트 관련 보안 사고 조사로 일시 중단했던 메인넷 블록 생성을 재개하고 정상 운영에 복귀했다고 공식 X를 통해 밝혔다. 온톨로지는 "합의 노드들과 협력해 잠재적 위험을 방지하고 사고 조사를 지원하기 위해 예방 차원에서 네트워크를 일시 중단했다. 핵심 인프라는 안전하며, 네트워크 자체에서 발생한 자금 손실은 없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바이낸스 ETH 유동성 지표, 7개월래 최저"]
온체인 애널리스트 아랍체인(Arab Chain)이 바이낸스의 이더리움(ETH) 유동성 충격 Z-스코어(Liquidity Shock Z-Score)가 약 -1.00으로 하락하며 최근 7개월 사이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해당 지표는 지난해 초 높은 양수 값을 기록한 이후 2월 급락했으며, 8월경 다시 상승했다가 10월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 아랍체인은 “아랍체인은 “Z-스코어가 음수 영역에 진입한 것은 기준 기간 대비 ETH 유동성 흐름이 평소보다 둔화됐을 가능성을 나타낸다. 특히 지표 하락과 함께 바이낸스의 ETH 보유량도 감소했다. 이는 거래소 내 ETH 물량이 줄고 일부 물량이 외부 지갑으로 빠져나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면 거래소에서 즉시 매도할 수 있는 ETH 물량이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동성 충격 Z-스코어는 현재 유동성 흐름이 과거 평균에서 얼마나 벗어나 있는지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내는 지표로, 양수는 평균보다 높은 유동성 수준을, 음수는 평균보다 낮은 수준을 의미한다.
-코인니스
["BTC 온체인지표서 바닥 신호…상승 추세 지속"]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킬라XBT(KillaXBT)가 “비트코인(BTC) 단기 보유자(STH) 공급량이 과거 시장 사이클과 비슷한 과열 구간에 진입했다”며 시장이 이미 바닥을 형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전 사이클에서도 BTC가 거시적 저점을 벗어난 뒤 단기 보유자 공급량이 과열 수준까지 확대됐다. 현재 나타나는 유사한 흐름은 시장 바닥 형성을 뒷받침하는 또 하나의 신호다. 2023년에도 해당 지표가 과열 구간에 도달한 이후 BTC는 상위 시간대(HTF) 상승 추세를 유지하며 추가 상승했다. 현재도 비슷한 패턴이 관찰되고 있는 만큼 공포·탐욕 지수에 지나치게 좌우될 필요는 없다. 시장의 비합리적인 흐름은 예상보다 훨씬 오래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3...중립 단계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5포인트 내린 53을 기록했다. 중립 단계로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코인니스
["기업, 올해 BTC 최대 매수 주체…공급량 7.8% 보유"]
비트코인 금융서비스 플랫폼 리버(River)가 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이 올해 비트코인(BTC) 시장의 최대 매수 주체로 떠올랐으며, 연초 이후 보유량을 19만3000 BTC 늘렸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기업들의 BTC 보유량은 총 164만 BTC로 전체 공급량의 7.8%에 달한다. 올해 기업들의 BTC 매입액은 15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분의 2 줄었다. 스트래티지(MSTR)와 스트라이브(Strive)는 올해 총 19만7,000 BTC를 추가 확보해 전체 기업의 순매수량을 넘어섰다. 특히 스트래티지는 10월 기준 84만8,000 BTC를 보유하고 있다. 반면 다른 BTC 재무기업들의 합산 매입량은 8,000 BTC에 불과했다. 대형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자금 확보 등을 위해 올해 3만2,800 BTC를 매도했다. 지난 9월 4,0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에서는 기업들이 평균 순이익의 20%를 BTC 매입에 투입하고 있으며, 전체 재무자산에서 BTC 비중은 39%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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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60...전일比 3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내린 6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코인니스
[“BTC 단기 보유자 수익 비율 80% 육박…고점 매수 주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프랭크(Frank)는 BTC 단기 보유자 수익 비율이 최근 80%선을 돌파했다며 단기 고점에서의 매수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단기 보유자 수익 비율은 저점 매수 시점을 판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지만, 단기 고점에서 매수하는 것을 피하는 데도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그가 공유한 체크온체인(Checkonchain) 차트에 따르면 2024년 말~2025년 초에는 단기 보유자 수익 비율이 95%를 넘어선 구간에서 BTC 가격이 국지적 고점을 찍었다. 2025년 중반 이후에도 해당 비율이 여러 차례 95% 위로 치솟았으며, BTC는 그해 10월 무렵 주요 고점을 형성했다. 최근 이 비율은 한때 95%를 웃돌았다가 80%선 바로 아래로 내려왔다.
-코인니스
Forwarded from [NEWS] 디지털애셋 (digitalasset_bot_live)
국세청장 "가상자산 과세, 개인지갑 거래 포착 한계...시간이 해결할 문제"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43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