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SK하이닉스, 노조에 성과급 절반 이상 주식 지급 제안…“적자 땐 임금 조정” 제안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77762?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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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SK하이닉스, 노조에 성과급 절반 이상 주식 지급 제안…“적자 땐 임금 조정” 제안도
SK하이닉스 사측이 노조에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지급하고 일정 기간 매도를 제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적자가 발생할 경우 임금을 한시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언급하기도 했다. 노조는 다음 교섭까지
코같투님 사라고 권유한 밈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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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meme/RWA 중에 처음부터 봤던게 mars였는데 먹지도 못하고 사라졌다가 날라갔어요.
그러다가 고른게 금이였는데 그 이유는
중국인들이 금을 좋아함. 그리고 애매한 주식페어보다는 금 RWA가 좀더 직관적임
그래서 처음 골랐던게 황금시대. Gold Coin이 있어지만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광물+바이낸스 중국어 티커 애정 전력을 생각해서 황금시대를 골랐음
그러다가 애매해서 털고 기다리다가 갑자기 나온게 븐브 Venus.
물론 고점대비 많이 빠지긴했는데 페어 생기고 1시간도 안되서 바낸 Stock Meme에 등재
물론 stock은 아니지만, 당장 Mars 알파에 올려놓고 다른 주식페어보다는 금 페어 밈이 좀더 좋아보이고 허이도 묻어서 베팅해볼만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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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meme/RWA 중에 처음부터 봤던게 mars였는데 먹지도 못하고 사라졌다가 날라갔어요.
그러다가 고른게 금이였는데 그 이유는
중국인들이 금을 좋아함. 그리고 애매한 주식페어보다는 금 RWA가 좀더 직관적임
그래서 처음 골랐던게 황금시대. Gold Coin이 있어지만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광물+바이낸스 중국어 티커 애정 전력을 생각해서 황금시대를 골랐음
그러다가 애매해서 털고 기다리다가 갑자기 나온게 븐브 Venus.
물론 고점대비 많이 빠지긴했는데 페어 생기고 1시간도 안되서 바낸 Stock Meme에 등재
물론 stock은 아니지만, 당장 Mars 알파에 올려놓고 다른 주식페어보다는 금 페어 밈이 좀더 좋아보이고 허이도 묻어서 베팅해볼만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레오폴드 아셴브레너의 투자자 서한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파트너 여러분께,
이번 달 저희는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결코 발생해서는 안 될 수준의 영구적인 자본 손실 위험에 매우 가까이 다가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투자자 여러분과 펀드를 보호할 수 있는 해결책을 마련했지만, 저희가 펀드를 운용하는 원칙은 애초에 그런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변동성은 장기 투자 수익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저희는 간헐적인 큰 조정을 겪으면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펀드는 언제나 큰 손실을 감내한 뒤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구조여야 합니다.
이번 일을 통해 반드시 필요한 교훈을 얻고, 이를 조직에 반영하는 것을 제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겠습니다.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한 달 동안 포트폴리오는 큰 폭의 손실을 기록했고, 특히 지난주 핵심 보유 종목들의 극단적인 주가 움직임으로 손실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여러 AI 관련 종목들이 절반 이상 하락했고, 저희의 롱 숏 스프레드 역시 급격히 역전되었습니다. 이번 달 시장이 얼마나 이례적이었는지 설명할 수는 있지만, 시장 환경과 관계없이 더 높은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이어지는 과정에서, 시장에서는 저희와 공개적으로 연관된 종목들을 대상으로 점점 더 불리한 거래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뱅크런과 유사한 현상이었습니다. 취약성이 또 다른 취약성을 낳는 구조였습니다.
저희는 포트폴리오를 위험관리 한도 내에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보유 종목들이 빠르게 하락하고 시장 유동성까지 급격히 악화되면서 점차 이를 유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수요일 밤(목요일 새벽), 투자자 여러분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단호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공모주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블록딜로 매각해 펀드의 모든 레버리지를 제거했고, 추가 손실 가능성을 차단했습니다. 모든 숏 포지션을 청산했으며, 포트폴리오 파이낸싱에도 더 이상 의존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완전히 자기자본으로 보유한 공모주 포트폴리오(현물 주식과 전액 납입된 옵션)만을 운용하고 있으며, 마진콜이나 강제청산 위험은 전혀 없습니다. 이를 통해 펀드의 안정성을 회복했고, 비상장 투자 자산 역시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AI 기업들의 기술적, 사업적 펀더멘털이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상황에서 AI 주식이 크게 하락했다면, 저희 펀드 역시 큰 폭의 손실을 기록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변동성을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변동성이 펀드 자체를 위협하는 수준까지 이어져서는 안 됩니다.
펀드는 폐쇄되지 않았고, 청산되지도 않았으며, 비상장 투자만 하는 펀드로 전환된 것도 아닙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기존과 동일하게 상장주와 비상장주를 함께 운용하는 하이브리드 전략을 유지할 것입니다.
다만 이번 경험에서 충분한 교훈을 얻을 때까지는 공모주 포트폴리오를 전액 자기자본 기반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저희는 다시 싸울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는 점입니다.
향후 몇 주 동안은 포트폴리오 운용 방식, 리스크 관리 조직, 그리고 조직 전반의 위험 감시 체계를 포함해 필요한 모든 변화를 추진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AI 산업은 앞으로도 수년간 시장 변동성을 더욱 키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경험은 매우 값비싼 상처였지만, 동시에 우리 조직과 저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교훈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약속은 이번 경험을 절대 헛되이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자체에 대해서는 여전히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업들의 근본적인 펀더멘털은 오히려 더욱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반면,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해 투자 기회는 이전보다 더욱 매력적이라고 판단합니다.
항상 믿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역시 여러분과 같은 투자자입니다. 제 자산 대부분은 이 펀드에 투자되어 있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더 현명하고 더 강한 투자자가 되었음을 행동으로 증명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원하시는 모든 투자자분들과 1:1 통화를 진행하며 이번 사태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직접 설명드릴 예정입니다.
우선 중간 집계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추정치 기준 순수익률은 월간(MTD) -67%, 연초 이후(YTD) +80%입니다. 최종 수치는 통상적인 보고 절차를 거쳐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보다 자세한 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전체 투자자 컨퍼런스콜 일정도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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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븐브 밈코인 임장 후기
븐브 진짜 오랜만에 소액들고 임장갔는데
진짜 어려운거같아요.
솔라나 체인은 딱히 븐브처럼 짱펑이나 허이같은 통제성인물이 없다보니 카발들이 해먹기도 쉬워보이고 유동성도 많았는데,
여기는 일단 밈코가 네이로 4 말고는 엄청 러너도 없었고 특정 밈코가 지속적으로 가는 형태가 아니니깐 조금 가다가 누가 한마디 하거나 사면 바로 우르르 달려감.
거기에 바낸 본진 눈치까지 봐가면서 매매해야하는데 CZ는 덱스/밈코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없어보임.
븐브체인에서 돈버는 사람들 존경스럽습니다
븐브 진짜 오랜만에 소액들고 임장갔는데
진짜 어려운거같아요.
솔라나 체인은 딱히 븐브처럼 짱펑이나 허이같은 통제성인물이 없다보니 카발들이 해먹기도 쉬워보이고 유동성도 많았는데,
여기는 일단 밈코가 네이로 4 말고는 엄청 러너도 없었고 특정 밈코가 지속적으로 가는 형태가 아니니깐 조금 가다가 누가 한마디 하거나 사면 바로 우르르 달려감.
거기에 바낸 본진 눈치까지 봐가면서 매매해야하는데 CZ는 덱스/밈코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없어보임.
븐브체인에서 돈버는 사람들 존경스럽습니다
📊 2026-08-03 장전 브리핑
① 빅테크 실적이 AI 투자 우려를 되돌렸고, 국내는 7월 31일 사상 최대폭 반등으로 화답했다
해외: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성장률 43~45%로 서프라이즈를 내며 +15.51% 급등, 아마존은 AWS 매출 +37%(컨센 31%)에 2026년 CapEx를 2,000→2,200억달러로 올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9%, 마이크론 +18.36%, 샌디스크 +26.0%.
국내: 7월 31일 코스피 6,491.59(+16.05%), 코스닥 703.21(+9.06%). 삼성전기·SK스퀘어는 장중 상한가.
② 7월 FOMC 동결인데 인상 소수의견이 3명, 채권은 극단적 스티프닝으로 답했다
해맥·카시카리·로건이 25bp 인상을 주장했지만 워시 의장은 시장금리 상승이 이미 긴축 효과를 낸다며 인상에 미온적이었다. 회의 후 3개월물 -8bp, 2년 -4bp, 10년 +4bp, 30년 +8bp. 미 국채 30년물은 5.20%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다.
③ 워시 발언 해석은 하우스마다 정반대다
하나증권은 "말이 앞서는 기자회견"으로 보고 9월·내년 3월 인상을 유지한 반면, 키움증권은 실질금리가 이미 높다는 대목을 근거로 연준이 장기금리 상승에 긴축을 맡길 것으로 봤다. IBK투자증권은 논점 자체를 옮겨 하반기 금리를 움직이는 건 연준이 아니라 트럼프 정책에 자극받은 채권 자경단이라고 지적했다.
④ 7월 코스피 -34.0%로 IMF를 넘었고, 선행 PER은 4.74배까지 내려왔다
1997년 10월(-27.3%)을 넘어선 역대 최저 월간 수익률이고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다만 2026·2027년 이익 전망은 상향이 이어졌고, 반도체 제외 선행 PER도 10.95~11.01배로 5년 평균 11.45배를 밑돈다.
⑤ 한국은행 8월 백투백 여부는 8월 4일 7월 CPI가 가른다
신한투자증권은 2분기 GDP 서프라이즈(전기비 0.6%, GDI 15.6%)를 근거로 인상 시점을 10월에서 8월로 당겼고, 키움·삼성증권은 8월 동결 후 10월을 본다. 컨센서스 3.1%를 놓고 3.2% 위면 백투백 베팅이, 3.0% 아래면 10월론이 힘을 얻는다.
⑥ 중동은 협상 기대와 확전 경고가 정면으로 부딪친다
7월 30일 사우디의 14개국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 창설과 오만-이란 호르무즈 논의로 WTI는 83.59달러(-1.03%)로 밀렸다. 반면 국제금융센터는 8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격을 지시해 이르면 주말 개시 가능성이 있고, 국제유가가 3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⑦ 원화 8%대 강세 뒤 NDF에서 되돌림이 나왔고, 오늘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이 오른다
7월 2일 이후 달러/원은 130원 하락해 1,420원, 월간 8.1% 절상으로 글로벌 1위였지만 8월 1일 뉴욕 1개월물 NDF는 1,442.7원(+1.34%)으로 마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은 대용증권 포함 1천만원에서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되고, 해당 AUM은 7월 30일 기준 5.4~5.7조원으로 5월 30일 이후 최저다.
📅 주요 일정
8/3(월): 미국 7월 ISM 제조업(예상 54.0), 미 재무부 QRA, 중국 7월 PMI·물가
8/4(화): 한국 7월 CPI(예상 3.1%), 미국 6월 JOLTs
8/5(수): 미국 7월 ADP(예상 7.5만건), ISM 서비스업(예상 54.3), 미 재무부 QRA
8/7(금):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예상 8.8~9.0만건)·실업률(예상 4.2~4.3%), 미 상원 클래리티법 통과 마지노선
8/27(목): 한국은행 8월 금통위
주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LG화학·에코프로비엠·대덕전자·현대건설 실적, 스페이스X 실적·보호예수 해제
① 빅테크 실적이 AI 투자 우려를 되돌렸고, 국내는 7월 31일 사상 최대폭 반등으로 화답했다
해외: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성장률 43~45%로 서프라이즈를 내며 +15.51% 급등, 아마존은 AWS 매출 +37%(컨센 31%)에 2026년 CapEx를 2,000→2,200억달러로 올렸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19%, 마이크론 +18.36%, 샌디스크 +26.0%.
국내: 7월 31일 코스피 6,491.59(+16.05%), 코스닥 703.21(+9.06%). 삼성전기·SK스퀘어는 장중 상한가.
② 7월 FOMC 동결인데 인상 소수의견이 3명, 채권은 극단적 스티프닝으로 답했다
해맥·카시카리·로건이 25bp 인상을 주장했지만 워시 의장은 시장금리 상승이 이미 긴축 효과를 낸다며 인상에 미온적이었다. 회의 후 3개월물 -8bp, 2년 -4bp, 10년 +4bp, 30년 +8bp. 미 국채 30년물은 5.20%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다.
③ 워시 발언 해석은 하우스마다 정반대다
하나증권은 "말이 앞서는 기자회견"으로 보고 9월·내년 3월 인상을 유지한 반면, 키움증권은 실질금리가 이미 높다는 대목을 근거로 연준이 장기금리 상승에 긴축을 맡길 것으로 봤다. IBK투자증권은 논점 자체를 옮겨 하반기 금리를 움직이는 건 연준이 아니라 트럼프 정책에 자극받은 채권 자경단이라고 지적했다.
④ 7월 코스피 -34.0%로 IMF를 넘었고, 선행 PER은 4.74배까지 내려왔다
1997년 10월(-27.3%)을 넘어선 역대 최저 월간 수익률이고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다만 2026·2027년 이익 전망은 상향이 이어졌고, 반도체 제외 선행 PER도 10.95~11.01배로 5년 평균 11.45배를 밑돈다.
⑤ 한국은행 8월 백투백 여부는 8월 4일 7월 CPI가 가른다
신한투자증권은 2분기 GDP 서프라이즈(전기비 0.6%, GDI 15.6%)를 근거로 인상 시점을 10월에서 8월로 당겼고, 키움·삼성증권은 8월 동결 후 10월을 본다. 컨센서스 3.1%를 놓고 3.2% 위면 백투백 베팅이, 3.0% 아래면 10월론이 힘을 얻는다.
⑥ 중동은 협상 기대와 확전 경고가 정면으로 부딪친다
7월 30일 사우디의 14개국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 창설과 오만-이란 호르무즈 논의로 WTI는 83.59달러(-1.03%)로 밀렸다. 반면 국제금융센터는 8월 1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격을 지시해 이르면 주말 개시 가능성이 있고, 국제유가가 3월 이후 최대 월간 상승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⑦ 원화 8%대 강세 뒤 NDF에서 되돌림이 나왔고, 오늘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이 오른다
7월 2일 이후 달러/원은 130원 하락해 1,420원, 월간 8.1% 절상으로 글로벌 1위였지만 8월 1일 뉴욕 1개월물 NDF는 1,442.7원(+1.34%)으로 마감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은 대용증권 포함 1천만원에서 현금 3천만원으로 상향되고, 해당 AUM은 7월 30일 기준 5.4~5.7조원으로 5월 30일 이후 최저다.
📅 주요 일정
8/3(월): 미국 7월 ISM 제조업(예상 54.0), 미 재무부 QRA, 중국 7월 PMI·물가
8/4(화): 한국 7월 CPI(예상 3.1%), 미국 6월 JOLTs
8/5(수): 미국 7월 ADP(예상 7.5만건), ISM 서비스업(예상 54.3), 미 재무부 QRA
8/7(금): 미국 7월 비농업 고용(예상 8.8~9.0만건)·실업률(예상 4.2~4.3%), 미 상원 클래리티법 통과 마지노선
8/27(목): 한국은행 8월 금통위
주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LG화학·에코프로비엠·대덕전자·현대건설 실적, 스페이스X 실적·보호예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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