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2.01K subscribers
1.01K photos
26 videos
5 files
698 links
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Download Telegram
PD/PC는 물리면 일단 대주단이랑 차주랑 법정소송으로 개싸움인데 개인이 어떻게하기 참 어려운 영역같아요. 여러분들이 PE나 자운사들이 고용한 변호사들이랑 싸우면 이기기 어려워요.

근데 이런걸 유동화해서 판다는건 너무 양복입고 칼만 안들었지 사는순간 물릴 확률 농후해요
❤1
자꾸 토큰화로 쓰레기만 web3에 밀어 넣는거 보니깐 조만간 온체인에 시체 몇구 더 나올꺼같아요
❤1
당분간 매수가 고민되긴 하는데 현물이라면 지난번에 산거 이후로 추가 매수받아볼만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근데 알트는 안받을꺼같아요
❤2
아 오랜만에 여유로워서 텔레오자마자 매섭게 3K깨는 이쎄리움…
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TradFi"를 흔히 하나의 범주로 묶어서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금융 서비스 산업은 각각의 목표, 구조, 인센티브를 가진 다양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관 채택을 위해 무언가를 구축하고 있다면 이러한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https://x.com/MorganKrupetsky/status/1990416631617511845?s=20
TradFi 사람들도 블록체인을 한개의 묶음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나마 스테이블이 수면위로 올라온 이후 좀 달라졌긴 했지만 여전히 온체인은 어려워요
크리스마스에 산타할아버지 오시다가 아무래도 썰매 전복된거 같은데 어떡하죠?
진짜들의 시간이 돌아오는 중
진짜 간다
❤2
개인적으로 미장에서 다끝났다 분위기가 크게 안나서 코인이 더 빠질꺼같은 느낌도들고 그렇네요.

최근 흐름을 보면 대형주나 펀더멘탈을 가진 주식들을 제외하고는 내릴때는 내리고 오를때는 못따라 오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미국 국장 크립토 모두 그래요.

어떻게 보면 이제 시장이 좀 더 현실적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과거에는 모든 사람들이 유동성에 환희가 차서 여기저기 돈을 쏜다면 이번에는 유동성이 있더라도 대형주에 flight to quality현상이 더 심한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쓰레기같은 자산들이 한번 씻겨 내려가고 다시 새로운 판이 올라오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늘 잔고가 까지는건 슬프네요.

어려우면 다같이 비트코인, 벤치마크 ETF M7, 금모으기 DCA 운동으로 하락장을 대응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지만 가장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말에 정리해서 올리겠지만 기관들은 지금 국가 정책으로 인해 돈을 못 써서 안달이 나 있습니다. 어떻게든 풀릴꺼고 이 돈들이 엑싯 하려면 결국 IPO로 가야해요.

미국에서도 지속적인 예산안을 풀고 있습니다. 언제라고 하기 참 어렵겠습니다만, 이런 분위기가 반전되는 순간이 엄청 멀게는 안느껴져요.

확실한거는 원화만 들고있게된다면 향후 몇년간 많이 손해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인 이번 분기에 확실해졌습니다.
❤6
뻔한 말이긴한데 팩트인 것들. 더 이상 돈 못벌고 말도안되는 밸류를 매겨가면서 무한정 풀리는 토큰을 받아줄 리테일들은 많이 없습니다
❤1
디젠분들은 이런말을 자주하시죠.

사기인거 다 알고 온 판에서 밸류가 중요하냐?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 산업내에서 게임섹터의 변화, AI의 변화를 보고 있고 저는 금융섹터의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결국 금융섹터와 함께 어우러진다고 생각하면 대중의 시선에서 밸류를 부여하고 싼지 비싼지 생각하지 않는다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1조원 되는 유니콘이 손에 꼽습니다.

근데 딸각해서 포크한 체인이 FDV 5천억, 밈코인이 1조 이러면 누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물론 종교적인 영역에 들어선 코인들은 논외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산업 초기기에 더 높은 멀티플을 받는것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진짜 여기서 패러다임 쉬프트가 있는걸 기대한다면 PMF를 잘 갖춘 프로토콜 프로덕트를 찾고 그리고 진짜 그 밸류가 맞는지 실현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2
물론 저도 방구코인 사봤기에 할 말은 없습니다. 그래도 이제 슬슬 내가 가지고 있는 알트 포프톨리오들이 돈을 잘버는가/ 잘 벌 수 있는가 고민을 해봐야할것 같아요
❤2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오픈마인드 OG 롤 부여 조건에 이런게 있는 줄은 모르고 있었네요..

경품 추첨권이나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깃허브 스타를 모으는건 명확한 어뷰징이라, 깃허브 측에서 직접적으로 제재를 가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퀄리티와 관계없이 특정 레포를 억지로 상위로 끌어올리는건 누가봐도 의도가 좋지 않은 행위니까요..

예전에 skt에서 깃허브 스타 찍으면 경품추첨하는 방식으로 스타를 모으다가 크게 논란이 된 적도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술력도 나름 있는 프로젝트가 굳이 왜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지 물음표네요.
HYPE, PUMP, DeFi 토큰이 주식이라면 어떨까?

TL;DR: 크립토 디젠들은 퇴화되어서 숫자를 보지 않는다. 교육이 필요하다.

몇 년 전만 해도 의미 있는 수익을 창출하는 토큰이 거의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많은 토큰들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그 수익의 상당 부분(때로는 수익의 99%에 달하는)을 바이백에 사용하고 있으며, 다른 주식에 비해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토큰은 본질적으로 주식과 같지만 교육받고 꾸준한 구매자 기반이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Pump.Fun과 Hyperliquid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는 본 적이 없으며, 특히 잉여 현금 흐름의 상당 부분을 투자자에게 환원하는 회사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이들은 투자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사례이며, 암호화폐 역사상 최고의 토큰입니다. 만약 이들이 주식이었다면 지금보다 10배, 아니 그 이상 높은 가격에 거래되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 투자자 기반이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Coinbase: PER 25, Robinhood: PER 50
Hyperliquid: PER 16, Pumpdotfun: PER 6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디젠분들은 이런말을 자주하시죠. 사기인거 다 알고 온 판에서 밸류가 중요하냐?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 산업내에서 게임섹터의 변화, AI의 변화를 보고 있고 저는 금융섹터의 변화를 보고 있습니다. 결국 금융섹터와 함께 어우러진다고 생각하면 대중의 시선에서 밸류를 부여하고 싼지 비싼지 생각하지 않는다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 1조원 되는 유니콘이 손에 꼽습니다. 근데 딸각해서 포크한 체인이 FDV 5천억, 밈코인이 1조 이러면…»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댓글들 읽어보니, 알트는 사면안된다... 라는 교훈을 얻게됨.

모든 코인들은 상장당일이 가장 오버밸류이다.

오랜만에 바낸 런치풀햇던 코인들 가격을 봤는데, 그냥 먼지수준임. 모든 알트들은 리테일들에게 던지기위해 만들어진것일까????

알트의 유일한 유틸리티는 매도인듯...
👍2
Forwarded from 코인한나의 Honeybag
🎺 탈루스(Talus) - 매일 경제TV 출연

🖥 뉴스 바로가기

매일 경제TV에 탈루스 CEO 등장하였습니다.

AI와 블록체인 융합 시장의 전망부터, AI 프로토콜 구축 동기와 SUI를 선택한 이유 등등 여러 질문을 통해서 탈루스에 관한 내용을 들을 수 있습니다.

✍️ 이제는 한국 마케팅을 하려면 TV 출연은 기본으로 가지고 가는게 아닐까 싶네요 ㅎㅎㅎ

#탈루스 #Talus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