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는 사실상 박현주 회장이 직접 리드하는 딜. 조기 축구회에 손흥민이 들어온 셈.
코인맨의 정장입기(두나무+네이버)
vs
양복맨의 코인놀이(미래에셋+코빗)
코인맨의 정장입기(두나무+네이버)
vs
양복맨의 코인놀이(미래에셋+코빗)
미래에셋의 지배구조에서 최정점에 있는 핵심은 바로 미래에셋컨설팅이다.
비금융 비상장 기업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주로 부동산 관리·용역 업무를 영위하는 소규모 계열사다.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00억원대와 2억원 수준에 불과하며 대중적 인지도는 제로에 가까운 기업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박현주 회장 일가가 막강한 지배력을 유지하는 핵심 계열사다. 박 회장 일가가 보유한 미래에셋컨설팅 지분을 모두 합치면 무려 91.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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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 바이브코딩의 다양한 방향성 중 하나는 "재밌는 무언갈"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음
- 지난 일주일간 토이프로젝트로 하루 평균 2시간 이상씩 화투/고스톱 기반 로그라이크 스타일 게임을 만들고 있음. 마지막으로 한 게임 중 가장 인상깊은 게 발라트로였음. (그다음이 Ball x Pit 정도)
- 평소 성격 상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구간이 많은데, 무언가를 최대한 끝까지만들어봐야 얻는게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최대한 완성도를 고려하며 만들어보는 중.
- 초반에 배운 점: 인디 개발자에게 게임 엔진 선택이 생각만큼 중요하지 않다. 결론적으론 오픈소스이자 비교적 단순한 godot을 선택 (물론 이것도 AI랑 이야기하면서 알게 됨)
- 게임 개발은 핵심 룰 그 이상을 요구. 단순 게임이라 더 그럴수도 있지만 복잡한 건 레벨 디자인, 유저 플로우, 에셋 통일성, 유저를 위한 시각적 피드백,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시작 화면, 종료 화면, 설정 메뉴 같은 디테일들.
- 여기서 레벨 디자인이란 단일 세션의 룰이 아니라, 반복 플레이를 통한 변형과 성장감을 설계하는 것. 가장 어려운 부분이고 계속 반복 작업 중.
-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예상 외의 병목은 에셋 통일성 유지. 처음에는 웹 인터페이스에서 디자인 수정 반복 작업을 했지만, 결국 python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구조화된 레퍼런스 이미지 주입, 순차적 생성, 프롬프트 반복 수정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초안 디자인 에셋 세트 제작에 최적.
- 그럼에도 ai로 생성한 에셋은 수동 후보정이 필수. 아직 완전 자동화는 불가능한 듯.
- 게임은 여러가지가 서로 얽혀 있다보니 여전히 바이브코딩만으로는 에러가 연쇄적으로 발생. 상세한 로깅만이 이런 시스템에서는 지속적 개발을 위한 길이다.
https://t.me/vibenotefromsubinium/22
- 지난 일주일간 토이프로젝트로 하루 평균 2시간 이상씩 화투/고스톱 기반 로그라이크 스타일 게임을 만들고 있음. 마지막으로 한 게임 중 가장 인상깊은 게 발라트로였음. (그다음이 Ball x Pit 정도)
- 평소 성격 상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구간이 많은데, 무언가를 최대한 끝까지만들어봐야 얻는게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최대한 완성도를 고려하며 만들어보는 중.
- 초반에 배운 점: 인디 개발자에게 게임 엔진 선택이 생각만큼 중요하지 않다. 결론적으론 오픈소스이자 비교적 단순한 godot을 선택 (물론 이것도 AI랑 이야기하면서 알게 됨)
- 게임 개발은 핵심 룰 그 이상을 요구. 단순 게임이라 더 그럴수도 있지만 복잡한 건 레벨 디자인, 유저 플로우, 에셋 통일성, 유저를 위한 시각적 피드백,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시작 화면, 종료 화면, 설정 메뉴 같은 디테일들.
- 여기서 레벨 디자인이란 단일 세션의 룰이 아니라, 반복 플레이를 통한 변형과 성장감을 설계하는 것. 가장 어려운 부분이고 계속 반복 작업 중.
-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예상 외의 병목은 에셋 통일성 유지. 처음에는 웹 인터페이스에서 디자인 수정 반복 작업을 했지만, 결국 python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구조화된 레퍼런스 이미지 주입, 순차적 생성, 프롬프트 반복 수정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초안 디자인 에셋 세트 제작에 최적.
- 그럼에도 ai로 생성한 에셋은 수동 후보정이 필수. 아직 완전 자동화는 불가능한 듯.
- 게임은 여러가지가 서로 얽혀 있다보니 여전히 바이브코딩만으로는 에러가 연쇄적으로 발생. 상세한 로깅만이 이런 시스템에서는 지속적 개발을 위한 길이다.
https://t.me/vibenotefromsubinium/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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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note from subinium
still working on building a game with vibe coding
https://x.com/subinium/status/2005276095537729881
https://x.com/subinium/status/2005276095537729881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네이버가 새로 공개한 AI 모델 벤치마크 6위
Agentic tool-use 한정으로 6위고, 전체 성능으로는 아직 15위권. 그래도 네이버가 지향하는 플랫폼 생태계 내 Agentic 환경에서 제미나이보다 좋은 벤치마크 지표를 기록한 것은 네이버의 AI 개발 모멘텀 상 매우 유의미하네요.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05429179760943387?s=20
Agentic tool-use 한정으로 6위고, 전체 성능으로는 아직 15위권. 그래도 네이버가 지향하는 플랫폼 생태계 내 Agentic 환경에서 제미나이보다 좋은 벤치마크 지표를 기록한 것은 네이버의 AI 개발 모멘텀 상 매우 유의미하네요.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05429179760943387?s=20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코멘트]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 추진이 시사하는 바는?
작성자: 100y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100y
그렇다면 한국의 최대 금융 기업 중 하나인 미래에셋이 왜 상황이 좋지 않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빗의 인수를 추진 중일까? 인수의 내막은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아래와 같은 이점들을 예상해볼 수 있다:
1. VASP 라이센스
2. 수탁형 지갑 시스템
3. 커스터디 사업으로의 진출 가능성
4. 크립토 거래 서비스 제공
5. IMA 자금 조달
미래에셋은 브로커리지와 자산운용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한국에서 가장 큰 금융 그룹들 중 하나이며, 만약 코빗의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기존에 구축해두었던 강력한 전통금융 파이프라인 위에서 리테일과 기관 고객 모두에게 다양한 크립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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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코멘트]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 추진이 시사하는 바는? 작성자: 100y 그렇다면 한국의 최대 금융 기업 중 하나인 미래에셋이 왜 상황이 좋지 않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빗의 인수를 추진 중일까? 인수의 내막은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아래와 같은 이점들을 예상해볼 수 있다: 1. VASP 라이센스 2. 수탁형 지갑 시스템 3. 커스터디 사업으로의 진출 가능성 4. 크립토 거래 서비스 제공 5. IMA 자금 조달 미래에셋은 브로커리지와 자산운용 비지니스를…
정정하자면 IMA 인가에 따른 차입금 한도가 높아지는데 조달 코스트가 낮은 거래소 예치금을 활용하면 전체적인 자본 코스트가 낮아지는 효과를 받을 수 있을것이라는 로직입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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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26년 CES Keyword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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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95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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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9500810
브릿지경제
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피지컬 AI가 미래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끌 핵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로봇 기술이 차세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약 일주일 뒤 열릴 CES 2026에서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로봇 기술이 대거 공개되는 만큼, 2026년은 ‘피지컬 AI 시대’를 알리는 원년이 될 것
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 a16z는 뉴미디어 팀 신설 등 작년부터 포트폴리오사의 내러티브를 시장에 확장시키는 마케팅에 주력함
- 칼시(Kalshi) 투자 역시도 a16z에서 만든 네러티브를 예측 시장의 '가격'으로 변환해 대중이 이를 객관적 사실로 믿게 유도
- '시장의 데이터'로 둔갑한 네러티브를 근거 삼아 규제 기관 인사 개입과 정치 로비로 자신들만의 게임 규칙을 만듦
최근 a16z는 "만들기만해 우리가 나머지는 다 해줄게" 이런 태도를 보입니다. 칼시까지 결합한 논리는 비약이 있지만 네러티브를 VC에서 자체적으로 만들 수 있는 힘은 엄청난 것이 분명합니다.
[더 읽어보기] aaronjm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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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논리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가 별거 아닌것처럼 보여도 어느정도 관심있게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김난도 교수님이 쓰고 매년 이 책이 UNHW 들이나 기관 인사들에게 강의를 하게 됩니다. 시장내 큰 의사결정은 결국에 이분들이 하시게 되고 이 강의를 듣고 큰 방향이나 그림을 그리는 분도 종종 계시다고 들었구요.
그렇기에 가끔은 우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누군가가 그려놓은 방향성이기도 하니 잘 주시해보시죠
김난도 교수님이 쓰고 매년 이 책이 UNHW 들이나 기관 인사들에게 강의를 하게 됩니다. 시장내 큰 의사결정은 결국에 이분들이 하시게 되고 이 강의를 듣고 큰 방향이나 그림을 그리는 분도 종종 계시다고 들었구요.
그렇기에 가끔은 우리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어떻게 보면 누군가가 그려놓은 방향성이기도 하니 잘 주시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