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is not everything (4/N)
저는 이러한 부조리와 슬픔이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리더쉽들이 알면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해줄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큰 조직이고, 큰 회사이기에, 사람이 부품처럼 여겨지고, 그 사람 하나가 사라지더라도 회사는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곳이였어요. 근데, 그 회사 내에서도 저희 부서가 유난히 시장의 흐름타는 곳이었기에, 타 부서 대비 실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부서에 있는만큼 그리고 사람들이 좋은 만큼 최선을 다했습니다. 야근을 하라면 하고, 일을 주면 시키는 대로 다했죠.. 근데 저에게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으며, 흔히 말하는 "고생했다."., "너희 덕분에 잘 끝냈어" 이런 입에 발린 말 하나가 없었습니다 .
저는 이러한 부조리와 슬픔이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고.. 시간이 지나면서, 리더쉽들이 알면 이 문제를 해결해주고,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해줄거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큰 조직이고, 큰 회사이기에, 사람이 부품처럼 여겨지고, 그 사람 하나가 사라지더라도 회사는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곳이였어요. 근데, 그 회사 내에서도 저희 부서가 유난히 시장의 흐름타는 곳이었기에, 타 부서 대비 실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부서에 있는만큼 그리고 사람들이 좋은 만큼 최선을 다했습니다. 야근을 하라면 하고, 일을 주면 시키는 대로 다했죠.. 근데 저에게 돌아오는 건 아무것도 없었으며, 흔히 말하는 "고생했다."., "너희 덕분에 잘 끝냈어" 이런 입에 발린 말 하나가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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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5/N)
이런 시간이 N년이 넘어가는 순간, 그리고 성적으로 받아드는 순간 너무나도 절망적이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힘듦을 시니어들은 단 한 명도 다가와서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그 결과, 제 위에 분들이 차례대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번은 이전에 제가 채널에 썼던 것처럼 제가 가장 마음에 두고 의지했던 제 사수분이 회사를 떠나가셨습니다.
그분 하나를 보고 금전적 보상, 회사 내 입지를 두고 나왔는데 그 분이 나가고 나니깐 더이상 제가 왜 이 부서에서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크게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런 시간이 N년이 넘어가는 순간, 그리고 성적으로 받아드는 순간 너무나도 절망적이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힘듦을 시니어들은 단 한 명도 다가와서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없었습니다.
그 결과, 제 위에 분들이 차례대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번은 이전에 제가 채널에 썼던 것처럼 제가 가장 마음에 두고 의지했던 제 사수분이 회사를 떠나가셨습니다.
그분 하나를 보고 금전적 보상, 회사 내 입지를 두고 나왔는데 그 분이 나가고 나니깐 더이상 제가 왜 이 부서에서 이런 고생을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크게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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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6/N)
하지만, 회사 내에서 돈을 잘 벌거나 흔히말하는 지원부서에서는 저의 의견을 아무도 공감해주지 못했습니다.
돈을 잘버는 동기들은 이런 회사에서 워라벨 지키면서 그정도 벌면 잘버는거 아니냐, 지원부서에서는 우리보다 잘벌면 그정도면 행복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 말을 하는 두 영역의 동기들의 말이 모두다 틀렸었습니다.
저는 그 동기들보다 못벌지고 현실적인 워라밸은 좋아도 저 또한 업무에서 자아실현을 하는 사람이기에 벽을 보며 아무것도 못하는 저 스스로가 너무나도 무능력해 보였으며, 지원부서보다 잘번다는 그 동기들보다 한참은 성과급을 받지 못하는 처지였습니다.
그것에 더해 제가 의지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없었고, 부서 내에서는 저를 지켜줄 수 있는 분들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회사 내에서 돈을 잘 벌거나 흔히말하는 지원부서에서는 저의 의견을 아무도 공감해주지 못했습니다.
돈을 잘버는 동기들은 이런 회사에서 워라벨 지키면서 그정도 벌면 잘버는거 아니냐, 지원부서에서는 우리보다 잘벌면 그정도면 행복한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 말을 하는 두 영역의 동기들의 말이 모두다 틀렸었습니다.
저는 그 동기들보다 못벌지고 현실적인 워라밸은 좋아도 저 또한 업무에서 자아실현을 하는 사람이기에 벽을 보며 아무것도 못하는 저 스스로가 너무나도 무능력해 보였으며, 지원부서보다 잘번다는 그 동기들보다 한참은 성과급을 받지 못하는 처지였습니다.
그것에 더해 제가 의지하는 사람들은 더이상 없었고, 부서 내에서는 저를 지켜줄 수 있는 분들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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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7/N)
결정적으로 제 이직을 결정하게 만든 분은 입사 이후 이직해오신 경력직 분이셨습니다. 그분은 처음에 들어오셨을때, 너무나도 능력있는 사람으로 포장이 되었으나
그분은 누구보다도 부서의 단합력을 모두 깨버린 사람이였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아랫사람의 감정들을 모조리 짓밟았지만 정작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저는 더이상 이 회사에서 나를 지켜줄 사람도 없고 이러한 사람이 있는 곳에서 제가 남아있을 이유를 찾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
너무 웃긴데,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낸다는 말을 너무나도 잘 느끼는 상황이였던것 같아요
결정적으로 제 이직을 결정하게 만든 분은 입사 이후 이직해오신 경력직 분이셨습니다. 그분은 처음에 들어오셨을때, 너무나도 능력있는 사람으로 포장이 되었으나
그분은 누구보다도 부서의 단합력을 모두 깨버린 사람이였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아랫사람의 감정들을 모조리 짓밟았지만 정작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저는 더이상 이 회사에서 나를 지켜줄 사람도 없고 이러한 사람이 있는 곳에서 제가 남아있을 이유를 찾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
너무 웃긴데,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낸다는 말을 너무나도 잘 느끼는 상황이였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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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8/N)
그런던 와중 이직하던 부서원 한 분이 저를 이직하는 곳에 추천을 해주셨고, 지금보다는 작은 회사이고 제 장기적인 목표인 크립토 회사는 아니지만, 거기에서 나온 부서장님께서
명확한 방향성과, 본인이 지셔야할 책임감, 그리고 증명해온 실적,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r&r을 제공하시면서 저는 거기에 가지 않을 이유를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제안하신 연봉도 좋았지만, 제가 이 부서에서 숫자적인 연봉을 떠나
부서원들 및 부서에서 느꼈던 정성적인 보상이 너무나도 컸기에, 그것이 사라진 이상 그분이 제시한 보상들을 보고 떠나지 않을 이유를 찾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그런던 와중 이직하던 부서원 한 분이 저를 이직하는 곳에 추천을 해주셨고, 지금보다는 작은 회사이고 제 장기적인 목표인 크립토 회사는 아니지만, 거기에서 나온 부서장님께서
명확한 방향성과, 본인이 지셔야할 책임감, 그리고 증명해온 실적, 제가 가진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업무 r&r을 제공하시면서 저는 거기에 가지 않을 이유를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제안하신 연봉도 좋았지만, 제가 이 부서에서 숫자적인 연봉을 떠나
부서원들 및 부서에서 느꼈던 정성적인 보상이 너무나도 컸기에, 그것이 사라진 이상 그분이 제시한 보상들을 보고 떠나지 않을 이유를 찾는게 더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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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9/N)
저를 추천해주신 분이 가서 일을 하면서 여기보다 더 많이 일하고 매일 12시간 이상 일을 한다고 하셨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다는 말이 남들이 보기에는 쟤가 미친건가? 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그 말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와닿고
명확한 리더십과 정성적인 보상들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한번 느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 오늘 제가 퇴사 의사를 월초에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퇴사를 허락할 수 없다는 인사부의 의견으로 인해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고생했던게 참 화가나더라구요.
근데 참 웃긴게요. 능력있고, 이 회사를 떠나서 인정받을수 있는 사람이 아닌, 이 회사를 떠나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은 저에게 격려와 응원이 아닌 비난을 준다는걸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를 추천해주신 분이 가서 일을 하면서 여기보다 더 많이 일하고 매일 12시간 이상 일을 한다고 하셨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다는 말이 남들이 보기에는 쟤가 미친건가? 라고 생각 할수 있지만 그 말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와닿고
명확한 리더십과 정성적인 보상들이 얼마나 큰지를 다시한번 느꼈던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 오늘 제가 퇴사 의사를 월초에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퇴사를 허락할 수 없다는 인사부의 의견으로 인해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고생했던게 참 화가나더라구요.
근데 참 웃긴게요. 능력있고, 이 회사를 떠나서 인정받을수 있는 사람이 아닌, 이 회사를 떠나면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은 저에게 격려와 응원이 아닌 비난을 준다는걸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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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10/N)
처음에는 너무나도 두려웠어요. 공채 그리고 정규직이라는 메리트 모든것을 버리고 국내 증권사에서 최고라는 복지까지 버리면서 이 바닥을 떠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2주동안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겼는데, 떠나면서 저에게 "한심하다, 멍청하다" 라고 하신분들은, 장담하건데, 이 회사에서 떠날 수 없는 분들만이 그러셨어요.
오늘 당장 갑자기 "인사부"에서 제가 공식적으로 퇴사 절차를 밟지 않았기에 제가 통지한 퇴사일자보다 늦게 떠나야한다는 식으로 갑질하는 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곱게 생각해도 참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나도 두려웠어요. 공채 그리고 정규직이라는 메리트 모든것을 버리고 국내 증권사에서 최고라는 복지까지 버리면서 이 바닥을 떠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2주동안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겼는데, 떠나면서 저에게 "한심하다, 멍청하다" 라고 하신분들은, 장담하건데, 이 회사에서 떠날 수 없는 분들만이 그러셨어요.
오늘 당장 갑자기 "인사부"에서 제가 공식적으로 퇴사 절차를 밟지 않았기에 제가 통지한 퇴사일자보다 늦게 떠나야한다는 식으로 갑질하는 사태가 벌어졌었습니다.
저는 아무리 곱게 생각해도 참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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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11/N)
좀 제가 삼천포로 빠져서 길어졌지만, 제가 이번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느낀건 이겁니다.
1. 사람이 전부다.
제가 있던 부서의 리더분은 이것을 철저하게 못했습니다. 사람의 기용함에 있어서 못했습니다. 잘못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저를 포함 여러사람이 나가게 했구요 덕분에 매달 한명씩 나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해당 인원을 통제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어요.
저는 그 와중 더 작은 회사이지만, 명확하게 당신의 관점을 제시하고, 그것을 제가 입사할때까지 "단 한번도" 어기시지 않았으며 속된말로 Show and prove 하셨습니다.
2. 대기업 멀리서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제 주변에도 삼성, 하이닉스, 네이버, MBB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속에서 움직이는 조직들 내에서도 불만족하는게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참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더 잘하고 싶어도, 각자의 이해관계 보신주의 때문에 서로에게 미루는게 너무나도 염증이 나더라구요.
3. 연봉이 다가 아니다.
사실 돈만 보고 갔다면 제가 지금 부서가 아닌 다른곳으로 갔을껍니다. 왜냐고요? 거기가 제가 받았던 것 두배 이상 주는 곳이였으니깐요.
근데, 저는 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칼이 들어와도, 너가 왜 지금 있는 곳에 있냐고 하면, 저는 제 사수 때문이라고 100번이라도 말할 수 있거든요.
그만큼 저에게는 정성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부서는 인력채용의 오판으로 기존의 그런 인원들을 다 내보냈고 결론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실무자들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을 만들어 냈습니다.
좀 제가 삼천포로 빠져서 길어졌지만, 제가 이번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느낀건 이겁니다.
1. 사람이 전부다.
제가 있던 부서의 리더분은 이것을 철저하게 못했습니다. 사람의 기용함에 있어서 못했습니다. 잘못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저를 포함 여러사람이 나가게 했구요 덕분에 매달 한명씩 나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도 해당 인원을 통제하지 못하고 쩔쩔매고 있어요.
저는 그 와중 더 작은 회사이지만, 명확하게 당신의 관점을 제시하고, 그것을 제가 입사할때까지 "단 한번도" 어기시지 않았으며 속된말로 Show and prove 하셨습니다.
2. 대기업 멀리서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제 주변에도 삼성, 하이닉스, 네이버, MBB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속에서 움직이는 조직들 내에서도 불만족하는게 있더라구요. 근데 그게 참 보이지 않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더 잘하고 싶어도, 각자의 이해관계 보신주의 때문에 서로에게 미루는게 너무나도 염증이 나더라구요.
3. 연봉이 다가 아니다.
사실 돈만 보고 갔다면 제가 지금 부서가 아닌 다른곳으로 갔을껍니다. 왜냐고요? 거기가 제가 받았던 것 두배 이상 주는 곳이였으니깐요.
근데, 저는 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는 칼이 들어와도, 너가 왜 지금 있는 곳에 있냐고 하면, 저는 제 사수 때문이라고 100번이라도 말할 수 있거든요.
그만큼 저에게는 정성적인 부분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부서는 인력채용의 오판으로 기존의 그런 인원들을 다 내보냈고 결론적으로 일할 수 있는 실무자들이 한 명도 없는 상황을 만들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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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is not everything (12/N)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냐고 물어보실꺼 같아요.
사실 제가 여의도에서 회사 다닙니다. 이러면, 돈 많이 벌어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라는 말이 1번입니다. 근데 여러분, 사실 돈이 다가 아니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꺼같아요.
제가 이 부서에서 사람이 너무 좋았으면요, 지금 받는거 그 이하를 받아고 저는 행복하게 다녔을것 같아요.
당연히 절대적인 (정량적인) 보상도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주위에 있는 사람, 환경또한 연봉에 포함되니 이런 부분들도 늘 계산에 잘 넣고 계산기를 두들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냐고 물어보실꺼 같아요.
사실 제가 여의도에서 회사 다닙니다. 이러면, 돈 많이 벌어서 너무 좋으시겠어요~ 라는 말이 1번입니다. 근데 여러분, 사실 돈이 다가 아니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꺼같아요.
제가 이 부서에서 사람이 너무 좋았으면요, 지금 받는거 그 이하를 받아고 저는 행복하게 다녔을것 같아요.
당연히 절대적인 (정량적인) 보상도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여러분 주위에 있는 사람, 환경또한 연봉에 포함되니 이런 부분들도 늘 계산에 잘 넣고 계산기를 두들기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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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옮기면서 처음으로 이직하는 건데 상처도 많이받고 지치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Web3에 대한 애정은 아직 식지는 않았어요. 곧 다시 글도 많이쓸꺼고 이전에 말했던 이벤트도 계속해서 준비할꺼에요. (여의도 현직자 주니어들과 크립토 업계 주니어 및 현직자들) 쉬는 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고 싶으니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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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k if there are any English Speaker or Recruiter in my channel. Anyway, feel free to contact me for the future job opportunity. I'm open for new job opportunity in Web3 market.
❤6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벼랑 위의 포뇨
"NYSE가 24/7 토큰화 주식 거래를 발표했으니 HIP-3 같은 주식 펖덱은 끝났다"는 의견이 돌고 있는데, 이건 틀린 분석이라는 글입니다.
핵심은 NYSE와 HIP-3가 애초에 같은 유저를 타겟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핵심은 NYSE와 HIP-3가 애초에 같은 유저를 타겟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Equity를 다루는 덱스들과 NYSE가 할려는 24/7 토큰화 주식을 다르게 봐야 하는게 위 글에서 나온것 처럼 타겟하는 페르소나가 다르다고 생각.
덱스들은 기본적으로 주식 선물 거래에 대한 포면적을 넓히는 데에 초점 맞추고 있음. 이게 가능한 이유는 덱스가 가지는 "자유도"
그리고 이미 온체인에 있는 다른 자산들과의 "결합성" 임 (아직 이 두가지 이유 말고는 중앙 거래소 보다 나은 점은 없다고 생각)
Equity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덱스들을 꾸준히 팔로루업 해보면 좋은 이유가
- Perp 중에 해당 버티컬을 온전히 차지한 팀이 아직 없음
- 만약 일반 주식 유저들이 유입될 수 있다면 더 큰 유동성의 유입이 가능함 -> 이는 현재 같은 유동성이 다른 Perp Dex를 떠도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트리거
현재 시장에서 볼만한건 Ostium, GTE, qfex, Hello Trade 정도가 아닐까함.
덱스들은 기본적으로 주식 선물 거래에 대한 포면적을 넓히는 데에 초점 맞추고 있음. 이게 가능한 이유는 덱스가 가지는 "자유도"
그리고 이미 온체인에 있는 다른 자산들과의 "결합성" 임 (아직 이 두가지 이유 말고는 중앙 거래소 보다 나은 점은 없다고 생각)
Equity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덱스들을 꾸준히 팔로루업 해보면 좋은 이유가
- Perp 중에 해당 버티컬을 온전히 차지한 팀이 아직 없음
- 만약 일반 주식 유저들이 유입될 수 있다면 더 큰 유동성의 유입이 가능함 -> 이는 현재 같은 유동성이 다른 Perp Dex를 떠도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트리거
현재 시장에서 볼만한건 Ostium, GTE, qfex, Hello Trade 정도가 아닐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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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공포'…"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98
핵심을 정확하게 짚음. 현대차 입장에서 로봇은 신규 매출처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이어 원가절감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
핵심을 정확하게 짚음. 현대차 입장에서 로봇은 신규 매출처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이어 원가절감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
중앙일보
[단독]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전쟁'…"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현대차노조 "노사합의 없인 로봇 1대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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