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사 "美와 이스라엘 떠나면 호르무즈 해협 안전통행 보장"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떠난다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대사는 9일 중국신문사와 인터뷰를 하고 "현재 우리 지역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라며 "세계가 에너지 운송의 안전을 보장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 지역을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떠난다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대사는 9일 중국신문사와 인터뷰를 하고 "현재 우리 지역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이라며 "세계가 에너지 운송의 안전을 보장하기를 원한다면 먼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 지역을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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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이란 대사 "美와 이스라엘 떠나면 호르무즈 해협 안전통행 보장"
정은지 특파원 =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이 떠난다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대사는 9일 중국신문사와 인터뷰를 하고 "현재 우리 지역을 불안하게 만드
Forwarded from 손톱 먹은 쥐 (Astin)
한국이 전 세계에서 AI가 가장 뜨거운 나라라는 것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습니다. 오늘 a16z가 발표한 생성형 AI 소비자 앱 Top 100 보고서에 흥미로운 데이터가 나옵니다.
한국은 ChatGPT 유료 구독자 수 기준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입니다. 지난 3개월 사이 국가별 AI 도입 순위에서 25위에서 18위로 7계단 뛰어올랐고, 인구 대비 생성형 AI 사용률 증가폭은 80%로 미국(25%)과 글로벌 평균(35%)을 크게 앞지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default AI'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장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
글로벌 전체 시장 관점에서 보면,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는 1년 만에 5억 명이 늘어 현재 9억 명에 달합니다. 2위 Gemini보다 웹 트래픽 기준 2.7배 큽니다. 하지만 격차는 빠르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Claude 유료 구독은 전년 대비 200% 이상, Gemini는 258% 성장했습니다. 소비자 시장에서 이 싸움은 눈에 보입니다.
덜 주목받지만 더 중요한 전선은 MCP입니다. Claude는 MCP 기반 커넥터 생태계를 확장했고, ChatGPT는 Apps 생태계를 통해 워크플로우 통합을 늘리고 있습니다. 어떤 AI가 내 업무 도구 안에 기본값으로 자리잡느냐를 두고 기업 레벨에서 또 다른 default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고서의 흥미로운 꼭지 중 하나는 '레거시 앱의 귀환'입니다. Notion은 AI 기능 유료 부착률이 20%에서 50%로 뛰었고, 연간 반복 수익의 절반이 이제 AI에서 나옵니다. CapCut, Canva도 같은 방식으로 진화 중입니다. 새로운 AI 앱이 기존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이미 수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기존 서비스들이 AI를 핵심으로 탑재하며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카테고리도 처음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Meta가 20억 달러에 인수한 Manus, 올해 3억 달러 시리즈 B를 마친 Genspark는 리서치, 스프레드시트 분석, 슬라이드 제작 같은 복잡한 업무를 AI에게 통째로 맡기는 방식을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오픈소스 에이전트 OpenClaw는 출시 2주 만에 GitHub 스타 68,000개를 모았습니다. a16z는 이를 "소비자가 AI가 실제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순간"이라고 평가합니다.
AI 도입이 가장 빠른 나라에서 default AI를 선점하는 것, 그리고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이 전환점에서 어디에 올라탈 것인지. 한국 시장이 글로벌 default AI 전쟁의 격전지로 떠올랐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출처: https://lnkd.in/gtemerNr)
한국은 ChatGPT 유료 구독자 수 기준으로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입니다. 지난 3개월 사이 국가별 AI 도입 순위에서 25위에서 18위로 7계단 뛰어올랐고, 인구 대비 생성형 AI 사용률 증가폭은 80%로 미국(25%)과 글로벌 평균(35%)을 크게 앞지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default AI' 경쟁이 가장 치열한 시장 중 하나로 지목합니다.
글로벌 전체 시장 관점에서 보면, ChatGPT의 주간 활성 사용자는 1년 만에 5억 명이 늘어 현재 9억 명에 달합니다. 2위 Gemini보다 웹 트래픽 기준 2.7배 큽니다. 하지만 격차는 빠르게 좁혀지고 있습니다. Claude 유료 구독은 전년 대비 200% 이상, Gemini는 258% 성장했습니다. 소비자 시장에서 이 싸움은 눈에 보입니다.
덜 주목받지만 더 중요한 전선은 MCP입니다. Claude는 MCP 기반 커넥터 생태계를 확장했고, ChatGPT는 Apps 생태계를 통해 워크플로우 통합을 늘리고 있습니다. 어떤 AI가 내 업무 도구 안에 기본값으로 자리잡느냐를 두고 기업 레벨에서 또 다른 default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고서의 흥미로운 꼭지 중 하나는 '레거시 앱의 귀환'입니다. Notion은 AI 기능 유료 부착률이 20%에서 50%로 뛰었고, 연간 반복 수익의 절반이 이제 AI에서 나옵니다. CapCut, Canva도 같은 방식으로 진화 중입니다. 새로운 AI 앱이 기존 앱을 대체할 것이라는 예측과 달리, 이미 수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기존 서비스들이 AI를 핵심으로 탑재하며 역주행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 카테고리도 처음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Meta가 20억 달러에 인수한 Manus, 올해 3억 달러 시리즈 B를 마친 Genspark는 리서치, 스프레드시트 분석, 슬라이드 제작 같은 복잡한 업무를 AI에게 통째로 맡기는 방식을 소비자에게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오픈소스 에이전트 OpenClaw는 출시 2주 만에 GitHub 스타 68,000개를 모았습니다. a16z는 이를 "소비자가 AI가 실제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발견한 순간"이라고 평가합니다.
AI 도입이 가장 빠른 나라에서 default AI를 선점하는 것, 그리고 에이전트로 넘어가는 이 전환점에서 어디에 올라탈 것인지. 한국 시장이 글로벌 default AI 전쟁의 격전지로 떠올랐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출처: https://lnkd.in/gtemerNr)
Forwarded from 코식이의 보석함🌈 ㅣ크립토 주식
•나스닥, 내년 주식 토큰화 도입
•코인거래소 원유 거래 12억불
•美국채 RWA 110억불 돌파 1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48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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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월가*가상자산 콜라보’…24시간 개장 시대 내년 열린다
나스닥, 내년 주식 토큰화 도입 코인거래소 원유 거래 12억불 美국채 RWA 110억불 돌파 1위 기관 인프라 확충에 비트코인 7만달러 반등 전통 금융(TradFi)과 가상자산 시장의 경계가 빠르게 허물어지고 있다.
오늘 IC 쓰면서 들던 생각
생각보다 기관이 주도해서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돈들이 점점 공격적으로늘어나고 있음.
정부는 정말 각잡고 향후 5년간 150조를 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눈치 보고 있던 금융지주들이 팔비틀기 당하기 전에 각자 7-8조 이상씩 투자하겠다고 공언한 상황이에요.
물론 이 투자로 잘 되면 새로운 사이클로 접어들겠으나, 이 돈들 다 물린상태로 하락장 시작하면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질꺼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2-3년동안은 계속해서 기관에서 돈을 풀어줄꺼같은데, 욕심안부리고 레버리지껴서 우량 섹터들 위주로만 잘 발라먹는게 스트레스 덜받고 수익률도 지키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또 이런돈이 소화가 되려면 빠르던 늦던 국장에도 크립토와 스테이블 테마가 다시한번 올꺼같고, 주변에 느껴지는거로는 기관 주도로 한번 크립토 섹터를 끌고갈꺼같아요.
물론 이게 우리의 아가 알트들을 살려줄꺼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생각보다 기관이 주도해서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돈들이 점점 공격적으로늘어나고 있음.
정부는 정말 각잡고 향후 5년간 150조를 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 눈치 보고 있던 금융지주들이 팔비틀기 당하기 전에 각자 7-8조 이상씩 투자하겠다고 공언한 상황이에요.
물론 이 투자로 잘 되면 새로운 사이클로 접어들겠으나, 이 돈들 다 물린상태로 하락장 시작하면 정말 끔찍한 일이 벌어질꺼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2-3년동안은 계속해서 기관에서 돈을 풀어줄꺼같은데, 욕심안부리고 레버리지껴서 우량 섹터들 위주로만 잘 발라먹는게 스트레스 덜받고 수익률도 지키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또 이런돈이 소화가 되려면 빠르던 늦던 국장에도 크립토와 스테이블 테마가 다시한번 올꺼같고, 주변에 느껴지는거로는 기관 주도로 한번 크립토 섹터를 끌고갈꺼같아요.
물론 이게 우리의 아가 알트들을 살려줄꺼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CFTC에서 오늘 크립토 예측시장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내릴 예정이라는듯
https://x.com/rapidresponse47/status/2032070544674222250?s=46
https://x.com/rapidresponse47/status/2032070544674222250?s=46
빚쟁이는 여의도로
근데 또 이런돈이 소화가 되려면 빠르던 늦던 국장에도 크립토와 스테이블 테마가 다시한번 올꺼같고, 주변에 느껴지는거로는 기관 주도로 한번 크립토 섹터를 끌고갈꺼같아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코스닥을 올리려면 시총이 큰 이차전지나 바이오를 올려야하는데 생각보다 이게 쉬워보이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스테이블 페이먼츠나 결제쪽으로 한번 돌꺼같네요. 오히려 상장을 고려하는 DSRV한테는 잘된 일일지도?
그래서 스테이블 페이먼츠나 결제쪽으로 한번 돌꺼같네요. 오히려 상장을 고려하는 DSRV한테는 잘된 일일지도?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https://t.me/gorochi22/505
고로치님의 ACX가 1:1로 토큰과 주식을 묶는 전략에 대한 고찰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요.
또한 고로치님과 저를 크립토판에 들어오게 한 이유도 철학적으로 비슷합니다.
토큰에 모든 권리를 할당하고 네트워크의 성장과 내가 얻는 이득이 비례적으로 정렬될 것 같은 "믿음". 그리고 초기 에어드랍은 실제로 그렇게 작동했습니다. 아비트럼의 대규모 에어드랍부터, 밈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 바이백의 개념의 시작 등등..
근데 당연히 사이클이 하나 지나버리자 헛점은 바로 드러나버립니다. 자산 클래스가 "주식"과 "토큰"으로 나뉘어지고 대부분의 권리와 수익은 "주식"을 들고 있는 팀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것이 법적으로 당연한 구조로요. 대부분의 토큰은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요. 여기서부터는 허황된 꿈을 파는 프로젝트부터 실제로 수익성있는 대단한 비즈니스를 만든 프로젝트까지 이 투트랙 asset level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블록체인의 꿈이 AI의 꿈을 넘을 수 없어진 지금 사이클까지 넘어왔어요.
블록체인의 쓰임과 용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제 지금까지의 사이클로의 짧은 경험으로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판에 발을 들이게 된 "철학"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직까지도 저를 이판에 남아있게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더 큰 철학과 고찰을 위해 중요시 해야하는 기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약속"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당연하게도" 안전장치위에서 작동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안전장치는 크립토에서 강하게 연결되어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Backpack과 ACX 뒤로 더 생길 새로운 길을 걷는 프로젝트들도 정답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건 이 회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CX같은 파격적인 선례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ACX 마저 제안을 상세히 뜯어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 옵션1 : 주식으로 미국인 기준 선착순 100명(적격투자자), 비미국인 기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ACX의 밸류가 주식으로 교환한다고 투자할만한 대상으로 지정되느냐? 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단순 철학을 기준으로 옳고그름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계산적이고 낭만이 없어진 이 사이클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로치님의 ACX가 1:1로 토큰과 주식을 묶는 전략에 대한 고찰입니다. 저는 상당히 이 아이디어가 맘에 들어요.
또한 고로치님과 저를 크립토판에 들어오게 한 이유도 철학적으로 비슷합니다.
토큰에 모든 권리를 할당하고 네트워크의 성장과 내가 얻는 이득이 비례적으로 정렬될 것 같은 "믿음". 그리고 초기 에어드랍은 실제로 그렇게 작동했습니다. 아비트럼의 대규모 에어드랍부터, 밈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 바이백의 개념의 시작 등등..
근데 당연히 사이클이 하나 지나버리자 헛점은 바로 드러나버립니다. 자산 클래스가 "주식"과 "토큰"으로 나뉘어지고 대부분의 권리와 수익은 "주식"을 들고 있는 팀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것이 법적으로 당연한 구조로요. 대부분의 토큰은 자산으로 인정받을 수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로요. 여기서부터는 허황된 꿈을 파는 프로젝트부터 실제로 수익성있는 대단한 비즈니스를 만든 프로젝트까지 이 투트랙 asset level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블록체인의 꿈이 AI의 꿈을 넘을 수 없어진 지금 사이클까지 넘어왔어요.
블록체인의 쓰임과 용도가 정해지고 있습니다. 제 지금까지의 사이클로의 짧은 경험으로는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사장될거라 생각합니다. 이 판에 발을 들이게 된 "철학"이 중요했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직까지도 저를 이판에 남아있게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립토의 더 큰 철학과 고찰을 위해 중요시 해야하는 기준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약속"과 "신뢰"입니다. 그리고 그 신뢰는 "당연하게도" 안전장치위에서 작동됩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안전장치는 크립토에서 강하게 연결되어있지 못합니다. 앞으로 Backpack과 ACX 뒤로 더 생길 새로운 길을 걷는 프로젝트들도 정답을 위해 나아갈 겁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확인해야 하는 건 이 회사가 어떤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를 체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ACX같은 파격적인 선례가 더 생기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ACX 마저 제안을 상세히 뜯어보면 그렇지 못합니다. 특정 가격을 기준으로 옵션1 : 주식으로 미국인 기준 선착순 100명(적격투자자), 비미국인 기준 선착순 500명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근본적 문제는 ACX의 밸류가 주식으로 교환한다고 투자할만한 대상으로 지정되느냐? 라는 질문을 해결하지 못합니다.
단순 철학을 기준으로 옳고그름을 평가하기에는 너무 계산적이고 낭만이 없어진 이 사이클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은 충분히 박수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Telegram
고로치의 장기투자 생각 저장소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2057225704063207?s=20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2031733304500654305?s=20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오늘 Across에서 재밌는 제안이 나왔다.
https://x.com/AcrossProtocol/status/2031733304500654305?s=20
토큰과 주식을 1:1로 교환하는 제안이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구조 변경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본질은 전혀 다르다.
이건 토큰을 무엇으로 보느냐, 프로젝트가 유저를 어떻게 보느냐, 팀이…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관련해서는 CFTC에서 간단한 권고문을 내놨네요.
예측시장 거래소들은 아래의 법과 핵심 원칙을 준수할 것.
• CEA(상품거래법) Section 5(d): 거래소 운영에 대한 원칙. 예측시장 또한 일반 선물거래소와 동일한 법적 의무를 질 것이라는 해석 가능
• Part 38: CEA 5(d)에 대한 시행령.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방지를 위한 감시 인력 배치, 이상거래 발생시 보고 의무 포함. 누가 언제 어디서 베팅했는지 기록을 남기고 보고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
• DCM Core Principle 3: CEA 5(d) 내 핵심 원칙 중 하나. 상품의 기준이 되는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고 조작 불가능함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함. 상품 자체가 조작에 취약한지 여부를 따지겠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
• Appendix C Guidance: Part 38의 세부 가이드라인. 신규 예측시장 개설시의 기준에 대한 방법론. 현금결제 방식인 사건 계약에서 결과값의 데이터 소스가 얼마나 객관적인지 입증하는 증거물의 수준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간단하게 써놨지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권고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https://www.cftc.gov/PressRoom/PressReleases/9193-26
예측시장 거래소들은 아래의 법과 핵심 원칙을 준수할 것.
• CEA(상품거래법) Section 5(d): 거래소 운영에 대한 원칙. 예측시장 또한 일반 선물거래소와 동일한 법적 의무를 질 것이라는 해석 가능
• Part 38: CEA 5(d)에 대한 시행령. 내부자 거래 및 가격 조작 방지를 위한 감시 인력 배치, 이상거래 발생시 보고 의무 포함. 누가 언제 어디서 베팅했는지 기록을 남기고 보고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것으로 해석 가능
• DCM Core Principle 3: CEA 5(d) 내 핵심 원칙 중 하나. 상품의 기준이 되는 데이터가 신뢰할 수 있고 조작 불가능함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져야 함. 상품 자체가 조작에 취약한지 여부를 따지겠다는 뜻으로 해석 가능
• Appendix C Guidance: Part 38의 세부 가이드라인. 신규 예측시장 개설시의 기준에 대한 방법론. 현금결제 방식인 사건 계약에서 결과값의 데이터 소스가 얼마나 객관적인지 입증하는 증거물의 수준을 높이겠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간단하게 써놨지만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권고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https://www.cftc.gov/PressRoom/PressReleases/9193-26
캘빈의 감금원
관련해서는 CFTC에서 간단한 권고문을 내놨네요.
예측시장 거래소들은 아래의 법과 핵심 원칙을 준수할 것.
예측시장 거래소들은 아래의 법과 핵심 원칙을 준수할 것.
캘빈님이 말아주신 내용이 왜 중요하냐라고 물어보면, 향후 시장 내 지위가 단순 토토사이트가 아니라 거래소 형태로 나라에서 지위를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단순 개인뿐만 아니라 실제 헤지펀드나 금융기관에서도 하나의 전략으로 활용하는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 외국 헤지펀드들은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Part 38: CEA 5(d)의 경우 이제 내부자 거래에 대한 조치를 명확하게 취할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탠스는 이제 난장판을 만들게 아니라 금융거래처럼 Front running, insider trading 을 막아주겠다는 이야기이기에 개인들에게는 조금 더 괜찮은 아비트라지 기회도 많이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바다이야기 취급할듯?
이렇게 된다면 단순 개인뿐만 아니라 실제 헤지펀드나 금융기관에서도 하나의 전략으로 활용하는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실제 외국 헤지펀드들은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Part 38: CEA 5(d)의 경우 이제 내부자 거래에 대한 조치를 명확하게 취할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탠스는 이제 난장판을 만들게 아니라 금융거래처럼 Front running, insider trading 을 막아주겠다는 이야기이기에 개인들에게는 조금 더 괜찮은 아비트라지 기회도 많이 엿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바다이야기 취급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