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4Q IPO 계획 보도
: 상장을 통해 600억 달러 이상 조달 예상(스페이스X는 750억 달러 조달 예상)
: IPO 시점이나 여부는 변화할 수 있으나 로펌 협력 등 구체적 준비 작업 진행 중
: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받는 중. 개발자 및 기업 고객 중심 전략과 짧은 수익화 경로의 장점
: 규제 당국과 상장 논의 과정에서 클라우드 사업자가 재판매하는 AI 모델 매출 인식 방식과 매출 고성장 및 서버 비용 추정 방식 등이 주요 검토 대상 전망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상장을 통해 600억 달러 이상 조달 예상(스페이스X는 750억 달러 조달 예상)
: IPO 시점이나 여부는 변화할 수 있으나 로펌 협력 등 구체적 준비 작업 진행 중
: 앤스로픽이 오픈AI보다 먼저 상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받는 중. 개발자 및 기업 고객 중심 전략과 짧은 수익화 경로의 장점
: 규제 당국과 상장 논의 과정에서 클라우드 사업자가 재판매하는 AI 모델 매출 인식 방식과 매출 고성장 및 서버 비용 추정 방식 등이 주요 검토 대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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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GUTA
트레이더 관점에서 보는 HIP-4
1) HIP-4가 트레이더에게 의미하는 것
HIP-4의 핵심은 아웃컴 계약이 HyperCore 위에서 직접 실행된다는 점이다. 스팟, 퍼프와 동일한 매칭 엔진과 오더북을 공유하고, 포지션이 동일한 트레이딩 계정 안에 존재한다. Polymarket에서 예측 포지션을 잡고 Hyperliquid에서 퍼프를 운용하면 마진이 쪼개지고 관리 비용이 올라가는 문제를, HIP-4는 구조적으로 해소하려는 것이다.
트레이더 입장에서 이게 실질적으로 의미하는 바가 있다. 지금까지 분리된 플랫폼에서만 가능했던 전략들을 단일 계정에서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실전 활용 전략
아웃컴 계약의 페이오프 구조는 단순하다. YES 계약을 가격 P에 매수하면 이벤트 발생 시 1-P 수익, 미발생 시 P 손실로 끝난다. 추가 손실 없이 투입 금액이 리스크의 전부다. 암시적 레버리지는 1/P로, P=0.20이면 5배, P=0.10이면 10배다.
이 구조로 실행 가능한 전략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이벤트 헤지다. ETH 퍼프 롱을 보유 중이고 “연준 금리 인상” 같은 하락 이벤트를 우려한다면, 해당 이벤트의 YES 계약을 소액으로 잡아둔다. 이벤트가 터지면 퍼프 손실을 일부 상쇄하는 수익이 들어온다. 주목할 점은 두 포지션이 동일한 마진 계정 안에 공존한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 마진 연계가 정상 작동한다면, 두 포지션이 서로 상쇄되며 여유 마진이 생기는 구조가 된다. 다만 이것이 가격 헷지가 아닌 이벤트 헷지라는 점은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아도 다른 이유로 퍼프가 손실 날 수 있고, 이벤트가 터져도 실제 손실 규모가 예측과 다를 수 있다.
둘째는 레버리지 비율을 이용한 포지션 사이징이다. $50K 퍼프 롱에 대해 확률 20% 구간의 하락 이벤트로 헷지하고 싶다면, $10K만 투입하면 이벤트 발생 시 $50K를 회수한다(원금 포함, 순이익 $40K). 전체 노출의 20%만 헷지 비용으로 쓰는 셈이다. 퍼프 포지션 규모에 비례해 아웃컴 계약 투입 금액을 역산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다.
셋째는 매크로 이벤트 포지셔닝이다. HIP-4의 초기 마켓은 BTC·HYPE 가격 바이너리로 한정되지만, 퍼미션리스 단계가 열리면 금리 결정, 규제 이벤트, 선거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 이 시점부터는 매크로 트레이더에게 의미 있는 도구가 된다. 예를 들어 “FOMC 금리 동결 YES”를 잡으면서 BTC 롱을 동시에 운용하는 식으로, 매크로 뷰와 크립토 포지션을 단일 계정에서 연결할 수 있다.
3) 실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현재 HIP-4는 테스트넷 단계이고, 아래 사항들은 메인넷 출시 이후에야 실제로 검증된다.
포트폴리오 마진 통합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핵심이다. 퍼프와 아웃컴 계약 간 마진이 어떤 방식으로 계산되는지 스펙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두 포지션이 진정으로 상호 헤지로 인식되는지, 아니면 독립적으로 마진이 요구되는지에 따라 자본 효율이 전혀 달라진다.
오라클 문제도 여전히 열려 있다. 공식 발표에는 “객관적 결제 데이터 소스”라는 표현만 있고 구체적인 오라클 명시가 없다. 가격 바이너리 마켓이라면 HyperCore 마크 프라이스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비교적 단순하지만, 외부 이벤트 마켓으로 확장될 경우 오라클 신뢰성이 전략의 실행 가능성을 좌우하는 변수가 된다.
유동성도 조건이다. 초기 마켓은 팀 큐레이션으로 한정되고, 퍼미션리스 단계에서도 새로 열리는 마켓은 유동성이 얇을 가능성이 높다. 원하는 규모의 포지션을 원하는 가격에 잡지 못하면 전략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
4) 정리
HIP-4는 트레이더에게 새로운 도구를 주는 게 아니라,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도구들을 하나의 계정 안에서 쓸 수 있게 하는 인프라 업그레이드다. 예측 시장 헷지, 레버리지 비율 기반 사이징, 매크로 이벤트 포지셔닝 같은 전략은 이미 가능했다. HIP-4가 바꾸는 건 그 실행 비용과 자본 효율이다.
다만 메인넷 출시 이전에는 실전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포트폴리오 마진 통합 스펙,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수준, 이 세 가지가 공개되는 시점이 HIP-4를 실제 트레이딩 도구로 볼 수 있는 첫 번째 판단 기준이 될 것이다.
5)코멘트
Hyperliquid가 HIP-4로 완성하려는 그림은 선명하다. 전통금융으로 비교하자면 자산운용사가 현물은 브로커, 헷지 파생상품은 IB·스왑뱅크와 OTC로 각각 처리하며 수수료와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쌓아가던 구조를, 퍼프·현물·이벤트 계약을 하나의 포트폴리오 마진 안에서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자본 효율의 구조적 한계를 프로토콜 레벨에서 허무는 것으로, HIP-4는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라 Hyperliquid가 어떤 플랫폼이 되려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1) HIP-4가 트레이더에게 의미하는 것
HIP-4의 핵심은 아웃컴 계약이 HyperCore 위에서 직접 실행된다는 점이다. 스팟, 퍼프와 동일한 매칭 엔진과 오더북을 공유하고, 포지션이 동일한 트레이딩 계정 안에 존재한다. Polymarket에서 예측 포지션을 잡고 Hyperliquid에서 퍼프를 운용하면 마진이 쪼개지고 관리 비용이 올라가는 문제를, HIP-4는 구조적으로 해소하려는 것이다.
트레이더 입장에서 이게 실질적으로 의미하는 바가 있다. 지금까지 분리된 플랫폼에서만 가능했던 전략들을 단일 계정에서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2) 실전 활용 전략
아웃컴 계약의 페이오프 구조는 단순하다. YES 계약을 가격 P에 매수하면 이벤트 발생 시 1-P 수익, 미발생 시 P 손실로 끝난다. 추가 손실 없이 투입 금액이 리스크의 전부다. 암시적 레버리지는 1/P로, P=0.20이면 5배, P=0.10이면 10배다.
이 구조로 실행 가능한 전략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는 이벤트 헤지다. ETH 퍼프 롱을 보유 중이고 “연준 금리 인상” 같은 하락 이벤트를 우려한다면, 해당 이벤트의 YES 계약을 소액으로 잡아둔다. 이벤트가 터지면 퍼프 손실을 일부 상쇄하는 수익이 들어온다. 주목할 점은 두 포지션이 동일한 마진 계정 안에 공존한다는 것이다. 포트폴리오 마진 연계가 정상 작동한다면, 두 포지션이 서로 상쇄되며 여유 마진이 생기는 구조가 된다. 다만 이것이 가격 헷지가 아닌 이벤트 헷지라는 점은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아도 다른 이유로 퍼프가 손실 날 수 있고, 이벤트가 터져도 실제 손실 규모가 예측과 다를 수 있다.
둘째는 레버리지 비율을 이용한 포지션 사이징이다. $50K 퍼프 롱에 대해 확률 20% 구간의 하락 이벤트로 헷지하고 싶다면, $10K만 투입하면 이벤트 발생 시 $50K를 회수한다(원금 포함, 순이익 $40K). 전체 노출의 20%만 헷지 비용으로 쓰는 셈이다. 퍼프 포지션 규모에 비례해 아웃컴 계약 투입 금액을 역산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다.
셋째는 매크로 이벤트 포지셔닝이다. HIP-4의 초기 마켓은 BTC·HYPE 가격 바이너리로 한정되지만, 퍼미션리스 단계가 열리면 금리 결정, 규제 이벤트, 선거 등으로 확장될 수 있다. 이 시점부터는 매크로 트레이더에게 의미 있는 도구가 된다. 예를 들어 “FOMC 금리 동결 YES”를 잡으면서 BTC 롱을 동시에 운용하는 식으로, 매크로 뷰와 크립토 포지션을 단일 계정에서 연결할 수 있다.
3) 실행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들
현재 HIP-4는 테스트넷 단계이고, 아래 사항들은 메인넷 출시 이후에야 실제로 검증된다.
포트폴리오 마진 통합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가 핵심이다. 퍼프와 아웃컴 계약 간 마진이 어떤 방식으로 계산되는지 스펙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두 포지션이 진정으로 상호 헤지로 인식되는지, 아니면 독립적으로 마진이 요구되는지에 따라 자본 효율이 전혀 달라진다.
오라클 문제도 여전히 열려 있다. 공식 발표에는 “객관적 결제 데이터 소스”라는 표현만 있고 구체적인 오라클 명시가 없다. 가격 바이너리 마켓이라면 HyperCore 마크 프라이스를 그대로 쓸 수 있어 비교적 단순하지만, 외부 이벤트 마켓으로 확장될 경우 오라클 신뢰성이 전략의 실행 가능성을 좌우하는 변수가 된다.
유동성도 조건이다. 초기 마켓은 팀 큐레이션으로 한정되고, 퍼미션리스 단계에서도 새로 열리는 마켓은 유동성이 얇을 가능성이 높다. 원하는 규모의 포지션을 원하는 가격에 잡지 못하면 전략 자체가 의미 없어진다.
4) 정리
HIP-4는 트레이더에게 새로운 도구를 주는 게 아니라,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도구들을 하나의 계정 안에서 쓸 수 있게 하는 인프라 업그레이드다. 예측 시장 헷지, 레버리지 비율 기반 사이징, 매크로 이벤트 포지셔닝 같은 전략은 이미 가능했다. HIP-4가 바꾸는 건 그 실행 비용과 자본 효율이다.
다만 메인넷 출시 이전에는 실전 적용 여부를 판단할 수 없다. 포트폴리오 마진 통합 스펙, 오라클 설계, 초기 유동성 수준, 이 세 가지가 공개되는 시점이 HIP-4를 실제 트레이딩 도구로 볼 수 있는 첫 번째 판단 기준이 될 것이다.
5)코멘트
Hyperliquid가 HIP-4로 완성하려는 그림은 선명하다. 전통금융으로 비교하자면 자산운용사가 현물은 브로커, 헷지 파생상품은 IB·스왑뱅크와 OTC로 각각 처리하며 수수료와 카운터파티 리스크를 쌓아가던 구조를, 퍼프·현물·이벤트 계약을 하나의 포트폴리오 마진 안에서 온체인으로 처리하는 방식으로 바꾸려는 시도다.
자본 효율의 구조적 한계를 프로토콜 레벨에서 허무는 것으로, HIP-4는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라 Hyperliquid가 어떤 플랫폼이 되려는지를 보여주는 신호에 가깝다.
❤1
휴가 왔어요. 이직하고 첫 휴가인데 일이 빡세다 보니 짧은 휴가여도 엄청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휴가 중에 그동안 밀린 것들을 하는데 정말 일하면서 운동 사이드 플젝 자기계발까지 하는 모든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이직하고 5키로가 쪄버려서 다시 운동 시작예정
휴가 중에 그동안 밀린 것들을 하는데 정말 일하면서 운동 사이드 플젝 자기계발까지 하는 모든분들 정말 존경합니다.
이직하고 5키로가 쪄버려서 다시 운동 시작예정
❤1
매크로도 잘 몰라서 매크로 자주 올려주시는 채널 + 제 생각은 전쟁이 시장에서 예측하는 것보다 오래 갈 수도 있어보입니다.
예전 러우떄도 러시아가 강하게 밀고 끝날줄 알았지만 지금까지 끌고 가는거도 그렇고
이번주 내로 저는 어느정도 정리될꺼라고 믿었지만 결국 TACO하면서 장기전으로 넘어가는 모습이 나오는거 같아요.
물론 이란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전쟁 물자가 많지않다는 의견은 동의합니다. 다만, 각 국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 및 소진율에 비해 해소가 빠르게 되지 않는 모습
어떻게 보면 달러의 패권을 유지해주었던 페트롤 달러의 양상이 크지는 않지만 점점 흔들리는 모습 등,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전에 빠르게 본인이 스케줄 대로 트로피를 모은 이후 지지율을 올리고자 했던 그림이 많이 깨져가는 모습인거 같네요.
더 나아가서 현재 유가 상승으로 인해 5월부터 전이될 CPI 등, 좀 더 몇가지 지뢰들이 남은거 같아요.
이런 모습들 보면 그냥 존 보글 아저씨가 말한 ETF가 정말 신인거 같기도하면서 어느정도 현금 비중을 가져가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한 번느낍니다.
휴가 떠나기 전에 현금화 비율을 많이 올렸고, 달러로 테더 풀 캐고 있어요. 일단 실제 액션이 나오는게 아니면 빠른 매수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예전 러우떄도 러시아가 강하게 밀고 끝날줄 알았지만 지금까지 끌고 가는거도 그렇고
이번주 내로 저는 어느정도 정리될꺼라고 믿었지만 결국 TACO하면서 장기전으로 넘어가는 모습이 나오는거 같아요.
물론 이란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전쟁 물자가 많지않다는 의견은 동의합니다. 다만, 각 국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 및 소진율에 비해 해소가 빠르게 되지 않는 모습
어떻게 보면 달러의 패권을 유지해주었던 페트롤 달러의 양상이 크지는 않지만 점점 흔들리는 모습 등,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전에 빠르게 본인이 스케줄 대로 트로피를 모은 이후 지지율을 올리고자 했던 그림이 많이 깨져가는 모습인거 같네요.
더 나아가서 현재 유가 상승으로 인해 5월부터 전이될 CPI 등, 좀 더 몇가지 지뢰들이 남은거 같아요.
이런 모습들 보면 그냥 존 보글 아저씨가 말한 ETF가 정말 신인거 같기도하면서 어느정도 현금 비중을 가져가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다시한 번느낍니다.
휴가 떠나기 전에 현금화 비율을 많이 올렸고, 달러로 테더 풀 캐고 있어요. 일단 실제 액션이 나오는게 아니면 빠른 매수는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매매 고수가 아니라 저점 풀매수나 숏을 잡는건 못해서 차라리 무포지션이 더 마음이 편한 것 같아요, 매매는 저보다 고수분들이 많으니 그분들 보고 따라가세요
분할 매수(DCA)하는데 멈춰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원래 분할매수가 가격 변동성에서 나의 리스크를 줄여나가는 방식인데, 여기서 멈추면 오히려 고점에서 산 바보가 되지 않을까싶습니다
물론 알트 고인들은 넣어두세요
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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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이제 모든 앱들을 직접 조작할 수 있네요…
Computer use로 내 컴퓨터에 있는 앱을 직접 열고 조작할 수 있슴다 ㄷㄷ
직접 앱을 열고, 마우스로 클릭하고, 화면을 보고, UI를 조작하면서 자신이 만든 코드를 바로 테스트할 수 있슴다
터미널에서 한 번 지시만 하면 끝!
“이 코드로 앱 만들어줘” → 코드 작성 → 앱 실행 → 직접 클릭해서 테스트 → 버그 찾기 → 고치기 → 다시 확인까지 전부 자동으로 해줌다
영상에서는
클로드가 SwiftUI로 만든 픽셀 아트 앱을 직접 열고, 오류를 재현한 뒤, 코드를 찾아서 수정하고, 다시 실행해서 “이제 잘 된다!”까지 확인하네유
지금은 Pro / Max 요금제 사용자만 미리 사용 가능하다구 함다
터미널에서 /mcp 라고 입력해보십쇼!!
Computer use로 내 컴퓨터에 있는 앱을 직접 열고 조작할 수 있슴다 ㄷㄷ
직접 앱을 열고, 마우스로 클릭하고, 화면을 보고, UI를 조작하면서 자신이 만든 코드를 바로 테스트할 수 있슴다
터미널에서 한 번 지시만 하면 끝!
“이 코드로 앱 만들어줘” → 코드 작성 → 앱 실행 → 직접 클릭해서 테스트 → 버그 찾기 → 고치기 → 다시 확인까지 전부 자동으로 해줌다
영상에서는
클로드가 SwiftUI로 만든 픽셀 아트 앱을 직접 열고, 오류를 재현한 뒤, 코드를 찾아서 수정하고, 다시 실행해서 “이제 잘 된다!”까지 확인하네유
지금은 Pro / Max 요금제 사용자만 미리 사용 가능하다구 함다
터미널에서 /mcp 라고 입력해보십쇼!!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파로스가 그리는 기관급 금융 인프라의 청사진
작성자: 캘빈
- RWA 시장은 2023년 약 10억 달러에서 2026년 현재 270억 달러 이상으로 급성장했으나, 현재의 블록체인 인프라는 기관급 금융 자산을 다루기에 성능·컴플라이언스·상호운용성에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파로스(Pharos)는 이 인프라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금융 특화 레이어 1 블록체인이다.
- 파로스는 "병렬화의 정도(Degree of Parallelism)"라는 자체 프레임워크를 통해 블록체인 성능 진화의 단계를 DP0에서 DP5로 정의하고, 현존하는 대부분의 고성능 블록체인(DP2~DP3)을 넘어 DP4 이상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모든 밸리데이터가 동시에 블록을 제안하는 비동기 BFT 합의, EVM과 WASM을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VM, 블록 처리 과정을 6단계로 분할하여 동시 처리하는 파이프라이닝, 그리고 기존 블록체인 스토리지 대비 최대 80%의 저장 비용 절감을 달성하는 파로스 Store를 구현했다.
- 파로스의 SPN(Special Processing Networks)은 메인넷의 보안을 공유하면서 고빈도 거래, 프라이버시 연산, AI 추론 등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모듈러 확장 레이어로, 전통 금융의 기관 분화 구조를 블록체인 아키텍처로 재구성한 것으로 읽을 수 있다.
- 파로스는 체인링크·레이어제로·센트리퓨즈 등과 RealFi Alliance를 결성하여 자산 토큰화부터 유통·정산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홍콩 상장사 GCL New Energy와 에너지 수익권 토큰화, 분산형 에너지 거래 등 실물 자산 연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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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캘빈
- RWA 시장은 2023년 약 10억 달러에서 2026년 현재 270억 달러 이상으로 급성장했으나, 현재의 블록체인 인프라는 기관급 금융 자산을 다루기에 성능·컴플라이언스·상호운용성에서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파로스(Pharos)는 이 인프라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설계된 금융 특화 레이어 1 블록체인이다.
- 파로스는 "병렬화의 정도(Degree of Parallelism)"라는 자체 프레임워크를 통해 블록체인 성능 진화의 단계를 DP0에서 DP5로 정의하고, 현존하는 대부분의 고성능 블록체인(DP2~DP3)을 넘어 DP4 이상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모든 밸리데이터가 동시에 블록을 제안하는 비동기 BFT 합의, EVM과 WASM을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VM, 블록 처리 과정을 6단계로 분할하여 동시 처리하는 파이프라이닝, 그리고 기존 블록체인 스토리지 대비 최대 80%의 저장 비용 절감을 달성하는 파로스 Store를 구현했다.
- 파로스의 SPN(Special Processing Networks)은 메인넷의 보안을 공유하면서 고빈도 거래, 프라이버시 연산, AI 추론 등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모듈러 확장 레이어로, 전통 금융의 기관 분화 구조를 블록체인 아키텍처로 재구성한 것으로 읽을 수 있다.
- 파로스는 체인링크·레이어제로·센트리퓨즈 등과 RealFi Alliance를 결성하여 자산 토큰화부터 유통·정산까지 아우르는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홍콩 상장사 GCL New Energy와 에너지 수익권 토큰화, 분산형 에너지 거래 등 실물 자산 연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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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덱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오지않는이상 하리 라이터 엣지엑스 정도 같아보임 근데 라이터는 토큰내고 너무 죽쓰네요. 계속해서 펍덱나올수록 하이퍼리퀴드 포지션이 엄청나다는걸 보여주는 사례로 나오는거 같아요.
리테일 뿐만 아니라 API나 SDK등 프랍하는 사람들이 잘 쓰게 환경을 만들어줘야하는데 훑어 봤을 때 하리 라이터 정도 말고는 너무 처참함
리테일 뿐만 아니라 API나 SDK등 프랍하는 사람들이 잘 쓰게 환경을 만들어줘야하는데 훑어 봤을 때 하리 라이터 정도 말고는 너무 처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