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KR] TIGER NEWS
🟢 [단독 토스, 자체 메인넷 내걸고 코인까지⋯웹3 금융 패권 향한 ‘승부수’ 띄우나](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3826?utmsource=general&utmmedium=rss) | 산업·서비스출시
토스가 레이어1 기반의 자체 메인넷 구축과 디지털자산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결제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토스가 레이어1 기반의 자체 메인넷 구축과 디지털자산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결제 및 금융 서비스에 활용할 계획이다.
요즘 글이 재미 없고 적어진 이유
최근 제가 글 쓰는 빈도도 적어지고, 뭔가 맛도 없어진 느낌이 크네요.
요근래 근황을 풀면서 생각 정리를 좀 하려고 해요.
최근 이직을 하면서 제 주간 업무 강도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기존 회사에서 신규회사로 오게되면서 시장이랑 좀 더 가까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장중 시간에 매우 바쁘게 돌아가기도 하고, 의사결정이 빠르게 이루어져야하는 곳입니다.
또한 매일 손익이 결정나는 곳이다 보니 더 정교하고 정밀함을 요구합니다.
제 성격도 그렇고 그렇지 못한 환경에 오래있었다보니, 잔 실수가 계속 나면서 평소보다 동일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
업무 밀도가 사실 전에 비해 4~5배 이상 올라왔어요. 그러다보니 제 개인적인 시간을 전처럼 유연하게 쓰기 많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불만족스럽냐? 라고 물으면 아닌거 같아요, 충분히 배우는것도 많고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열심히 살아가야한다는 생각과 위기감을 많이 느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장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보는 장이에요 (주식, 코인 포함)
사실 코인은 뭔가 10월 10일 이후로 크게 제가 메이저한 포지션 홀딩이 없어서 마켓 훑는게 좀 게으른거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주식 배당주 ETF랑 반도체 사놓고 크게 터치 안하고 있어요. 코스닥/코스피는 저점에 샀다 생각했는데 DCA하다보니 살짝 물렸네요.
시장이 재료에 비해 뭔가 과한 변동성 그리고 생각한거와는 조금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뭔가 제가생각한 포인트는 크게 인식되지 않는거같은 느낌. 그래서 현재는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있고, 달러 사고 있습니다.
향후 코인에 대한 생각
코인 시장이 많이 재미가 없어지고 있네요. 마치 22년 23년을 보는거 같아요. 근데 반대로는 지금 계속해서 많은 것들이 빌딩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페이먼츠나 AI로 많이 몰려가는거 같은 느낌은 여러분들이 더 잘알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돈냄새 맡는 사람들이 코인판을 떠나 AI로 많이 떠나갔습니다.
추가적으로 기관들도 AI 및 관련 인프라 투자에 엄청나게 열을 올리고 있어요. 물리면 전세계가 물리는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종종합니다.
이러한 AI에 블록체인과 연결되는 시점에 우리가 생각하는 불장이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에따라 핀테크 기업이나 금융 및 결제업체들이 블록체인 업체들을 인수하는것 같습니다.
전쟁은 장기화될꺼같은 인상은 지워지지 않네요. 여러분들 포트폴리오 잘 지키시고 점심 맛있게 드새요!
최근 제가 글 쓰는 빈도도 적어지고, 뭔가 맛도 없어진 느낌이 크네요.
요근래 근황을 풀면서 생각 정리를 좀 하려고 해요.
최근 이직을 하면서 제 주간 업무 강도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기존 회사에서 신규회사로 오게되면서 시장이랑 좀 더 가까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장중 시간에 매우 바쁘게 돌아가기도 하고, 의사결정이 빠르게 이루어져야하는 곳입니다.
또한 매일 손익이 결정나는 곳이다 보니 더 정교하고 정밀함을 요구합니다.
제 성격도 그렇고 그렇지 못한 환경에 오래있었다보니, 잔 실수가 계속 나면서 평소보다 동일 업무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
업무 밀도가 사실 전에 비해 4~5배 이상 올라왔어요. 그러다보니 제 개인적인 시간을 전처럼 유연하게 쓰기 많이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그래서 불만족스럽냐? 라고 물으면 아닌거 같아요, 충분히 배우는것도 많고 부족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더 열심히 살아가야한다는 생각과 위기감을 많이 느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장이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보는 장이에요 (주식, 코인 포함)
사실 코인은 뭔가 10월 10일 이후로 크게 제가 메이저한 포지션 홀딩이 없어서 마켓 훑는게 좀 게으른거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주식 배당주 ETF랑 반도체 사놓고 크게 터치 안하고 있어요. 코스닥/코스피는 저점에 샀다 생각했는데 DCA하다보니 살짝 물렸네요.
시장이 재료에 비해 뭔가 과한 변동성 그리고 생각한거와는 조금은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뭔가 제가생각한 포인트는 크게 인식되지 않는거같은 느낌. 그래서 현재는 추가 매수는 하지 않고 있고, 달러 사고 있습니다.
향후 코인에 대한 생각
코인 시장이 많이 재미가 없어지고 있네요. 마치 22년 23년을 보는거 같아요. 근데 반대로는 지금 계속해서 많은 것들이 빌딩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페이먼츠나 AI로 많이 몰려가는거 같은 느낌은 여러분들이 더 잘알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돈냄새 맡는 사람들이 코인판을 떠나 AI로 많이 떠나갔습니다.
추가적으로 기관들도 AI 및 관련 인프라 투자에 엄청나게 열을 올리고 있어요. 물리면 전세계가 물리는거 아닐까라는 생각도 종종합니다.
이러한 AI에 블록체인과 연결되는 시점에 우리가 생각하는 불장이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에따라 핀테크 기업이나 금융 및 결제업체들이 블록체인 업체들을 인수하는것 같습니다.
전쟁은 장기화될꺼같은 인상은 지워지지 않네요. 여러분들 포트폴리오 잘 지키시고 점심 맛있게 드새요!
❤2
AI에 대한 생각은 금번에 여러번 써보면서 느낀건데 두가지 부류가 될꺼같아요.
코인처럼 프론티어에서 비효율을 찾아내어 돈버는 사람들과
이미 자산과 개인역량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산/능력 레버리지 도구로 메인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
이런 비효율이 보이는만큼 더더욱 코인에 있던 사람들이 AI로 넘어가는거 같구요. 저도 전자에 껴보고 싶었는데 어렵네요
코인처럼 프론티어에서 비효율을 찾아내어 돈버는 사람들과
이미 자산과 개인역량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자산/능력 레버리지 도구로 메인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
이런 비효율이 보이는만큼 더더욱 코인에 있던 사람들이 AI로 넘어가는거 같구요. 저도 전자에 껴보고 싶었는데 어렵네요
❤2
Forwarded from 머니보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29493
삼천당이 연이은 논란들에 휘말리며 오늘 또 한 번 하한가를 달성했네요. 한 때 잠시 코스닥 1위 였던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무빙인 것 같습니다.
삼천당이 연이은 논란들에 휘말리며 오늘 또 한 번 하한가를 달성했네요. 한 때 잠시 코스닥 1위 였던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무빙인 것 같습니다.
서울경제
[단독] 삼천당 핵심기술 특허, 대만 기업이 대리 출원
삼천당제약(000250)의 핵심 기술인 경구 제형 플랫폼 ‘에스패스(S-PASS)’의 특허를 대만 기업인 서밋바이오테크가 출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밋은 삼천당제약에 2018년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2개 품목을 기술수출한 기업이다. 7일 서울경제신문이 단독 입수
Forwarded from 엄선된 준의 식견
안녕하세요! 현재 포필러스에서 리서처로 활동 중인 준(Jun)입니다!
주변에서 채널 개설 권유를 들을 때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주저해왔지만, 이제는 제가 깊게 파고 있는 분야에 대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드디어 개인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완전히 몰입해 있는 주제는 단연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입니다
에이전트 분야만 보더라도 당장 몇 달은커녕 며칠 뒤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를 만큼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그 연장선에서 미래의 에이전틱 커머스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각자 매우 다르다고 느낍니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의 주된 결제 수단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주요 CT 관계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회사 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저도 이런 의견 차이를 지켜보면서 매번 배우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T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 등 다양한 관점을 가져와 에이전틱 커머스를 이야기해 보는 채널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고, 그래서 이 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주변에서 채널 개설 권유를 들을 때마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배워야 할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 주저해왔지만, 이제는 제가 깊게 파고 있는 분야에 대해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드디어 개인 채널을 열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완전히 몰입해 있는 주제는 단연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입니다
에이전트 분야만 보더라도 당장 몇 달은커녕 며칠 뒤 어떤 일이 일어날지도 모를 만큼 급격하게 변하고 있고, 그 연장선에서 미래의 에이전틱 커머스를 바라보는 시선 역시 각자 매우 다르다고 느낍니다.
예를 들어, 스테이블코인이 에이전틱 커머스의 주된 결제 수단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도 주요 CT 관계자들 사이에서뿐만 아니라 회사 내에서도 의견이 갈립니다. 저도 이런 의견 차이를 지켜보면서 매번 배우고,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CT뿐만 아니라 전통 금융 등 다양한 관점을 가져와 에이전틱 커머스를 이야기해 보는 채널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이고, 그래서 이 방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MegaETH에 빌딩중인 흥미로운 RWA 프로젝트 Tulpea
기존 금융(TradFi)과 탈중앙화 금융(DeFi)의 경계를 허물고, 중개자 없는 차세대 탈중앙화 뱅킹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프로젝트
Tulpea는 단순히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해주는 기존 DeFi를 넘어, 실물 자산(RWA)과 연동된 기관급 금융 표준을 지향. 중앙 집중식 은행의 통제나 기존 DeFi의 과도한 담보 요건(Over collateralization)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 유동성 흐름 회로 (Liquidity Flow Circuit): 생태계 내부에서 자본이 정체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순환하도록 설계된 시스템.
• 프로그래밍 가능한 경제 구역 (PEZ):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활용해 신뢰 기반의 복합 금융 상품을 만들 수 있는 특수 프로토콜 구역.
• 포용적 금융 프레임워크: 기관 투자자와 개인 사용자 모두 차별 없이 금융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Tulpea의 가장 공격적인 특징은 "무담보(Undercollateralized) 신용 대출"입니다.
• 대출자: KYC(본인인증)나 까다로운 심사 없이 기관 수준의 신용 대출 및 최대 5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 사례: 예를 들어, 프랑스-제네바 접경 지역의 'Pulse Fit' 피트니스 센터 같은 상업용 부동산 프로젝트를 토큰화하여, 사용자는 단돈 $50부터 해당 부동산 채권에 투자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음.
은행의 역할을 커뮤니티(DAO)가 대신하는 구조.
• 분산형 리스크 평가: 전 세계 큐레이터와 분석가 네트워크가 거버넌스를 통해 프로젝트의 위험을 평가.
• 스테이킹 및 슬래싱: 평가 과정에 참여하는 주체들은 자신의 자산(Staking)을 걸고 책임감 있게 검증하며, 잘못된 판단 시 패널티(Slashing)를 받음.
• 토큰화: 모든 프로젝트나 자산은 지분과 부채로 토큰화되어 관리.
• 상태: 현재 1차 웨이브(Wave 1) 모집이 마감된 상태이며, 2단계 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
• 실적: 현재까지 약 $4,500,000(약 60억 원 이상)의 총 가치가 커밋됨.
현재 웨이브2에 대한 pre-register 등록중
기존 금융(TradFi)과 탈중앙화 금융(DeFi)의 경계를 허물고, 중개자 없는 차세대 탈중앙화 뱅킹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프로젝트
핵심 개념: 금융의 특이점 (Financial Singularity)
Tulpea는 단순히 암호화폐를 담보로 대출해주는 기존 DeFi를 넘어, 실물 자산(RWA)과 연동된 기관급 금융 표준을 지향. 중앙 집중식 은행의 통제나 기존 DeFi의 과도한 담보 요건(Over collateralization)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
3가지 핵심 기둥
• 유동성 흐름 회로 (Liquidity Flow Circuit): 생태계 내부에서 자본이 정체되지 않고 효율적으로 순환하도록 설계된 시스템.
• 프로그래밍 가능한 경제 구역 (PEZ): 블록체인의 투명성을 활용해 신뢰 기반의 복합 금융 상품을 만들 수 있는 특수 프로토콜 구역.
• 포용적 금융 프레임워크: 기관 투자자와 개인 사용자 모두 차별 없이 금융 기회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
차별화된 서비스 (무담보 및 저담보 대출)
Tulpea의 가장 공격적인 특징은 "무담보(Undercollateralized) 신용 대출"입니다.
• 대출자: KYC(본인인증)나 까다로운 심사 없이 기관 수준의 신용 대출 및 최대 5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 투자 사례: 예를 들어, 프랑스-제네바 접경 지역의 'Pulse Fit' 피트니스 센터 같은 상업용 부동산 프로젝트를 토큰화하여, 사용자는 단돈 $50부터 해당 부동산 채권에 투자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음.
거버넌스 및 리스크 관리 (DAO 중심)
은행의 역할을 커뮤니티(DAO)가 대신하는 구조.
• 분산형 리스크 평가: 전 세계 큐레이터와 분석가 네트워크가 거버넌스를 통해 프로젝트의 위험을 평가.
• 스테이킹 및 슬래싱: 평가 과정에 참여하는 주체들은 자신의 자산(Staking)을 걸고 책임감 있게 검증하며, 잘못된 판단 시 패널티(Slashing)를 받음.
• 토큰화: 모든 프로젝트나 자산은 지분과 부채로 토큰화되어 관리.
현재 현황
• 상태: 현재 1차 웨이브(Wave 1) 모집이 마감된 상태이며, 2단계 예약을 받고 있는 상태
• 실적: 현재까지 약 $4,500,000(약 60억 원 이상)의 총 가치가 커밋됨.
시스템이 얼마나 투명하게 운영되는지, 그리고 리스크 평가 집단이 얼마나 신뢰할 만한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이 필요하겠지만 흥미로운 프로젝트로 보여서 소개!
현재 웨이브2에 대한 pre-register 등록중
신용평가나 이런게 가능할까요?
자세히 봐야겠지만 KYC 없이 무담보 신용대출이면 그냥 지갑 폐기하고 사라지면 어떡해요?
급궁금해짐, 하겠다는건 아니에요
자세히 봐야겠지만 KYC 없이 무담보 신용대출이면 그냥 지갑 폐기하고 사라지면 어떡해요?
급궁금해짐, 하겠다는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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