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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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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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킹 걷는거만인증하면됐던거였어요? 아 안키고 10키로 뛰었네
https://x.com/cowcowverycow/status/2060706089549873452?s=46
참다참다 올립니다

일평님은 뭐 이런 거로 뭐라 하실 자격이 있을만큼 깨끗하신가보죠?
주변에 돈많이 번 분들 보몀 절대적으로 겸손합니다.

아무리봐도 얻어걸려서 번거 이후로 남들 피빨아먹으려고하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여
???: 네비우스는 좋은데 엔비디아는 숏~!!!
일평 채널 왜터뜨렸죠? 갑자기 대화내역 다 없앴네
RWA/ Perpdex가 잘가는 이유는 하나라고 생각해요.


명확한 BM에 거기서 번 돈이 어떻게 환원되는지 모두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의 투명함.

채널 오래보신분은 알겠지만 저는 돈버는 알트 빼고 시총이 1/10 수준이 되더라도 전혀이상하지 않다고 이야기를 몇번 했었습니다.

인프라야 그 위에 있는 프로덕트 프로젝트들과 RS가 가능하지만, 돈도 제대로 못버는데 시총 4천억 1조.. 이제 크립토 인들도 다 빨간약 먹어서 더이상 자기들끼리 선상파티 하는 곳에 돈을 안넣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이번 국장처럼 주도주, 상위시총이 가는 것처럼 비트가 달려도 알트 대부분은 코스닥처럼 힘도 못쓸꺼라고 생각함(크라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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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온디바이스 AI 를 보는가?


생각보다 빠르게 전환되는 주식 내러티브.

과거에 인텔에 투자했던 이유 중 하나는 자체 뉴럴칩을 이용한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임.

소비자용 제품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면서, 언젠가 로컬에서 AI를 돌리게 되면 인텔 칩도 꽤 경쟁력이 있겠다고 생각했었음.

2023~2024년쯤 작업 환경을 노트북 위주로 바꾸면서 AI PC도 써보고 울트라북도 써봤는데,

솔직히 당시에는 아직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은 아니었음.

그래도 Microsoft, Samsung과 협력해서 인텔 칩 기반 AI PC를 엄청 밀고 있었고,

방향성 자체는 맞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빨랐던 것 같음.

근데 그때도 가장 큰 리스크로 보던 게 엔비디아의 Grace CPU였음.

엔비디아도 결국 CPU 시장까지 먹으려고 준비 중이었고,

Arm 계열 아키텍처 기반으로 영향력을 계속 넓혀가고 있었음.

또 인텔, 애플, AMD, 테슬라를 거쳤던 짐 켈러 역시 여전히 인상적이었음.

현재 텐스토렌트 CEO인데, RISC-V 기반 가속기 쪽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최근 투자도 상당히 많이 받은 걸로 알고 있음.

아무튼 나는 반도체 사이클에 살짝 발만 담가둔 정도였고,

대부분 빅테크 위주 투자라 결국 시장 수익률 정도만 따라가고 있었음.

그러다 보니 "다음 메타는 미리 올라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음.

그래서 최근 구성한 포트폴리오도 대부분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대비한 하드웨어, 칩, 인프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음.

일부 ETF는 그냥 시장 전체 수익률을 따라가자는 목적이고,

일부는 드러켄밀러가 금융주를 편입한 흐름을 보고 SOFI, HOOD 같은 종목도 담아둔 상태.

그리고 트럼프가 양자 산업을 밀어주는 듯한 행보를 보여서 양자 관련 종목도 조금 담가둠.

아마 다음 주부터도 온디바이스 AI 이야기가 계속 나올 것 같은데,

결국 모델이 충분히 최적화되고 이를 구동할 수 있는 소형 하드웨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시장이 열릴 거라고 봄.

사실 이미 예시는 있음.

가격은 비싸지만 중국산 로봇청소기들을 보면 자체 AI 알고리즘이 들어가 있음.

흔히 말하는 범용 LLM은 아니더라도 목적에 최적화된 AI가 내장되어 있음.

지금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부분의 오픈모델은 모든 분야를 다루는 범용 모델임.

근데 이걸 특정 목적에 맞게 압축하고 최적화한다면?

훨씬 낮은 스펙에서도 충분히 돌아갈 수 있음.

앞으로는 모델 성능을 무조건 키우는 것보다,

어떻게 관리하고 최적화하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진짜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이 많이 등장할 것 같음.

그런 시대에는 결국 중국 하드웨어 업체들처럼 수많은 커스텀 칩이 등장하게 될 것이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부품, 설계, 패키징, 제조 인프라 쪽도 상당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음.

예전에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AI 수혜를 대부분 가져갔다면,

이제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인프라 기업들로도 돈이 흘러가는 내러티브가 형성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소액으로라도 발을 담가두는 건 시장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봄.

물론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결국 계속 돈을 잘 벌 수밖에 없음.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 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도 결국 이들이기 때문.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기술이나 기기가 나오면 직접 써보는 걸 추천함.

직접 만져봐야 미래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조금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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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2025를 거치며 On-Device AI와 AI PC는 이미 주요 테마로 계속 언급됐습니다.

해당시점에 컨설팅사나 증권사들도 관련 리포트를 많이 냈고, AI PC가 PC 교체 주기와 맞물리면서 새로운 수요를 만들 수 있다는 전망도 많았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온디바이스 AI가 번역, 검색, 사진·영상 편집 등 사용자 경험을 크게 바꿀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다만 그때의 디바이스에서의 활용도나 시장내 실수요, 공급 병목으로의 연계되는 분위기가 아니였습니다.

오히려 하드웨어의 시장 확대에 대해서는 물음표에 좀 더 가까웠다고 느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 우리가 쓰는 형태의 Claude Code나 Codex 같은 에이전트형 개발 도구가 본격화되기 전이었습니다.

LLM의 성능도 지금과 비교하면 제한적이었고, 일반 소비자가 바로 체감할 만한 킬러 앱도 아직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솔직히 당시에는 다소 과장된 이야기라고 봤습니다.
“AI PC 수요가 정말 그렇게 크게 나올까?”
“일반 소비자가 이걸 체감할 정도의 변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컸습니다.

그런데 이 우려는 1년만에 거짓말처럼 바뀐거 같습니다.

AI의 발전 속도가 점점 빨라지면서, 개발과 테크 영역에서는 AI가 핵심 업무 도구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일부 개인 사용자들도 AI를 활용해 본인이 필요한 도구나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이를 수익화하도 하는 시점까지 왔습니다.

물론 전체 침투율만 놓고 보면 아직 초기 단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보면, 지금 정도의 수요만으로도 데이터센터 GPU와 HBM을 중심으로 가격 상승과 공급 병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AI 활용이 더 대중화되고 온디바이스 AI까지 본격적으로 확산된다면, CAPEX의 확장 없이는 이러한 병목은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사실 GPU 수요가 이렇게 폭발하기 전부터 업계는 이미 메모리 병목과 지연 시간을 줄이기 위한 기술들을 준비해왔습니다.

인텔,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은 CXL, 차세대 DRAM, Near Memory Computing 등 CPU·GPU·메모리 간 병목을 완화하기 위한 기술을 꾸준히 추진해왔습니다.

2021년 당시에는 아직 지금처럼 병목이 엄청나지 않았고, 추가 비용을 감수하면서까지 이런 구조를 본격 도입할 수요가 얼마나 클지에 대한 의문이 컸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점에는 이제 On-Device AI 및 관련 밸류체인들이 단순한 미래 기술이라기보다, AI 인프라의 병목을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과제로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주식계좌에 아직도 돈넣기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혹은 죽은 주식을 만지며 상승을 바라는 여러분들을 위해 적는글 이전에도 적었지만, 아직도 허들이 있기에 난이도 있는 국장이 아닌 알트장에서 전쟁을 펼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KOL 분들이 국장에서 돈을 벌고 있는건 그분들이 잘해서도 있지만서도, 시장에 어디에 돈이 몰리는가를 정말 빠르게 캐치하는 인사이트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하지 않았던 영역에서 그리고 주식시장 내에서…»
CES가 3-5년정도의 타임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끔 과거 CES에서 뭐가핫했는지 그리고 그때 어떻게 예측했는지 보는것도 나름 재미있어요
오픈AI, Codex WAU 500만 명 도달

500만 명의 사용자들이 동의할 겁니다. 이를 기념해 내일 아침 사용 한도를 초기화(reset)합니다.

이제 /fast 모드로 달릴 시간입니다.


연초 50만 명
→ 2월 초 100만 명
→ 2월 말 160만 명
→ 3월 초 200만 명
→ 4/7 300만 명
→ 4/21 400만 명
→ 5/30 500만 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대기업 인증마크 중 한 분 으수비님
데이터가 모이는게 중요하다 생각 해서 미팅 녹음용으로 PLAUD 슬쩍 봤는데

기기 30정도에 요금제가 별도로 또 연에 30정도네요.

편해보이기는 하는데 이돈이면 나 파산해
5월의 소회- 바쁘지만 더 깊은 생각을 가져보자.

몇몇 가까운 분들은 제가 어디로 옮겼는지 이야기를 드렸지만 사실 굳이 다른 분들한테는 제 개인적인 신상이나 이런것 때문에 이야기는 안드렸어요.

조금 두루뭉실하게 말하면 저는 IB에서 S&T로 증권사 내에서도 업종을 바꿔서 이동을 하였습니다.

이 얘기를 왜 하냐? 라고 한다면 저는 이제 단순히 수수료 따먹기 싸움이 아니라 이제는 진짜 시장내에서 어디로 돈이 흘러가고 시장을 좀 더 바라봐야하는 입장으로 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물론 그래야하는데, 최근 들어서 전에 비해 일의 밀도가 빠르게 올라오면서 거시적인 흐름이나 인사이트에 대한 고민을 더 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지 않았나 싶어요.

사실 장이 올라가면 돈을 버는 곳에 있으니 성과는 전보다 훨씬 훨씬 좋아졌습니다.

다만 장이 좋은만큼 업무량이나 호흡이 점점 짧아지다보니, 제가 시장을 바라고 생각을 할 시간이 점점 적어진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내가 버는돈이 나한테 정말 직결되서 내 삶을 바꿀까? 라고 한다면,

아닐껍니다.

제가 개인투자자거나 일임을 받아서 자산을 굴려 돈을버는건 아니며, 더더욱이 직장인이기 때문에 상방은 그래도 막혀있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냐?

요즘 들어 머리가 많이 탁해진 느낌이라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 시점에 온것 같습니다.

업무시간동안 너무 피곤하니, 출퇴근 시간에 쇼츠나 AI Slop에 제 뇌를 의탁해버리는 시간이 길었는데, 지금같이 좋은 장에 더 그러면 안될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부터 헬스장도 결제했고, 좀 더 마음에 여유를 가져보고, 하반기에는 한달에 한권씩 꼭 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돌찬 님 글 중에 가장 공감됐던거는 이제 우리 주변에 나의 삶을 변화시켜줄 무기들은 충분한데, 이거를 활용할 인사이트가 없으면 큰 문제가 된다는겁니다.

여러분들도 상반기 마지막 한달을 잘 보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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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니 아저씨 채널에서 깡통찬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의 맨 첫 청산이, 샌드박스 청산이였던거 같아요.

샌드박스 미래의 메타버스다 어쩐다 하고 10불인가 갈때 불타기하다가 레전드 청산 당했었습니다.

지금은 바이낸스 선물 쿨링오프 걸 수 있는만큼 걸어뒀는데 그게 몇년이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리만브라더스 사태때 생각나는거 또하나 ..

그때 대통령이 mb 였는데, 코스피 700 이엿음.

Mb 형님이 지금 주식사면 부자됩니다!! 라고 햇는데...

사람들이 존나깜.
근데 그때 산사람들 진짜 부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