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선물 하다 돈 날린 놈들 수두룩빽뺵한 거 보면 다들 나이 먹어도 사춘기인가봄 '나는 특별해' 또는 '나는 특별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을 달고사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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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생이 그렇게 다 특별했으면 부자인게 부럽고 다 되고싶어 할까요? 물론 기회는 일반적인 시장보다 많았지만 그만큼 지옥으로 가기 쉬운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수분들보면 이벤트 트레이딩, 에어드랍으로도 부자되는 분들 많은데 일부 고수분들빼고는 선물에는 손 안대는게 인생 손익비가 좋아요
경험담이냐는 나쁜 말은 노노해
고수분들보면 이벤트 트레이딩, 에어드랍으로도 부자되는 분들 많은데 일부 고수분들빼고는 선물에는 손 안대는게 인생 손익비가 좋아요
경험담이냐는 나쁜 말은 노노해
빚쟁이는 여의도로
GPT 이미지 정신 나간거같네요. 내가알던 걔가 맞냐…? (제 의견이 아닙니다)
아까 그냥 연령별 투자 현황있길래 만들어봤어요. gpt 5.5 pro는 그림기능이 없대요. 처음알았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참 덥고 싫고 언젠가는 떠나야지라고 한 곳이 인스타에서 볼때마다 돌아가고싶기도 하고 뭔가 돌아가면 더 자유롭게 살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때는 돈을 번것도 아니고 주변에 잘사는 친구처럼 풍족한 돈으로 산 건 아니였지만, 돌아보니 학생때 즐겼던 맥주에 맥도날드가 너무 행복했고, 밤에 걸었던 홍콩 바닷가도 이뻤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탄 페리에서 본 홍콩 하버의 야경이 좋았던거 같아요.
조만간 쉼이라는게 필요한거 같다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그때는 돈을 번것도 아니고 주변에 잘사는 친구처럼 풍족한 돈으로 산 건 아니였지만, 돌아보니 학생때 즐겼던 맥주에 맥도날드가 너무 행복했고, 밤에 걸었던 홍콩 바닷가도 이뻤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탄 페리에서 본 홍콩 하버의 야경이 좋았던거 같아요.
조만간 쉼이라는게 필요한거 같다는 생각도 문득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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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에 대한 생각
고점 대비는 해야할것 같은데 아직 비중을 줄이거나 할 자리인가? 에 대해서는 물음표같아요.
물론 금요일 발언이나 미국-이란 이슈 때문에 월요일에 어떨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빠지면 모자를 비중을 더 채워야한다고 생각
고점 대비는 해야할것 같은데 아직 비중을 줄이거나 할 자리인가? 에 대해서는 물음표같아요.
물론 금요일 발언이나 미국-이란 이슈 때문에 월요일에 어떨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그래도 빠지면 모자를 비중을 더 채워야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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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곤님을 보면 역시 인생을 변화시키는거는 월급쟁이보다는 사업이 좀 더 가능성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게 아닐까요? 백팩 금쪽이 여기까지 끌고온곳도 대단하다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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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MLCC 거품에 대한 코멘터리가 나오긴하네요.
실제 단가가 메모리만큼 높거나 아직까지 공급 이슈가 있는곳은 아닌거같네요.
전문가 말이 맞겠지? 근데 광기로 가는장 안보여줄까요
실제 단가가 메모리만큼 높거나 아직까지 공급 이슈가 있는곳은 아닌거같네요.
전문가 말이 맞겠지? 근데 광기로 가는장 안보여줄까요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기(009150)
이번엔 보폭이 다르다
▶ 삼성전기, 적정주가 280만원으로 상향
- 삼성전기의 적정주가를 280만원으로 16.7% 재차 상향
- MLCC와 ABF 기판의 ASP 상승 가정을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해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6.4% 상향했으며, Target PER은 Peer 업체들의 리레이팅을 반영해 68.9배 → 75.0배로 상향 조정
- MLCC·ABF 기판 양 사업부의 동반 업사이클을 기반으로 ‘27년 동사의 EPS Growth는 Peer 업체들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를 반영한 ‘27년 기준 PEG는 0.5배에 불과해 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동사의 높은 이익 성장성을 감안할 때 멀티플 프리미엄 부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높은 성장률과 지속성이 이끄는 합리적인 주가 랠리
- ‘27년 MLCC ASP 상승 가정을 재차 상향 조정(기존 +27.6% → +31.9%)
- 예상과 달리 범용 MLCC 가격이 먼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의 쇼티지 심화로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
- 최근 AI용 초소형·고용량 MLCC는 탑재량 증가와 적층 수 증가에 따른 생산 난이도 상승이 맞물리며 쇼티지가 심화
- 수요 증가 대비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해당 제품군에 대해서는 엔드 고객사들 사이의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메모리와 유사한 가격 상승 사이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또한 AI 인프라향 수요 확대의 영향은 스마트폰·PC용 고용량 MLCC로도 확산
- 범용 제품 비중이 높은 대만 업체들의 BB Ratio가 2018년 수준을 상회하고, EMS·ODM 업체들도 2027년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범용 MLCC에서도 ASP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
- ABF 기판은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증설이 예상
- 올해와 내년 합산 5조원 이상 Capex가 ABF 기판 증설에 투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고무적인 점은 상당 부분이 고객사의 지원금을 기반으로 집행
- 이러한 고객사 부담 기반의 증설 구조는 동사의 투자 리스크를 완화하는 동시에, 고객사 다변화와 중장기 수요 가시성 확대를 뒷받침할 전망
- 증설과 ASP 상승 효과로, 동사 ABF 기판 매출액은 ‘26년 1.9조원 → ‘27E 2.7조원 → ‘28년 4.2조원으로의 고성장이 예상
▶ 투자 전략 점검
- 삼성전기는 대표적인 시클리컬 업체로, EPS 상승 구간에서도 피크아웃 우려가 선반영되며 멀티플 확장이 제한되는 흐름이 반복
- 그러나 현재는 MLCC·ABF 기판 양 사업부 모두 AI 수요를 기반으로 ‘28년 이후까지 수요 가시성이 확대
- 여기에 Si-CAP 역시 주 고객사의 EMIB-T 패키징 수주 확대와 맞물려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각될 전망
- 당사는 동사의 ‘27년과 ‘28년 영업이익이 각각 3.4조원, 5.5조원으로 YoY 기준 각각 110.6%, 64.6% 성장할 것으로 예상
- 과거와 달리 이익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는 구간인 만큼, 현 주가에서도 동사의 EPS 상향 조정과 멀티플 리레이팅이 동시에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https://buly.kr/CWwP4lk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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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오픈AI '글로벌 최대 고객' 된 삼성…전 직원 챗GPT 쓴다
오픈AI가 삼성전자 임직원에게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공급한다.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 전체와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전 세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계약으로, 오픈AI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도입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로 꼽힌다.
오픈AI는 22일 삼성전자가 전사적 AI 전환을 위해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코덱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전자 국내 임직원과 DX부문 전 세계 임직원이 챗GPT와 코덱스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제조, 제품 개발, 마케팅, 경영지원 등 업무 전반에서 오픈AI 서비스를 활용할 계획이다. 챗GPT는 정보 탐색과 분석, 문서 작성, 아이디어 발굴, 데이터 해석 등 지식 기반 업무에 쓰인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는 기업용 보안과 관리 기능을 갖춘 서비스다. 데이터 보호, 사용자 및 접근 권한 관리, 보안 통제 기능을 제공해 기업이 내부 정책과 거버넌스 체계 안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오늘 이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올해와 내년 추정 이익 규모를 보면 삼전이 하닉보다 크다는 걸 시장 투자자들이 모두 아는 상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건, 그만큼 쏠림 투자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방증입니다.
조만간 반도체 투톱의 시세가 무너진다든가, 쏠림이 해소된다는 가 하는 일이 일어날지 그 누구 알겠습니까만은.
어떤 식으로든 과열은 식게 마련이고 쏠림은 균형을 맞추게 되어 있으며 이상하다 싶은 일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게 세상 이치입니다.
제 아무리 복잡계라도 미스터 마켓이 언제까지 미친놈처럼 날뛰기야 할라구요.
각자의 리스크 허용도에 맞는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52021
올해와 내년 추정 이익 규모를 보면 삼전이 하닉보다 크다는 걸 시장 투자자들이 모두 아는 상태에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건, 그만큼 쏠림 투자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는 방증입니다.
조만간 반도체 투톱의 시세가 무너진다든가, 쏠림이 해소된다는 가 하는 일이 일어날지 그 누구 알겠습니까만은.
어떤 식으로든 과열은 식게 마련이고 쏠림은 균형을 맞추게 되어 있으며 이상하다 싶은 일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게 세상 이치입니다.
제 아무리 복잡계라도 미스터 마켓이 언제까지 미친놈처럼 날뛰기야 할라구요.
각자의 리스크 허용도에 맞는 선택이 필요한 시점이 온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52021
하이닉스 시총이 삼전 넘으면 버블 붕괴 신호?- 매경ECONOMY
이익규모와 무관한 쏠림 현상 주의
시총 역전 발생하면 위험 관리 필요
현재는 과열 국면 아니라는 판단
시총 역전 발생하면 위험 관리 필요
현재는 과열 국면 아니라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