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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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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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림이 심해지는건 사실이고 키는 맞춰지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닉스가 좀더 괜찮지않을까?
Macro Jungle | micro len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asset-manager-csop-lifts-options-cap-for-sk-hynix-leveraged-fund
쏠림이 더 심해질꺼같은데, 반대로 꺾이기 시작하면 홍콩발 조정이 올 수도 있겠네요. 주화입마를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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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pack이 생각보다 대단한거같다.(feat. 타이거 리서치)

오늘 타이거리서치에서 귀한 세미나 자리에 초청을 해주셔서, 솔라나 재단, 오르카 , figure technology 분들의 세미나를 들을 수 있었어요.

저도 매번 밈코인 거래만 해봤던 체인이라 큰 기대는 없어지만 세미나 이후 Internet Capital Market 을 직접 보여주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솔라나 재단으로 부터 받은 인상은 규제에 매우 친화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였습니다.

대표분도 Morgan Stanley, McKinsey, KKR과 같이 TradFi에서 화려한 경력도 쌓으셨고, 각 국에 대한 규제나 현황도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오프닝 멘트에서도 한국 내수에서 핀테크의 편리함으로 인해 스테이블 코인 니즈자체가 크지 않으며, 역외 기회포착을 노리는것을 보면서 더더욱 놀랬습니다.

이후 좀 더 인상이 깊었던건, 오르카 CLO 분께서 설명을 하는 RWA 유즈케이스에서 Backpack의 SPCX 케이스 였어요.

어떻게 보면 걔밖에 없는거 아니야? 라고 할 수 있지만, 토큰이 온체인에 올라오고 거래되기까지 필요한 각종 사전 준비나 규제에 대해서 매우 대처를 잘 하였고, 그에 따라 온체인에서의 거래가 유연하게 일어 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인상이였습니다.

사실 현재 대부분 MMF나 채권이올라오다보니 EVM Private 체인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그러나, 주식의 경우 실시간으로 downtime없이 거래가 이루어져야하는데, 어찌보면 솔라나 밈코인 붐이 그 테스트를 모두 끝내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ackpack은 어떻게보면 단순히 Dex로 시작을 한 모습을 보였지만 점점 보면서 느낀점은, CEX를 하고 싶은데 합법 라이센스가 없어서 DEX로 시작했던건 아닐까? 라는 생각입니다.

현재 SPCX를 통해 주식거래가 온체인에서 문제없이 잘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든것을 보면서, Backpack이 감만 잃지 않으면 생각보다 빠르게 이 시장에서 선도사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제 판단이라 틀릴수는 있지만, 솔라나에서도 이러한 현상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고 알게모르게 협업을 하면서 돕고 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코인과 주식을 한몸에 담는 재미있는 그림을 더 빨리 글로벌 하게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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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TVL이 7밀인데 어케 스팟 70밀 매수호가를 댈수 있냐? 너네 b북 거래소냐 라는 질문에

A. 비북 거래소 아니다. 어디서 미스매치가 있는지 알려달라라는데

시발련아 첨부해준 이미지보라고
물론 첨에 몰라서 홍보할수 있다생각해요. 근데 문제가 나오면 다들 멈추면되지않을까요? 그래도 모른척하고 하는 사람들는 채널에서 슥슥 빼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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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고 괜찮은 플젝 멱살끌거 빌딩해서 돈버는거 배 한개도 안아파요.

선물해서 돈버는거 배 안아파요

근데 플젝 이상한거 홍보하고 뒤처리 제대로 안하고 난 몰랐우 하고 레퍼럴까지 풀코스로 돌리시는 분들은 배가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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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이 없는데 저런글 보니깐 문득 드는 생각이에요. 누구를 저격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이러면 안되지 않을까를 말하는거니 오해 노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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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OPUS 4.8 울트라코드 모드 Fable5 냄새가 살짝살짝 나는거같아요
스페이스X가 선순위 무담보 채권의 첫 발행을 발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조달 자금은 브리지론 상환과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에 사용할 예정.
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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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민주당·조국혁신당 국회의원·참여연대·민주노총 등 토론회서 주장

금융투자소득세의 부활, 고소득층에게 집중된 비과세 감면제도 축소, 초고소득층 실효세율을 높이기 위해 명목구간을 추가해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3087
7월 7일 전에만 하면되는거죠? 그때까지 그냥 흑화할란다..
빚쟁이는 여의도로
다같이 죽자 시작 진짜 나쁜말 한마디만 할게요, 민노총 민주당 이 씹새끼들은 빨갱이네
이사태의 제일큰 원흉이자 없어져야하는 인간 진성준

금투세 주장 맨날하면서 주식투자 한번도 안해본 사람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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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으로 사람들이 성공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는게 제 믿음입니다. 근데 이번 발언은 그냥 개인들은 성공할 생각하지말라는 발언과 진배없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

땀으로 벌어서 가진돈이 일하게 하는 이 자연스러운 자본시장의 꽃을 무너뜨리는게 맞나요?

손실나면 우리 손실 보전해줄껀가요? 더이상 서민들이 가질 수 있는 계층 이동 사다리를 부수고 하향 평준화하려고 하지말아주세요.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가려고 하는 청년들의 노력과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를 제발 무너뜨리지말아주세요.

또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냥 태어나서 있는거 그대로 살라고 말하는걸로 밖에 안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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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저희도 만들수 있는데 왜 투자를 해야하죠?

2026년 6월이 끝나는 시기쯤, 본인이 아니더라도 주변에 한명 정도는 '바이브코딩' 이라는걸 해봤을껍니다. To-Do 리스트 앱이든, 간단한 앱이든 뭐든 만들어서 막 수익 천만원 이런 사기도 많이 공개 되곤 했죠.

컨설팅 업체 Bain & Company 도 이 바이브 코딩 세상에 발을 들입니다. Bain 은 추후 사모펀드 고객들을 위해 인수 대상 소프트웨어 회사의 제품 일부를 VibeCoding으로 재현을 한 후 "과연 이 소프트웨어가 진짜 만들기 힘든가" 라는걸 확인후 실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Bain의 이번 행보가 보여주는것은 '이 소프트웨어가 Ai 시대에도 방어 가능한가 & 코드 말고 진짜 강점이 뭔가' 를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누구나 햄버거를 만들줄 알지만, 다들 맥도날드가 안되는거 처럼요.

다만, SaaS의 종말은 진짜 코 앞에 온거 같습니다.

원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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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씨커의 일기장
- 여의도비님은 뭔지도 잘 모르지만 일단 만들어달래서 만드셨음.

이와 같이 자기한테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면서 배포라는게 의미가 없어진 세상이 온거같음.
저는 일단 대부분 제 업무를 위해서 많이쓰는데 가끔 듣는질문이 너 돈버는데 활용해야지 왜 그런데써? 라는 질문입니다.

근데 이게 제가 돈벌기 위해서 쓰는거에요 적게 일하고 더 많이 벌기 위해 만드는거야.

남들처럼 투자를 잘하는건 아니여서 이렇게라도 쓰는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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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솔라나 세미나 듣고 생각한 향후 토큰화 증권 플레이북: 대차 솔루션

(사전안내: 돈받고 쓴거 아니에요. 레퍼럴도 아무도 가입안해줌. 그냥 순수 향후 플레이북에 대한 생각임)

백팩이 현물주식을 열었는데, 저는 단순히 “미국주식을 24시간 거래한다”가 포인트가 아닌거 같습니다.

진짜 큰 시장은 때 온체인 증권대차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증권사에서도 내가 보유한 주식을 대차해주고 이자를 받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되게 불투명해요.

어떤 하우스가 어떤 종목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어느 정도 이율로 빌리는지, 그 중에서 개인한테 얼마나 떨어지는지 잘 안 보입니다.

결국 개인 입장에서는 “증권사가 정해준 이율 받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근데 이게 토큰화 주식으로 바뀌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tNVDA, tAAPL 같은 토큰화 주식을 들고 있고, 이걸 렌딩풀에 넣을 수 있다면?

기관이나 마켓메이커는 필요한 물량을 온체인에서 바로 빌려가고, 나는 그 대가로 대차 수익을 받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코인에서 특정 토큰 빌리려는 수요가 많으면 lending APY가 튀는 것처럼, 주식도 hard-to-borrow 종목이면 자연스럽게 이율이 올라갈 수 있는 거죠.

특히 IPO 직후 종목, 유통물량 적은 종목, 숏 수요 많은 종목, 락업 이슈 있는 종목은 이게 꽤 재밌어질 수 있습니다.

물론 바로 완전 permissionless로 개인이 아무 주식이나 빌려서 공매도하는 구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주식 대차는 담보, 리콜, 강제상환, 결제 실패, 공매도 규제 같은 게 다 붙어있어서 증권사처럼 강제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기에 개인은 토큰화 주식 유동성 공급자, 기관이나 마켓메이커는 KYC된 차입자로 참여하는 형태가 훨씬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그래도 이 정도만 돼도 충분히 큰 플레이북입니다.

개미들 들고 있는게 어떻게 도움이 되냐고요?

영웅들이 계시는 키움증권이 최대 대차 풀 중 하나입니다.

어제 그냥 구경할때 분명 스페이스엑스가 렌딩 풀에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안보이네요.

기존 브로커와 프라임브로커가 들고 있던 대차, 담보 시장 일부를 온체인으로 끌고 와서 가격 발견시키는 데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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