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조엘의 Sunday note: AI에 대한 잡다한 생각
1. AI 시대에 본인만의 Arbitrage를 찾아야 한다.
@web3subin 수빈님께서 최근에 인생은 아비트라지 (차익거래)라고 말씀하셨음. AI 시대와 덩달아 겹쳐서 더욱이 그럼. AI에 친숙하지 못한 사람은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의 10%도 못 따라감. AI를 활용하는 법은 본인이 직접 배워야 하는데 뒤떨어진 사람은 배울 의지와 기본 지식조차 없는 때가 대부분. 반면 잘 사용하는 사람은 AI로 본인만의 비법을 찾아 활약.
프롬트와 워크플로우가 정말로 지식과 재산이 되어버리고 말음. 한달에 20-100달러만 주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AI로 누구는 인스타에서 엄청난 팔로워를 얻고 있고, 누구는 본인이 만든 게임으로 이미 수익화를 완료함. 반면 누구는 그걸 김치찌개 끓이는 레시피를 찾는 것에만 사용함.
정보와 기교의 아비트라지 때문에 프롬트 (스킬), 툴,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는 것이 더 조심스러워지고 있다. 본인이 직접 실험하고 조사해서 본인만의 해자를 얼른 개발해야 한다. 회사 얘기는 하기 조심스러워 자세히는 못하겠지만, 이미 여러 사람들 사이 차이가 많이 벌어짐.
경력이 많이 없는 경우, Arbitrage는 더욱 중요하다.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는 얘를 뽑나 쟤를 뽑나 AI만 잘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 아웃풋은 거의 똑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판을 가르는가. 얼굴이 잘생기고 예쁘든 (외모지상주의로 가자는 말이 아니지만), 대인관계 형성에 탁월한 스킬이 있든, 인맥이 좋든 직감이 좋든 아버지의 회사가 좋든 좋은 대학교를 나왔든 트위터에 팔로워가 이미 많든 다국어를 구사하든 뭐든간에 AI로 즉각적으로 산출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고 그것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사용해야 한다.
요즘 시대에는 이래야만 직장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모두가 접근할 수 있다. 남이 가지지 않았지만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한 가지는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 더욱 개발시키고, 작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 기회를 발판삼아 또 다른 아비트라지 가능한 것을 개발한다. 또 그것으로 더 큰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성공하리라 생각한다. 이 와중 경력을 쌓다보면 AI가 가질 수 없는 '경험'이 쌓이고 그것이 자연스레 또 다른 아비트라지로 작용하리라 생각.
2. 에이전트 시대에 데이터는 왕
지난 금, 토 에이전틱 페이먼트 해커톤을 진행하며 느낀 점.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수단일 뿐이고, 문제의 중심엔 데이터가 있다.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결국 에이전트의 자율적인 행동을 돕기 위한 것. 그렇다면 페이먼트가 문제가 아니라 그 자율적인 행동의 요구조건이 중요하다. 자율적으로 유용한 행동을 하기 위해선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난 에이전트를 위한 storefront, 리서치 툴, 여행 기획 플랫폼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건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오고 관리하냐는 질문이었다. 왜냐하면 에이전트가 사용할만한 가치의 툴은 에이전트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데이터 시장은 더 커질 것이다. LLM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API가 없다면 오늘의 날씨조차 알 수가 없다. 데이터의 패권을 쥐는 회사가 세상의 패권도 잡을 것이라 예상한다. 내가 생각하는 데이터 시장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데이터 정제, 검색, 관리, 수집, 관리 등등. 각 종류마다 10년 전보다 훨씬 큰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3. AI slop으로부터 비롯된 피로함, 뒤떨어지는 게으름파
Em dash (—)를 비롯한 클로드나 코덱스 특유의 영어, 한국어 문체를 하루 종일 읽다 보면 미쳐버릴 지경이다.
그것도 모자라 AI로 생성한 포맷의 비디오, 홍보물, 문서, 프레젠테이션이 어디에나 나뒹굴고 있다. 특히 업무 환경에서 문제다.
AI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급하지 않고 일단 '닥치고 문서나 만들어줘'를 시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 겉으로 훑기엔 아무 문제가 없는 문서가 생성된다. 하나같이 동일한 문서의 포맷과 디자인은 둘째치고 내용이 썩어빠졌다.
회사 일에 AI를 사용하지 말자는 말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사용하되 똑똑하게 사용하자는 것이다. 회사 내부의 데이터는 범용 LLM이 알 수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정확하고 방대한 내부 자료를 공급해줘야만 좋은 산출물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멍청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생 멍청하게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1) 그들이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 태도는 컴퓨터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존중하려고 하지 않거나
2) 조금만 조사, 실험, 노력할 것이면 될 것을 그것조차 하기 귀찮아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회사에서 일으키는 문제는 생각보다 크다. 본인 해야 할 일을 AI에게 맡겨 멋들어진 10장 이상의 쓰레기 문서를 10분 안에 뽑아낸다. 그 후 검토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동료들에게 검토를 요청한다. 그 동료들이 AI를 사용하여 검토를 하든, 본인이 직접 눈으로 검토를 하든 결론적으로 시간이나 돈 낭비다. 쓰레기 내용에는 쓰레기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난 요즘 이런 문서를 받아보면 나도 대충 AI를 써서 대충 코멘트를 남긴다. 의미는 없지만 인간의 도리를 지켜주는 척은 하고 싶어서. 소속 팀 특성상 Pitch deck도 아주 자주 받아본다. 2-3장 슬라이드를 봤을 때 딱 봐도 쓰레기 내용은 바로 탄로가 나게 되어 있다. 절대 좋은 평가를 할 수가 없다.
회사에서 뛰어난 인재가 되고 싶다면, 그리고 그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제발 이런 짓은 하지 말자. 아무에게도 (당신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1. AI 시대에 본인만의 Arbitrage를 찾아야 한다.
@web3subin 수빈님께서 최근에 인생은 아비트라지 (차익거래)라고 말씀하셨음. AI 시대와 덩달아 겹쳐서 더욱이 그럼. AI에 친숙하지 못한 사람은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의 10%도 못 따라감. AI를 활용하는 법은 본인이 직접 배워야 하는데 뒤떨어진 사람은 배울 의지와 기본 지식조차 없는 때가 대부분. 반면 잘 사용하는 사람은 AI로 본인만의 비법을 찾아 활약.
프롬트와 워크플로우가 정말로 지식과 재산이 되어버리고 말음. 한달에 20-100달러만 주면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AI로 누구는 인스타에서 엄청난 팔로워를 얻고 있고, 누구는 본인이 만든 게임으로 이미 수익화를 완료함. 반면 누구는 그걸 김치찌개 끓이는 레시피를 찾는 것에만 사용함.
정보와 기교의 아비트라지 때문에 프롬트 (스킬), 툴,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는 것이 더 조심스러워지고 있다. 본인이 직접 실험하고 조사해서 본인만의 해자를 얼른 개발해야 한다. 회사 얘기는 하기 조심스러워 자세히는 못하겠지만, 이미 여러 사람들 사이 차이가 많이 벌어짐.
경력이 많이 없는 경우, Arbitrage는 더욱 중요하다. 어차피 회사 입장에서는 얘를 뽑나 쟤를 뽑나 AI만 잘 사용한다는 가정 하에 아웃풋은 거의 똑같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판을 가르는가. 얼굴이 잘생기고 예쁘든 (외모지상주의로 가자는 말이 아니지만), 대인관계 형성에 탁월한 스킬이 있든, 인맥이 좋든 직감이 좋든 아버지의 회사가 좋든 좋은 대학교를 나왔든 트위터에 팔로워가 이미 많든 다국어를 구사하든 뭐든간에 AI로 즉각적으로 산출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가지고 그것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사용해야 한다.
요즘 시대에는 이래야만 직장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AI는 모두가 접근할 수 있다. 남이 가지지 않았지만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한 가지는 무엇인가. 그것을 찾아 더욱 개발시키고, 작은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 기회를 발판삼아 또 다른 아비트라지 가능한 것을 개발한다. 또 그것으로 더 큰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이렇게 계속 반복하다 보면 성공하리라 생각한다. 이 와중 경력을 쌓다보면 AI가 가질 수 없는 '경험'이 쌓이고 그것이 자연스레 또 다른 아비트라지로 작용하리라 생각.
2. 에이전트 시대에 데이터는 왕
지난 금, 토 에이전틱 페이먼트 해커톤을 진행하며 느낀 점.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수단일 뿐이고, 문제의 중심엔 데이터가 있다.
에이전틱 페이먼트는 결국 에이전트의 자율적인 행동을 돕기 위한 것. 그렇다면 페이먼트가 문제가 아니라 그 자율적인 행동의 요구조건이 중요하다. 자율적으로 유용한 행동을 하기 위해선 좋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난 에이전트를 위한 storefront, 리서치 툴, 여행 기획 플랫폼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심사했다. 심사위원들이 공통적으로 물어보는 건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오고 관리하냐는 질문이었다. 왜냐하면 에이전트가 사용할만한 가치의 툴은 에이전트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는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데이터 시장은 더 커질 것이다. LLM이 아무리 똑똑해져도 API가 없다면 오늘의 날씨조차 알 수가 없다. 데이터의 패권을 쥐는 회사가 세상의 패권도 잡을 것이라 예상한다. 내가 생각하는 데이터 시장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데이터 정제, 검색, 관리, 수집, 관리 등등. 각 종류마다 10년 전보다 훨씬 큰 잠재력이 있다고 믿는다.
3. AI slop으로부터 비롯된 피로함, 뒤떨어지는 게으름파
Em dash (—)를 비롯한 클로드나 코덱스 특유의 영어, 한국어 문체를 하루 종일 읽다 보면 미쳐버릴 지경이다.
그것도 모자라 AI로 생성한 포맷의 비디오, 홍보물, 문서, 프레젠테이션이 어디에나 나뒹굴고 있다. 특히 업무 환경에서 문제다.
AI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급하지 않고 일단 '닥치고 문서나 만들어줘'를 시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같다. 겉으로 훑기엔 아무 문제가 없는 문서가 생성된다. 하나같이 동일한 문서의 포맷과 디자인은 둘째치고 내용이 썩어빠졌다.
회사 일에 AI를 사용하지 말자는 말이 아니다. 적극적으로 사용하되 똑똑하게 사용하자는 것이다. 회사 내부의 데이터는 범용 LLM이 알 수 없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정확하고 방대한 내부 자료를 공급해줘야만 좋은 산출물이 나올 수 있다.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멍청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은 평생 멍청하게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1) 그들이 살아왔던 삶의 방식과 태도는 컴퓨터가 작동하는 원리를 이해/존중하려고 하지 않거나
2) 조금만 조사, 실험, 노력할 것이면 될 것을 그것조차 하기 귀찮아 거부하기 때문이다.
이들이 회사에서 일으키는 문제는 생각보다 크다. 본인 해야 할 일을 AI에게 맡겨 멋들어진 10장 이상의 쓰레기 문서를 10분 안에 뽑아낸다. 그 후 검토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동료들에게 검토를 요청한다. 그 동료들이 AI를 사용하여 검토를 하든, 본인이 직접 눈으로 검토를 하든 결론적으로 시간이나 돈 낭비다. 쓰레기 내용에는 쓰레기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난 요즘 이런 문서를 받아보면 나도 대충 AI를 써서 대충 코멘트를 남긴다. 의미는 없지만 인간의 도리를 지켜주는 척은 하고 싶어서. 소속 팀 특성상 Pitch deck도 아주 자주 받아본다. 2-3장 슬라이드를 봤을 때 딱 봐도 쓰레기 내용은 바로 탄로가 나게 되어 있다. 절대 좋은 평가를 할 수가 없다.
회사에서 뛰어난 인재가 되고 싶다면, 그리고 그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제발 이런 짓은 하지 말자. 아무에게도 (당신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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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조엘과 삽질
AI로 이렇다할 인사이트를 뽑아내기 힘든 이유
(부제: AI 시대에 효과적으로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방법)
1. 사용자의 지식 부족
AI는 어느 특정 분야애 대해 아마 대충 알고는 있을 것. 하지만 내가 뭘 모르고 뭘 아는지 알 수 없으니 가장 중요한 프롬팅에 문제가 생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영역에서 깊게 가기도 어렵다. 깊게 가봤자 이게 인사이트가 있는 내용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조차 없다.
사실상 이미 내가 익히 알고 있는 영역에서만 인사이트를…
(부제: AI 시대에 효과적으로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방법)
1. 사용자의 지식 부족
AI는 어느 특정 분야애 대해 아마 대충 알고는 있을 것. 하지만 내가 뭘 모르고 뭘 아는지 알 수 없으니 가장 중요한 프롬팅에 문제가 생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영역에서 깊게 가기도 어렵다. 깊게 가봤자 이게 인사이트가 있는 내용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조차 없다.
사실상 이미 내가 익히 알고 있는 영역에서만 인사이트를…
❤2
Hodl crypto for 100y
Pendle is live on Robinhood Chain Source
금융상품 엮어서 구조화 상품도 좀 내면 펜들의 포텐이 꽤 클꺼같아요
❤3
예전에 아커스 직원 밈코샀다가 아커스 뭐라해서 저는 WL 할당 못받은거같아요. 다른채널가서 빨리 받기~
(그런거 어떻게 받는건데)
(그런거 어떻게 받는건데)
❤4
RWA-MEME이 잡주 불장을 이끌고 올 수 도 있겠네요.
만불님께서 올린것첫럼 상장사 CEO가 이런 행보를 보이는건 참 이례적입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향후 RWA에 많은 제약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다 글로벌은 현재 주가가 2달러인데요. 통상적으로 미국 아멕스 기준 1달러 밑으로 주가가 오랫동안 기는 순 상장 폐지에 대한 경고가 들어오게 됩니다.
당연히 CEO는 좀 더 쉬운 방법을 택하기 좋겠죠. 지금은 합성 주식이다보니 영향이 덜하지만 현물주식 RWA가 메이저가 되고 난 이후에는 시총이 작고 유통주식이 적은 회사면 조금의 매수 압박만 있어도 주가 부양이 쉬우니깐요.
물론 이게 나쁘다기보다는 아직까지 회색지대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할꺼같다는 의견입니다.
지속적으로 주가 부양을 이런식으로 이끄는 회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기 시작한다면 SEC에서 리테일들에 대한 권한을 제한하기 좋은 명분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SEC는 주가 조작에 대해서는 정말 엄격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보들이 price manipulation으로 인지하게 된느 순간 많이 복잡해질것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어쩌면 지금 어디까지 해도 될지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결론? 줄 때 알파를 즐기되 철퇴가 날아올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만불님께서 올린것첫럼 상장사 CEO가 이런 행보를 보이는건 참 이례적입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향후 RWA에 많은 제약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다 글로벌은 현재 주가가 2달러인데요. 통상적으로 미국 아멕스 기준 1달러 밑으로 주가가 오랫동안 기는 순 상장 폐지에 대한 경고가 들어오게 됩니다.
당연히 CEO는 좀 더 쉬운 방법을 택하기 좋겠죠. 지금은 합성 주식이다보니 영향이 덜하지만 현물주식 RWA가 메이저가 되고 난 이후에는 시총이 작고 유통주식이 적은 회사면 조금의 매수 압박만 있어도 주가 부양이 쉬우니깐요.
물론 이게 나쁘다기보다는 아직까지 회색지대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할꺼같다는 의견입니다.
지속적으로 주가 부양을 이런식으로 이끄는 회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기 시작한다면 SEC에서 리테일들에 대한 권한을 제한하기 좋은 명분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SEC는 주가 조작에 대해서는 정말 엄격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보들이 price manipulation으로 인지하게 된느 순간 많이 복잡해질것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어쩌면 지금 어디까지 해도 될지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결론? 줄 때 알파를 즐기되 철퇴가 날아올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Telegra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요즘 스톡<>밈이 생각보다 실제 Web2 상장사 대표들을 크립토로 이끄는거 같긴하네요.
지금까지 Hims 대표가 Boner를 팔로우하고..
오늘은 VIDA라는 나스닥 상장사의 대표가 FOMO 계정을 만들어 CTO 토큰에 대한 Thesis를 작성하고...
RWA라는 거대한 메타속에 차츰차츰 서로 융화되는 과정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신기한 하루..
다만 밈코인 자체는, CEO의 상호작용을 목빠지게 기다린 사람들이 많아서..
CEO 상호작용은…
지금까지 Hims 대표가 Boner를 팔로우하고..
오늘은 VIDA라는 나스닥 상장사의 대표가 FOMO 계정을 만들어 CTO 토큰에 대한 Thesis를 작성하고...
RWA라는 거대한 메타속에 차츰차츰 서로 융화되는 과정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신기한 하루..
다만 밈코인 자체는, CEO의 상호작용을 목빠지게 기다린 사람들이 많아서..
CEO 상호작용은…
❤8
다른걸 떠나서 이번 상장 취소는 업비트의 레퓨에 매우 큰 스크래치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향후에 안그럴꺼고, 안그랬으면 좋겠지만, 상장한다고 하고 갑자기 취소할지 누가 알겠어요.
한 번의 실수이지만 업비트 상장빔이라는 힘을 잃는 최악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코알못인것도 증명하는거나 다름없고 이정도면 상장 당일에 돌림판 돌려서 들러리 뽑는거아닌가?
물론 향후에 안그럴꺼고, 안그랬으면 좋겠지만, 상장한다고 하고 갑자기 취소할지 누가 알겠어요.
한 번의 실수이지만 업비트 상장빔이라는 힘을 잃는 최악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코알못인것도 증명하는거나 다름없고 이정도면 상장 당일에 돌림판 돌려서 들러리 뽑는거아닌가?
❤4🤔1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은 Useless하다는걸 업비트가 몸소 보여주심
박현주 회장님 왈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직은 혼나야 될 일이 너무 많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알트코인을 서슴없이 상장했다."
박현주 회장님 왈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직은 혼나야 될 일이 너무 많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알트코인을 서슴없이 상장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AI로 나비에-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 해결 발표
: 오픈AI는 GPT-6 Astra보다 상당히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발표. 해석적 증명과 Lean 형식 검증을 함께 공개
: 외력이 매끄럽고 전체 에너지가 유한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소용돌이가 안쪽으로 수축, 신장되며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해를 구성.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 공식 문제의 반증에 해당하는 명제 C와 D를 성립시켰다고 설명
: 8월 28일부터 훈련 중인 내부 모델은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9월 1일 밀레니엄 문제 해결 루머를 계기로 미해결 밀레니엄 문제 전반에 대한 대규모 평가 착수
: 나비에, 스토크스 연구에는 약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 투입. 먼저 약 100개 에이전트가 50시간 동안 무외력 오일러 방정식의 정칙성 문제를 해결한 뒤 해당 결과와 자원을 나비에, 스토크스에 집중
: 첫 에이전트 가동 후 약 88시간 만인 9월 5일 해법에 도달했으며, GPT-6 Astra를 통한 Lean 형식화와 검증에 추가 17시간 소요. 나비에, 스토크스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약 1,300억 출력 토큰 사용
: 연구는 레벤트 알푀게와 트리스탄 벅마스터의 연구 관련 루머에서 촉발됐으나, 이들은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 오픈AI는 해당 연구의 우선권을 인정하면서 자사 결과는 무외력 오일러 및 나비에, 스토크스로 구분된다고 설명
: 오픈AI는 밀레니엄 문제 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번 결과를 AI 모델의 급격한 연구 역량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향후 모델 역량 발전의 속도를 보다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성도 강조
https://openai.com/index/navier-stokes-solution
: 오픈AI는 GPT-6 Astra보다 상당히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발표. 해석적 증명과 Lean 형식 검증을 함께 공개
: 외력이 매끄럽고 전체 에너지가 유한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소용돌이가 안쪽으로 수축, 신장되며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해를 구성.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 공식 문제의 반증에 해당하는 명제 C와 D를 성립시켰다고 설명
: 8월 28일부터 훈련 중인 내부 모델은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9월 1일 밀레니엄 문제 해결 루머를 계기로 미해결 밀레니엄 문제 전반에 대한 대규모 평가 착수
: 나비에, 스토크스 연구에는 약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 투입. 먼저 약 100개 에이전트가 50시간 동안 무외력 오일러 방정식의 정칙성 문제를 해결한 뒤 해당 결과와 자원을 나비에, 스토크스에 집중
: 첫 에이전트 가동 후 약 88시간 만인 9월 5일 해법에 도달했으며, GPT-6 Astra를 통한 Lean 형식화와 검증에 추가 17시간 소요. 나비에, 스토크스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약 1,300억 출력 토큰 사용
: 연구는 레벤트 알푀게와 트리스탄 벅마스터의 연구 관련 루머에서 촉발됐으나, 이들은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 오픈AI는 해당 연구의 우선권을 인정하면서 자사 결과는 무외력 오일러 및 나비에, 스토크스로 구분된다고 설명
: 오픈AI는 밀레니엄 문제 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번 결과를 AI 모델의 급격한 연구 역량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향후 모델 역량 발전의 속도를 보다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성도 강조
https://openai.com/index/navier-stokes-solution
OpenAI
On the Navier–Stokes Millennium Prize Problem
We’re sharing an AI-generated solution to the Navier–Stokes Millennium Prize Problem, including a writeup and a formal proof in L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