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dl crypto for 100y
Pendle is live on Robinhood Chain Source
금융상품 엮어서 구조화 상품도 좀 내면 펜들의 포텐이 꽤 클꺼같아요
❤3
예전에 아커스 직원 밈코샀다가 아커스 뭐라해서 저는 WL 할당 못받은거같아요. 다른채널가서 빨리 받기~
(그런거 어떻게 받는건데)
(그런거 어떻게 받는건데)
❤4
RWA-MEME이 잡주 불장을 이끌고 올 수 도 있겠네요.
만불님께서 올린것첫럼 상장사 CEO가 이런 행보를 보이는건 참 이례적입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향후 RWA에 많은 제약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다 글로벌은 현재 주가가 2달러인데요. 통상적으로 미국 아멕스 기준 1달러 밑으로 주가가 오랫동안 기는 순 상장 폐지에 대한 경고가 들어오게 됩니다.
당연히 CEO는 좀 더 쉬운 방법을 택하기 좋겠죠. 지금은 합성 주식이다보니 영향이 덜하지만 현물주식 RWA가 메이저가 되고 난 이후에는 시총이 작고 유통주식이 적은 회사면 조금의 매수 압박만 있어도 주가 부양이 쉬우니깐요.
물론 이게 나쁘다기보다는 아직까지 회색지대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할꺼같다는 의견입니다.
지속적으로 주가 부양을 이런식으로 이끄는 회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기 시작한다면 SEC에서 리테일들에 대한 권한을 제한하기 좋은 명분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SEC는 주가 조작에 대해서는 정말 엄격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보들이 price manipulation으로 인지하게 된느 순간 많이 복잡해질것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어쩌면 지금 어디까지 해도 될지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결론? 줄 때 알파를 즐기되 철퇴가 날아올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만불님께서 올린것첫럼 상장사 CEO가 이런 행보를 보이는건 참 이례적입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향후 RWA에 많은 제약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다 글로벌은 현재 주가가 2달러인데요. 통상적으로 미국 아멕스 기준 1달러 밑으로 주가가 오랫동안 기는 순 상장 폐지에 대한 경고가 들어오게 됩니다.
당연히 CEO는 좀 더 쉬운 방법을 택하기 좋겠죠. 지금은 합성 주식이다보니 영향이 덜하지만 현물주식 RWA가 메이저가 되고 난 이후에는 시총이 작고 유통주식이 적은 회사면 조금의 매수 압박만 있어도 주가 부양이 쉬우니깐요.
물론 이게 나쁘다기보다는 아직까지 회색지대이기 때문에 조심해야할꺼같다는 의견입니다.
지속적으로 주가 부양을 이런식으로 이끄는 회사들이 하나둘 씩 늘어나기 시작한다면 SEC에서 리테일들에 대한 권한을 제한하기 좋은 명분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SEC는 주가 조작에 대해서는 정말 엄격하기 때문에 이러한 행보들이 price manipulation으로 인지하게 된느 순간 많이 복잡해질것 같습니다.
로빈후드는 어쩌면 지금 어디까지 해도 될지에 대한 실험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결론? 줄 때 알파를 즐기되 철퇴가 날아올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
Telegra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요즘 스톡<>밈이 생각보다 실제 Web2 상장사 대표들을 크립토로 이끄는거 같긴하네요.
지금까지 Hims 대표가 Boner를 팔로우하고..
오늘은 VIDA라는 나스닥 상장사의 대표가 FOMO 계정을 만들어 CTO 토큰에 대한 Thesis를 작성하고...
RWA라는 거대한 메타속에 차츰차츰 서로 융화되는 과정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신기한 하루..
다만 밈코인 자체는, CEO의 상호작용을 목빠지게 기다린 사람들이 많아서..
CEO 상호작용은…
지금까지 Hims 대표가 Boner를 팔로우하고..
오늘은 VIDA라는 나스닥 상장사의 대표가 FOMO 계정을 만들어 CTO 토큰에 대한 Thesis를 작성하고...
RWA라는 거대한 메타속에 차츰차츰 서로 융화되는 과정이라고 해야할지.. 암튼 신기한 하루..
다만 밈코인 자체는, CEO의 상호작용을 목빠지게 기다린 사람들이 많아서..
CEO 상호작용은…
❤8
다른걸 떠나서 이번 상장 취소는 업비트의 레퓨에 매우 큰 스크래치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향후에 안그럴꺼고, 안그랬으면 좋겠지만, 상장한다고 하고 갑자기 취소할지 누가 알겠어요.
한 번의 실수이지만 업비트 상장빔이라는 힘을 잃는 최악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코알못인것도 증명하는거나 다름없고 이정도면 상장 당일에 돌림판 돌려서 들러리 뽑는거아닌가?
물론 향후에 안그럴꺼고, 안그랬으면 좋겠지만, 상장한다고 하고 갑자기 취소할지 누가 알겠어요.
한 번의 실수이지만 업비트 상장빔이라는 힘을 잃는 최악의 한 수라고 생각합니다
담당자 코알못인것도 증명하는거나 다름없고 이정도면 상장 당일에 돌림판 돌려서 들러리 뽑는거아닌가?
❤4🤔1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코인은 Useless하다는걸 업비트가 몸소 보여주심
박현주 회장님 왈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직은 혼나야 될 일이 너무 많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알트코인을 서슴없이 상장했다."
박현주 회장님 왈 "가상자산 거래소가 아직은 혼나야 될 일이 너무 많다. 가상자산 거래소가 알트코인을 서슴없이 상장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AI로 나비에-스토크스 밀레니엄 문제 해결 발표
: 오픈AI는 GPT-6 Astra보다 상당히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발표. 해석적 증명과 Lean 형식 검증을 함께 공개
: 외력이 매끄럽고 전체 에너지가 유한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소용돌이가 안쪽으로 수축, 신장되며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해를 구성.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 공식 문제의 반증에 해당하는 명제 C와 D를 성립시켰다고 설명
: 8월 28일부터 훈련 중인 내부 모델은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9월 1일 밀레니엄 문제 해결 루머를 계기로 미해결 밀레니엄 문제 전반에 대한 대규모 평가 착수
: 나비에, 스토크스 연구에는 약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 투입. 먼저 약 100개 에이전트가 50시간 동안 무외력 오일러 방정식의 정칙성 문제를 해결한 뒤 해당 결과와 자원을 나비에, 스토크스에 집중
: 첫 에이전트 가동 후 약 88시간 만인 9월 5일 해법에 도달했으며, GPT-6 Astra를 통한 Lean 형식화와 검증에 추가 17시간 소요. 나비에, 스토크스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약 1,300억 출력 토큰 사용
: 연구는 레벤트 알푀게와 트리스탄 벅마스터의 연구 관련 루머에서 촉발됐으나, 이들은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 오픈AI는 해당 연구의 우선권을 인정하면서 자사 결과는 무외력 오일러 및 나비에, 스토크스로 구분된다고 설명
: 오픈AI는 밀레니엄 문제 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번 결과를 AI 모델의 급격한 연구 역량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향후 모델 역량 발전의 속도를 보다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성도 강조
https://openai.com/index/navier-stokes-solution
: 오픈AI는 GPT-6 Astra보다 상당히 뛰어난 신규 내부 모델과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활용해 3차원 나비에, 스토크스 방정식에서 매끄러운 초기 상태가 유한시간 내 특이점을 형성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발표. 해석적 증명과 Lean 형식 검증을 함께 공개
: 외력이 매끄럽고 전체 에너지가 유한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소용돌이가 안쪽으로 수축, 신장되며 속도가 무한대로 발산하는 해를 구성. 이를 통해 클레이 수학연구소 공식 문제의 반증에 해당하는 명제 C와 D를 성립시켰다고 설명
: 8월 28일부터 훈련 중인 내부 모델은 수학 벤치마크에서 Astra 대비 큰 폭의 성능 향상을 보이고 있으며, 9월 1일 밀레니엄 문제 해결 루머를 계기로 미해결 밀레니엄 문제 전반에 대한 대규모 평가 착수
: 나비에, 스토크스 연구에는 약 1만 개의 에이전트가 동시 투입. 먼저 약 100개 에이전트가 50시간 동안 무외력 오일러 방정식의 정칙성 문제를 해결한 뒤 해당 결과와 자원을 나비에, 스토크스에 집중
: 첫 에이전트 가동 후 약 88시간 만인 9월 5일 해법에 도달했으며, GPT-6 Astra를 통한 Lean 형식화와 검증에 추가 17시간 소요. 나비에, 스토크스 해결 과정에서 270만 개 메시지와 약 1,300억 출력 토큰 사용
: 연구는 레벤트 알푀게와 트리스탄 벅마스터의 연구 관련 루머에서 촉발됐으나, 이들은 외력이 있는 오일러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확인. 오픈AI는 해당 연구의 우선권을 인정하면서 자사 결과는 무외력 오일러 및 나비에, 스토크스로 구분된다고 설명
: 오픈AI는 밀레니엄 문제 상금을 청구하지 않을 방침이며, 이번 결과를 AI 모델의 급격한 연구 역량 발전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 향후 모델 역량 발전의 속도를 보다 신중하게 조절할 필요성도 강조
https://openai.com/index/navier-stokes-solution
OpenAI
On the Navier–Stokes Millennium Prize Problem
We’re sharing an AI-generated solution to the Navier–Stokes Millennium Prize Problem, including a writeup and a formal proof in Lean.
요즘 제일 큰 고민 OMO대시보드로 쓰다가 순정에서 쓰는게 편하긴해서 CLI로 회귀하였어요. 근데 메모리 관리가 안되어서 VS로 넘어갈지 어찌할지 헤메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