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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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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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Web3 대형회사 한군데서 기회를 주셔서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온체인과 프로덕트 관련해서 이해도가 많이 부족하다는걸 느낄 수 있던 기회였습니다.

Web2와 Web3의 언어가 다를뿐 다들 정말 진심으로 일을 하시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꾸준히 팔로업도 계속해서 해볼 예정이고 이전에 진행한 리서치 리포트 코멘터리 및 프로덕트 사용도 지속적으로 진행해보고자 해요.

향후에 또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도록 준비해야 할꺼 같습니다.

아마 아직까지 다른 곳들은 On-going이긴한데 남은 회사들은 Web2 Native라 우선적으로 해당 회사들 위주로 먼저 준비해볼것 같네요.

Web3 최전선에서 업무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화이팅입니다!
❤6
물론 좋은기회는 언제든지 공유주시면 달려갑니다~
0G 메인넷 열리면서 노드 물량 클레임이 열렸네요. 이제 하루에 만원씩 주는 연금이 열렸네요. 그냥 4불일때 숏칠껄..
Forwarded from 크새(크립토 새싹이라는 뜻) (영서)
개인적으로 다음 시즌 크라임 메타라고 생각 드는 거 2) - 가상자산 담보 대출 DAT

최근 JP 모건이 비트코인, 이더리움 담보 대출을 "기관"들에게 허용함.
이건 채굴 기업이나 거래소들에게 자본 차입을 더 유리하게 해줄 수도 있음.
하지만 크라임 시즌 때는 조금 더 다른 걸 생각해볼 수 있음.
바로 DAT가 이를 기반으로 플라이휠을 돌리는 거임.

DAT 기업이 자기가 홀딩하고 있는 비트/이더로 기관들에게 대출을 받아서 다시 그걸로 비트/이더를 사면, NAV가 주가에 비해 미친듯이 올라감.
당연히 크라임 시즌 때는 사람들이 광기에 차 살 테니 비트 이더 플라이휠은 미친듯이 돌아가고, 주식에 있는 유동성이 코인에게로 향함.
여기에 딱 규제가 풀려 이더 리퀴드 스테이킹, 디파이 돌리기, btcfi 굴리기 까지 나아간다?
새로운 크라임 시즌의 문이 열리는 거나 다름 없음.

물론 그러면 나같은 미드커브따리들은 아니 저거 터지면 어떡해요 다 나락가는 거 아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고 딱 1년 더 가다 나락갈거임 ㄱㅊ
"알테오젠도 코스피 간다" 대형주 또 이탈…코스닥 끙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2060

올해 코스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의 코스피 이전상장이 공식화했다. 유망한 대형주들이 잇따라 코스피로 이전하면서 코스닥 시장이 '코스피의 2부 리그'로 고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코스닥 대형주 이탈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GM 11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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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haelangdal)
1월 3일 코멘트


<주식 시장>

뭔가 여러분들이 놓치고 있는 기본 Thesis가 있는 것 같아서 좀 적어보려함 아님 말고

1) 반도체 주식 엔비디아나, 구글, 브로드컴과 같이 높은 수준의 Per을 못 받는 이유는 사이클 주식이기 때문임
2) 그렇다고 얘들이 돈을 못 번다라는 느낌보다는 사이클의 업다운이 너무 크기 때문에 주가가 요동치는 것
3)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또한 설계를 하는 펩리스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일수가 없었음. 거기에 코리아 디스카운트까지 받는 상황이었음
4) 사이클이 존재하고 가격이 거기에 반응한다는 것은 가격 수용자라는 뜻임. 가격을 결정할 권리는 섬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칩을 의뢰하는 설계자들과 구매자들에게 있었다는 것
5) 그리하여 국장 최고의 주식은 항상 Underperform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근데 지금은 왜 오르냐? 그게 달라졌음
6) 가격 수용자의 수동적인 입장이었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AI 인프라 건설에 필요한 Key 반도체 칩인 HBM과 DRAM, NAND의 가격 결정권을 어느 정도 획득하기 시작했음
7) 여기에는 Capex 투자의 비밀이 숨어있음. 과거 여러번의 싸이클을 거쳐보면서 업황 개선으로 무리하게 Capex 투자를 진행하였던 반도체 기업들은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히 사라졌음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반도체 치킨 게임은 이 Capex 증가 전쟁에서 승리하고 독식으로 얻은 결과물임. 17년 슈퍼 반도체 사이클 이후 다시 10년만에 도래하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서 그 어떤 기업들도 신규 Capex 증설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게 머니게임을 시도하려고 하지 않을거임
9) 그렇다고 이들이 무리하게 Capex 확장을 지금 시기에 할 필요가 있는가?라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음. 그럼 결과적으로 수요와 공급이 크게 미스매치가 나게 될 가능성이 높음
10) 전력기기 업황도 마찬가지임. 업황개선에 따라 무리하게 투자를 진행했던 과거 망해본 기억이 있는 많은 기업들은 과감하게 공급을 늘릴 생각을 하지 않고 있음

현재 이런 상황임. 갈 길 바쁜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는 웃돈 주고서라도 데이터센터 지으려고 하고 있으며 버는 돈 족족 반도체 사는데 쓸 가능성이 높으며 공급량은 한정적이니 가격은 뛸 수 밖에 없음. 26년도 이익이 어떻게 될지 난 정말 모르겠음

<코인 시장>

코인은 왜 안 오르냐고 물어보는데 코인은 왜 올라야하는데?라고 물어보면 답 못 하실거임. 여러 번의 싸이클동안 수십만개의 코인이 발행됐고 수천개의 프로젝트 중 진짜 살아남아서 일하는 친구들은 50개도 안 될 것 같음. 아무리 쉴드를 치고 싶어도 그냥 발행하고 엑싯하고 놀러가는거 같은데 뭐 알트코인은 굳이 말해서 무엇할까 싶음. 업황이 좋아져서 가격이 상승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프로덕트를 개발하려는 의지라도 있어야 한다고 봄

26년도 금리 인하 사이클이 올 때 코인이 다시 오르긴 할 텐데 과연 AI 주식만큼 폭발적으로 오를 수 있을까를 고민해보면 글쎄임. AI만큼 새롭지도 혁신적이지도 유용하지도 않기 때문임. 크립토 업계가 받아드려야 함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성장하지 못 했고 26년도 불장은 주식 유동화, 채권 유동화, 실물 유동화로부터 올텐데 지금 존재하는 알트코인에 과연 기회가 있을까는 잘 모르겠음

암튼 코인이 망한다는게 아니라 코인으로 들어올 유동성이 없는거니 비트 걱정은 집어넣어두고 열심히 AI 공부하고 Perpdex 중 성공할만한 친구 찾아서 베팅해두고 포트폴리오 분산도 해보고 이러시면 좋을듯
하락장 떡밥 안나온게 뭐가있죠? 어디하나 무너지는거까지 나와야 끝나나요
😱2😢1😭1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실이 있는데,

xUSD은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Stream Finance라는 회사가 운용하는 고수익 고위험 투자상품의 지분 토큰입니다.

지금 덱스시장에서 xUSD에 대한 '디페깅'이 일어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디페깅이 아니라 실제로 USD 배킹이 완벽하다는 전제하에 원래 가격보다 싸게 거래되는 디페깅입니다.
근데 만약 그 돈이 충분치 않다면...??

온체인 펀드에 돈을 넣을 때는 이 친구들이 어떻게 운용하는지 잘 살피고 돈을 넣어야합니다.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쉽지는 않죠. 온체인도 엄청 복잡하게 연결되어있고 온체인이 아닌 곳으로도 돈이 흘러가기 때문이에요.
그래도 돈을 넣을거라면 최대한 공개적으로 포지션을 밝히고 있는 곳에 넣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트림은 온체인 공개를 꺼려했었던 애들임...

분위기 보니 xUSD관련 포지션 들고계신 분은 없는 것 같아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피곤하네요
12시에 fraction ai 민팅하고 잘랬는데 지금 그냥 자고 아침에 해야겠어요...
제가 Web3에 이직/취직 시도하면 늘 시장에 무슨일이 벌어졌었어요. 대의를 위해 잠시 쉬어볼게요..
근데 또 저러고 비트만 반등할꺼같은데 맘이 넘 아프네요
다들 잘자요 GN
Forwarded from 묻따방 🐕
프리미엄 좌석 1시간 이용 가능
서프코드 있으신분 있으실까요?
유일한 우상향
플래시론은 옛날부터 계속해서 나오던 문제 같은데 이게 구조적으로 해결이 안되는건가요 아니면 해결 의지가 없는건가요
코스닥 코스피 오르면서 계좌가 870만개정도 새로 열렸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진짜 팔콘미라 사태로 업저씨들 유동성 다 코스피로 몰린거 같기도하고, 진짜 유동성 출구가 한국이였나하는 씁쓸함은 지울수가 없네요.
❤2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이거 이율이 높은게, 스트림 터져서 담보부족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고이율 보고 USDC 삽입햇다가, 못빼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음.

담보 잘보고 넣어야함. 모르겟으면 그냥 넣지마셈.
Forwarded from 바보끼리
담보부족이 아니고 Stream이 터져서 사실상 랜더들이 잃은건데 오라클이 고정이라 청산이 안되고 있는거고 LTV확인 안해봤는데 Stream 더 박으면 borrower들이 영영 안갚으면 못빼는거에요
매번보면 레버리지로 시장에 뭔가 문제가 생기네요.

루나 - 무한 20% 지급으로 풍차 유발
FTX - 기관에게 청산없는 레버리지 선물 제공
stream - 스치면간다 수준의 레버리지 사용

이전에도 이야기한것 처럼 리스크매니지먼트가 필요한데 매번 이루어지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보이네요.

과거 전통시장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도 과도한 레버리지로 유발된것이기에 늘 리스크 관리는 필수불가결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