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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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요즘 회사에서 갑자기 쓸데없는거 많이 시켜서 글을 못쓰고 있어요. 주말에 좀 몇개 말아올게요
마리안느 채널가서 커피사달라고 헛소리했다가 진짜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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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세상이 바뀐거같은 이유는 셧다운 해제에 기대감으로 돌아오는것으로 보이는거 같아요.

미국은 소비가 GDP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만큼 비중이 매우 큽니다.


셧다운에 따라 많은 정부기관 내 근무자들에 대한 급여 지급이 줄어들게 되고 이에 따른 소비 여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같이 증가합니다.

셧다운 해제에 따라 공무원들에 대한 급여지급이 재개되면서 미국 내 소비여력이 다시 올라오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요.


셧다운으로 인해 관련지표 없이 투자에 따른 신뢰도 하락 및 불안정성 증가


우리가 매번 보는 모든 경제 지표들은 공공기관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셧다운동안 제공되지 않음에 따라 현재 경제 상황이 어떤지 알 수 없다는 불안정성이 커지는 부분과 함께 투자자들의 판단이 어려워집니다. 개인적으로 크게 지표가 틀어지지 않는한 불안감해소로 오히려 증시에 더 긍정적인 영향을 줄것으로 보이네요.

또한 정부에서 펜딩되어있는 예정 지출들이 재개된다면 실제로 경제 부양에 다시 활기가 돌 것으로도 보이네요.

산타 할아버지가 빨리 증시에 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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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어제 갑자기 세상이 바뀐거같은 이유는 셧다운 해제에 기대감으로 돌아오는것으로 보이는거 같아요. 미국은 소비가 GDP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만큼 비중이 매우 큽니다. 셧다운에 따라 많은 정부기관 내 근무자들에 대한 급여 지급이 줄어들게 되고 이에 따른 소비 여력 하락에 대한 우려가 같이 증가합니다. 셧다운 해제에 따라 공무원들에 대한 급여지급이 재개되면서 미국 내 소비여력이 다시 올라오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보여요. 셧다운으로 인해 관련지표 없이…»
Tread.fi 포인트제 시작하네요.


TREAD points Season 1 will be officially live on November 18.

As a perp DEX/CEX/spot DEX aggregator and institutional grade algorithmic trading terminal, we are redefining a new trading experience. A platform where traders can just trade what they want, where they want, without having to optimize for how to best trade.

With all the revenue, points and tokens we get along the way from the exchanges we work with, we are dedicated to sharing these rewards with our users. We understand that without our users, none of this is possible.

We will become a community-led VC that doesn't invest with money. We will invest into good exchanges by empowering our users to bring liquidity, volume, OI and TVL. If the mission succeeds, the tread.fi community will be a crucial part of every exchange's success story.
Forwarded from 치코의 코인상자
[ 워런 버핏의 마지막 서한 ]

버크셔 주주 여러분께

이제 나는 더 이상 버크셔의 연례 보고서를 쓰거나, 주주총회에서 끝도 없이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하자면, 나는 이제 “조용히 물러나려 합니다.”

물론, 완전히는 아닙니다.

올해 말이 되면 그렉 에이블이 새로운 수장이 될 것입니다. 그는 훌륭한 관리자이자, 지치지 않는 근면가이며, 정직한 소통가입니다. 그에게 긴 재임의 행운이 따르길 바랍니다.

나는 앞으로도 매년 추수감사절 메시지를 통해 버크셔와 내 자녀들, 그리고 주주 여러분께 인사를 드릴 것입니다. 버크셔의 개인 주주들은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남보다 더 많이 가진 것을, 더 적게 가진 이들과 기꺼이 나누는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과 계속 인연을 이어갈 수 있다는 건 내게 즐거움입니다.

올해는 조금 회상부터 하려 합니다. 그 다음에는 내 버크셔 주식의 분배 계획, 마지막으로는 사업과 인생에 대한 몇 가지 생각을 전하고자 합니다.

감사와 회고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나는 95세까지 살아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감사를 느낍니다. 젊었을 때는 이런 결말이 그리 유력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어린 시절 나는 거의 죽을 뻔한 적이 있었으니까요.

1938년, 오마하 사람들에게 병원은 가톨릭계냐 개신교계냐로 나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가족 주치의였던 할리 호츠 는 가톨릭 신자였고, 검은 가방을 들고 왕진을 다니던 친근한 분이었습니다.

그는 나를 “스키퍼(Skipper)”라고 불렀고, 항상 진료비를 적게 받았습니다. 1938년 어느 날 복통이 심해 찾아왔을 때, 그는 “내일 아침이면 괜찮을 거야”라며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뭔가 찜찜했던 그는 다시 전화를 걸어 나를 세인트 캐서린 병원 응급실로 보내 맹장 수술을 받게 했습니다. 그로부터 3주 동안 나는 마치 수녀원에 있는 듯했고, 수녀님들과 금세 친해졌습니다. (나는 말하기를 좋아했고, 수녀님들은 그런 나를 반겼습니다.)

수술 후 회복이 한창일 때, 담임 매드슨 선생님은 30명의 반 친구들에게 나에게 편지를 쓰게 했습니다. 남자애들 편지는 버렸지만, 여자애들 편지는 여러 번 읽었습니다. 입원에도 나름의 보상이 있었던 셈이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모 에디가 가져온 선물이었습니다. 지문 채취 세트였죠. 나는 곧장 나를 돌보던 모든 수녀들의 지문을 찍었습니다. (아마 그 병원에서 본 첫 개신교 아이였을 겁니다.)

그때 내 ‘말도 안 되는 이론’은, “언젠가 타락한 수녀가 생기면 FBI가 나의 지문 기록 덕분에 잡을 것이다.” 였습니다. 1930년대 미국에서 FBI와 J.에드거 후버는 거의 영웅이었으니까요.

물론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 년 후, 후버 본인이 권력을 남용해 불명예스러워진 걸 보면, 차라리 그를 찍어뒀어야 했죠.

이런 게 1930년대의 오마하였습니다. 썰매, 자전거, 야구 글러브, 전기기차가 전부였던 시절이었죠.

그 시절 나와 가까운 곳에서 자랐지만, 훗날 내 인생에 큰 영향을 준 몇몇 사람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찰리 멍거. 내 최고의 친구이자 64년간의 동반자입니다.

1930년대 찰리는 내가 지금도 살고 있는 집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살았습니다. 그는 나보다 6년 반 연상이었고, 1940년 여름 내 할아버지의 식료품점에서 하루 10시간 일하며 2달러를 벌었습니다. 1년 뒤 나도 같은 일을 했지만, 우리가 처음 만난 건 1959년, 그가 35세, 내가 28세였을 때였습니다.

그 이후 찰리는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스승이자 형 같은 존재가 되었고, 우리는 한 번도 언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의 어휘엔 “내가 그랬지?”라는 말이 없었죠.

1958년 나는 첫 집이자 마지막 집을 샀습니다. 지금도 그 집에서 삽니다. 내가 자란 곳에서 두 마일, 장인어른 댁에서 두 블록, 할아버지 가게에서 여섯 블록 떨어진 곳입니다.

그 밖에도 오마하엔 나의 친구들이 많습니다. 스탠 립시, 버크셔 신문 사업의 기둥이었고 버펄로에서 회사를 100배 성장시킨 사람. 또 월터 스콧 주니어, 버크셔에 미드아메리칸 에너지를 가져온 이이자 네브래스카의 전설적인 자선가였죠. 그리고 내 집 맞은편에 살던 돈 키오— 훗날 코카콜라 사장이 된 인물. 그는 “뉴 코크” 실패 후 대중에게 사과하고 “오리지널 코크”를 부활시켰습니다. 그의 유머와 겸손은 여전히 내게 교훈입니다.

오마하의 마법

놀랍게도 버크셔의 차기 CEO 그렉 에이블, 그리고 보험 부문을 이끌었던 아지트 자인도 한때 오마하에 살았습니다. “혹시 오마하 지역의 물에 무슨 마법이 섞여 있는 건 아닐까요?”

버크셔와 나의 인생

나는 뉴욕에서도 일했지만, 결국 오마하로 돌아왔습니다. 이 도시는 내 자녀와 손주들이 자라고, 내가 인생의 대부분을 보낸 진짜 ‘집’ 이었습니다. 버크셔 또한 이곳에서 태어나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오마하에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중심부, 가족을 키우고 회사를 일으키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었습니다.

나이 듦, 그리고 운(運)

이제 나는 95세입니다. 우리 집안의 최고 장수 기록이 92세였는데, 그걸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세 번은 오마하 의사들의 손에 목숨을 구했습니다. (간호사 지문 찍기는 이제 그만뒀습니다. 95세에도 할 수 있는 괴짜짓엔 한계가 있거든요.)

나이든다는 건 매일 바나나 껍질을 피하며 사는 일입니다. 운이 좋아야 합니다. 하지만 운은 불공평합니다. 세상에는 처음부터 불리한 패를 받고 태어나는 이들이 너무 많습니다.

나는 1930년에, 건강하고, 백인 남성으로,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자체로 복권에 당첨된 셈이었습니다. 내 누이들은 나보다 더 성품이 좋고 지혜로웠지만, 그 시대의 여성으로서 같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미래에 대하여

내 자녀들은 각각 72, 70, 67세입니다. 이제는 내가 가진 재산을 그들의 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할 때입니다. 나는 그들이 기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나 자선단체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결과를 내면 충분합니다.

세 자녀 모두 훌륭히 자라주었고, 각자 매년 5억 달러 이상의 기금을 운용하며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버크셔의 미래

내가 자산을 이전하는 것은 버크셔의 전망이 달라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렉 에이블은 내가 기대한 것 이상으로 훌륭한 리더입니다. 그는 내가 모르는 영역까지 깊이 이해하고 있고, 빠르게 배웁니다. 당신의 자산을 맡길 CEO 중 그보다 나은 인물을 나는 떠올릴 수 없습니다.

버크셔는 앞으로도 미국의 자산이 되는 방식으로 경영될 것입니다. 세 번이나 주가가 50% 하락한 적이 있었지만, 미국은 늘 회복했고, 버크셔도 그랬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조금은 자기 위안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인생의 후반부가 전반부보다 더 좋았다고 느낍니다.

과거의 실수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세요. 조금이라도 배우고, 그냥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좋은 본보기를 찾고, 그들을 따라 하세요. 톰 머피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는 최고였습니다.

노벨상을 만든 알프레드 노벨은 신문의 실수로 자신의 부고가 실렸을 때, 거기 쓰인 “죽음의 상인”이라는 표현에 충격을 받고 인생을 바꿨습니다. 그 결과가 우리가 아는 노벨상입니다.

당신의 부고에 어떤 내용이 실리길 바라는지 미리 정하세요. 그리고 그에 걸맞은 삶을 사세요.

위대함은 돈이나 권력, 명성으로 오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그게 어떤 방식이든 그 순간 세상은 조금 더 나아집니다.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종교가 있든 없든, ‘황금률— 남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하라 — 이보다 나은 인생 지침은 없습니다.

나는 수없이 경솔했고 많은 실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나를 바른 길로 이끈 훌륭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청소부도 회장과 똑같은 인간임을 잊지 마세요.

모든 독자에게 행복한 추수감사절을 기원합니다. 네, 심지어 괴짜나 못된 사람들에게도요. 변하기엔 절대 늦지 않습니다.

당신의 기회를 극대화해 준 미국에 감사하세요. 하지만 그 보상은 언제나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좋은 본보기를 신중히 고르고, 그들을 닮으세요. 완벽해질 순 없지만, 언제나 더 나은 사람이 될 수는 있습니다.
UNISWAP fee switch에 관련해서..

여태 DeFi 토큰들이 욕먹어왔던 이유는 간단합니다.
토큰이랑 프로토콜의 실제 수익이 연결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죠.

유니스왑이 매일 수백만 달러의 수수료를 벌어도, 그건 전부 LP들 몫이었습니다.
UNI 홀더는 아무런 혜택도, 배당도, 소각도 없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게 무슨 토큰이냐, 그냥 투표권이지”라고 말했죠.

이번에 유니스왑이 발표한 Fee Switch 개편안은 그 구조를 처음으로 바꿉니다.
핵심은, 유니스왑이 벌어들이는 수수료 일부를 시장 매입 후 UNI 소각에 사용한다는 겁니다.
프로토콜이 성장할수록 UNI 공급이 줄어드는 구조가 만들어진 거죠.

세부 내용은 이렇습니다.
먼저 1억 개의 UNI가 즉시 소각됩니다. 전체 발행량의 10% 수준으로, FDV는 약 96억 달러에서 86억 달러로 줄어듭니다.
또 유니스왑의 L2 체인인 Unichain에서 발생하는 시퀀서 수수료 일부가 매년 750만 달러 규모로 추가 소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건 거래 수수료입니다.
기존엔 전부 LP에게 가던 스왑 수수료의 일부가 이제 프로토콜로 전환되어,
하루 약 35만~50만 달러, 연간으로 1억 2,700만~1억 8,200만 달러 규모의 UNI가 소각됩니다.
이는 전체 공급의 1.4~2.1%에 해당합니다.

여기에 PFDA(Protocol Fee Discount Auction)를 새로 도입해,
LP들이 수수료 인하 혜택을 경매로 사게 하고, 그 수익 역시 UNI 소각으로 연결됩니다.
또 Aggregation Hooks를 통해 유니스왑을 단순 DEX가 아닌 거래 집계 플랫폼으로 확장하며,
발생한 수익 일부를 프로그램적으로 소각하는 구조도 포함됐습니다.

운영 주체는 Uniswap Foundation에서 Uniswap Labs로 이관되고,
성장 예산으로 연간 2,000만 개의 UNI가 배정됩니다.
또 상징적 프로젝트였던 Unisocks의 유동성은 영구적으로 잠그기로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는 UNI가 단순한 거버넌스 토큰이 아니라,
프로토콜의 실제 수익과 직접 연결되는 구조로 전환됐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토큰과 수익이 드디어 맞물리기 시작한 겁니다.
2021-22년에 여의도 바닥에 크립토 딜 많이 돌았는데 대부분다 머리 꼭대기에 들어가서 다 꽉 물려있음. 지금 여러분들이 두나무 사도 기관보다 싸게 사는거에요

a41은 2022년 시드(초기) 단계에서 총 150억 원을 유치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SK주식회사가 50억 7800만 원을 투자해 지분 8.33%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KB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인터베스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VC)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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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너무 어렵다. 그냥 정정당당하게 달러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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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2021-22년에 여의도 바닥에 크립토 딜 많이 돌았는데 대부분다 머리 꼭대기에 들어가서 다 꽉 물려있음. 지금 여러분들이 두나무 사도 기관보다 싸게 사는거에요 a41은 2022년 시드(초기) 단계에서 총 150억 원을 유치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SK주식회사가 50억 7800만 원을 투자해 지분 8.33%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KB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인터베스트,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유수의 벤처캐피털(VC)도…
이거에 대해서 좀 더 냉정한 말을 하자면,
앞으로 기관들이 블록체인 업체에 돈쏘는거에 고민을 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쉽게 사업을 접는 형태가 Web3업계에서 흔하나 이걸 국내 기관한테 돈받고 쉽게 접어버리면 펀딩이 필요한 Web3 업체들한테 매우 나쁜 선례가 되어버립니다.

열풍 당시 기관들도 밸류 질러서 눈먼 돈 넣은 잘못도 있죠. 근데 그 돈들이 결국에는 LP의 돈이기도하고 운용사들의 레퓨테이션과도 직결이 되어버립니다.

이번에 처음이긴하겠으나 꽤 큰 기관들도 많은 돈을 태웠고 3년만에 회사가 사업을 중단하는 그림은 Web2입장에서는 사실 쉽게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향후에는 더욱 깐깐하게 볼수밖에 없겠죠.

내년부터 국내 투자시장에 유동성이 풀리는데 그걸 잘 잡으려면 FI를 잘 홀릴수 있는 포장이 필요할 때가 온것 같네요.
너가 뭘아냐라고 하면 할말은 없는데, 그래도 제가 투자했다가 망한 섹터는 당분간 손 안댈꺼 같고 주변에서도 비슷한 케이스를 보면 기피하는게 어쩔수 없는 심리입니다. 심사역들도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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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 채용 공고]

Platform Analyst/Platform Associate (투자 관리 및 성장지원)


- 근무 형태: 정규직
- 경력 요건: 관련 경력 1-3년

지원 방법
- 이력서와 함께 간단한 자기소개서(cover letter)를 recruit@hashed.com 로 보내주세요.
- 면접 진행 후 추가 과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
- 포트폴리오 기업 Value-add 및 성장 지원: 해시드 글로벌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사업개발, 파트너십, 커뮤니티 활동 등 전략적 지원 수행
- 투자 조합 사후 관리 및 회수 지원: 투자 조합 포트폴리오 관리 체계화, 포트폴리오 사후 관리, 포트폴리오 회수 전략 수립 및 실행 지원
- 펀드 현황 리포팅 및 LP 커뮤니케이션 지원: 펀드 운용 실적 및 포트폴리오 현황 기반 리포트 작성, 출자자(LP) 커뮤니케이션 자료 및 내부 문서 체계 정비
- 디지털 자산 운용 및 관리 지원: 디지털 자산 포트폴리오의 Vesting 일정 모니터링, 회사 보유 자산 운용 전략 수립 등 Web3 환경에 특화된 자산 및 재무 관리 업무 수행

자격 요건
- 최소 1~3년의 VC, PE, 자산운용사 등에서의 투자 관리 업무 경험 (+ 조합 회수, 청산 경험 있을 경우 시니어 포지션 가능)
- 블록체인 및 Web3 산업, 금융/IT 생태계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관심과 이해도
-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영어 커뮤니케이션 및 문서 작성 능력
- 체계적이고 꼼꼼한 업무 수행 능력 및 높은 책임감
- 데이터 기반의 논리적 사고와 복잡한 정보를 구조화해 전달할 수 있는 분석력

우대 사항
- 벤처캐피탈, 신기술금융사, 자산운용사, 스타트업, 금융/테크 기업 근무 경험
- 데이터 관리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개선 경험
- 글로벌 프로젝트 또는 다국적 팀 협업 경험
- 급변하는 Web3 환경 속 유연한 협업 능력과 성장 지향적 태도

참고 사항
- 제출해주신 지원서 내용 중 허위 사실이 있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해당 공고는 수시 채용으로, 채용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입사 후 3개월의 수습기간이 적용되며, 수습기간 동안 근무 평가를 거쳐 정규 근무로 전환됩니다.

https://hashed.notion.site/hashed-recruit?p=2a33f43d95de809ca499ee0d502e21a8&p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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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뉴진스 전원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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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복귀 기념 엘리펀트파동 어쩌고로 비트 12만불 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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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리안느.edge 🦭
뉴진스 복귀를 환영합니다 - 엣지엑스 일동-
뉴진스 얘기 올리니깐 2명이 나가버리네.. 열심히 글만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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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감으로하는매매
tria 돈 빨리 빼고싶은이유 : 갑자기 바레인에서 누군가가 내카드를 쓴다고요 ㅋㅋㅋ
에드작이라고 해도 금융상품인데 이게 맞나 보안에 돈 많이 써야하는 영역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