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국민연금 이어 증권사 소집한 당국…서학개미 쏠림에 환율 방어 총력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486
해외 주식 세금을 더 걷기위한 빌드업. 국장은 활성화해도 부동산, 해외 주식, 코인 세금은 늘어날 가능성 높아보임
해외 주식 세금을 더 걷기위한 빌드업. 국장은 활성화해도 부동산, 해외 주식, 코인 세금은 늘어날 가능성 높아보임
연합인포맥스
국민연금 이어 증권사 소집한 당국…서학개미 쏠림에 환율 방어 총력
9시 오픈런 부추기는 '통합증거금' 도마 위…MAR 환율 등 대안 거론업계 "취지 공감하나 시스템 개편 부담…高환율, 펀더멘털 변화가 더 큰 원인"외환당국이 주요 증권사 환율 담당자들을 긴급 소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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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농부 👨🏻🌾 조선생
👨🏻🌾 아서 헤이즈 인터뷰
이더파이, 에테나 등 주요 디파이 프로젝트를 꾸준히 어드바이징해온 아서 헤이즈를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크립토 기업 인수를 위한 펀드 레이징까지 나서며 시장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일정: 1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2️⃣ 장소: 디파이 농부 조선생 유튜브
3️⃣ 내용: 앞으로의 크립토 시장 전망
26년 디파이에서 어떤 섹터를 주목하고 있는지,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포함한 크립토 전반의 전망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들어볼 예정입니다.
라이브 중 선플 부탁드립니다.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유튜브 바로가기
#디파이
이더파이, 에테나 등 주요 디파이 프로젝트를 꾸준히 어드바이징해온 아서 헤이즈를 모시고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최근에는 크립토 기업 인수를 위한 펀드 레이징까지 나서며 시장 전반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일정: 11월 26일 오전 10시 30분
2️⃣ 장소: 디파이 농부 조선생 유튜브
3️⃣ 내용: 앞으로의 크립토 시장 전망
26년 디파이에서 어떤 섹터를 주목하고 있는지, 그리고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포함한 크립토 전반의 전망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들어볼 예정입니다.
라이브 중 선플 부탁드립니다.
👉 디파이 농부 조선생 | 유튜브 바로가기
#디파이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구윤철,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여부에 "여건되면 얼마든지 검토"
'서학개미'의 해외 주식 투자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서는 한국 주식시장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 경제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켜 매력적인 투자 시장으로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그게 가장 궁극적인 방안이라고 보여진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757
우려는 현실로
'서학개미'의 해외 주식 투자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서는 한국 주식시장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 경제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켜 매력적인 투자 시장으로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그게 가장 궁극적인 방안이라고 보여진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757
우려는 현실로
연합인포맥스
구윤철,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여부에 "여건되면 얼마든지 검토"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해외주식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등 세제를 활용한 환율 안정 방안 여부에 대해 "여건이 된다면 얼마든지 검토할 수 있고 열려 있다"고 밝혔다.구 부...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구윤철, 해외주식 양도세 강화 여부에 "여건되면 얼마든지 검토" '서학개미'의 해외 주식 투자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서는 한국 주식시장을 매력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구 부총리는 "한국 경제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시켜 매력적인 투자 시장으로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그게 가장 궁극적인 방안이라고 보여진다"고 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757 우려는…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뽑긴했는데 정부에서 무조건 안되는 정책은 없다라고 한 부분에서부터 좀 걸리네요
Forwarded from 라이언의 RWA
어제 여의도비님(@yeouidobi)과 점심을 먹으며 들었던 생각을 정리합니다.
평소 여의도비 채널에서 웹3에 대한 전통 금융의 비판적 시선을 접하며 챙겨보고 있었는데,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니 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증권사 출신이지만, 크립토 업계에 들어온 지 3년이 되다 보니 어느새 업계의 관행에 익숙해진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난 스트림 파이낸스를 비롯해, 시장에서 발생하는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해 무감각해진 것 같았습니다.
업계는 투명성과 탈중앙화를 외치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명하지 않습니다.
탈중앙화된 구조는 사실상 팀의 책임 회피 수단에 가까워진 것이 현실입니다.
작은 한국 시장 안에서도 이런 이슈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래 그래"라는 말에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컴퓨터 앞에서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과 대화하며 생각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언제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소 여의도비 채널에서 웹3에 대한 전통 금융의 비판적 시선을 접하며 챙겨보고 있었는데,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니 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증권사 출신이지만, 크립토 업계에 들어온 지 3년이 되다 보니 어느새 업계의 관행에 익숙해진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이 들었습니다.
특히 지난 스트림 파이낸스를 비롯해, 시장에서 발생하는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해 무감각해진 것 같았습니다.
업계는 투명성과 탈중앙화를 외치지만, 정작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투명하지 않습니다.
탈중앙화된 구조는 사실상 팀의 책임 회피 수단에 가까워진 것이 현실입니다.
작은 한국 시장 안에서도 이런 이슈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원래 그래"라는 말에 휩쓸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컴퓨터 앞에서 글만 쓰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분들과 대화하며 생각을 확장하려고 합니다.
언제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지금코인하는거
ROI 계산의 저주
나는 뭔가를 할때 효율성이라는거를 정말 많이 생각한다.
귀찮은 것 자체를 싫어하는 거에서 유래된것 같긴함.
말만들으면 좋은 얘기같음.
그니까 들어가는 리소스 - 나오는 결과를 계산해서 최대한 뭔가를 덜 하고 적당히 얻는 방식을 선택한다는건데, 놀랍게도 이 계산을 돌려보면 대부분 내가 기대한 값이 나오지가 않음.
이 과정이 반복되면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지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버림. (위에 올린 짤처럼)
들어가는 리소스가 0 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와도 효율적이라는것
이 과정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커다란 패배주의자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거를 꺠닫게 되었음.
나는 그렇게 패배주의자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나서 다시 생각했다. 이 ROI 계산법은 정말 엄청나게 단순화된 계산 법이구나 라고..
이 ROI의 계산법에는 보여지지 않는 시간축, 그리고 실행의 방향이라는게 고려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아버렸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효율적일 수는 있지만 반대로 어떠한 방향으로도 시야를 돌려볼수 없구나 라는 것을 인지했다.
어제 유투브를 보는데 에픽하이 유투브에서 그냥해~ 라는 말을 또 들었다.
생각을 줄이고 그냥하자! 라고 다시 결심하게 되는 하루
나는 뭔가를 할때 효율성이라는거를 정말 많이 생각한다.
귀찮은 것 자체를 싫어하는 거에서 유래된것 같긴함.
말만들으면 좋은 얘기같음.
그니까 들어가는 리소스 - 나오는 결과를 계산해서 최대한 뭔가를 덜 하고 적당히 얻는 방식을 선택한다는건데, 놀랍게도 이 계산을 돌려보면 대부분 내가 기대한 값이 나오지가 않음.
이 과정이 반복되면 사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지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걸 깨닫게 되어버림. (위에 올린 짤처럼)
들어가는 리소스가 0 이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와도 효율적이라는것
이 과정은 어떻게 보면 하나의 커다란 패배주의자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거를 꺠닫게 되었음.
나는 그렇게 패배주의자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나서 다시 생각했다. 이 ROI 계산법은 정말 엄청나게 단순화된 계산 법이구나 라고..
이 ROI의 계산법에는 보여지지 않는 시간축, 그리고 실행의 방향이라는게 고려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아버렸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효율적일 수는 있지만 반대로 어떠한 방향으로도 시야를 돌려볼수 없구나 라는 것을 인지했다.
어제 유투브를 보는데 에픽하이 유투브에서 그냥해~ 라는 말을 또 들었다.
생각을 줄이고 그냥하자! 라고 다시 결심하게 되는 하루
입사하고 ROI 0%같은 마음가짐으로 살았는데 연말이 되어서 많은 도전 중이에요. 다들 도전해요. 인생이라는게 ROI 0%로 끝나기에는 너무나도 소중한거 같습니다
오늘 예전에 제가 지망하는 곳에 면접을 봤는데 역시나 잘 안됐네요. 매번 긴장하고 어려워하는 곳이라 더 그런거같기도 하고 제가 가지고 있는 특성때문인가 그런거같기도 하네요. 슬퍼지는 밤입니다
❤7😭2
모르겠어요. 뭔가 내가 그냥 내가 하고싶은것과 사회에 투영되고 싶은 것과의 괴리에서 오는 감정에 대해서 말을 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아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은 어떻게 보면 타이틀이라는게 필요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내가 잘하는 무언가를 보여주면 되니깐요. 그런데 어릴때부터 저는 왠지 모르게 남에게 무언가를 보여줘야한다라는 압박이 매우 컷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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