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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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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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상하이 난징동루. 연간 2억 명의 트래픽이 몰리는 말도 안 되는 곳이다. 이 난징동루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다이마루 백화점에 무신사 스탠다드가 들어선다. 건너편에는 화웨이 글로벌 플래그십 매장이 있고, 팝마트(라부부) 플래그십 매장이 있다. 중국 로컬 브랜드 중에서도 가장 잘나가는 브랜드들이 포진한 곳이다. 이 치열한 전장에 한국 브랜드가 자리를 잡았다는 사실은 기쁜 일이다.

무신사는 한국에서 연간 거래액 4.5조 원, 매출 1.2조 원을 기록한 압도적 1위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이와 별개로 시각은 냉정할 필요가 있다. 한국 1등이지만, 세계 1등이 아니다. 상하이에서는 이제 막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신인이다. 전 세계 트렌드를 쥐고 흔드는 유니클로와 비교하면 무신사의 체급은 여전히 소소하다. (유니클로 기업가치는 약 160-170조, 무신사는 10조 상장 목표로 한다는 기사가 있다) 세계 시장의 문법은 한국과 전혀 다르고, 그 거대한 벽을 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제가 될 것이다.

그럼에도 이 도전을 응원할 수밖에 없다. 한국은 내수가 아닌 수출로 지탱되는 국가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중동의 노동력과 반도체 기술로 돈을 벌어 한국 경제는 여기까지 왔다. 이제는 또 다른 먹거리를 찾아야만 한다. 무신사가 성공하면 수많은 브랜드가 무신사를 통해 다시 수출될 수 있다. 생태계와 판이 더 커질 수 있는 기회다. 과거 배달의민족 같은 회사들도 한국에서는 1등이었지만, 베트남 진출 과정에서 겪은 실패들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무신사 같은 회사들이 그 길을 뚫어주길 바란다. 무신사 스탠다드뿐 아니라, 한국 패션 산업 자체의 생태계를 키워주는 대표주자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면 그 자체로 산업이 더 커질 수 있다.

지금 중국은 자국 브랜드를 밀어주며 서로를 키워주고 있다. 이런 판국에 한국 안에서 누가 1등인지 싸우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국에서 적당히 1등을 했으면 이제 밖으로 나가면 된다. 그리고 더 많은 브랜드가 같이 나갈 수 있게 도와주면 된다. 좁은 시장에 갇혀 에너지를 소모하는 모습은 과거의 붕당정치와 다를 바 없다. 우리끼리 싸울 틈도, 이유도 없다.

무신사의 성공을 바라는 이유는 지극히 현실적이다. 내가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한국어가 가장 편하고, 한국어 네트워크 레버리지 하는 것이 가장 우위전략이다. 그렇기에 내가 속한 한국 네트워크와 생태계가 강해지면 좋겠다. 당연한 일이다. 우리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세계로 확장될 때 비로소 개인의 기회도 넓어진다.

무신사 차이나는 중국 안타그룹과 6:4 지분으로 합작법인을 세웠다. 이후의 수익 배분이나 운영상의 갈등 같은 숙제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일단 살아남은 뒤에야 할 수 있는 사치다. 지금은 상하이 매장의 초기 안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거대 플랫폼이 길을 제대로 닦아놓아야 한국의 수많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도 그 물결을 타고 나갈 수 있다. 이번 진출은 마침표가 아닌 거대한 전쟁의 '데이원(Day 1)'이다. 한국 패션 생태계의 판도를 바꿀 이 싸움을 정말 잘 해내길 바라며.

전문 : https://blog.naver.com/bizucafe/22412530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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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갑자기 고점 매수 전문가인 형이 갑자기 미장ETF, 개별주, 코인, 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화가 좀 더 내려올꺼같다는 생각은 안바뀌어서 일단 사고싶더라도 4개월 분할매수 하라고 했습니다. 성격상 예적금 마니아인데 무슨 바람이 분걸까..»
ㅇ단독/미래에셋, 韓 4위 '코빗' 품는다
- 미래에셋그룹이 국내 4위 디지털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
- 28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코빗의 최대주주인 NXC, 2대 주주 SK플래닛과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
- 코빗은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가 지분 60.5%, SK플래닛이 31.5%를 갖고 있음.
- 전체 거래 규모는 1000억원에서 1400억원 수준이 될 전망.
- 인수 주체는 미래에셋컨설팅. 금융사가 아닌 컨설팅사가 인수하는만큼 이번 합병이 '금가분리'에 해당하지 않음.
- 미래에셋그룹은 코빗 인수를 통해 전통금융과 디지털자산의 결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전망.
- 업계에서는 전통 금융기업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로 고객 정보 확인, 자금 세탁 방지와 같은 분야에서의 우위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
- 또 디지털자산 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자산가에 대한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WM)분야 또한 미래에셋의 시장 진출을 통해 개화할 전망.
- 실물자산(RWA)등 전통자산 분야에서도 미래에셋은 이미 블록체인을 활용한 펀드 토큰화, 글로벌 블록체인 월렛(지갑)을 개발중. 미국 자회사를 통해 비트코인 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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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남았나요?
5-6월에 미래에셋에서 거래소개발 경험이 있는 개발자랑 PM 뽑는 이유가 다 있었구니
통합으로 주문넣는거면 정말 놀랍겠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기대하지 않아요. 그래도 몇개 재미있는게 보여서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미래에셋은 왜 코빗을 샀을까? : 'Web3'라는 명분과 '자본 조달'이라는 실리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자회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을 인수 주체로 내세웠습니다. 이는 규제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박현주 회장의 Web3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풀이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자기자본 8조 원 이상의 초대형 IB만이 가질 수 있는 IMA(종합투자계좌) 사업자 인가를 받았습니다. IMA의 핵심은 자기자본의 300%까지 차입금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쉽게 말해, 자기자본 1에 차입금 3을 더해 총 4배의 레버리지로 자산을 운용할 수 있는 막강한 재원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차입금을 채우기 위해 개인 고객에게 8% 수준의 높은 목표 수익률을 보장하며 자금을 모으는 것은 증권사 입장에서 매우 높은 조달 비용(Cost)을 발생시킵니다.

__ 여기서 부터는 개인 의견 및 가설이니 참고바랍니다.__

여기서 가상자산 관련 법령(특금법 및 가상자산법)이 300%의 차입금을 채워주는 유용한 재원으로 해결사처럼 나타납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자의 예치금은 법령상 은행에만 수탁해야하지만, 은행은 수탁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사업자 중에서 종투사가 있으며 채무증권의 매입이 가능합니다.

코빗의 예치금 이용료율은 약 1.9%입니다. (26년1월 기준) 반면 대형 증권사의 채무증권은 대충 3%내외를 제공합니다.

은행은 수탁수수료를 정률제로 가게되는 경우 좀 더 높은 수수료 수취도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된다며 미래에셋증권은 차입금 재원을 훨씬 싸게 조달할 수 있게 되고 전체적인 자본조달비용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갑니다. 당장 2024년 기준으로 예수금이 1300억원 수준이니 더 기대해볼 수 있을꺼 같네요.

코빗이 미래에셋의 후광을 안고 적극적인 홍보 및 상대적으로 높은 예치 이용료를 제공한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그림이 그려지는 것도 기대가 가능해보이네요.

미래에셋은 이번 인수를 통해 대외적으로 증권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선점이라는 이미를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IMA 사업의 레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자금 차입처를 확보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내년부터.. 지켜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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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미래에셋은 왜 코빗을 샀을까? : 'Web3'라는 명분과 '자본 조달'이라는 실리 오늘 미래에셋의 코빗(Korbit) 인수 뉴스는 단순한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넘어서, 실리를 잘 챙긴 선택으로 보입니다. 특히 자산운용과 IB(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미래에셋이 왜 이 시점에 거래소를 품었는지 한번 정리해봤어요. 이번 인수는 미래에셋증권이 직접 나선 것이 아닙니다. 현행법상 금융회사의 가상자산 사업 직영이 제한되는 '금가분리' 원칙을 고려하여, 비금융…»
개인적인 생각이니깐 법잘알 변호사님들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는 사실상 박현주 회장이 직접 리드하는 딜. 조기 축구회에 손흥민이 들어온 셈.

코인맨의 정장입기(두나무+네이버)
vs
양복맨의 코인놀이(미래에셋+코빗)

미래에셋의 지배구조에서 최정점에 있는 핵심은 바로 미래에셋컨설팅이다.

비금융 비상장 기업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주로 부동산 관리·용역 업무를 영위하는 소규모 계열사다.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00억원대와 2억원 수준에 불과하며 대중적 인지도는 제로에 가까운 기업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박현주 회장 일가가 막강한 지배력을 유지하는 핵심 계열사다. 박 회장 일가가 보유한 미래에셋컨설팅 지분을 모두 합치면 무려 91.9%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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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g 마이그레이션이랑 탈루스 야핑 보상은 언제부터 주길래 감감무소식이지 연말이라고 쉬지말고 일해라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 바이브코딩의 다양한 방향성 중 하나는 "재밌는 무언갈"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음

- 지난 일주일간 토이프로젝트로 하루 평균 2시간 이상씩 화투/고스톱 기반 로그라이크 스타일 게임을 만들고 있음. 마지막으로 한 게임 중 가장 인상깊은 게 발라트로였음. (그다음이 Ball x Pit 정도)

- 평소 성격 상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구간이 많은데, 무언가를 최대한 끝까지만들어봐야 얻는게 있다고 생각해서 일단 최대한 완성도를 고려하며 만들어보는 중.

- 초반에 배운 점: 인디 개발자에게 게임 엔진 선택이 생각만큼 중요하지 않다. 결론적으론 오픈소스이자 비교적 단순한 godot을 선택 (물론 이것도 AI랑 이야기하면서 알게 됨)

- 게임 개발은 핵심 룰 그 이상을 요구. 단순 게임이라 더 그럴수도 있지만 복잡한 건 레벨 디자인, 유저 플로우, 에셋 통일성, 유저를 위한 시각적 피드백, 그리고 간과하기 쉬운 시작 화면, 종료 화면, 설정 메뉴 같은 디테일들.

- 여기서 레벨 디자인이란 단일 세션의 룰이 아니라, 반복 플레이를 통한 변형과 성장감을 설계하는 것. 가장 어려운 부분이고 계속 반복 작업 중.

- 엔지니어링 측면에서 예상 외의 병목은 에셋 통일성 유지. 처음에는 웹 인터페이스에서 디자인 수정 반복 작업을 했지만, 결국 python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구조화된 레퍼런스 이미지 주입, 순차적 생성, 프롬프트 반복 수정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초안 디자인 에셋 세트 제작에 최적.

- 그럼에도 ai로 생성한 에셋은 수동 후보정이 필수. 아직 완전 자동화는 불가능한 듯.

- 게임은 여러가지가 서로 얽혀 있다보니 여전히 바이브코딩만으로는 에러가 연쇄적으로 발생. 상세한 로깅만이 이런 시스템에서는 지속적 개발을 위한 길이다.

https://t.me/vibenotefromsubinium/22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네이버가 새로 공개한 AI 모델 벤치마크 6위

Agentic tool-use 한정으로 6위고, 전체 성능으로는 아직 15위권. 그래도 네이버가 지향하는 플랫폼 생태계 내 Agentic 환경에서 제미나이보다 좋은 벤치마크 지표를 기록한 것은 네이버의 AI 개발 모멘텀 상 매우 유의미하네요.

https://x.com/ArtificialAnlys/status/2005429179760943387?s=20
: : [코멘트]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 추진이 시사하는 바는?
작성자: 100y

그렇다면 한국의 최대 금융 기업 중 하나인 미래에셋이 왜 상황이 좋지 않은 암호화폐 거래소인 코빗의 인수를 추진 중일까? 인수의 내막은 당사자들만 알겠지만, 아래와 같은 이점들을 예상해볼 수 있다:

1. VASP 라이센스
2. 수탁형 지갑 시스템
3. 커스터디 사업으로의 진출 가능성
4. 크립토 거래 서비스 제공
5. IMA 자금 조달

미래에셋은 브로커리지와 자산운용 비지니스를 영위하는 한국에서 가장 큰 금융 그룹들 중 하나이며, 만약 코빗의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기존에 구축해두었던 강력한 전통금융 파이프라인 위에서 리테일과 기관 고객 모두에게 다양한 크립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오 제 이름이 나왔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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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 코인 과세 궁금해서 국세청 전화 문의한 내용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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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역겨운 애들 출처 안달고 마음대로 글 긁어다가 돈버는 버러지들
라는 나쁜말은 노노할까요?
글보니깐 여기저기 대형채널에 올라온거 다 베껴서 올리고 있네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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