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k if there are any English Speaker or Recruiter in my channel. Anyway, feel free to contact me for the future job opportunity. I'm open for new job opportunity in Web3 market.
❤6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벼랑 위의 포뇨
"NYSE가 24/7 토큰화 주식 거래를 발표했으니 HIP-3 같은 주식 펖덱은 끝났다"는 의견이 돌고 있는데, 이건 틀린 분석이라는 글입니다.
핵심은 NYSE와 HIP-3가 애초에 같은 유저를 타겟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핵심은 NYSE와 HIP-3가 애초에 같은 유저를 타겟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Equity를 다루는 덱스들과 NYSE가 할려는 24/7 토큰화 주식을 다르게 봐야 하는게 위 글에서 나온것 처럼 타겟하는 페르소나가 다르다고 생각.
덱스들은 기본적으로 주식 선물 거래에 대한 포면적을 넓히는 데에 초점 맞추고 있음. 이게 가능한 이유는 덱스가 가지는 "자유도"
그리고 이미 온체인에 있는 다른 자산들과의 "결합성" 임 (아직 이 두가지 이유 말고는 중앙 거래소 보다 나은 점은 없다고 생각)
Equity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덱스들을 꾸준히 팔로루업 해보면 좋은 이유가
- Perp 중에 해당 버티컬을 온전히 차지한 팀이 아직 없음
- 만약 일반 주식 유저들이 유입될 수 있다면 더 큰 유동성의 유입이 가능함 -> 이는 현재 같은 유동성이 다른 Perp Dex를 떠도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트리거
현재 시장에서 볼만한건 Ostium, GTE, qfex, Hello Trade 정도가 아닐까함.
덱스들은 기본적으로 주식 선물 거래에 대한 포면적을 넓히는 데에 초점 맞추고 있음. 이게 가능한 이유는 덱스가 가지는 "자유도"
그리고 이미 온체인에 있는 다른 자산들과의 "결합성" 임 (아직 이 두가지 이유 말고는 중앙 거래소 보다 나은 점은 없다고 생각)
Equity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덱스들을 꾸준히 팔로루업 해보면 좋은 이유가
- Perp 중에 해당 버티컬을 온전히 차지한 팀이 아직 없음
- 만약 일반 주식 유저들이 유입될 수 있다면 더 큰 유동성의 유입이 가능함 -> 이는 현재 같은 유동성이 다른 Perp Dex를 떠도는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트리거
현재 시장에서 볼만한건 Ostium, GTE, qfex, Hello Trade 정도가 아닐까함.
❤2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공포'…"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498
핵심을 정확하게 짚음. 현대차 입장에서 로봇은 신규 매출처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이어 원가절감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
핵심을 정확하게 짚음. 현대차 입장에서 로봇은 신규 매출처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에 이어 원가절감까지 가능하게 만드는 요소
"평균 연봉 1억을 기준으로 24시간 가동 시 3명(3억)의 인건비가 들지만, 로봇은 초기 구입비 이후 유지비만 발생하므로 장기적으로 이익 극대화를 노리는 자본가에게 좋은 명분이 된다"
중앙일보
[단독] 현대차노조 '아틀라스 전쟁'…"노사합의 없인 단 1대도 안돼"
현대차노조 "노사합의 없인 로봇 1대도 안돼"
❤3
Forwarded from 졸업준비위원회🎓
검찰이 보관 중이던 수백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분실한 사건이 발생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00886
#국내 #검찰
검찰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압수 비트코인 정기 점검 과정에서 소위 '가짜(스캠) 사이트'에 실수로 접속했다가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검찰 내부에선 분실한 비트코인 규모가 700억 원 상당이라는 말이 있다"고 전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00886
#국내 #검찰
❤1
받/부동산 대책 검토案
1. 토허제 지역 확대
- 안양만안, 구리, 군포, 부천, 동탄, 일산 등
2. 주담대 한도 축소
- 15억 이하: 기존 6억 → 4억
- 15억~25억: 기존 4억 → 2억
- 25억 초과: 대출 금지
3. 전세대출 규제
- 1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차단
- DSR 적용 확대
- 전세대출 한도 축소
· SGI서울보증: 5억 → 4억
· HF/HUG: 4억 → 3억
1. 토허제 지역 확대
- 안양만안, 구리, 군포, 부천, 동탄, 일산 등
2. 주담대 한도 축소
- 15억 이하: 기존 6억 → 4억
- 15억~25억: 기존 4억 → 2억
- 25억 초과: 대출 금지
3. 전세대출 규제
- 1주택자 전세대출 전면 차단
- DSR 적용 확대
- 전세대출 한도 축소
· SGI서울보증: 5억 → 4억
· HF/HUG: 4억 → 3억
❤1
Kalshi가 지금 Pre 마켓 15B인데 180M 인 rolr 작전만 아니면 진짜 싸보이긴하네요... 예측시장 붐이 주식까지 흘러온다면 1B은 충분히 안갈까 칼시 정도의 1/3 보여준다면 5B 인데 그러면 지금 자리에서 대충 30배..?
❤1
최근근황
드디어 퇴사 일정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마 2월 초부터는 다른 회사로 옮겨갈것 같아요.. (사실 아직도 퇴직 결재가 안남 ㅋㅋ)
지난주까지 회사랑 씨름하느라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네요 비록 옮겨가는 곳이 크립토 회사가 아니긴 하지만, 리더분께서 제 향후 비전에 대해서 지지해주시고, 제가 그 업계로의 기회가 있다면 얼마든지 이동을 말씀해주신 곳이라 옮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보다 업무시간이나 업무량이 늘기도 하고 돌아가는 기분도 들지만,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제 효용가치가 없거나 업무가 아닌 사항들로 (사람) 스트레스 받는거는 이데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옮기게 되었고, 거기에서 더 좀 치열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월마다 아티클 하나씩 쓰는게 목표였는데 1월말이네요.
이번주에 좀 밀도있게 써서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드디어 퇴사 일정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마 2월 초부터는 다른 회사로 옮겨갈것 같아요.. (사실 아직도 퇴직 결재가 안남 ㅋㅋ)
지난주까지 회사랑 씨름하느라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네요 비록 옮겨가는 곳이 크립토 회사가 아니긴 하지만, 리더분께서 제 향후 비전에 대해서 지지해주시고, 제가 그 업계로의 기회가 있다면 얼마든지 이동을 말씀해주신 곳이라 옮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보다 업무시간이나 업무량이 늘기도 하고 돌아가는 기분도 들지만,
개인적으로 회사에서 제 효용가치가 없거나 업무가 아닌 사항들로 (사람) 스트레스 받는거는 이데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옮기게 되었고, 거기에서 더 좀 치열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올해 월마다 아티클 하나씩 쓰는게 목표였는데 1월말이네요.
이번주에 좀 밀도있게 써서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2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1/5)
최근 크립토 업계에서 수빈님이 vibe코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시면서 저도 예전에 잠시 했었던 학부시절 프로그래밍을 떠올리며 커서를 깔아서 써봤습니다.
당연히 전문가분들도 놀라셨겠지만, 저처럼 얕은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놀라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현재 만들고 싶은 서비스들에 대해 조금씩 빌딩하고 있는데, 과거에 한 기능을 구현해 내려고 한다면 Stackoverflow에 온갖 검색과 함께 1주일 이상이 걸렸을 겁니다.
그러나 커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한 기능을 만드는데 2~3시간 정도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모든 분들이 느꼈겠지만 저는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전문가들에게는 어렵지 않겠으나 비전공자 혹은 취미로 코딩을 하는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야하는 부분을 정말 수백배로 효율을 올려줬으며,
내가 조금만 코드를 알아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최적화와 수정이 가능하고, 더 나아가 아이디어만 있으면 1인 기업을 세울 수 있는 시장이 열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저는 이제 단순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들에 대한 밸류를 주기가 점점 어려워 질 것이고, 결국에는 그 자원을 만들어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업들에 대한 가치가 훨씬 폭발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시총 1등이지만 엔비디아는 더 성장 할 수 있다고 느껴지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이 기존에 디스카운트 되던 기업들이 리레이팅이 되는 기분이 듭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빅테크 내에서도 보여진다고 생각해요.
강력한 AI 모델을 가지고 있는 M7은 성장을 하나, 단순 중개 서비스, 임대, 그리고 소프트웨어 heavy 한 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업들은 밸류 업사이드를 위해 자체적인 칩 설계 업체를 인수하거나, 독립적인 AI 모델을 만드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1/5)
최근 크립토 업계에서 수빈님이 vibe코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시면서 저도 예전에 잠시 했었던 학부시절 프로그래밍을 떠올리며 커서를 깔아서 써봤습니다.
당연히 전문가분들도 놀라셨겠지만, 저처럼 얕은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놀라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현재 만들고 싶은 서비스들에 대해 조금씩 빌딩하고 있는데, 과거에 한 기능을 구현해 내려고 한다면 Stackoverflow에 온갖 검색과 함께 1주일 이상이 걸렸을 겁니다.
그러나 커서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한 기능을 만드는데 2~3시간 정도 이야기를 주고 받으니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모든 분들이 느꼈겠지만 저는 정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전문가들에게는 어렵지 않겠으나 비전공자 혹은 취미로 코딩을 하는사람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야하는 부분을 정말 수백배로 효율을 올려줬으며,
내가 조금만 코드를 알아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최적화와 수정이 가능하고, 더 나아가 아이디어만 있으면 1인 기업을 세울 수 있는 시장이 열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저는 이제 단순 소프트웨어를 파는 회사들에 대한 밸류를 주기가 점점 어려워 질 것이고, 결국에는 그 자원을 만들어내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기업들에 대한 가치가 훨씬 폭발적으로 올라갈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시총 1등이지만 엔비디아는 더 성장 할 수 있다고 느껴지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이 기존에 디스카운트 되던 기업들이 리레이팅이 되는 기분이 듭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빅테크 내에서도 보여진다고 생각해요.
강력한 AI 모델을 가지고 있는 M7은 성장을 하나, 단순 중개 서비스, 임대, 그리고 소프트웨어 heavy 한 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업들은 밸류 업사이드를 위해 자체적인 칩 설계 업체를 인수하거나, 독립적인 AI 모델을 만드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2/5)
그렇기에 최근 인플레이션이나 원화 약세에 따른 국내 증시의 상승도 있겠으나, 반대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그동안 함께하지못한 AI 빅사이클에서 자신들이 보유한 Business와 맞물리면서 그어느때보다 확실한 리레이팅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코스피 대형주들이 미칠듯한 랠리를 통해 5,000이라는 전례없는 시장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압니다, 지속적인 QE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 제한적인 부동산 매매로 인해 갈곳없는 돈들이 증시시장으로 몰리고 있으며 국가에서도 장려하고자 하는 움직이들이 있다는 걸요.
근데 우리가 누구입니까, 어떻게든 돈을 벌고자 하는 CCT들이라면 무서워하지말고 빠르게 시장에 참여해서 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코스피 이미 5,000인데 여기서 뭘 더 사요? 이제 사라고 하면 다 죽으라고 하는거아님?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2/5)
그렇기에 최근 인플레이션이나 원화 약세에 따른 국내 증시의 상승도 있겠으나, 반대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그동안 함께하지못한 AI 빅사이클에서 자신들이 보유한 Business와 맞물리면서 그어느때보다 확실한 리레이팅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코스피 대형주들이 미칠듯한 랠리를 통해 5,000이라는 전례없는 시장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도 압니다, 지속적인 QE로 인한 화폐가치 하락, 제한적인 부동산 매매로 인해 갈곳없는 돈들이 증시시장으로 몰리고 있으며 국가에서도 장려하고자 하는 움직이들이 있다는 걸요.
근데 우리가 누구입니까, 어떻게든 돈을 벌고자 하는 CCT들이라면 무서워하지말고 빠르게 시장에 참여해서 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코스피 이미 5,000인데 여기서 뭘 더 사요? 이제 사라고 하면 다 죽으라고 하는거아님?
❤1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3/5)
그래요 사실 많이 오르긴 했는데, 저는 이 상승이 어느정도 좀 더 room이 있으며 코스닥까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 10만전자 펜트하우스와 20만 하이닉스 에베레스트 시절에 기업들이 많이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해당 시점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수요에 공격적으로 CAPEX를 늘렸지만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를 직면하면서 그대로 재무실적이 크게 악화되어 다시 5만전자라는 엄청난 고통을 받은 시점이 있습니다.
기업들도 이러한 것들을 경험했기에, 과거와 동일하게 현재 시점에서의 수요만을 고려하여 확장보다는 CAPEX에 대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확률이 높기에 메모리에 대한 가격 상승 효과는 단기적으로 꺼질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두번째, 코스닥자체의 상승이 한번 더 남아보입니다.
코스닥은 22~24년 800이라는 인덱스를 넘는게 참 힘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1. 기업들의 코스닥에 대한 인식
2. 기술특례 등으로 인한 재무/회계 불신
3. 기관 매수 부진
4. 한정적인 포트폴리오
라고 봅니다.
이번 정부가 정치적인 색깔을 떠나 5,000 코스피를 자의틑 타의든 만들어 내는것을 보면서 물론 시장이 미친듯한 상승으로 3,000을 가면 좋겠지만 그래도 1,500~2,000까지는 충분히 보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기업들의 코스닥 이전 제한 및 코스닥 상장에 대한 친화적인 정책 제시가능
순전히 저의 생긱입니다만, 기업들이 더이상 코스닥을 2부리그로 생각하고 특정이상의 시가총액이 되었을때 이전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을까가 저의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의 코스닥은 미국시장 나스닥을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벤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몸집이 커지면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코스닥 지수 성장 자체에 큰 한계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네이버도 어떻게보면 코스닥이 더 성격에 맞습니다. 그렇지만 2008년 코스피로 이전을 하였고, 카카오, 셀트리온 등 대형 기업들이 코스피로 이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업들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정부에서 본인들이 제시한 코스닥 지수 상승을 위해 벤처기업들이 코스피로 이전하는 것을 어느정도 제한한느 움직임과 함께 코스닥 시장 기업에 대한 혜택을 추가적으로 제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3/5)
그래요 사실 많이 오르긴 했는데, 저는 이 상승이 어느정도 좀 더 room이 있으며 코스닥까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 10만전자 펜트하우스와 20만 하이닉스 에베레스트 시절에 기업들이 많이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해당 시점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수요에 공격적으로 CAPEX를 늘렸지만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를 직면하면서 그대로 재무실적이 크게 악화되어 다시 5만전자라는 엄청난 고통을 받은 시점이 있습니다.
기업들도 이러한 것들을 경험했기에, 과거와 동일하게 현재 시점에서의 수요만을 고려하여 확장보다는 CAPEX에 대해 상대적으로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할 확률이 높기에 메모리에 대한 가격 상승 효과는 단기적으로 꺼질 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두번째, 코스닥자체의 상승이 한번 더 남아보입니다.
코스닥은 22~24년 800이라는 인덱스를 넘는게 참 힘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1. 기업들의 코스닥에 대한 인식
2. 기술특례 등으로 인한 재무/회계 불신
3. 기관 매수 부진
4. 한정적인 포트폴리오
라고 봅니다.
이번 정부가 정치적인 색깔을 떠나 5,000 코스피를 자의틑 타의든 만들어 내는것을 보면서 물론 시장이 미친듯한 상승으로 3,000을 가면 좋겠지만 그래도 1,500~2,000까지는 충분히 보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기업들의 코스닥 이전 제한 및 코스닥 상장에 대한 친화적인 정책 제시가능
순전히 저의 생긱입니다만, 기업들이 더이상 코스닥을 2부리그로 생각하고 특정이상의 시가총액이 되었을때 이전하는 것을 제한하지 않을까가 저의 생각입니다.
우리나라의 코스닥은 미국시장 나스닥을 벤치마킹하여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벤처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몸집이 커지면 코스피로 이전상장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코스닥 지수 성장 자체에 큰 한계점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네이버도 어떻게보면 코스닥이 더 성격에 맞습니다. 그렇지만 2008년 코스피로 이전을 하였고, 카카오, 셀트리온 등 대형 기업들이 코스피로 이전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기업들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수순으로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정부에서 본인들이 제시한 코스닥 지수 상승을 위해 벤처기업들이 코스피로 이전하는 것을 어느정도 제한한느 움직임과 함께 코스닥 시장 기업에 대한 혜택을 추가적으로 제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