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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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5/5)


다만 하반기부터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는 중국이나 일본에서의 금리 상승 및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QE로 인해, 잠시 꺾일 수 있는 환율이 계속해서 올라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틀릴수 있음)

그러기에, 국장대비 조금은 쉬어가는 미장과 많이 빠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인플레이션 헷지가 되는 크립토 DCA가 매력적인 구간아닐까?! 라는 생각이기에 저는 비트코인과 해외ETF 혹은 마음에드는 개별주는 가격 보지 않고 계속해서 매수할 예정입니다.

과거 20-21년에도 국장의 큰 상승 이후, 코인랠리가 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런것처럼 이번 시즌도 비슷한 흐름을타고 우리 CT들이 국장에서 뿐만아니라 본진에서도 크게 돈을 버는 시즌이 조만간 도래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도 잡알트는 안오를꺼같아요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최근근황 드디어 퇴사 일정이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마 2월 초부터는 다른 회사로 옮겨갈것 같아요.. (사실 아직도 퇴직 결재가 안남 ㅋㅋ) 지난주까지 회사랑 씨름하느라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었네요 비록 옮겨가는 곳이 크립토 회사가 아니긴 하지만, 리더분께서 제 향후 비전에 대해서 지지해주시고, 제가 그 업계로의 기회가 있다면 얼마든지 이동을 말씀해주신 곳이라 옮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보다 업무시간이나 업무량이 늘기도 하고 돌아가는…»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재매이햄이 말하는 코스닥 3000은 과연 가능할까???

이건 사실 글쎄라는 생각이 많이 듬.

코스피같은경우도, 정말 AI와 로봇의 대불장이 오는 바람에 가능했던거고, 그마저도 삼전과, 하닉, 현대차 이 3개가 코스피 시총의 40%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음.

삼전, 하닉, 현대차가 3배정도 올라버리면서, 그냥 코스피 멱살잡고 캐리하고 5000을 찍은건데, 운좋게 시대적으로 AI 로봇장이 안왔으면, 코스피 5000은 죽을때까지 보지 못햇을수도 있음.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코스닥이 3000을 찍을려면 현재 코스닥 시총인 약 500조 정도에서 1500조까지 3배를 올려야하는데,

코스닥은 상위 20개 합쳐야 시총 30%가 될까 말까함.
20위애들이 전부 3배이상씩 올라야함.

코스닥 상위주식의 섹터의 대부분이 바이오에 몰려있는데, 한국에서 세상을 뒤집만한 영생급 신약이 쏟아져 나오지 않는이상 쉽지 않을꺼라 생각함.

그럼에도 이미 말을 내뱉은 이상, 어느정도 끌어올릴꺼고, 수급도 들어올꺼라 보이는데, 시총 상위쪽 바이오랑 로봇쪽으로 몰리지 않을까 예상됨.
코스닥 4자리가 너무 감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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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1/5) 최근 크립토 업계에서 수빈님이 vibe코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주시면서 저도 예전에 잠시 했었던 학부시절 프로그래밍을 떠올리며 커서를 깔아서 써봤습니다. 당연히 전문가분들도 놀라셨겠지만, 저처럼 얕은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더 놀라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현재 만들고 싶은 서비스들에 대해 조금씩 빌딩하고 있는데, 과거에 한 기능을 구현해…»
근데 이러고 매번 800으로 회귀했는데 이번에는 다르다 시즌 3048388호
레버리지 관련해서 저는 굳이 땡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네요. 막말로 정부가 말한 3000스닥 여기서 가도 3배인데 굳이 레버리지로 맘졸이지 마세요
대고수 라오니 돈타쿠 분들은 논외입니다. 이분들은요? 하면 할말이 없잖아요
지나가다 파파이스 있어서 옛날 생각나가지고 먹었는데 그냥 철수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KFC가 정답이네요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2/5) 그렇기에 최근 인플레이션이나 원화 약세에 따른 국내 증시의 상승도 있겠으나, 반대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그동안 함께하지못한 AI 빅사이클에서 자신들이 보유한 Business와 맞물리면서 그어느때보다 확실한 리레이팅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코스피 대형주들이 미칠듯한 랠리를 통해 5,000이라는 전례없는 시장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3/5) 그래요 사실 많이 오르긴 했는데, 저는 이 상승이 어느정도 좀 더 room이 있으며 코스닥까지 수혜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년전 10만전자 펜트하우스와 20만 하이닉스 에베레스트 시절에 기업들이 많이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해당 시점에서 빠르게 늘어나는 수요에 공격적으로 CAPEX를 늘렸지만 고환율, 고금리, 고물가를 직면하면서 그대로…»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4/4) 2. 기술특례 등으로 인한 재무/회계 불신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 최근 거래소의 기조는 이제 기업들이 기술특례 상장에 대한 규정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거래소는 이전보다 훨씬 높은 최소 상장 시총과 매출규모등을 통해 부실한 기업들에 대한 상장을 예방하고자 더 강화하고 있으며, 상장폐지 기준에 대해서도 엄격해지고 있습니다. 상장폐지에 대한…»
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최근 투자 Thesis Atomic Business, 올해 상반기까지의 국장은 행복할지도? (5/5) 다만 하반기부터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는 중국이나 일본에서의 금리 상승 및 국내에서의 지속적인 QE로 인해, 잠시 꺾일 수 있는 환율이 계속해서 올라올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틀릴수 있음) 그러기에, 국장대비 조금은 쉬어가는 미장과 많이 빠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인플레이션 헷지가 되는 크립토 DCA가 매력적인 구간아닐까?! 라는 생각이기에…»
클로드봇 돌리고 싶어서 맥미니 사는거 봤는데 굳이 512기가까지 필요한가요? 너무 오버스펙아닌가..?
개인적으로 램이 더 중요해보이고 램 24기가기준 256도 충분한거같은데 자고 일어나면 대수빈님의 신탁이 내려올꺼라 생각하고 쿠팡에 256기가 1테라 둘다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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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니깐 코스닥 못갈꺼같은 뉴스만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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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의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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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100y | Four Pillars)
세계 최대 규모의 토큰화 플랫폼 시큐리타이즈가 SPAC 합병을 위해 공식적으로 S-4 문서를 제출하였습니다.

SPAC 기업은 Cantor Equity Partners II (CEPT)로 현재 $12.44에 거래되고 있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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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및 SW 회사의 멸종?

2일전에 드디어 어느정도 제 일이 마무리 되면서 대전에서 공부하고 있는 친구와 같이 술 한잔하며 향후 기업들의 추이가 어떨까? 그리고 결국 돈을 버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라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DeepSeek 파동, 생성형 AI 의 등장, 바이브 코딩 등 시장에 영향을 끼치는 이벤트는 많았고 지속적으로 생겨날 것입니다.

위의 문명의 이기가 가진 공통점은 논리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 엄청난 잠재력을 제공하며, 단순 노동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상식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최근 해시드에서 바이브 코딩 해커톤을 연 것도 비슷한 궤를 같이하는 것 같아요.

사람들은 점점 AI, 바이브 코딩 등으로 점점 다양한 프로덕트들을 더 빠르게 만들어 내고, 개인화된 경험을 하고자하는 욕구를 가져가는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SI 성으로 AI 및 생산성 SW 온보딩을 돕는 회사들에 대한 밸류에이션이 디스카운트가 되기 시작하고, 해당 서비스들을 구축할 수 있는 자원들을 생산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평범한 사람들도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으로 자신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파괴적인 혁신은 우리가 아는 엘리트 코스라고 여기는 직업군들의 종말과 당연하다고 여기는 회사와 직원의 고용형태도 없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 지하철에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 분이 SAP의 몰락과 관련한 설명을 해주시길래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어 가지고 왔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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