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2.01K subscribers
1.01K photos
26 videos
5 files
698 links
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Download Telegram
조심해야겠죠?
👍1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AI 쓰면 쓸 수록 "미래에는 AI를 잘 쓰는 사람이 살아남을거다" 라는 말에 공감이 안되는 중.

어차피 어느 지점에는 AI를 기반한 생산성도 범용화가 되어버릴거고 그 기간 사이에 존재하는 기회를 아비트라지 하면 업사이드는 가져갈 수 있겠지만, "AI를 잘 쓴다고 해서" 미래에 살아남는 노동 인력이 되지는 않는다.
개인 업무 및 데이터 뽑느라 Cluade Cowork 쓰고 있는데 갑자기 OpenClaw 왜쓰지라는 현타가 급격하게 찾아오는데 이거 맞나요?
❤1
지금 시장에 사이렌 크라임이 울리는데 정리된 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클로드코드 Cowork 써보고 바로 맥스 결제 했어요.

단점은 Cowork로 하면 뭔가 VS에서 하는것보다 많이 느리다고 느껴짐. 좀 더 보수적이여서 그런것인지 모르겠짐나 VM에 올려서 코드를 돌리는거 같아요. chrome 플러그인 안깔아주면 인터넷 연결이 아예 안됨.

그래서 차라리 코드 직접 앉아서 짤때는 아직까지 Open Claw 좀 더 좋지 않나 싶은데 정확도나 내가 생각하는 수준의 output을 내주는건 Claude Code 압승인거 같아요.

근데 얘는 skillset 어떻게 줘요? 수빈 갓님 "도움"
비트 밀리는거 보면 쉽지 않아보이네.. 생각보다 전쟁이 너무 길어지는데 누구를 위한 전쟁인지 모르겠네요 이젠
코스닥 생각보다 잘 가주길 기대했는데 모든걸 하신 그분의 능력으로도 이 장에서는 쉽지 않아보이네요. 그냥 드는 생각은 어차피 코스피 망하면 코스닥 못갈꺼같은데 코스피 익스포져 늘리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합니다.

지수로 접근하기에는 쉬워보이지가않네요
비트는 좀 사볼까했는데 종전기대감 빠지는게 너무 커서 사기 어려워짐. 64K 볼꺼 같은 무서운 생각이 들긴하는데 분할매수할래? 라고 하면 못하겠어요.

이야기 나누다가 디지털 금이면 이런 대혼돈 시기에 가격이 올라야하는거 아니냐는 주변 질문에 대답하지 못한 나를 보면 아직까지 절여진 나도 위험자산으로 인식하는거같아요
일단 미국채 10년물올라오는데 그냥 달러사서 안전하게 바이낸스 바이비트 테더풀 절대 지켜
개인기준으로는 달러 사모으는거에 큰 고민이 없는데 기관해외투자로 넘어가서 이자리에서 Hedge해여하냐는 정말 어려운자리같아요. 사실 개투였으면 무한 원화숏이지만

기관입장에서 흠흠…?
지금장에 코스피 물려있는게 젤 가슴아프네 현금화 다 못했는데
그냥 달러로 월급을 주시면 안될까요
🔥1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모포 건틀렛 볼트 탈출 마지막 기회 드립니다. 튀세요

지금 튀면 손실 0
2일 뒤에 튀면 손실 ??? (전손 가능성도 있음)

https://x.com/yieldsandmore/status/2036002710894305351
오픈AI, 사모펀드 JV 설립 과정에서 앤스로픽 대비 매력적 조건 제시

: 사모펀드 투자자들에게 최소 17.5% 수익률 보장 + 최신 모델 조기 접근 제공하며 공격적 유치 전략

: 앤스로픽은 동일 JV 구조 추진 중이나 수익 보장 조건 없이 일반 지분 투자 형태 → OpenAI는 금융 구조로 차별화

: JV는 PE 포트폴리오 기업 대상 AI 도구를 빠르게 배포하는 엔터프라이즈 유통 채널 확보 전략, 채택 가속 및 고객 락인 강화 목적

: 고객 맞춤형 모델 구축을 위한 초기 엔지니어 투입 비용을 JV에서 흡수 → 비용 부담 완화 및 확장성 확보

: 다만 일부 사모펀드는 경제성, 유연성, 수익 구조 불확실성 이유로 JV 참여 거부

: 대표적으로 Thoma Bravo는 JV의 장기 수익성에 의문 제기하며 불참 결정, 이미 포트폴리오 기업 내 AI 도입 진행도 고려

: 대형 PE는 별도 투자 없이도 프론티어 AI 기업에 직접 접근 가능하다는 점에서 JV 필요성에 대한 회의론 존재

: 해당 JV는 PE들이 LP로부터 AI 전략 제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을 반영하나, 실제 추가 수익 창출 여부는 불확실

: 의미 있는 upside는 이사회 의석, 지분 참여, 또는 기타 경제적 권리를 확보한 주요 투자자에게만 제한될 가능성

: 다만 여전히 다수 PE가 JV 참여 논의 중이며, 상당수는 이사회 참여 없이 소수 지분 투자 형태 예상

: 해당 투자구조에는 투자자 우선순위(seniority) 및 손실 방어 장치 포함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사모펀드 JV 설립 과정에서 앤스로픽 대비 매력적 조건 제시 : 사모펀드 투자자들에게 최소 17.5% 수익률 보장 + 최신 모델 조기 접근 제공하며 공격적 유치 전략 : 앤스로픽은 동일 JV 구조 추진 중이나 수익 보장 조건 없이 일반 지분 투자 형태 → OpenAI는 금융 구조로 차별화 : JV는 PE 포트폴리오 기업 대상 AI 도구를 빠르게 배포하는 엔터프라이즈 유통 채널 확보 전략, 채택 가속 및 고객 락인 강화 목적 : 고객 맞춤형…
연수익률 즉 IRR 17.5%일텐데 상장 코앞이라 생각보다 크게 과하지는 않아보임.

그러나 생각보다 Open AI가 많이 급해보인다는 인상은 지우기가 어렵네요. 쉽게 말해서 17.5%의 대부업 쓰는건데 그말은 그정도 수익성이 안나오면 투자를 꺼린다는 말+ 기관 투자자 입장에서 이상 나오기 어렵다는 신호로도 보이네요.

반대고 Anthropic은 보통주라는 형태로도 충분히 모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는거 같은데 결과 나중에 까보면 승자 보기도 쉬울꺼같네요
오픈AI, 엔터프라이즈 점유율 확대 위해 사모펀드 회사들에 17.5% 수익률 보장 제안

✍️팩트 및 요약
https://www.forbes.com/sites/josipamajic/2026/03/23/openai-offers-private-equity-firms-a-175-guaranteed-return-to-win-the-enterprise-ai-race-against-anthropic/

1. OpenAI의 공격적인 투자 제안
- 최소 수익 보장: OpenAI는 사모펀드 회사들에게 17.5%의 최소 수익률을 보장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우선주 조건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 최신 모델 조기 접근권: TPG, 어드밴트(Advent) 등 대형 사모펀드들을 합작 법인(JV) 파트너로 끌어들이기 위해 최신 AI 모델에 대한 우선적인 접근 권한도 약속했습니다.

2. 앤스로픽과의 경쟁 심화
- 기업용 시장 쟁탈전: 그동안 기업용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였던 앤스로픽을 견제하기 위해 OpenAI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 조건의 차이: 보도에 따르면 앤스로픽의 제안에는 OpenAI와 같은 수준의 수익 보장 조건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합작 법인(Joint Venture) 전략의 목적
- 자본 확충 및 도입 가속화: 두 회사는 사모펀드가 보유한 수많은 포트폴리오 기업들에 자사의 AI 도구를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합작 법인 형태의 파트너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IPO 준비 및 비용 절감: 기업 고객을 위한 모델 커스터마이징에 드는 높은 엔지니어링 비용을 합작 법인이 흡수함으로써, 올해로 예상되는 기업 공개(IPO)를 앞두고 재무 구조를 개선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의견
- 많이 급해보임. 오픈AI IPO는 샘 알트만의 엑싯 & 리테일 설거지가 될 확률이 높다.
이거 진짜에요? 아니면 카스트 어디서 개인정보 털린거같은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