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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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요 발언 정리
Trump: Iran does not have to make a deal before U.S. ends military operations
트럼프: 군사작전 종료에 이란과의 합의 필요 없음
Trump: U.S. will leave Iran within two to three weeks
트럼프: 미국은 2~3주 내 이란 철수 예정
Trump: What happens in Strait of Hormuz, we’ll have nothing to do with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상황에 미국은 관여하지 않을 것
Trump: War against Iran will end in two to three weeks
트럼프: 이란 전쟁은 2~3주 내 종료 예상
Trump: Any future attempt by Iran to obtain nuclear weapons will be met with devastating strikes
트럼프: 이란 핵무기 시도 시 강력한 공격 대응
Trump: Regime change has already occurred in Iran
트럼프: 이란에서 이미 정권 교체 발생
Trump: Iran does not need to make a deal for the U.S. to withdraw
트럼프: 미국 철수에 이란과의 합의 불필요
Trump: Powell must leave office fairly soon
트럼프: 파월은 조만간 사임해야 한다
Trump: Does not believe mail-in voting executive order can be legally challenged
트럼프: 우편투표 행정명령 법적 대응 불가 주장
Trump: Does not need congressional approval
트럼프: 의회 승인 필요 없음 주장
Trump: U.S. judge halts White House ballroom project
미국 법원, 백악관 볼룸 프로젝트 중단 명령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https://t.me/insider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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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낙서장
누가 메신저방(엣지 KOL방)에서 기존 할당 21%라고 정정 공지 내놓고 거기서 또 LP한테 14% 떼줬으니 결국 포인트 할당은 7%임? 물어보니까 30 - 14 = 16임 이러고 있네ㅋㅋ 팀 주장대로면 포인트 16% mm 14% 마루 3% 에픽서 1% xp 5% = 초기 유통량 39% 토크노믹스는 어따 팔아먹고 눈가리고 아웅?? 쿨하게 포인트에서 xp 5% 마루 3% 에픽서 1% mm 14% 떼고 7%만 줬어 씹새야 라고 하면 얼마나 멋있어 끝까지…
이번에 엣지가 욕먹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말한걸 안지켰어요.
애초에 토크노믹스를 진짜 짜게 했으면 그냥 처음부터 욕하고 재수없는 프로젝트로 끝났을껍니다.
사업계획 다 짜놓고 온갖 희망회로 다 돌려 놓은다음에, 이래버리면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잘한다고 응원한 사람도 욕먹고 그냥 다 새드엔딩을 만들어버림
이제 저는 거래소에서 상장시켜주기전에 토크노믹스랑 락업일정 다 제출하고 가이드 안맞으면 상장안시켜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게 욕하는 한국 주식거래소도 제출할때 공모 비율, 대주주 락업, 분산 정도 등을 거지같이 짜오면 욕먹는게 현실이에요.
엠버한테 많이 실망스럽네요
말한걸 안지켰어요.
애초에 토크노믹스를 진짜 짜게 했으면 그냥 처음부터 욕하고 재수없는 프로젝트로 끝났을껍니다.
사업계획 다 짜놓고 온갖 희망회로 다 돌려 놓은다음에, 이래버리면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잘한다고 응원한 사람도 욕먹고 그냥 다 새드엔딩을 만들어버림
이제 저는 거래소에서 상장시켜주기전에 토크노믹스랑 락업일정 다 제출하고 가이드 안맞으면 상장안시켜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렇게 욕하는 한국 주식거래소도 제출할때 공모 비율, 대주주 락업, 분산 정도 등을 거지같이 짜오면 욕먹는게 현실이에요.
엠버한테 많이 실망스럽네요
❤3
Forwarded from 고로치 생각 저장소
1/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코인은 사실상 밈코인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겉으로는 거대한 비전과 네러티브가 붙어 있었지만,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사고, 들고, 누군가 더 비싸게 사주길 기다리는 것. 본질은 그게 전부였다.
이는 코인 시장 참여자들이 비이성적이어서 만이 아니었다. 당시 코인 자체는 가치평가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현금흐름도 없고, 유틸리티도 없고, 보유해야 할 경제적 이유도 약했다.
가격은 있었지만, 합리적으로 그 가치를 측정할 구조는 없었다.
즉, 당시 대부분의 코인은 사업처럼 분석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니라 기대를 거래하는 자산에 가까웠던 것이다.
가치보다 분위기가 중요했고, 펀더멘털보다 네러티브가 중요했다.
그런 시장에서 가격은 올라갈 수는 있어도, 가치 평가될 수는 없었다.
2/ 이 흐름을 바꾼 것은 DeFi였다.
DeFi 붐 이후 비로소 코인은 단순한 거래 대상에서 네트워크 안의 생산적 자산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유저들은 코인을 특정 플랫폼에 예치하면 이자를 받을 수 있었고, 스테이킹하면 보안, 거버넌스, 수수료 분배, 특정한 경제적 권리와 연결되기 시작했다.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었다.
크립토 자산은 Defi가 생기면서 처음으로 “보유함으로써 발생하는 효용”을 갖기 시작했다.
가격 상승에만 의존하던 자산이, 이제는 자산 자체로 수익과 권리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3/ 그리고 더 중요한 변화는 그 다음에 찾아왔다.
유저들은 특정 플랫폼들의 서비스를 돈을 주고 소비하기 시작했고, 그 특정 플랫폼들은 수익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일부 프로토콜과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규모의 수익을 만든 것을 넘어.. 이제는 상당한 규모의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프로토콜들이 등장하고 있다.
즉 우리는 이제 처음으로 크립토 안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내는 회사”에 가까운 대상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
이 지점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놓치는 건, 크립토가 여전히 전부 같은 자산군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겉으로는 다 토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르다.
어떤 것은 여전히 순수한 기대의 자산이고, 어떤 것은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것은 실제 수익을 만들고 있다.
문제는 시장이 이 차이를 아직 충분히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4/ 그 이유는 어렵지 않다.
이런 종류의 자산이 등장한 지 자체가 너무 얼마 안되었기 때문이다.
코인에 유틸리티가 생긴 것도 불과 5년도 안 된 이야기고,
프로토콜이 의미 있는 수익을 만들기 시작한 것 역시, 3년도 안 된 이야기다.
당연히 이에 대한 가치평가 기준은 충분히 축적되어 있지도 않고, 이런 수익 기준의 가치평가 접근 방식을 그저 수많은 가치평가 중 하나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다.
비교할 역사도 짧고, 데이터도 부족하고, 시장 전체가 여러 사이클을 아직 충분히 겪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의 가격은 종종 비합리적이다.
수익을 내는 자산이 여전히 밈처럼 거래되기도 하고, 반대로 실제 귀속 가치가 약한 자산이 과도한 프리미엄을 받기도 한다.
평가 프레임이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이다.
수익으로 평가한다는 개념 자체가 이제 막 시장에 들어오고 있는 셈이다.
5/ 하지만 바로 그래서 기회가 크다.
시장은 늘 새로운 대상을 처음 평가할 때 가장 서툴다.
초기 인터넷 기업이 그랬고, 초기 SaaS 기업이 그랬듯, 지금의 온체인 현금흐름 자산도 비슷한 과정을 지나고 있다.
초기에는 모두가 가격만 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구조를 보기 시작한다.
초기에는 내러티브가 지배하지만, 결국에는 현금흐름과 귀속 구조가 더 중요해진다.
그리고 이 변화는 앞으로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
기관 투자자가 늘어나고, 주식 시장식 분석에 익숙한 자본이 들어오고, 단기 트레이더가 아니라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수록 시장은 자연스럽게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자산은 실제로 얼마를 버는가.
그 수익은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
그 현금흐름은 누구에게 귀속되는가.
토큰은 그 가치와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가.
이건 단순히 투자자의 성향 변화가 아니다.
시장 전체의 해석 프레임이 바뀐다는 뜻이다.
지금까지는 유동성, 네러티브, 상장, 모멘텀이 가격을 설명했다면.. 앞으로는 매출과 수익, 수익 귀속 구조, 토크노믹스가 점점 더 중요한 변수로 올라오게 될 것이다.
즉 크립토도 점차 “얼마나 뜨거운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기는가”로 평가받기 시작할 것이다.
물론 이 과정은 단번에 오지 않는다.
크립토는 여전히 변동성이 크고, 인센티브 왜곡이 많고, 회계와 공시 기준도 불완전하다.
전통 시장의 가치평가 프레임을 그대로 이식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완벽한 기준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다.
6/ 중요한 건, 시장이 분명히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전통 플레이어들의 온체인 금융 진입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이 금융을 바라보는 시선에 맞게.. 크립토의 더 많은 자산을 가치 평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 평가의 핵심에는 결국 현금흐름이 있을 것이다.
실제 수익을 만들고, 그 수익이 지속 가능하며, 그 가치가 토큰 보유자에게 정렬되는 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들은 시간이 갈수록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 자체가 이제 막 투기 중심의 해석에서 자본시장적 해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직은 초기다.
그래서 기준도 불완전하고, 가격도 비합리적이다.
하지만 초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왜곡이 크고, 왜곡이 크기 때문에 기회도 크다.
지금은 코인을 모두 같은 방식으로 볼 시점이 아니다.
이제부터는 구분해야 한다.
기대만 거래되는 자산과, 실제 사용되는 자산을 구분해야 하고,
사용되는 자산과, 실제 수익이 나는 자산을 구분해야 하며,
그 수익이 홀더들에게 귀속되는 자산을 또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논할 수 있다.
크립토의 가치평가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건 약점만은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가치평가의 기준 자체가 만들어지는 구간이다.
그리고 늘 가장 큰 기회는 시장이 아직 무엇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잘 모를 때 생긴다.
즉 지금 크립토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무엇이 오를지를 맞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 결국 평가될 자산인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다.
시장은 아직 흥분을 더 빨리 가격에 반영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자본이 성숙해질수록, 결국 현금흐름은 무시하기 어려운 기준이 된다.
크립토의 본질적 재평가는 아마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9159885879984200?s=20
겉으로는 거대한 비전과 네러티브가 붙어 있었지만,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사고, 들고, 누군가 더 비싸게 사주길 기다리는 것. 본질은 그게 전부였다.
이는 코인 시장 참여자들이 비이성적이어서 만이 아니었다. 당시 코인 자체는 가치평가의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현금흐름도 없고, 유틸리티도 없고, 보유해야 할 경제적 이유도 약했다.
가격은 있었지만, 합리적으로 그 가치를 측정할 구조는 없었다.
즉, 당시 대부분의 코인은 사업처럼 분석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니라 기대를 거래하는 자산에 가까웠던 것이다.
가치보다 분위기가 중요했고, 펀더멘털보다 네러티브가 중요했다.
그런 시장에서 가격은 올라갈 수는 있어도, 가치 평가될 수는 없었다.
2/ 이 흐름을 바꾼 것은 DeFi였다.
DeFi 붐 이후 비로소 코인은 단순한 거래 대상에서 네트워크 안의 생산적 자산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유저들은 코인을 특정 플랫폼에 예치하면 이자를 받을 수 있었고, 스테이킹하면 보안, 거버넌스, 수수료 분배, 특정한 경제적 권리와 연결되기 시작했다.
이건 단순한 기능 추가가 아니었다.
크립토 자산은 Defi가 생기면서 처음으로 “보유함으로써 발생하는 효용”을 갖기 시작했다.
가격 상승에만 의존하던 자산이, 이제는 자산 자체로 수익과 권리를 만들어내기 시작한 것이다.
3/ 그리고 더 중요한 변화는 그 다음에 찾아왔다.
유저들은 특정 플랫폼들의 서비스를 돈을 주고 소비하기 시작했고, 그 특정 플랫폼들은 수익이 생기기 시작한 것이다.
그렇게.. 일부 프로토콜과 프로젝트가 의미 있는 규모의 수익을 만든 것을 넘어.. 이제는 상당한 규모의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프로토콜들이 등장하고 있다.
즉 우리는 이제 처음으로 크립토 안에서 “지속 가능한 수익을 내는 회사”에 가까운 대상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됐다.
이 지점이 중요하다.
사람들이 놓치는 건, 크립토가 여전히 전부 같은 자산군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겉으로는 다 토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르다.
어떤 것은 여전히 순수한 기대의 자산이고, 어떤 것은 이미 사용되고 있으며, 어떤 것은 실제 수익을 만들고 있다.
문제는 시장이 이 차이를 아직 충분히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다.
4/ 그 이유는 어렵지 않다.
이런 종류의 자산이 등장한 지 자체가 너무 얼마 안되었기 때문이다.
코인에 유틸리티가 생긴 것도 불과 5년도 안 된 이야기고,
프로토콜이 의미 있는 수익을 만들기 시작한 것 역시, 3년도 안 된 이야기다.
당연히 이에 대한 가치평가 기준은 충분히 축적되어 있지도 않고, 이런 수익 기준의 가치평가 접근 방식을 그저 수많은 가치평가 중 하나로만 어렴풋이 알고 있다.
비교할 역사도 짧고, 데이터도 부족하고, 시장 전체가 여러 사이클을 아직 충분히 겪지 못했다.
그래서 지금의 가격은 종종 비합리적이다.
수익을 내는 자산이 여전히 밈처럼 거래되기도 하고, 반대로 실제 귀속 가치가 약한 자산이 과도한 프리미엄을 받기도 한다.
평가 프레임이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이다.
수익으로 평가한다는 개념 자체가 이제 막 시장에 들어오고 있는 셈이다.
5/ 하지만 바로 그래서 기회가 크다.
시장은 늘 새로운 대상을 처음 평가할 때 가장 서툴다.
초기 인터넷 기업이 그랬고, 초기 SaaS 기업이 그랬듯, 지금의 온체인 현금흐름 자산도 비슷한 과정을 지나고 있다.
초기에는 모두가 가격만 보지만, 시간이 지나면 구조를 보기 시작한다.
초기에는 내러티브가 지배하지만, 결국에는 현금흐름과 귀속 구조가 더 중요해진다.
그리고 이 변화는 앞으로 더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
기관 투자자가 늘어나고, 주식 시장식 분석에 익숙한 자본이 들어오고, 단기 트레이더가 아니라 장기 보유를 전제로 하는 투자자들이 늘어날수록 시장은 자연스럽게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 자산은 실제로 얼마를 버는가.
그 수익은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
그 현금흐름은 누구에게 귀속되는가.
토큰은 그 가치와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가.
이건 단순히 투자자의 성향 변화가 아니다.
시장 전체의 해석 프레임이 바뀐다는 뜻이다.
지금까지는 유동성, 네러티브, 상장, 모멘텀이 가격을 설명했다면.. 앞으로는 매출과 수익, 수익 귀속 구조, 토크노믹스가 점점 더 중요한 변수로 올라오게 될 것이다.
즉 크립토도 점차 “얼마나 뜨거운가”가 아니라 “무엇을 남기는가”로 평가받기 시작할 것이다.
물론 이 과정은 단번에 오지 않는다.
크립토는 여전히 변동성이 크고, 인센티브 왜곡이 많고, 회계와 공시 기준도 불완전하다.
전통 시장의 가치평가 프레임을 그대로 이식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완벽한 기준을 갖고 있느냐가 아니다.
6/ 중요한 건, 시장이 분명히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
결국, 전통 플레이어들의 온체인 금융 진입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이 금융을 바라보는 시선에 맞게.. 크립토의 더 많은 자산을 가치 평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가치 평가의 핵심에는 결국 현금흐름이 있을 것이다.
실제 수익을 만들고, 그 수익이 지속 가능하며, 그 가치가 토큰 보유자에게 정렬되는 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들은 시간이 갈수록 지금과는 다른 방식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 자체가 이제 막 투기 중심의 해석에서 자본시장적 해석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아직은 초기다.
그래서 기준도 불완전하고, 가격도 비합리적이다.
하지만 초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왜곡이 크고, 왜곡이 크기 때문에 기회도 크다.
지금은 코인을 모두 같은 방식으로 볼 시점이 아니다.
이제부터는 구분해야 한다.
기대만 거래되는 자산과, 실제 사용되는 자산을 구분해야 하고,
사용되는 자산과, 실제 수익이 나는 자산을 구분해야 하며,
그 수익이 홀더들에게 귀속되는 자산을 또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논할 수 있다.
크립토의 가치평가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건 약점만은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가치평가의 기준 자체가 만들어지는 구간이다.
그리고 늘 가장 큰 기회는 시장이 아직 무엇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잘 모를 때 생긴다.
즉 지금 크립토에서 중요한 건 단순히 무엇이 오를지를 맞히는 것이 아니다.
무엇이 결국 평가될 자산인지를 먼저 알아보는 것이다.
시장은 아직 흥분을 더 빨리 가격에 반영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리고 자본이 성숙해질수록, 결국 현금흐름은 무시하기 어려운 기준이 된다.
크립토의 본질적 재평가는 아마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39159885879984200?s=20
X (formerly Twitter)
고로치 (@gorochi0315) on X
1/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코인은 사실상 밈코인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겉으로는 거대한 비전과 네러티브가 붙어 있었지만,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사고, 들고, 누군가 더 비싸게 사주길 기다리는 것. 본질은 그게 전부였다.
이는 코인 시장 참여자들이 비이성적이어서
겉으로는 거대한 비전과 네러티브가 붙어 있었지만,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었다. 사고, 들고, 누군가 더 비싸게 사주길 기다리는 것. 본질은 그게 전부였다.
이는 코인 시장 참여자들이 비이성적이어서
Forwarded from Good Vibe AI
만나는 분들에게 늘 이야기 해드린거 같은데
크립토에도 자산군 구별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기준은 아래와 같아요
1. Commodity
2. 인프라
2. 프로덕트
3. 프로젝트
Commodity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와 같이 어느정도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으로 조금씩 넘어가고 있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인프라에서는 이더리움, 솔라나와 같이 체인을 깔아서 그 위에서 프로덕트와 프로젝트가 생명력을 가지게 해주는 인터넷
프로덕트는 USDT, USDC, 에테나, 레이어제로 등 inter infra를 구현하는 것들
프로젝트는 체인위에서 자신만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들을 의미해요 (하이퍼리퀴드, Gaming, DeFi 등등)
나머지 카테고리는 그 외로 구분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그래서 코인이 증권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게 오히려 홀더들에게 너무나도 악재라고 느껴집니다.
원자재로 구분이 되는 순간 재단이나 팀은 토큰 유기하고 수익을 홀더가 아닌 자신들에게 귀속시켜도 아무 문제가 없어지는 구조가 나올것이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단순히 이제는 주식만이 특정 프로덕트나 회사를 소유하는 방식이 아닌 토큰을 통한 소유를 인정하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정말 가치를 보고 토큰 투자하는 분들에게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 싶어요
크립토에도 자산군 구별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기준은 아래와 같아요
1. Commodity
2. 인프라
2. 프로덕트
3. 프로젝트
Commodity에는 비트코인/이더리움와 같이 어느정도 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가치를 저장하는 수단으로 조금씩 넘어가고 있는 것들을 의미합니다.
인프라에서는 이더리움, 솔라나와 같이 체인을 깔아서 그 위에서 프로덕트와 프로젝트가 생명력을 가지게 해주는 인터넷
프로덕트는 USDT, USDC, 에테나, 레이어제로 등 inter infra를 구현하는 것들
프로젝트는 체인위에서 자신만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들을 의미해요 (하이퍼리퀴드, Gaming, DeFi 등등)
나머지 카테고리는 그 외로 구분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그래서 코인이 증권형으로 인정받지 못하는게 오히려 홀더들에게 너무나도 악재라고 느껴집니다.
원자재로 구분이 되는 순간 재단이나 팀은 토큰 유기하고 수익을 홀더가 아닌 자신들에게 귀속시켜도 아무 문제가 없어지는 구조가 나올것이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단순히 이제는 주식만이 특정 프로덕트나 회사를 소유하는 방식이 아닌 토큰을 통한 소유를 인정하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정말 가치를 보고 토큰 투자하는 분들에게 더 좋은 방향이 아닐까 싶어요
❤7
Forwarded from 갱생코인
가재라는 오픈클로 관련 김치가 밈코인 찍은거 같은데, 몇가지 참고사항:
1. bellman은 1800명 규모의 퀀트트레이딩 단톡방을 오랫동안 운영 중 (링크)
2. sigrid jin은 사이오닉ai 라는 김치 ai 업체 소속으로 한국에서 클로드코드 토큰을 가장 많이 썼다고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었음 (링크)
3. 사이오닉ai는 과거에 한국 소버린 ai 제작 업체인 업스테이지가 glm모델을 파쿠리했다며 저격을 했는데 아닌걸로 들통나자 사과후 잠적함(링크)
4. sigrid jin은 최근 유출된 클로드코드 소스를 통째로 포크하여 별팔이를 하려했으나 앤스로픽의 고소&윤리적 비난을 피하고자 클린룸 프로젝트로 세탁하였지만 여전히 욕먹고 있음 (링크)
$gajae는 ath 700k, 현재 300k 정도
1. bellman은 1800명 규모의 퀀트트레이딩 단톡방을 오랫동안 운영 중 (링크)
2. sigrid jin은 사이오닉ai 라는 김치 ai 업체 소속으로 한국에서 클로드코드 토큰을 가장 많이 썼다고 유튜브에서 화제가 됐었음 (링크)
3. 사이오닉ai는 과거에 한국 소버린 ai 제작 업체인 업스테이지가 glm모델을 파쿠리했다며 저격을 했는데 아닌걸로 들통나자 사과후 잠적함(링크)
4. sigrid jin은 최근 유출된 클로드코드 소스를 통째로 포크하여 별팔이를 하려했으나 앤스로픽의 고소&윤리적 비난을 피하고자 클린룸 프로젝트로 세탁하였지만 여전히 욕먹고 있음 (링크)
$gajae는 ath 700k, 현재 300k 정도
👍1
그냥 이런거 안사는게 맞는거같아요
왜 똑똑한 사람들이 Web3만 오면 리테일 못 빼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Web3 달면 그냥 면죄부인가 싶어요.
사이오닉ai는 네이버 IMM등등 괜찮은데서 투자받은걸로 아는데 RCPS로 받았을껄로 보입니다.
이런 회사 이미지 해치는 이상한 사람 그대로 두면 PUT 쳐맞아도 아무말 못할텐데 인력관리 하시는거죠?
왜 똑똑한 사람들이 Web3만 오면 리테일 못 빼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어요.
Web3 달면 그냥 면죄부인가 싶어요.
사이오닉ai는 네이버 IMM등등 괜찮은데서 투자받은걸로 아는데 RCPS로 받았을껄로 보입니다.
이런 회사 이미지 해치는 이상한 사람 그대로 두면 PUT 쳐맞아도 아무말 못할텐데 인력관리 하시는거죠?
❤3
퇴사하고 코인으로 한탕하고 싶어요라고 하던가 이게 뭐임?
진짜 돈 개잘벌었으면 이런 리스크 있는 행위는 안하는게 정상아닌가 싶네요.
돈 엄청잘버는 메가 퀀트하우스들도 지갑 갈아가면서 전략짜는데 독싱 다된 상태에서 코인 찍느거는 그냥 자살행위에요.
그래서 더더욱 한탕 하려고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진짜 돈 개잘벌었으면 이런 리스크 있는 행위는 안하는게 정상아닌가 싶네요.
돈 엄청잘버는 메가 퀀트하우스들도 지갑 갈아가면서 전략짜는데 독싱 다된 상태에서 코인 찍느거는 그냥 자살행위에요.
그래서 더더욱 한탕 하려고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4
오늘 장마감에 삼성전자 12프로 오르는거 보면서 어이가없었습니다.
올해 총 11번 사이드카 걸렸는데 이제 기관에서도 그러려니 하는중..
올해 총 11번 사이드카 걸렸는데 이제 기관에서도 그러려니 하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