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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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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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가 쓰레드어로 번역해줬습니다
반말이 디폴트라해서 좀더 현지언어로 번역해봄
회사에서 330달러 예산을 받음

GPT Pro 200
Claude Max 100

반대로 해야할지 고민중인데 조언좀 부탁드려요
❤2👍1
장에 대한 생각은 금리가 빠지긴했는데 오른각도에 비해 많이 안빠지는거 같아요.

우선 즐겨도 좋을꺼같긴한데 추이는 계속 볼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일본도 금리가 넘올랐음..
그치만 절대 숏을 치지마
1200명 정도 되니깐 하꼬임에도 가끔 광고 문의 들어오는데 다 거래소 레퍼럴이라 안보는 중입니다.

지금저도 코인거래 거의 안하고, 별로 쓰고싶지도 않고 권하고 싶지않은 곳들이 많음.

돈 안돌려줄꺼같아서 하기도 싫고 그냥 야근 좀 더 하면 될것 같아요
❤2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최근 레이오프 트렌드에 대한 아주 좋은 짧은 영상. 모두 단순 AI발은 아니며, 다른 이유들도 있고 이유에 따른 영향도 다름을 매우 잘 설명.

TL;DR: 코로나, 이자율, hardware demand, AI 등의 이유로 설명. 추천하는 대응책은 "러닝 커브를 이겨내라, 그리고 AI 트렌드에 편승하라".

https://www.youtube.com/watch?v=tt_SloZ18Mk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성수, 한시화] FI 2H2026(E).pdf
2.3 MB
[FI 2026년 하반기 전망]
크레딧 ≤ 국고 10년 < 국고 3년

▶ 채권: Steep & Volatile
▶ 크레딧: 초우량물, 은행채 선호
▶ 한국 연말 기준금리 3.00%, Terminal Rate 3.25%
▶ 국고 3년 3..50~3.90% / 10년 4.10~4.70% / 미국 10년 4.30~4.90%

- Steep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하반기 국고채 시장은 장기금리 위주 상승하는 흐름을 전망한다. 단기금리는 향후 통화정책 경로를 감안했을 때 상승 속도가 과도하다. 경제와 재정환경을 보면 장기금리는 구조적으로 하락이 어렵다. 미국의 경제와 통화정책 환경에는 특이사항이 부재하다. 고용은 아슬아슬하게 괜찮을 것이고, 물가는 연말까지 2%대로 내려오지 않을 것이며, 성장은 잠재수준인 2.1%를 기록할 전망이다. 기준금리(3.75%)는 연말은 물론, 상당기간 동결상태가 이어질 전망이다. 수급 환경에 연동된 장세를 예상한다

- 2026년 하반기 크레딧 스프레드는 완만한 축소 흐름을 전망한다. 기준금리 인상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국고채 3년 금리가 점진적으로 하락해 크레딧 스프레드 또한 4분기를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초우량물 중에서는 공사채 대비 은행채를 선호하며, 은행채 중에서도 특수은행채보다 시중은행채 중심의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당분간 MLCC, 유리기판 흐름이 엄청 좋게 잘가는거같네요 이제 슬슬 밸류체인 전반을 흐름이 퍼져나가는 중
참고로 저의 모든 의견은 개인적인 의견이고, 매수매도 조언 아닙니다. 회사를 대표하는 의견도 아닙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금융당국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물량’ 준비 착수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567944 국민참여성장펀드가 판매 첫날 금융사별로 완판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2차 물량 공급을 위한...
국민성장펀드도 재단물량 추가로 나오네

관련 업계 취재 등을 종합하면, 금융위원회는 국민참여성장펀드에 대한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공급 물량이 순식간에 고갈됨에 따라, 추가 물량 배정을 위한 실무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증권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금융위원회가 공급 공백을 메우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물량을 금융사별로 정밀하게 집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실제 배정까지는 시차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물량 소진 추이를 예의주시 중인 걸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스닥 레버리지라도
스페이스X S-1 서류 분석 - 좋은 놈,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놈, 이상한 놈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박준규입니다.

스페이스X의 S-1 서류가 공개되었습니다.

어제 코멘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스페이스X는 세 개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분석해보니 영화 '놈놈놈'이 떠오릅니다.


■ 좋은 놈 - Connectivity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Connectivity 사업부문은 B2C와 B2B/B2G향 스타링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부문으로, 스페이스X의 핵심 캐시카우입니다.

가입자 수가 안정적으로 증가하면서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전형적인 플랫폼식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매출은 '25년에 113.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8.8%에 달합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스타링크가 안정적인 캐시카우임에도 여전히 고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아프리카와 인도 등 인터넷 보급률이 낮은 국가 위주로 스타링크가 아직 활발히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페이스X가 공시에도 가입자 수 확대가 최우선 목표라고 언급했듯이, 지역 차등 요금제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와 인도 시장을 공략할 유인도 충분한데요,
이를 통해 Connectivity 사업 부문의 실적 성장을 다시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 놈 - Space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Space 사업 부문은 상업 발사 서비스와 발사 관련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부문입니다.

표면적으로는 '25년 영업 적자가 6.6억 달러에 달하는 '나쁜 놈'이지만, 보다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실상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Space 사업 부문의 '25년 매출총이익률은 무려 66.9%로, Connectivity 사업부문의 매출총이익률 48.0%를 상회합니다.
재활용 발사 독점 공급자의 위치를 확실히 이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문제는 스타십 관련 연구개발비입니다.
'25년 투입된 연구개발비는 총 30억 달러에 달합니다.
현재 스타십 개발 진척도가 예상보다 느리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대규모 연구개발비 집행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스타십 개발이 마무리되고,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 Space 사업 부문이 Connectivity를 뛰어넘는 '더 좋은 놈'이 될 가능성도 분명 존재합니다.


■ 이상한 놈 - AI 사업 부문

스페이스X의 AI 사업부문은 광고와 AI솔루션 매출을 인식하는 사업 부문으로, xAI 합병으로 새로 설립된 부문입니다.

이상한 점은 xAI 합병으로 펀더멘털이 크게 훼손될 줄 알았는데, 막상 공시를 확인해보니 AI 사업 부문이 오히려 앤스로픽과의 계약으로 인해 돈을 벌어다 준다는 겁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25년 기준 AI 사업 부문의 영업 손실은 무려 63.6억 달러에 달하는데요, xAI 합병으로 인해 스페이스X가 대규모로 적자 전환한 셈입니다.

하지만, 공시 서류에 5월 체결된 앤스로픽과의 계약을 통해 스페이스X는 '매월' 12.5억 달러의 임대 수익을 지급받는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는 분기 기준 37.5억 달러로, AI 사업 부문의 1분기 영업 손실 24.7억 달러를 전부 상쇄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계약이 5월에 체결된 만큼, 본격적인 매출 인식은 3분기부터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한마디로, AI 사업 부문은 3분기부터 흑자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죠.


■ S-1 주요 쟁점 - AI TAM과 발사의 경제학

이번 S-1 서류에서 논의해볼 만한 주요 쟁점은 AI TAM과 발사의 경제학입니다.

먼저, 스페이스X는 무려 22.7조 달러에 달하는 엔터프라이즈향 AI 솔루션 TAM을 발표했는데요,
현재 Grok의 성능을 감안한다면, 엔터프라이즈향 AI 솔루션에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확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 Cursor 인수인데요, Cursor는 Grok의 부족한 코딩 성능을 보완해줌으로써 Grok이 재귀개선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줘 프론티어 모델로써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
다만, 600억 달러의 인수 가격은 여러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지속해야 하는 스페이스X에게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쟁점은 발사의 경제학입니다.
스페이스X는 공시 서류에 현재까지 스타십 개발에 투입된 누적 연구개발비용이 150억 달러를 상회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스타십의 개발 진척도가 머스크의 목표에 미달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추가적인 자본 투입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는 kg당 발사 단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고빈도 발사가 필요한데, 이를 위해 스타십 생산량 확대, 발사 인프라 추가 건설 등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tQjsQC

(5/22 발간자료)
환율 넘 튀네요. 다만 환율튀면서 자산들 오르는거보니깐 절대 현금들고 있으면 안된다고 다시 한 번 다짐함
❤1
인생이 너무 어렵네요
🙏2
가끔 21년에 행복버튼 잘 눌렀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힘들까 싶기도한데 이미 벌어진 일에 후회는 노노해
👍3❤1
내년에는 닉값안하고 싶고 그래요
🙏2💯1
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저는 유명해진다는 것은 많은 것을 감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름 오픈하고 모든 SNS를 스타트한 입장에서 가끔 후회하긴 함. 자의적/타의적 정직하게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