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너무 잠안와서 로빈후드 늪 보다가 귀여워서 한개 사봤어요 (늪 사서 맨날 가루됐음 NFA) https://opensea.io/collection/py0py0py0py0
이거 PUNK처럼 트레저리 코인이 나왔는데 바닥가가 작으니깐 혼자 40개쓸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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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식이의 보석함🌈 ㅣ크립토 주식
한화 시큐리타이즈 최대주주
https://news.nate.com/view/20260721n2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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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뉴스
한화, 미 토큰화기업 '시큐리타이즈' 최대 주주 올라…웹3.0 판 키운다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이투데이/박정호 기자]시큐리타이즈 한화 합산 지분 9.6%…공동창업자 웃돌아쟁글·크리서스·디지털애셋·두나무 등에 올해 6558억원 투자거래·데이터·지갑부터 RWA 토큰화까지 웹3 밸류체인 확장(챗GPT)한화그룹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
성과급 내주고 호남에 반도체 지으려고 했는데 틀어지니깐 뺏어가는구나
"성과급·호남 반도체 쟁의 대상 아냐" 대통령 지적에…노동장관 "노봉법 신속 개정"
"성과급·호남 반도체 쟁의 대상 아냐" 대통령 지적에…노동장관 "노봉법 신속 개정"
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투자와 성과급을 비롯한 기업의 경영상 판단에 대해 노동쟁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도록 노란봉투법 적용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는 후속 조치를 마련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삼성전자 노동조합의 호남권 반도체 공장 추진 반대 움직임을 언급하며 쟁의대상이 지나치게 광범위하다고 지적한데 따른 것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노란봉투법 지침 개정은) 대통령께서 지시하셨기 때문에 당연히 이행해야 하는 것"이라며 "최근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의 주장과 같은 사례도 있는 만큼 현장 노사에게 법 제도의 취지 등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자료들도 만들겠다. 시행 초기 혼선이나 오해가 없도록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날 국무회의에서 삼성전자 초기업노조의 호남권 반도체 공장 추진 반대 움직임과 관련해 "이게 파업의 사유가 될 수 있는지는 매우 중요하다"며 "(노조 주장대로) 그렇게 따지면 모든 회사의 경영권 행사가 (쟁의대상과) 관련 없는 게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영업이익 N% 성과급에 대해서도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는 문제가 과연 쟁의의 대상인가"라며 "저는 아닌 쪽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저도 노동법을 주로 공부했던 사람인데 (쟁의대상이) 너무 광
범위하게 확장된다.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김 장관에게 "법원으로 가서
판단하기 전에 필요하다면 대통령령이나 시행규칙에 해당하는 지침들을 정리해달라. 그래야 사회적 분쟁이 줄어든다"고 지시했다.
노동부는 이에 노동쟁의 대상 판단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는 후속조치를 마련할 계획이다. 시행령이나 시행규칙, 행정지침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현장 혼선을 줄일 수 있는 방향으로 적용기준을 구체화하는 방안과 함께 노사가 제도의 취지를 보다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도 강화할 방침이다.
늪보다가 생각난 제일 짜증났던 늪
BOOOST인가 무슨 개쓰레기 플젝,
진짜 거짓말안하고 지갑나눠서 30-40개샀는데 갑자기 맛탱이간 플레이북하다가 슬로우러그함.
아르고 쓰레기체인+ 쓰레기 김치 환장조합
BOOOST인가 무슨 개쓰레기 플젝,
진짜 거짓말안하고 지갑나눠서 30-40개샀는데 갑자기 맛탱이간 플레이북하다가 슬로우러그함.
아르고 쓰레기체인+ 쓰레기 김치 환장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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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고평가된 ADR은 누가 사고 있을까요? 더 저렴한 한국 주식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단순히 알지 못하는 미국 개인 매수자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ADR 프리미엄이 0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거나, 한국 주식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DR 공모를 다룬 뉴욕타임스 기사("한국 반도체 제조사 주가, 대형 IPO 후 상승—AI 수요의 최신 신호")에는 "ADR"이라는 단어가 등장하지 않으며 한국 주식의 존재도 언급되지 않습니다.[4]
일부 미국 기관투자자들은 미국 상장 주식은 보유할 수 있지만 한국 주식은 보유할 수 없으며, 일부 지수는 ADR은 편입할 수 있지만 한국 주식은 편입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 ADR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므로 나스닥-100 지수 편입 자격이 있습니다.
49%의 프리미엄은 다소 과해 보이지만, 비한국인 투자자가 ADR을 매수하는 논리는 적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한국 투자자가 ADR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7월 17일까지 5억 달러 상당의 SK하이닉스 ADR을 매수했습니다.
이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 투자자들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주식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을 손쉽게 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미국에서 ADR을 매수하고 있으며, 100달러 가치의 SK하이닉스에 149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매수는 명백한 실수를 포함한,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이해하기 어렵고 자기파괴적인 행동 패턴과 일치합니다.
-아카디안 자산운용의 Owen A. Lamont 수석 부사장
요약: 미친한국인들이 대체 왜 하닉ADR 사는지 이해할 수 없다.
https://www.linkedin.com/pulse/hynix-hijinks-acadian-asset-management-kt0uc
일부 미국 기관투자자들은 미국 상장 주식은 보유할 수 있지만 한국 주식은 보유할 수 없으며, 일부 지수는 ADR은 편입할 수 있지만 한국 주식은 편입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 ADR은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으므로 나스닥-100 지수 편입 자격이 있습니다.
49%의 프리미엄은 다소 과해 보이지만, 비한국인 투자자가 ADR을 매수하는 논리는 적어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한국 투자자가 ADR을 매수하는 것입니다. 한국예탁결제원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개인투자자들은 7월 17일까지 5억 달러 상당의 SK하이닉스 ADR을 매수했습니다.
이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 투자자들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며 한국 주식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을 손쉽게 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미국에서 ADR을 매수하고 있으며, 100달러 가치의 SK하이닉스에 149달러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비합리적인 매수는 명백한 실수를 포함한, 한국 개인투자자들의 이해하기 어렵고 자기파괴적인 행동 패턴과 일치합니다.
-아카디안 자산운용의 Owen A. Lamont 수석 부사장
요약: 미친한국인들이 대체 왜 하닉ADR 사는지 이해할 수 없다.
https://www.linkedin.com/pulse/hynix-hijinks-acadian-asset-management-kt0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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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ix Hijinks
By Owen A. Lamont SK Hynix, a trillion-dollar AI firm on the Korean stock market, issued ADRs on Nasdaq on July 1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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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한국 2분기 GDP 서프라이즈 — GDI 15.6% 급증, 8월 연속 인상 논쟁 점화
국내: 2분기 GDP가 전기비 0.6%로 컨센서스(0.4%)를 넘었고 실질 GDI는 전년비 15.6% 급증해 반도체발 교역조건 개선이 실질 구매력으로 옮겨붙는 그림이 확인됐다. 연간 성장률 전망은 3.2~3.6%로 일제히 상향. 이걸 두고 8월 금통위 연속 인상을 "더는 낮게 볼 수 없다"는 쪽과 GDI/GDP 갭 고점 확인·환율 1,500원 하회를 들어 가능성이 낮다는 쪽이 정면으로 갈린다.
② 알파벳 — 클라우드 +82%에 CAPEX 상향, 시간외는 하락
해외: 2분기 매출 1,198억달러로 컨센서스(1,170억달러)를 웃돌았고 클라우드 매출 +82%·영업이익률 35.6% 서프라이즈에 2026년 CAPEX 가이던스도 1,950~2,050억달러로 올렸는데, 잉여현금흐름이 -58.6억달러로 돌아서며 시간외 주가는 3~4% 밀렸다. 수주잔고(RPO) 5,100억달러대 증가로 메모리 수요 지속성을 확인했다는 낙관론과, 재원이 부채·증자로 넓어지며 AI 리스크가 '크레딧 문제'로 옮겨갔다는 경계론이 맞선다.
국내: 고객사 투자 축소 우려를 덜어주는 재료라 국내 반도체엔 우호적이라는 평가다.
③ 테슬라 — 외형은 컸는데 수익성에 제동
해외: 2분기 매출 282억달러(+25.5%)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 3.98억달러(컨센 -71.3%)·조정 EPS 0.33달러(컨센 -38%)로 크게 부진했고 시간외 주가는 4%대 하락. 인도량 480,126대(+25%)에도 인센티브·믹스 악화로 마진이 밀렸고 잉여현금흐름은 -11억달러로 전환됐다.
국내: ESS 매출 부진(31.4억달러 vs 컨센 37.7억달러)은 국내 ESS 관련주 수급 변동성 요인으로 지목됐다.
④ 연준 인상 프라이싱 — 미국채 2년물 17개월 최고
해외: 월러 이사 등 매파 발언에 7월 FOMC 인상 확률이 30%대로 올라섰고 미국채 2년물은 4.30%로 17개월 최고, 10년물은 4.655%까지 상승했다. 시장은 연내 1.5회, 내년까지 2차례 이상 인상을 반영 중이다. 연말 인하 전망을 지키며 인상을 리스크로 관리하겠다는 쪽과 신용팽창·기저 인플레·AI발 수요 압력에 1~2회 인상은 정당화된다는 쪽이 맞서는데, 유가가 더 오르면 인상 확률이 커진다는 데는 양쪽 다 동의한다.
⑤ 미-이란 긴장 재격화 — WTI 86.83달러
해외: 휴전 MOU가 사실상 파기 수순에 들어가 미국 공습이 11일째 이어지고 후티의 홍해(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위협까지 겹치며 WTI는 +2.95% 오른 86.83달러, 브렌트유는 94.07달러를 기록했다. 홍해·호르무즈 동시 장기 봉쇄 시 최대 150~160달러 시나리오까지 나왔고, 그간의 안정장치가 소진돼 가격이 위쪽으로 더 민감해졌다는 경고다.
⑥ 트럼프 관세 재가동 — 7월 24일 글로벌 관세 만료, Sec 301로 대체
해외: 150일 시한 글로벌 관세 10%(Sec 122)가 7월 24일 만료되고 강제노동(60개국 10~12.5%)·과잉생산(16개 경제권) 명분의 Sec 301 관세가 이를 대체할 전망. 캐나다엔 Sec 338 근거로 50% 징벌 관세가 서명됐다.
국내: 한국은 강제노동 12.5% 그룹과 과잉생산 대상에 이중 노출됐지만 무역협정(ART)의 15% 관세 상한 덕에 실질 타격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⑦ 코스피 7천선 회복 — 외국인 약 2.6조원 순매수
국내: 22일 코스피는 장중 6%대 급등분을 반납하고 6,797.70(+0.74%)에 마감했지만 외국인이 반도체 중심으로 약 2.6조원을 순매수하며 5월 초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2개월 선행 PER 약 6배와 훼손되지 않은 실적 추정치가 바닥권 논거로 제시됐고 23일엔 GDP 서프라이즈 속에 7,023.97(+3.33%)로 7천선을 회복했다는 집계도 나왔다. 다만 반등 가능성은 인정하되 7,700선 회복이 1차 관문이라는 신중론도 있다.
📅 주요 일정
7/24(금): 글로벌 관세 10%(Sec 122) 만료·Sec 301 전환
7/29(수): SK하이닉스 ADR 상호전환 절차 개시
8/4(화): 7월 소비자물가 발표
국내: 2분기 GDP가 전기비 0.6%로 컨센서스(0.4%)를 넘었고 실질 GDI는 전년비 15.6% 급증해 반도체발 교역조건 개선이 실질 구매력으로 옮겨붙는 그림이 확인됐다. 연간 성장률 전망은 3.2~3.6%로 일제히 상향. 이걸 두고 8월 금통위 연속 인상을 "더는 낮게 볼 수 없다"는 쪽과 GDI/GDP 갭 고점 확인·환율 1,500원 하회를 들어 가능성이 낮다는 쪽이 정면으로 갈린다.
② 알파벳 — 클라우드 +82%에 CAPEX 상향, 시간외는 하락
해외: 2분기 매출 1,198억달러로 컨센서스(1,170억달러)를 웃돌았고 클라우드 매출 +82%·영업이익률 35.6% 서프라이즈에 2026년 CAPEX 가이던스도 1,950~2,050억달러로 올렸는데, 잉여현금흐름이 -58.6억달러로 돌아서며 시간외 주가는 3~4% 밀렸다. 수주잔고(RPO) 5,100억달러대 증가로 메모리 수요 지속성을 확인했다는 낙관론과, 재원이 부채·증자로 넓어지며 AI 리스크가 '크레딧 문제'로 옮겨갔다는 경계론이 맞선다.
국내: 고객사 투자 축소 우려를 덜어주는 재료라 국내 반도체엔 우호적이라는 평가다.
③ 테슬라 — 외형은 컸는데 수익성에 제동
해외: 2분기 매출 282억달러(+25.5%)로 부합했지만 영업이익 3.98억달러(컨센 -71.3%)·조정 EPS 0.33달러(컨센 -38%)로 크게 부진했고 시간외 주가는 4%대 하락. 인도량 480,126대(+25%)에도 인센티브·믹스 악화로 마진이 밀렸고 잉여현금흐름은 -11억달러로 전환됐다.
국내: ESS 매출 부진(31.4억달러 vs 컨센 37.7억달러)은 국내 ESS 관련주 수급 변동성 요인으로 지목됐다.
④ 연준 인상 프라이싱 — 미국채 2년물 17개월 최고
해외: 월러 이사 등 매파 발언에 7월 FOMC 인상 확률이 30%대로 올라섰고 미국채 2년물은 4.30%로 17개월 최고, 10년물은 4.655%까지 상승했다. 시장은 연내 1.5회, 내년까지 2차례 이상 인상을 반영 중이다. 연말 인하 전망을 지키며 인상을 리스크로 관리하겠다는 쪽과 신용팽창·기저 인플레·AI발 수요 압력에 1~2회 인상은 정당화된다는 쪽이 맞서는데, 유가가 더 오르면 인상 확률이 커진다는 데는 양쪽 다 동의한다.
⑤ 미-이란 긴장 재격화 — WTI 86.83달러
해외: 휴전 MOU가 사실상 파기 수순에 들어가 미국 공습이 11일째 이어지고 후티의 홍해(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위협까지 겹치며 WTI는 +2.95% 오른 86.83달러, 브렌트유는 94.07달러를 기록했다. 홍해·호르무즈 동시 장기 봉쇄 시 최대 150~160달러 시나리오까지 나왔고, 그간의 안정장치가 소진돼 가격이 위쪽으로 더 민감해졌다는 경고다.
⑥ 트럼프 관세 재가동 — 7월 24일 글로벌 관세 만료, Sec 301로 대체
해외: 150일 시한 글로벌 관세 10%(Sec 122)가 7월 24일 만료되고 강제노동(60개국 10~12.5%)·과잉생산(16개 경제권) 명분의 Sec 301 관세가 이를 대체할 전망. 캐나다엔 Sec 338 근거로 50% 징벌 관세가 서명됐다.
국내: 한국은 강제노동 12.5% 그룹과 과잉생산 대상에 이중 노출됐지만 무역협정(ART)의 15% 관세 상한 덕에 실질 타격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⑦ 코스피 7천선 회복 — 외국인 약 2.6조원 순매수
국내: 22일 코스피는 장중 6%대 급등분을 반납하고 6,797.70(+0.74%)에 마감했지만 외국인이 반도체 중심으로 약 2.6조원을 순매수하며 5월 초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12개월 선행 PER 약 6배와 훼손되지 않은 실적 추정치가 바닥권 논거로 제시됐고 23일엔 GDP 서프라이즈 속에 7,023.97(+3.33%)로 7천선을 회복했다는 집계도 나왔다. 다만 반등 가능성은 인정하되 7,700선 회복이 1차 관문이라는 신중론도 있다.
📅 주요 일정
7/24(금): 글로벌 관세 10%(Sec 122) 만료·Sec 301 전환
7/29(수): SK하이닉스 ADR 상호전환 절차 개시
8/4(화): 7월 소비자물가 발표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1. Cashcat은 어떻게 200M을 갔나?
어떤 밈코인이 특정 임계를 넘어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어떤 주체의 운전이 필요. Cashcat에서는 크게 2 phase 정도로 나눌 수 있어보이는데
어떤 밈코인이 특정 임계를 넘어 폭발적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어떤 주체의 운전이 필요. Cashcat에서는 크게 2 phase 정도로 나눌 수 있어보이는데
진짜 꼭 정독하기, 근데 저는 이번에도 조금 벌고 다토하고 합의금 내고 나왔어요. PONS만 들고 있었으면 돈벌었는데 또 정신못차리고 매매하다가 합의금 까지 내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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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
내가 쓸일 없지만 돈 많이 번 코인쟁이들이라면 필요한 기능 (자산 명세서)
저는 아직 국세청 소명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다들 아니깐 패스하구요.
이번에 Backpack에서 Account Statement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합니다.
홍보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이전에 세무 관련 플젝을 하려고 했을 때 생각보다 헤비투자자들을 제외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이런 전문적인 데이터를 클렌징해서 받는게 참 어렵다는 인상이 컸는데 이런 부분은 참 호감이네요.
이런거 준비하는거 보면 한국에 들어왔을때 세금 제대로 내고라도 하거나 미국, 유럽등 다른 곳에서도 합법적으로 장사 한 번 해보겠다는 말 같은데 진짜 어디까지 준비하고 있음?
내가 쓸일 없지만 돈 많이 번 코인쟁이들이라면 필요한 기능 (자산 명세서)
저는 아직 국세청 소명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면.. 다들 아니깐 패스하구요.
이번에 Backpack에서 Account Statement를 발급하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합니다.
홍보라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이전에 세무 관련 플젝을 하려고 했을 때 생각보다 헤비투자자들을 제외하고 일반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이런 전문적인 데이터를 클렌징해서 받는게 참 어렵다는 인상이 컸는데 이런 부분은 참 호감이네요.
이런거 준비하는거 보면 한국에 들어왔을때 세금 제대로 내고라도 하거나 미국, 유럽등 다른 곳에서도 합법적으로 장사 한 번 해보겠다는 말 같은데 진짜 어디까지 준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