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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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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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인적으로 시장자체가 이제는 금리방향성을 기다리는거같아요.

전반적으로 반도체보다 원자재랑 다른섹터로 좀 가는거같긴한데, 엔비디아 실적에서 변동성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원래 8월에 금통위 금리인상 방향이였던거같은데 갑자기 왜 뉴스에서 10월로 유야무야 넘어가는거같아보이네요.

할꺼면 그냥 한번에 다해주세요 제발

짹슨홀 딱대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아니 뭐 대체 어떻게요.. 😱😢😢

곧 메마 래비 월렛 막히고 기와체인 위 지갑주소 하나 생성하려면 KYC 연동되어 있는 복주머니 월렛만 사용가능하게 하나..?

미국 토큰화 주식 시행 사업 시작될 10월 되기 일보직전인데, 아직도 갈피를 못잡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so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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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마곤
곧 메마 래비 월렛 막히고 기와체인 위 지갑주소 하나 생성하려면 KYC 연동되어 있는 복주머니 월렛만 사용가능하게 하나..?
오히려 음지화시키는거 같은데 이거 맞아요?

진짜 모르는척하는건 아닌거같은데, 이건 정말 아닌거같습니다.

앞으로 국내에서 크립토 관련 일을 하면 상방이 엄청 막힐꺼같다는 느낌이 크네요.

다들 싱가폴로 플립하려나 싶기도하고..
여러분의 온체인은 카이아와 기와체인뿐 밖으로 나갈생각하지말아라 라는 나쁜 말로 들려요
⚡️⚡️⚡️ 미국 재무부, 채권 시장에 1조 달러 규모 자금 투입 가능성 시사

미국 재무부가 보유한 약 1조 달러의 현금을 활용해 채권 매입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이는 장기 금리를 낮추는 데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임.

미 재무부는 최근 만기가 긴 증권에 대한 최소 매입 규모를 40억 달러로 두 배 늘린 바 있으며, 베센트(Bessent)는 이보다 더 큰 규모의 매입도 가능하다고 시사했음.

기존 재무부 현금을 사용하면 프로그램의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연방준비제도(Fed)의 개입 필요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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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안되면 이제 진짜 끝이야~
전략 취침하러가시죠
❤4
[연합뉴스] [속보] SK하이닉스 잠정합의안 노조 투표 부결…반대 50.1%

🔗자세히 보기 📊시장 현황 📲앱 다운로드
#SK하이닉스
⚡️⚡️⚡️⚡️⚡️⚡️
마이클 버리가 최근 포지션 공개.


• 코어위브 숏 포지션 신규 매수
• 마이크론 숏 포지션 확대
• 팔란티어 숏 포지션 확대
• 반도체 ETF SOXX 숏 포지션 확대
• 메르카도리브레 1,890달러대에서 롱 포지션 확대
• 룰루레몬 115달러대에서 롱 포지션 확대
• 몰리나 헬스케어 201달러에서 포지션 확대
•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 70달러대에서 주식 신규 매수
• 템플 앤 웹스터 3달러 초반대에서 주식 신규 매수
• 빌드어베어 워크숍 30달러 중후반대에서 신규 매수
• 페이팔 비중 축소
• 비바 시스템즈 비중 축소

마이클 버리는 “대다수 사람은 절대로 공매도를 해서는 안 되며, 마찬가지로 마진 거래도 해서는 안 됩니다”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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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 대한 생각을 좀 바꿈

제주도에 안가겠다가 아니라

위험요소들이 다 사라지도록 요구하는게 더 맞는거같아요.

만약에 더 안간다 그러면 오히려 외국인들이 더 들어오기 좋은 환경이지 않을까요.

굳이 자치제해야하나?
🔥7
Forwarded from degen trading
THE US MAY RETURN DIPLOMATS TO MIDEAST AS SOON AS THIS WEEK - NYT
BWENEWS AI (No Accuracy Guaranteed): Citadel Securities and DTCC partner as omni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 LayerZero launches a new exchange, expanding institutional market infrastructure for digital assets.

BWENEWS AI (정확도 보장 없음): Citadel Securities과 DTCC가 옴니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LayerZero의 신규 거래소 출범에 맞춰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디지털 자산 부문의 기관 시장 인프라를 확장합니다.

ZRO MarketCap: 738.3M
(자동 매칭이 잘못될 수 있습니다)
————————————
2026-08-25 21:01:04
source: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citadel-securities-dtcc-partner-layerzero-launches-new-exchange?unlock=10b938
이야 톰리 평단이 상당히 높았네요..

#ETH
진짜 광대는 세일러가 아니라 톰리였구나
ATLAS, The best of a CEX meets the best of a DEX.

안녕하세요, LayerZero의 알렉스입니다.

오늘은 레이어제로가 지난 1년 동안 세계 주요 금융기관들과 함께 준비해온 ATLAS를 공개했습니다.

ATLAS는 한마디로 글로벌 시장을 위한 범용 백엔드입니다. 정식 명칭은 Aggregated Trading Liquidity and Settlement이고, 지난 2월에 발표한 저희 체인 Zero 위에서 돌아갑니다. 거래소가 하는 일인 매칭, 청산, 결제, 리스크 관리를 하나의 스택으로 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ATLAS에 자체 앱이나 프론트엔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일반 이용자를 직접 받지 않고, 거래 플랫폼과 금융기관이 자기 브랜드와 고객을 그대로 유지한 채 시장을 열 수 있도록, 그 아래에 조용히 깔리는 엔진 역할을 합니다.

지금까지 새로운 거래 서비스를 만들려면 대개 기존 거래소 위에 얹는 방식을 택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위해 거래소 수수료 위에 자기 수수료를 한 번 더 붙일 수밖에 없고, 결국 그 거래소의 자체 앱과 가격 경쟁을 하게 됩니다. 거래에 익숙한 이용자일수록 중간 단계를 건너뛰고 거래소로 바로 가버리죠.

기관 쪽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주식 한 주를 사는 데도 매칭, 청산과 결제, 리스크 관리를 각각 다른 회사가 맡고 있습니다. 단계마다 수수료가 붙고, 매번 장부를 맞춰봐야 합니다. 시장이 24시간 돌아가지 못하고 국경을 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다고 경쟁사가 소유한 인프라 위에 핵심 사업을 올릴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ATLAS는 프론트엔드를 아예 갖지 않는 방식으로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피해갑니다. 고객을 뺏어갈 상대가 없으니, 파트너는 가격이 아니라 제품 경험으로 승부하면 됩니다.

구성은 두 가지입니다. 크립토 서비스나 예측시장을 위한 Open ATLAS, 그리고 기관이 자체 규칙을 적용할 수 있는 Institutional ATLAS입니다. 엔진은 완전히 같고 적용되는 규칙만 달라집니다. 거래 대상도 현물과 무기한 선물에서 시작해 주식, 채권, 원자재, 예측시장까지 열려 있습니다.

성능도 간단히 말씀드리면, 공개 배포를 가정한 자체 테스트에서 중간값 1ms 미만, p99 기준 2.641ms의 지연을 기록했습니다. 코로케이션 환경에서는 두 자릿수 마이크로초까지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출시 시점 처리 용량은 초당 20만 건입니다. 시장 데이터는 원래 한꺼번에 몰리는 성격이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 움직이면 마켓메이커가 일제히 호가를 취소하고 다시 걸고, 청산이 발생하고, 모든 참여자가 동시에 데이터를 요청합니다. 이 순간을 버티는 것이 결국 거래 인프라의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크립토 B2B 씬에 뛰어든 지 6년이 되어가는데요. 나중에 딸들이 컸을 때 제가 직접 재무교육을 해주면서, 이 업계가 만들어낸 변화에 저도 작게나마 한몫 거들었다고 보여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잘하고 싶고, 파이를 더 키우고 싶고, 거기에 걸맞은 경제적 가치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4~5년 전 미국의 주요 기관들이 테더의 USDT 사업을 보고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들었습니다. 레이어제로는 자산발행사들이 170개가 넘는 체인에 자산을 유통할 수 있게 만들었고, 지금 스테이블코인 자산 기준 약 60%의 점유율로 그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통 금융기관과 거래 플랫폼들은 Hyperliquid가 보여준 모습이 거래의 미래라고 믿고 각자의 방식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지난주에는 트럼프 대통령까지 언급했죠.

상호운용성이 스테이블코인과 RWA 시장을 넓히는 역할을 했다면, Zero와 ATLAS는 그다음 단계를 맡게 될 거라고 봅니다. 전 세계 주요 거래소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열린 플랫폼으로 옮겨가는 변화입니다.

아시아 시장은 잠재력이 정말 크지만, 자산 발행만 놓고 봐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늘 그래왔듯 한 걸음씩 차곡차곡 쌓아올리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이전의 아픔을 딛고 올라가는 ZRO 여러모로 방향성 피벗이 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리테일로는 한계가 있었던 부분을 기관자금 Q로 늘려보는게 아닐까라는 생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