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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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걸까?
워런트 전환단가 11.5불부터

9달러기준 완전희석 mNAV 0.56배정도네요. 이전꺼는 제대로 뭔가 안됐었네;
일본 스테이블 코인 아비트라지가 더 천천히 꺾이는 이유

방금 일본에 사는형이랑 이야기를 해봤는데,

일본은 놀랍게도 타행이체는 저녁에 진행하는경우 다음날 아침 9시가 되어야 된다고 하네요.

쉽게 말해서, JPYC민팅하려면 입금받는 계좌 은행이랑 민팅하는 사람이랑 은행이 다르면 저녁에 입금이 안되는 레전드 상황 발생.

거짓말인줄알고 아지님한테 물어보기까지했어요

그러니깐 우리가 생각한거보다 엄청 느리게 맞춰지는거 같습니다.

진짜 이런나라는 블록체인이 필요할지도. 우리나라는 15~30분 컷이라 필요한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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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와중에 스테이블코인X에서 DAT로 들고있는 ENA 락업 전면해제 공시나왔네요. 이러면 이제 주가 부양을 위해 ENA판매도 가능해지고 , 10월5일까지는 재단한테 우선매수권이 있는거같음 지난주에 양복쟁이 대표로 교체도 하고 KBW에도 시동좀 걸고 참고로 NAV 0.4 언저리.. 이번에는 올라줘~~
어제자 코멘트를 좀 더 해보자면

튀었다가 내린 이유는, 공시 이후 실제 액션이 아직 나온게 없어서 그런거 같아보여요.

사실 팔수도 있음~으로 끝난거여서 어떻게 될지는 10월 5일 이후에 액션이 나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후로 남은건 피스위치 하나정도 일꺼같네요.

어제 크립토관련 이야기는 많이 나왔고 괜찮아보이는거는
Figure 나 시큐리타이즈, 백팩?

이유는 합성주식에서 이제 실제 주식찍어내는 애들 정도일꺼같음

백팩은 진짜 금쪽이 행보인데 이제 진짜 판깔아줬잖아 좀 제대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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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적이기는 하나 이렇게 판 깔고 가주면, 굳이 굳이 합성주식으로 갈 이유도 없어져서 합성주식 쓰던 플랫폼에서도 많이 옮겨 갈꺼같네요.

결국에는 기관 내에서 많이 쓰이는 인프라 솔루션을 까는 애들이거나 그냥 인프라랑 어깨를 견주는애들만 남을꺼같습니다. (e.g. ZERO, LIT, ARB, HYPE, ENA)

더이상 금융 혁신으로 기관을 이긴다는 Thesis를 보여줄 개천의 용이 나올 시간이 많이 지난거 같음.

근데 여러분도 알잖아요? 즈그들끼리 해먹는다고 기관들이 천천히 간보고 있을때 한탕하고 나가느라 자기들 파이 다 뺏긴거라 금융기관 철거용역들어와도 LARP쟁이들은 할말이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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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DTCC 토큰화 서비스 관련 프로젝트들

- 레이어제로: atlas 출시 파트너. 애당초 dtcc 파트너십이 토큰화 서비스 확장성 향상을 목표로 함. (출처)
- 칸톤: 10월 출시와 함께 DTCC 토큰화 서비스 지원 발표 (출처)
- 스텔라: 27년 상반기 DTCC 토큰화 서비스 지원 예정 (출처)
- 아크: 27년 하반기 DTCC 수탁 자산 토큰화 지원 예정 (출처)
- 체인링크: 토큰화서비스와 함께 출시 예정인 담보관리 체인 collateral appchain의 파트너사 (출처)
2000명 코앞이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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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E 지금 상승하는 이유(일수도)

지금 갑자기 USDE가 이전이랑 다르게 확쏘는 무빙이 나오는데, 최근 대표이사교체 및 매각 가능 공시가 어느저도 DAT를 본격화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거 같고 기존에 보유한 워런트를 빠르게 걷어내려는 의지도 보이네요.

USDE 워런트 구조가 현 주가 상태에서는 희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구간으로 접근 중 입니다.

USDE 종가가 30거래일 중 20일 이상 $10을 넘기면 회사가 공공워런트를 콜 할 수 있음.

하루 잠깐 $10 찍는 게 아니라 종가 기준 20일 이상이고, 조건 충족 후 회사가 실제로 콜을 해야 합니다.

지금처럼 만기 약 57개월 남은 상태에서 콜 이후 10일 VWAP가 $10이라면 워런트 1개당 0.257주로 cashless 전환됨.

그러면 1,150만 주가 그대로 풀리는 게 아니라 약 296만 주만 발행돼서 공공워런트 희석이 74% 정도 줄어듦. 기존주주 희석률도 32.5%에서 11.2%로 낮아지고.

ENA $0.17, USDE $9.1 기준 기본 mNAV는 약 0.42배. 공공워런트 cashless에 스폰서 워런트까지 전부 전환되고 행사대금 유입까지 반영해도 완전희석 mNAV가 약 0.51배 정도 나옴.

물론 스폰서 워런트는 별도로 남고, cashless로 처리하면 회사에 들어올 수 있었던 최대 $132M 행사대금은 포기하는 구조. 그래도 공공워런트 1,150만 주 오버행을 300만 주도 안 되는 희석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건 확실히 긍정적.

올라가야겠지?
싹싹김치하고 시큐리탕즈 갤러시디지털 후드 매수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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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네 ㅋㅋㅋㅋ

이란 분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당사는 기본 시나리오(baseline view)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최종 국면(endgame)을 어떻게 모델링해야 할지 그야말로 알지 못합니다.

초기에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사는 미국 행정부가 넘기를 꺼릴 경제적 레드라인이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갤런당 5달러에 근접한 휘발유 가격, 4%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또는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의 5%대 진입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제약들은 당사에 암묵적인 타임라인을 제공했고, 당사는 6월까지 해협 재개방을 위한 어떤 형태의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러한 레드라인 중 상당수가 넘어섰음에도 출구 전략은 더 명확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불분명해졌습니다. 유가는 100달러를 넘었고 10년물 수익률은 5%대에 들어섰습니다. 휘발유는 4.37달러로, 드라이빙 성수기가 지났음에도 계절 조정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점은, 계절적 수요가 정점에 이르는 겨울철을 앞두고 디젤이 갤런당 6.3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재고는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시장은 극도로 긴장해 있습니다. 현재의 수급 여건을 바탕으로 당사는 9월 적정 가치를 90달러로 추정하지만, 브렌트유는 10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공급 차질 1 mbd당 가격이 약 4달러 상승한다는 당사의 경험칙을 적용하면, 이 16달러의 프리미엄은 시장이 확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 감소라기보다는, 이미 차질을 빚고 있는 10 mbd에 더해 추가로 4 mbd의 손실이 발생할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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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i (NA | JOTXA + 69er + D$K)
Glm 초 비 상
월요일이 기대됩니다
제보받고 들어간 라이터에서의 usde가격, 로빈후드에서 난 교통사고 에나 누나가 합의금 내주는 중.. 최근 베타로 보면 15불도 기대해보아요. RWA 효능감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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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를 버틸 수 있는 시장인가 (World is Strong(?))

이번 주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올려 3.75~4.00%로, BOJ도 25bp 올려 1.25%(1995년 이후 최고)로 인상했어요.

그런데 시장 반응은 오히려 좋아라는 반응입니다.

인상은 이미 90% 이상 가격에 반영돼 있었고, 발표 후 주가는 오르고 국채금리는 내렸죠. 매파적 서프라이즈는 없었다는 게 시장의 해석인 것 같아요.

다만 10월과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여전히 높게 반영되고 있어서, 긴축이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10년물은 이번 주 5.04%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어요. 숫자만 보면 금융위기 직전 수준이라 "이제 던져야 하나"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저는 조금 더 지켜보고 대응해도 늦지 않다는 입장이에요.

그때와 지금이 뭐가 다르냐고 묻는다면 두 가지를 들고 싶어요.

첫째, 금리 구조가 다릅니다. 2007년에는 기준금리가 5.25%로 10년물보다 높았던 역전 상태였지만, 지금은 기준금리 3%대 후반에 10년물 5%입니다.

2023년 10월에도 10년물이 5%를 찍었지만 경기침체 없이 지나간 전례가 있습니다.

둘째, 물가의 성격입니다. 지금 물가를 끌어올리는 가장 큰 요인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공급 차질과 정제 병목으로 인한 크랙스프레드 확대라고 봅니다. 공급 충격은 금리로 풀리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분쟁이 진정되면 물가와 금리가 함께 내려올 여지가 생겨요.

한편 최근 IR을 다녀보면 반도체와 AI향 CAPEX, 수주잔고가 평년과 비교가 안 될 만큼 빠르게 쌓이고 있어요. 이건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버블의 끝이 가까워지고 있거나, 이 정도 금리를 감당할 만큼 수익성이 나오는 산업이 실제로 존재하거나요.

솔직히 저는 반반이에요. 금리는 결국 돈의 기회비용이라, 뉴노멀이 오더라도 역사적인 사이클을 쉽게 무시하고 올라가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수주잔고가 쌓인다는 사실만으로는 두 시나리오를 구분할 수도 없어요. 2000년 통신장비도 정점 직전에 잔고가 가장 많았으니까요. 결국 갈림길은 발주하는 쪽이 AI로 실제 매출을 내고 있는지, 그리고 CAPEX를 현금흐름으로 감당하는지 차입으로 감당하는지라고 봅니다.

반대로 지금이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국면이라면, AI와 반도체가 기존 산업의 사이클을 평탄하게 늘려주고 장기 공급계약으로 가시성을 높여주는 것일 수도 있어요.

그렇다면 고금리가 길게 가더라도 경제가 확장세를 유지하는, 우리가 알던 것과 다른 모습이 나올 수 있겠죠. 다만 그 경우 산업 간 양극화는 더 심해질 거예요. 수익성이 나오는 산업은 버티겠지만 그렇지 못한 산업에서는 구조조정과 노사갈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반도체가 지수를 끌고 나머지 업종은 소외되는 지금 한국 시장이 이미 그 초입이라고 느껴져요.

아직 방향을 확정하긴 이르지만, 미국-이란 국면이 해결 쪽으로 간다면 후자를 진지하게 고려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향후 시장의 변화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으로는 10년물의 5.25% 상향 돌파,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 빅테크 CAPEX 가이던스 하향 세 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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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초보만)

그냥 기관향 중에서 AAVE << 이거 좀 기대 많이 받았는데 모포가 다 해먹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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