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쟁이는 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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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루피
@luckysw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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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루피
@pcmnet

퇴근하고 보내드릴게요
❤3
Steve’s Catallaxy
그나저나 프레딕션 마켓은 한국 규제당국이 알게되면 뭐라고 하려나요. 사실상 도박으로 치부할 거 같긴한데. 한국 유저들은 싹 다 막을 거 같긴 하네요.
높은 확률로 규제당국에서 IP 막을껄로 보이네요.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 요즘 불법 토토 중에서도 테더로 돈 받고 돈 충전해주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2
우리나라는 바다이야기 이후로 사행성에 굉~장히 민감하기때문에 조금은 보수적으로 접근하시길 바랍니다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자율→공적규제로 전환”

금융위는 우선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업무 규제와 관련 △상장·폐지 기준 △거래 정지·해제 △공시사항 등을 포함한 상장규정 마련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상장심사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5월 신규 거래지원(상장) 후 가격 급변동(상장빔) 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상장빔을 막기 위해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 내용이 2단계 법안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원문


급한 이유가 있었구나
이거 때문에 업비트 주가 빠지나? 사실 리스팅하면서 나오는 수수료도 주요 BM이였을텐데, 거래소의 힘이 빠지면서 뭔가 밸류 조정이 있을거 같아 보이네요..?
개인적인 생각: 한국 크립토 리테일 파워를 다 무력화하는 전략

나와봐야 알겠으나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상장전에 긁어서 아비트라지 한다는 전략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덱스에서 긁어서 바로 차익거래가 가능한 코인 영역에서 나라가 규제한다고 해서 이게 과연 없어질까 싶네요.

공개매수도 금감원에서 그렇게 꼼꼼하게 관리한다고 해도 사고가 터지는데 과연 매수가 훨씬 쉬운 코인에서 사태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 기관들은 미국에서 상장시킨 코인들 위주로 상장시킬 공산이 큽니다. 코인베이스 밸류에 프리미엄을 더 줘도 될꺼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거기에 이제 업비트 상장이 예전만큼 빠르고 파워를 가질까 싶네요.

오히려 프로젝트들이 한국에 주었던 프리미엄이 디스카운트 될 수 있는 방향으로도 흘러갈꺼 같습니다. 이제 한국한테 잘 보일 필요 없이 코인베이스같은 레퍼런스 거래소에만 올리면 될테니깐요.

혹은 이제 정부향 로비도 커질수 있겠네요. 사실 나라에서 이런거 한다고 해서 아무 도움이 안될거 같다는 나쁜말은 노노해 (사실 제정신이 아닌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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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쟁이는 여의도로 pinned «개인적인 생각: 한국 크립토 리테일 파워를 다 무력화하는 전략 나와봐야 알겠으나 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은 상장전에 긁어서 아비트라지 한다는 전략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반면 덱스에서 긁어서 바로 차익거래가 가능한 코인 영역에서 나라가 규제한다고 해서 이게 과연 없어질까 싶네요. 공개매수도 금감원에서 그렇게 꼼꼼하게 관리한다고 해도 사고가 터지는데 과연 매수가 훨씬 쉬운 코인에서 사태 해결을 위한 현실적인 방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되면 국내…»
이럴수록 건실한 갤럭시가 맘에든다.. 빨리 리테일 오픈해서 실적 좀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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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웹서비스(AWS) 인프라가 전면 붕괴돼 수천 개 기업 고객이 장애를 겪고 있음. 이번 장애로 프로젝트 관리 플랫폼 Asana, 스트리밍 서비스 Crunchyroll, 맥도날드, 온라인 게임 플랫폼 Roblox 등 다수의 서비스가 영향을 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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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저희는 디파이란 탈중앙화·분산형 반취약 금융 시스템 구축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Citi

SK하이닉스
- 올해 4분기 영업이익 15조 전망(컨센 12.2조)
- 26년 영업이익 전망 81.5조
- 26년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시장예상보다 상당히 높을 것
- 목표가 64만원으로 상향

-> 26년 이익추정치, 목표가 모두 스트릿하이
[엣지엑스 아직 토크노믹스가 안나왔지만 별로 걱정이 안되는 이유 - 25.10.20]

현재 퍼프덱스의 거래량을 살펴보면,

(1) 아스터 1황
(2) 라이터 2황
(3) 하리 3황
(4) 엣지엑스 4황
(5) APEX 5황

이런 체계가 구축되고 있다.

이 상위 5개 퍼프덱스의 공통점은 강력한 에어드랍(혹은 TGE)으로부터 비롯된 기대감도 상당한 몫을 하고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다.


ASTER의 경우 정신나간 무빙을 보여주면서,
LIGHTER의 경우에도 화끈한 에어드랍 비율을 예고했고, 하리의 경우도 3차 에어드랍을 곧 앞두고 있다.

이런 환경속에서 엣지엑스가 바보가 아닌 이상 토크노믹스 설계가 정말 중요하다는걸 "당연히" 알거고,

엠버그룹은 현재 세계 코인 프로젝트 中 매출 4위에 해당하는 엣지엑스의 토크노믹스 설계를 굳이 이상하게 해서, 굳이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를 이유가 있을까?

그래서 그냥 즐겁게(사실 안즐거움 빨리줘) 엣지엑스 포인트를 캐고 있다.

MM들이 많이 포인트 캤으면 걔네도 먹여줘야지.. 알아서 잘 줄듯(베스팅도 없다고 했었고 AMA에서 20%~30% 에어드랍 예고했으니까..)
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개인적으로 지금 장세는 버블이라기보다는 시총 상위 우량주 종목이 강세를 보였던 1970년대 초 니프티피프티 장세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적이 뒷받침되고 AI를 최전선에서 끌고 나가는 선두주자들이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죠.

버블이라 이야기하기엔 아직 숫자를 따지는 이성의 끈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크립토 시장도 버블이 있었던 2017, 2021년도와 대비해서 볼륨이나 바이백과 같은 숫자들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아직까진 이야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버블이 오면 그런 넘버스보다는 내러티브에 의해 상승할거에요.

마지막으로 아직 제 친구들이 코인 사도 되는지를 안물어봐서 인간 지표가 아직이긴 하다는 생각입니다. 코인 얘기하는 업저씨들이 슬슬 생기고 있다 하는데 아직 점심 시간에 직장인들이 코인 얘기를 하진 않는거 같아요ㅎㅎ 물론 다른 것들도 다 올라서 그럴 수 있지만요..

그렇기에 AI가 이끄는 시장은 내년에도 강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크립토도 어떻게든 AI에 묻어가야겠죠. 마침 Crypto <> AI에 대한 Thesis를 정리한 cookie의 글이 따끈하게 나왔네요.

https://x.com/jinglingcookies/status/1980273307997049228?s=46&t=cd41yxl7ar2jeJk751xi2A
내년까지 코스피가 신고가 랠리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Thesis는 이번주내로 정리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자유

아주 오래전, 나는 첫 직장을 시작했다.
나는 야심이 크지만 꽤 멍청한 전형적인 신입이었다. 가장 먼저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했다. 저녁과 점심시간을 엑셀, 파워포인트, 이메일을 쓰는데 보냈다.
"진짜" 일을 하지 않을 때는, 인플루언서가 홍보하는 모든 부업을 시도했다. 아마존 드롭쉬핑, 은행 계좌 전환, 스포츠북 차익거래, 또는 중국에서 가짜 메모리 스틱을 수입하다 사기당하기 등등...
나는 "이뤄"내고 가능한 한 성공적이 되는 모습에 집착했다.

대기업의 거대한 오픈플랜 오피스 내 책상 건너편에 한 늙은 남자가 앉아 있었다.
늙었다고 하지만, 아마 50살쯤 됐을 거다. 이제와 내가 나이가 들고 보니 전혀 늙은 것 같지 않기는 하다.

그의 이름은 피터였다.
피터는 말하기 어렵고, 붙잡기 어렵고, 함께 일하기는 더욱 어렵다는 평판이 있었다.
하지만 그는 자기가 하는 일에 재능이 있었다. 내가 본 그 누구보다 숫자와 엑셀을 잘 조작할 수 있었고, 그의 예측력은 마법사 수준으로 정확했다.
그는 말 그대로 숫자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었다.

처음 3개월 동안, 그는 나에게 거의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아침 인사를 하면 내 방향으로 끙 소리를 내는 정도였다.
그가 30년 뒤에 태어났다면, 피터는 우리 중 한 명이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시간이 지나고, 일은 잘 풀렸다. 나는 상사의 상사의 주목을 받았고 본업 외에 그를 위한 프로젝트 작업을 부업으로 하고 있었다.
부서의 다른 사람들도 내가 엑셀을 꽤 잘한다는 소문을 듣고 나에게도 일을 해줄 수 있는지 묻기 시작했다. 감명을 주고 싶어서, 물론 그렇다고 말했다.

천천히 나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피터는 부업 프로젝트에 대해 같은 열정을 공유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그가 게으르다고 생각했지만, 추가 요청의 끊임없는 흐름이 쌓이고 그 어느 것도 실질적인 산출물이 없는 것 같았을 때 나는 피터를 이해하기 시작했다.

특히 스트레스가 심한 어느 날, 온 주말을 태양 아래 모든 가능한 시나리오를 모델링하고 수백 개의 백업 슬라이드를 준비하는 데 보낸 후, 감정이 약간 폭발했다. 아젠다가 일주일 전에 바뀌었는데, 나는 회사 사다리의 가장 낮은 단계에 있어서 통보받지 못했다.

피터는 이것을 보고, 생전 처음으로 나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그는 책상 너머로 몸을 기울이며 말했다.

"먼저 자유를 사라."

그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았다.

당시 나는 그의 말이 무슨 뜻인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내 경력이 쌓여갈수록, 그 말 뜻을 깨닫기 시작했다.
대기업에는 길 잃은 영혼들이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고 있다. 그들은 모든 부서와 모든 팀 어디에나 있다.
나는 항상 그들이 왜 그렇게 냉소적이고, 번아웃되고, 비참해 보이는지 조금은 당혹스러웠다.

신입일 때는 그들이 그냥 심술궂은 늙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니다. 그들도 한때는 당신과 같았다. 그들도 깊은 내면에 불타는 열정을 가지고 입사했다. 세상을 바꾸고 싶었다. 가능한 한 최고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 불꽃은 관료주의, 사내정치,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이 진정으로 의미 있지 않다는 숨겨진 깨달음에 의해 천천히 꺼져갔다.

이것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거짓말할 수 있는 시간은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그들은 황금 수갑에 갇혀 있다. 평균 이상의 삶을 사는 데 충분한 돈을 벌지만, 탈출할 만큼은 절대 벌지 못한다.
편안한 절망이다. 탈출하기 가장 어려운 종류다.

다른 곳에서 새로 시작하거나, 실제로 즐길 수 있는 경력을 추구하는 것은 엄청난 리스크처럼 느껴진다.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 큰 급여 삭감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머문다. 갇혀서. 은퇴나 심장마비가 올 때 까지의 세월을 세면서, 그들의 영혼 안의 빛이 천천히 희미해진다.

어느 월요일, 피터는 출근하지 않았다.
다음 월요일에도 자리에 없었다.
그 다음 월요일, 우리는 그가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다시 한주가 지난 월요일, 그는 세상을 떠났다.

잠시 슬펐다. 장례식에 참석했고, 그의 아내와 가족을 위한 모금 행사를 했고, 그를 기억하기 위해 지역 공원에 벤치를 설치했다.
하지만 일은 계속됐다. 면접이 시작됐고, 두 달 후 새로운 사람이 내 건너편 그 자리에 앉았다. 마치 피터가 존재한 적도 없는 것처럼.

먼저 자유를 사라.

그가 옳았다.

10년쯤 지난 지금에야, 나는 그 말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기 시작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생과 영혼을 일에 쏟아붓는다. 하지만 그들의 일은 영혼을 다시 그들에게 쏟아붓지 않는다. 절대다수에게 당신은 그냥 화면의 숫자, 예산의 급여, 목록의 이메일일 뿐이다.

자유를 사는 것은 수백만 달러를 번다는 뜻이 아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주도권과 권한을 사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수백만 달러가 필요하지는 않다. 편안하게 더 많은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 충분히 큰 완충제만 있으면 된다. 비상 자금, 몇 년치 급여의 투자 등이면 된다.
50배 레버리지로 거래하는 것 같은 리스크를 감수하라는 말이 아니다.

내 말은 만약 직장이 싫다면, 새 직장을 찾거나, 사업을 시작하거나, 또는 그냥 진정으로 즐기는 것을 탐색하기 위해 시간을 내는 리스크를 감수하는 거다. 그리고 그것을 경력으로 만들기 위해 극도로 열심히 일하는 거다.
필요하다면, 인생에서 정말로, 진정으로 중요한 것들을 탐색하기 위해 몇 달, 또는 심지어 몇 년을 쉴 수 있도록 재정적인 완충제를 갖는 것이다.

언젠가 아이들이 생길 거고, 그들을 공원에 데려가고, 첫걸음을 보고, 운동회에 참석하고 싶을 것이기 때문이다.
부모님은 늙고 아프실 거고, 말년에 부모님을 돌보기 위해 그 자리에 있고 싶을 거다.
오랜 친구들이 다시 만나자고 연락할 거고, 그 만남을 유지할 시간과 에너지를 원할 것이다.

그리고 이 행성의 대다수 사람들이 풀타임 직장을 다니면서도 이러한 아름답거나 가슴 아픈 경험들을 겪지만, 먼저 자유를 산다면, 이 순간들의 기쁨을 극대화하거나 고통이나 후회의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으로 의식적으로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은 가족을 위해 그곳에 있을 시간을 갖는 것에 있다. 세상의 모든 돈을 다 모으더라도 이보다 큰 가치는 없다.

그렇기에 만약 최근 마법의 인터넷 돈에 도박해서 잘 벌었거나, 엄청난 에어드랍을 받았다면...
제발, 제발, 제발 퍼프, 밈코인에 모두 도박하거나 카지노에 가지 마라.

당신은 아직 감사한지 모르는 생명줄을 받은 것과 마찬가지다. 지금 감사한 줄 모른다면, 미래에는 알게 될 것이다.

먼저 자유를 사라.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운이 좋다.

출처
❤1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개인적으로 HyperEVM에 대한 평가는 Unit이나 Kinetiq 같은, 소위 말하는 1티어 프로토콜들이 TGE를 해봐야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이게 하이퍼리퀴드만의 해결 과제냐 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역시나 레이어 1의 가장 큰 과제는 ‘생태계’인 것 같아요.


Sui도 지난 2년간 그놈의 ‘생태계 문제’를 고질적으로 앓아왔고, 아직도 그걸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Momentum도 저는 그 해답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SuiPlay는… 일단 말을 아끼겠습니다.

그런데 Solana도 2021년에는 생태계가 처참했습니다. 나름 Solana 생태계 투자자 출신으로서 Port Finance, Apricot Finance, Oxygen, Serum 등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데, 이들을 기억하시는 분이 계신가요? 결과적으로는 모두 사라졌고, 그 자리를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대체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결국 이건 ‘스테미나의 싸움’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약하자면, 보통 핫한 레이어 1들은 약 두 번의 사이클을 거쳐 시장의 평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이클은 인프라 자체로, 두 번째 사이클은 비로소 생태계에 대한 평가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이걸 첫 사이클에 해낸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겠지요. 레이어 1을 만드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쨌든 해낸 이더리움 솔라나가 대단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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