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FOMC에서 일어난 대혼란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케빈 워시는 아서 번즈와는 다른 결에서 역대 최악의 연준 의장 투톱으로 기록될 것 같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5QpgSISufPo&list=PLUJg2o2XtNVk9ggJZWz5El1J-QrR5Sv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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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반대표 던진 '금쪽이 연준', 10년물 4.7% 폭주에 KOSPI 패시브 매물 폭탄 터지나?
📉 코스피 지수는 200일선 아래로 무너졌지만, 파생·패시브의 핵심인 KOSPI 200과 외국인 시각의 EWY는 여전히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아슬아슬한 장세!
하지만 시장의 진짜 시한폭탄은 바다 건너 연준(Fed) 내부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사상 보기 드문 '3표 반대' 표결로 만장일치 전통이 산산조각 난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의 '소통 거부(Silence)' 행보에 기존 연준 고인물(테크노크라트)들이 표로써 거세게 항명하고, 명목상 사임 상태인 스티븐…
하지만 시장의 진짜 시한폭탄은 바다 건너 연준(Fed) 내부에서 터지고 있습니다.
사상 보기 드문 '3표 반대' 표결로 만장일치 전통이 산산조각 난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의 '소통 거부(Silence)' 행보에 기존 연준 고인물(테크노크라트)들이 표로써 거세게 항명하고, 명목상 사임 상태인 스티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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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협정 스캠하고 FOMC에 억까당한 거 억울해서 혼자 코노 가서 노래 한 곡 불렀습니다. 저도 유튜브 채널에서 멤버 전용 컨텐츠를 앞으로 공유드리겠다고 공약드린만큼 멤버 전용 영상으로 우선 올라가고, 다음 주 중에 전체 공개로 풀릴 예정입니다. 멤버십도 많이 가입해주세요!
https://youtu.be/yn6i4YcCT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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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로스쿨 - 원금의 꿈
올해 1월 우연히
보았던 믿지 못할 불기둥
코스피가 끝도 없이 오른다는 얘기
내게 FOMO 심어 주었어
말도 안 돼 고개 저어도
폰을 열면 호가창이 속삭여
수익에는 위험이 따른다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3배를 간 지수
나만 두고 갈 수는 없잖아
함께 추격하는 거야 신용 대출 끌어모아
내 모든 현금을 시장에 넣어
이란 전쟁 미사일이
나를 짓눌러 와도 결코 팔지는 않아
끝없이 펼쳐진 새빨간 수익률
테마주가 나를 부르니까
하지만…
보았던 믿지 못할 불기둥
코스피가 끝도 없이 오른다는 얘기
내게 FOMO 심어 주었어
말도 안 돼 고개 저어도
폰을 열면 호가창이 속삭여
수익에는 위험이 따른다고
용기를 내 넌 할 수 있어
쉼 없이 3배를 간 지수
나만 두고 갈 수는 없잖아
함께 추격하는 거야 신용 대출 끌어모아
내 모든 현금을 시장에 넣어
이란 전쟁 미사일이
나를 짓눌러 와도 결코 팔지는 않아
끝없이 펼쳐진 새빨간 수익률
테마주가 나를 부르니까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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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오늘 하이닉스 -6%는 진짜 너무 억울한 억까라서 한 곡조 또 뽑아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멤버 전용 컨텐츠로 우선 올라가고, 다음 주 중에 같이 전체 공개로 풀 예정입니다. 멤버십도 많이 가입해주세요!
https://youtu.be/DAzTqmF1cpQ
https://youtu.be/DAzTqmF1c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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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요 로스쿨 - 꿈빛 파산시엘
빨강빨강 불기둥 둥실둥실 부푸는 계좌
맛있는 수익 그려 봐요 행복한 꿈빛 파산시엘
매일 반복되던 새 장에도 오늘은 상한가 특별하죠
어서 가요 코스피 왕국으로
처음이라서 서툴다 해도
FOMO에 질 수는 없으니까 신용까지 반죽할래요
(레버-리지)
My dream 갈고닦아 계좌 잔고 빛나도록
Fairy 상한가 주세요
울고 싶어질 때도 수익률에 웃게 된 마법
돈이 돈을 버는 것만큼 생각만 해도 재밌잖아요
빨강빨강 달아올라 둥실둥실 부풀던 계좌
맛있는…
맛있는 수익 그려 봐요 행복한 꿈빛 파산시엘
매일 반복되던 새 장에도 오늘은 상한가 특별하죠
어서 가요 코스피 왕국으로
처음이라서 서툴다 해도
FOMO에 질 수는 없으니까 신용까지 반죽할래요
(레버-리지)
My dream 갈고닦아 계좌 잔고 빛나도록
Fairy 상한가 주세요
울고 싶어질 때도 수익률에 웃게 된 마법
돈이 돈을 버는 것만큼 생각만 해도 재밌잖아요
빨강빨강 달아올라 둥실둥실 부풀던 계좌
맛있는…
🏆4😐1
클리블랜드 연은 Inflation Nowcasting
PCE: -0.12% MoM, +3.33% YoY (컨센 -0.1% MoM, +3.3% YoY)
Core PCE: +0.19% MoM, +3.65% YoY (컨센 +0.2% MoM, +3.7% YoY)
https://www.clevelandfed.org/indicators-and-data/inflation-nowcasting
PCE: -0.12% MoM, +3.33% YoY (컨센 -0.1% MoM, +3.3% YoY)
Core PCE: +0.19% MoM, +3.65% YoY (컨센 +0.2% MoM, +3.7% YoY)
https://www.clevelandfed.org/indicators-and-data/inflation-nowcasting
❤1
애틀랜타 연은 Q2 GDPNow: +1.5% annualized (컨센 +2.1% annualized)
https://www.atlantafed.org/research-and-data/data/gdpnow
https://www.atlantafed.org/research-and-data/data/gdpnow
기록용 GDP 발표 직전 CME FedWatch: 2026년 9월 1회, 2027년 3월 1회 각 인상 프라이싱.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https://www.cmegroup.com/markets/interest-rates/cme-fedwatch-tool.html
[거시경제 긴급 점검] PCE 하회에 환호하는 시장, 하지만 숨겨진 행간을 읽어야 하는 이유
오늘 발표된 2분기 거시 지표는 통계적으로 매우 이례적이고 독특한 조합을 보여줬습니다.
Core PCE (개인소비지출): 예상 소폭 하회 (연율 5.1%). 시장 환호 요인
GDP Deflator: 예상 대폭 상회 (연율 6.3%, 예상 4.1%). 경고등
실질 GDP 성장률: 쇼크 수준 하회 (연율 1.5%, 예상 2.1%). 실질 체력 저하
1. 시장은 왜 당장 환호하는가? (1차 반응)
현재 증시 상승과 채권 금리 하락은 전형적인 "Bad news is Good news" 장세입니다.
연준(Fed)의 직접적인 정책 타깃인 Core PCE가 하회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이 생겼다"는 프레임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2. GDP 디플레이터 6.3%가 던지는 진짜 경고 (행간 읽기)
PCE가 가계의 '소비' 물가만 본다면, GDP 디플레이터는 투자를 포함해 미국 영토 내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물가를 뜻합니다.
기업의 투입 원가 폭등
PCE(소비자)는 5.1%인데 GDP 데플레이터(전체)가 6.3%라는 건, 기업의 자본재/설비 투자, 건설 원가, 정부 지출 쪽 비용 부담이 극심하다는 뜻입니다.
이익 마진 스퀴즈 (Margin Squeeze)
기업들이 올라간 투입 원가(6.3%)를 소비자 가격(5.1%)에 다 전가하지 못하고 스스로 비용을 흡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향후 기업 실적(EPS) 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명목 착시와 실질 성장의 착시
성장률이 1.5%로 주저앉은 결정적 이유는 높은 GDP 디플레이터로 명목 GDP를 깎아냈기 때문입니다. 돈은 많이 돈 것 같은데, 물가를 빼고 나니 실제 생산량은 쪼그라든 셈입니다.
3. 통계적 선행성과 향후 관전 포인트
Q. GDP 디플레이터가 PCE/CPI의 선행지표인가요?
NO. 시계열 분석(Granger Causality)상 분기 지표인 GDP 데플레이터가 월별 지표인 PCE를 통계적으로 구조적 선행하진 않습니다. (수입 원자재 차감 효과 등 차이 존재)
BUT. 선행 기상관측 지표는 아닐지언정, PCE 수평선 아래 숨겨진 기업의 비용 부담과 2차 인플레이션 끈적함(Stickiness)을 보여주는 'X-Ray 지표'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및 대응 전략
단기 (환호 국면): 연준 피벗 기대감으로 유동성장세 형태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기 (경계 국면):
기업들이 마진 보전을 위해 소비재 가격을 다시 올리거나 (PCE 재상승)
비용 절감을 위해 고용/투자를 줄이기 시작하면 (실적 시즌 shock & 경기 침체 깊어짐)
시장은 1차 반응(금리 인하 환호)에서 2차 반응(기업 실적 악화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으로 시선을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
당장의 지수 반등을 즐기되, 기업들의 마진 압박을 견딜 수 있는 '가격 전가력이 높은 고배당/비용 통제 우수 기업' 위주로 체력 점검을 병행할 시점입니다.
오늘 발표된 2분기 거시 지표는 통계적으로 매우 이례적이고 독특한 조합을 보여줬습니다.
Core PCE (개인소비지출): 예상 소폭 하회 (연율 5.1%). 시장 환호 요인
GDP Deflator: 예상 대폭 상회 (연율 6.3%, 예상 4.1%). 경고등
실질 GDP 성장률: 쇼크 수준 하회 (연율 1.5%, 예상 2.1%). 실질 체력 저하
1. 시장은 왜 당장 환호하는가? (1차 반응)
현재 증시 상승과 채권 금리 하락은 전형적인 "Bad news is Good news" 장세입니다.
연준(Fed)의 직접적인 정책 타깃인 Core PCE가 하회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이 생겼다"는 프레임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2. GDP 디플레이터 6.3%가 던지는 진짜 경고 (행간 읽기)
PCE가 가계의 '소비' 물가만 본다면, GDP 디플레이터는 투자를 포함해 미국 영토 내에서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물가를 뜻합니다.
기업의 투입 원가 폭등
PCE(소비자)는 5.1%인데 GDP 데플레이터(전체)가 6.3%라는 건, 기업의 자본재/설비 투자, 건설 원가, 정부 지출 쪽 비용 부담이 극심하다는 뜻입니다.
이익 마진 스퀴즈 (Margin Squeeze)
기업들이 올라간 투입 원가(6.3%)를 소비자 가격(5.1%)에 다 전가하지 못하고 스스로 비용을 흡수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향후 기업 실적(EPS) 훼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명목 착시와 실질 성장의 착시
성장률이 1.5%로 주저앉은 결정적 이유는 높은 GDP 디플레이터로 명목 GDP를 깎아냈기 때문입니다. 돈은 많이 돈 것 같은데, 물가를 빼고 나니 실제 생산량은 쪼그라든 셈입니다.
3. 통계적 선행성과 향후 관전 포인트
Q. GDP 디플레이터가 PCE/CPI의 선행지표인가요?
NO. 시계열 분석(Granger Causality)상 분기 지표인 GDP 데플레이터가 월별 지표인 PCE를 통계적으로 구조적 선행하진 않습니다. (수입 원자재 차감 효과 등 차이 존재)
BUT. 선행 기상관측 지표는 아닐지언정, PCE 수평선 아래 숨겨진 기업의 비용 부담과 2차 인플레이션 끈적함(Stickiness)을 보여주는 'X-Ray 지표'입니다.
💡 투자자 시사점 및 대응 전략
단기 (환호 국면): 연준 피벗 기대감으로 유동성장세 형태의 반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중기 (경계 국면):
기업들이 마진 보전을 위해 소비재 가격을 다시 올리거나 (PCE 재상승)
비용 절감을 위해 고용/투자를 줄이기 시작하면 (실적 시즌 shock & 경기 침체 깊어짐)
시장은 1차 반응(금리 인하 환호)에서 2차 반응(기업 실적 악화 및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으로 시선을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결론:
당장의 지수 반등을 즐기되, 기업들의 마진 압박을 견딜 수 있는 '가격 전가력이 높은 고배당/비용 통제 우수 기업' 위주로 체력 점검을 병행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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