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섬 탈주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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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섬노예 생활하다 탈주한 도망노예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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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장마감
오늘 +10% 정도 생각했는데 +18%로 끝나면서, 20일선/100일선까지 300포인트 가량 남은 상황이라 슬슬 레버리지 롱 포지션은 언와인딩 시작할 때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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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코덱스 레버는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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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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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장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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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루살이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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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6.7% 하락

아마존 1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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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오늘 한국 증시, 분위기가 참 무겁습니다. 이런 날엔 계좌를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죠. 저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정채진 님이 이 책 추천사에 이렇게 썼습니다.

"시장의 큰 기회는 모두가 낙관할 때가 아니라, 과거의 기억이 현재를 가릴 때 나타납니다. 지금 일본이 그렇습니다."

저는 이 문장을 책상 앞이 아니라, 도쿄에서 1년을 직접 살면서 확인했습니다.

《닛케이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일본 주식의 뒷면》

카사이의 작은 맨션에 살며 편의점 가격표가 BOJ보다 먼저 물가를 말하는 걸 지켜봤고, 역대 총재들의 성향이 시장을 움직이는 걸, 자민당 계파가 정책을 만드는 걸 현장에서 읽었습니다.

데이터 시트 위의 숫자로는 보이지 않는, 닛케이 지수 뒤의 '다른 문법'입니다. 마침 내일은 BOJ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엔화와 일본 증시가 다시 한 번 움직일 겁니다.

시장이 흔들릴 때일수록, 구조를 아는 사람이 버팁니다. 한국 증시가 힘든 지금, 포트폴리오의 세 번째 축을 어디서 찾을지 고민하는 분께 이 책이 하나의 답이 되면 좋겠습니다.

추천사를 써주신 네 분:

오건영(신한은행 단장, 『환율의 대전환』 저자) · 정채진(『운과 실력의 성공방정식』 역자) · 윤제성(前 뉴욕라이프자산운용 CIO) · 홍춘욱(프리즘투자자문 대표)

교보문고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207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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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 강보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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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오늘 코스피 상승은 AI로 조잡하게 합성한 주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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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약간 진정
특이점이 온 중국어 레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