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섬 탈주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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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섬노예 생활하다 탈주한 도망노예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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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금리 급등에 엔 캐리 청산 우려 다시 불거지며 기술주 위주로 급락, 금/은/크립토 등 유동성 자산들도 함께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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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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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선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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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장과 동시에 매도 사이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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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드디어 200주 이평선 딛고 움직이는 모양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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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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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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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뱅크오브아메리카 펀드매니저 설문조사 결과 투자심리 사상 최고치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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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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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원화 기준으로나 달러 기준으로나 200일선과 50일선 사이, 지수 레벨로는 6000~7400에서 박스 형성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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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상승 620종목 vs 하락 262종목으로 폭 넓게 말아 올리는 걸 보니 외국인 대량 매도만 빼면 bullish한 시그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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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QE5인가, Treasury Twist인가
재무부 바이백이 바꾸는 미국 장기금리

-BofA식 시장 프레이밍은 2026년을 QE5로 붙였다는 것은 이번에도 결국 정책당국이 시장의 duration 부담을 떠안기 시작했고, 이것이 또 하나의 유동성/자산가격 사이클의 시작일 수 있다는 것.

-사실 BofA가 그냥 Treasury Buyback이라고 표시할 수도 있었지만 QE5라고 쓴것은 금리가 너무 올라가면 재무부가 국채시장에 직접 들어온다라는 것을 정책 반응함수 자체가 바뀔 가능성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것.

-QE5라는 라벨은 Fed가 QE를 한다는 의미보다 정책당국이 이제 장기금리와 duration을 직접 관리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읽는 게 훨씬 정확.

-Deutsche Bank의 경우는 Warsh가 이 프로그램을 금융환경 완화 요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침묵 자체를 추가적인 달러 약세 요인이라고 지적.

-Bessent는 8월 21일 CNBC 인터뷰에서 이 작전을 Treasury Twist로 표현하며 장기물을 사고 단기물을 파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는 bill 발행이 유일한 재원임을 시사하는 화법.

-TGA는 Fed의 부채 계정. TGA 인출은 QT를 상쇄. Hartnett이 Fed의 묵인 하의 준QE라고 쓴 이유.

-장기금리가 높은데 MOVE가 낮다면, 시장은 금리 상승 자체보다 금리의 tail risk를 정책당국이 억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뜻.

-바이백 자체보다 TGA 잔액과 bill issuance를 같이 추적하는 것이 훨씬 중요.

-바이백을 확대하는데도 30년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달러만 약해지면 이것은 정책이 채권시장을 안정시켰다가 아니라 정책 자체가 fiscal risk premium을 높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미국 정부가 장기금리 상승에 어디까지 반응할 의지가 있는지를 시장이 발견하는 과정.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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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강세 보이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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