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섬 탈주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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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섬노예 생활하다 탈주한 도망노예의 일기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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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상승 620종목 vs 하락 262종목으로 폭 넓게 말아 올리는 걸 보니 외국인 대량 매도만 빼면 bullish한 시그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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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QE5인가, Treasury Twist인가
재무부 바이백이 바꾸는 미국 장기금리

-BofA식 시장 프레이밍은 2026년을 QE5로 붙였다는 것은 이번에도 결국 정책당국이 시장의 duration 부담을 떠안기 시작했고, 이것이 또 하나의 유동성/자산가격 사이클의 시작일 수 있다는 것.

-사실 BofA가 그냥 Treasury Buyback이라고 표시할 수도 있었지만 QE5라고 쓴것은 금리가 너무 올라가면 재무부가 국채시장에 직접 들어온다라는 것을 정책 반응함수 자체가 바뀔 가능성을 시장에 각인시키는 것.

-QE5라는 라벨은 Fed가 QE를 한다는 의미보다 정책당국이 이제 장기금리와 duration을 직접 관리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읽는 게 훨씬 정확.

-Deutsche Bank의 경우는 Warsh가 이 프로그램을 금융환경 완화 요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침묵 자체를 추가적인 달러 약세 요인이라고 지적.

-Bessent는 8월 21일 CNBC 인터뷰에서 이 작전을 Treasury Twist로 표현하며 장기물을 사고 단기물을 파는 것이라고 설명했고, 이는 bill 발행이 유일한 재원임을 시사하는 화법.

-TGA는 Fed의 부채 계정. TGA 인출은 QT를 상쇄. Hartnett이 Fed의 묵인 하의 준QE라고 쓴 이유.

-장기금리가 높은데 MOVE가 낮다면, 시장은 금리 상승 자체보다 금리의 tail risk를 정책당국이 억제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는 뜻.

-바이백 자체보다 TGA 잔액과 bill issuance를 같이 추적하는 것이 훨씬 중요.

-바이백을 확대하는데도 30년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달러만 약해지면 이것은 정책이 채권시장을 안정시켰다가 아니라 정책 자체가 fiscal risk premium을 높이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음.

-미국 정부가 장기금리 상승에 어디까지 반응할 의지가 있는지를 시장이 발견하는 과정.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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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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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강세 보이며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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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강세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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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불안불안한 상승 마감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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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총재 오늘 금통위를 요약하자면 "금리를 빨리 올림으로써 결과적으로 더 적게 올릴 수 있다(=따라서 가계부채 부담 등을 줄일 수 있다)" 스탠스인데... 10년, 20년 전 학계에서부터 일관적으로 기존 중앙은행 인사들에 비하면 매버릭한 포지션을 구축해오던 인물이라, "Higher for Shorter" 같은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수 있을 듯.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608262219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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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슬아슬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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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지수가 약세 마감했는데, 또 반도체 외에는 약하지 않은 모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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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잭슨홀 미팅 케빈워시 연설 요약

[우리 시대에(In Ourt Time)]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후원한 경제정책 심포지엄
“금융 혁신: 지급결제와 정책에 대한 함의”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

1. 미국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경기침체 신호는 제한적

2. 노동시장은 안정적이며 실업률 4.1%로 사실상 완전고용 수준

3.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PCE 3.7%
* 최근 6개월 기준 4.1%

4.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고용이 아니라 물가 안정

5. 최근 CPI·PCE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개선됐다고 보지 않음

6. 금융여건은 긴축적이라고 보기 어려움

* 신용스프레드 낮음
* 대출기준 완화
* 기업 자금조달도 강함

7. 따라서 현 시점에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성은 낮다는 입장

8.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명확하고 충분한 속도로 내려간다는 확신이 필요

9. 앞으로 금리 경로를 미리 약속하는 Forward Guidance는 축소할 방침

10. QE 등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실제 위기 상황이 아니면 제한적으로 사용

11. AI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

*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생산요소로 평가
* 올해 기업 Capex 증가의 절반 이상이 AI 관련으로 추정

12. 기업 실적과 투자는 강함

* S&P 500 기업이익 최근 1년 +20% 이상
* 장비·무형자산 투자 증가율 약 9%

13. 핵심 메시지

* 경제 강함
* 고용 강함
* 금융여건 완화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 따라서 금리 인하를 서두를 상황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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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농업 지수가 11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21세기 들어 최장기 상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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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혁수 공수부대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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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Korea 🇰🇷
🇷🇺발트 3국·동유럽, 러시아 안보 위협에 EU 집행위에 긴급 서한 제출

자유유럽방송(RFE/RL)이 입수한 서한에 따르면, 발트 3국(에스토니아·라트비아·리투아니아)과 폴란드, 핀란드 출신 EU 집행위원들이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에게 긴급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주요 보고 내용
1.안보 환경 악화: 최근 영공 침범 및 드론 무단 침입 빈도가 가파르게 증가함.
2.하이브리드 도발 우려: 정규군에 의한 전면적 침공 지후는 없으나, 방화·암살 시도·공작활동 등 방위망을 흔드는 가짜 깃발(False-flag) 작전 가능성 증대.
3.1,150억 달러 지원 요청: 동부 전선 국가들의 경제 및 안보 인프라 강화를 위해 긴급 자금 투입 요구.
4.구체적 인프라 확충 방안:
에너지/가스 공급 중단 대비 기금 마련
비상 물자 비축 및 방공호·대피 인프라 구축
사이버 공격 및 정보전 대비책 확충

⚠️ 지역 안보 영향 및 예산 변수
발트 국가들은 국방비를 GDP 5% 수준까지 증액하고 있으나, EU 차원의 지원 예산 협상에서 독일에 등 주요 순기여국들이 예산 감축을 주장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美 CIA 국장 역시 관련 정세를 논의하기 위해 최근 모스크바를 전격 방문하는 등 미-NATO 차원의 경계감이 고조된 상태입니다.
https://www.rferl.org/a/baltics-russia-security-threat-eu-letter-nato-defense/3384059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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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숏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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