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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오늘 클로드가 올린 따끈따끈한 보안 보고서 내용
클로드를 베껴서 학습시켰다고 알려진 중국 AI Kimi와 Deepseek가 사실 클로드를 베껴서 학습한 게 아니라 몰래 Claude를 땡겨서 응답하고 있었다는게 밝혀짐
알게 된 계기도 어이가 없는데
미국 AI쓰면 정보 다 미국으로 가니깐 중국이랑 러시아 등 반미국가에서는 중국 AI를 많이 쓰는데, 출처 모를 AI 모델에서 계속 중국이랑 러시아 정보가 클로드 서버로 들어와서 알게 됐다 함
심지어 중국 러시아 사용자들은 이게 클로드로 전송되는지도 모르고 키미랑 딥시크 좋다고 하오하오 계속 써서 계속 군사기밀 등 기밀 정보가 들어왔다고함
오늘 클로드가 올린 따끈따끈한 보안 보고서 내용
클로드를 베껴서 학습시켰다고 알려진 중국 AI Kimi와 Deepseek가 사실 클로드를 베껴서 학습한 게 아니라 몰래 Claude를 땡겨서 응답하고 있었다는게 밝혀짐
알게 된 계기도 어이가 없는데
미국 AI쓰면 정보 다 미국으로 가니깐 중국이랑 러시아 등 반미국가에서는 중국 AI를 많이 쓰는데, 출처 모를 AI 모델에서 계속 중국이랑 러시아 정보가 클로드 서버로 들어와서 알게 됐다 함
심지어 중국 러시아 사용자들은 이게 클로드로 전송되는지도 모르고 키미랑 딥시크 좋다고 하오하오 계속 써서 계속 군사기밀 등 기밀 정보가 들어왔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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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높아진 무위험수익률, 글로벌 주식의 요구수익률을 재설정하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산배분을 옮기는 것을 고려하겠습니까라는 설문에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산배분을 바꿀 의향의 평균은 5.9%
-국채금리 6%가 주식에 부담을 주는 이유는 주식을 보유하면서 감수하는 불확실성에 대해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게 되기 때문임.
-주식은 두 가지 중 하나를 보여줘야하는 상황. 이익과 현금흐름이 더 빠르게 늘어나거나, 주가가 내려가서 기대수익률이 높아져야함.
-고금리 국면에는 이익이 증가한다는 사실만으로 부족하고, 이익 증가가 밸류에이션 하락을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중요.
-BIS 연구에서는 미국 금리 상승이 신흥국에 더 부정적으로 전달되는 조건으로 기간프리미엄 상승, 달러 강세,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제시.
-한국 주식에 특히 부담스러운 조합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달러 강세+한국 기업 이익 전망 정체.
-미국 투자자의 전환 기준을 한국 주식의 안전선으로 쓰면 안됨. 외국인은 한국 주식의 기업의 이익 전망뿐 아니라 원화 가치와 국가·시장 위험까지 보상할 기대수익률을 제공해야함.
-원화 강세는 외국인의 달러 환산수익률을 높여 미국 금리 상승의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다만 수출기업에는 원화 환산이익을 낮추는 요인이므로, 외국인 수급 개선과 기업 이익 개선이 반드시 같은 방향은 아님.
-원화 강세의 배경이 중요한데 한국의 성장·수출 기대 개선이 이끄는 강세라면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동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달러의 전반적 약세에 따른 강세라면 수급 효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함.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어느 수준에 도달하면,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산배분을 옮기는 것을 고려하겠습니까라는 설문에 주식에서 채권으로 자산배분을 바꿀 의향의 평균은 5.9%
-국채금리 6%가 주식에 부담을 주는 이유는 주식을 보유하면서 감수하는 불확실성에 대해 더 많은 보상을 요구하게 되기 때문임.
-주식은 두 가지 중 하나를 보여줘야하는 상황. 이익과 현금흐름이 더 빠르게 늘어나거나, 주가가 내려가서 기대수익률이 높아져야함.
-고금리 국면에는 이익이 증가한다는 사실만으로 부족하고, 이익 증가가 밸류에이션 하락을 얼마나 상쇄하는지가 중요.
-BIS 연구에서는 미국 금리 상승이 신흥국에 더 부정적으로 전달되는 조건으로 기간프리미엄 상승, 달러 강세,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제시.
-한국 주식에 특히 부담스러운 조합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달러 강세+한국 기업 이익 전망 정체.
-미국 투자자의 전환 기준을 한국 주식의 안전선으로 쓰면 안됨. 외국인은 한국 주식의 기업의 이익 전망뿐 아니라 원화 가치와 국가·시장 위험까지 보상할 기대수익률을 제공해야함.
-원화 강세는 외국인의 달러 환산수익률을 높여 미국 금리 상승의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다만 수출기업에는 원화 환산이익을 낮추는 요인이므로, 외국인 수급 개선과 기업 이익 개선이 반드시 같은 방향은 아님.
-원화 강세의 배경이 중요한데 한국의 성장·수출 기대 개선이 이끄는 강세라면 이익과 밸류에이션의 동반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달러의 전반적 약세에 따른 강세라면 수급 효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함.
사진 출처: BofA Global research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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