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뇨띠 주식 진입 후 Q&A
Q. 스윙인가, 장투인가?
A. 코인은 단타였고, 주식은 3개월 정도 보고 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배당세율이 30~49.5%로 세서 배당만 노리지는 않고, 세금이 약한 다른 상품을 쓸 생각입니다.
Q. 차트로 고르나, 가치투자인가?
A. 코인은 차트를 보고 들어갔지만 주식은 가치투자로 샀습니다.
Q. 종목 선정 기준은?
A. 저평가인지를 가장 먼저 보고, 그다음에 차트도 봅니다.
Q. 가치투자는 혼자 공부했나? 국장은 수급이 안 붙으면 안 오르는데?
A. 저한테 맞는 방법으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경계하고 있어서 차트도 같이 봅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가 많았습니다.
Q. 코인과 주식에서 기술적 지표가 비슷하게 먹히나?
A. 느낌이 다릅니다. 처음 토큰으로 해볼 때는 기술적 지표로 했는데 너무 안 통했습니다. 실적을 참고하는 일반적인 주식투자 방법으로 바꿨더니 오히려 잘 됩니다.
Q. 지수선물 대신 개별주로 200억 단타가 되나?
A. 원하는 저평가 ETF가 없습니다(대부분 이미 많이 올랐음). 전부 시총 조 단위라 잡주도 아니고, 한 종목에 200억을 몰빵하는 것도 아니어서 거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평균 90일 정도 보유할 생각입니다.
Q. 장기투자 하는 게 있나?
A. 거주용 부동산을 빼면 없고, 1년 넘게 들고 있는 것도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일부 종목은 1년 이상 보유할 생각이 있습니다.
Q. 프로그램·파생 같은 시장 구조도 고려하나?
A. 아직은 종목만 보고 거래하는 편입니다.
Q.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A. 리스크 관리입니다.
Q. AI는 어떻게 쓰나?
A. 물려서 멘탈이 흔들릴 때 감정 쓰레기통으로 씁니다. 유용해요.
Q. 차트는 어디서 보나?
A. 트레이딩뷰에 정규장 티커를 등록해서 봅니다. 전체 흐름은 EWY USDT로 봅니다.
Q. 주식에서는 가치를 따지는 코인충?
A.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른다는 느낌입니다. 코인은 코인의 방법이 있고 주식은 주식의 성공 사례가 있으니, 그걸 따라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Q. 코인 비중을 줄이나?
A. 네, 30~40% 정도로 줄이려고 합니다.
Q. 왜 코인을 줄이고 국장에 들어왔나?
A. 지수만 보면 국장은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코인은 비트가 빠지면 다 같이 빠지지만, 주식은 이미 많이 오른 고평가주(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한미반도체 등) 위주로 빠집니다. 폭락이 한창 진행 중이던 2~3일 전에 진입했는데, 저평가 개별주만 담아서인지 잘 버티거나 오히려 수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코인은 과세가 시작되면 메리트가 크게 줄 것 같아 미리 분산하는 겁니다.
Q. 왜 미장이 아니라 국장인가?
A. 미장도 토큰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장은 내국인 토큰이 막혀 있어서 본주나 ETF로 할 생각입니다.
Q. 왜 하필 이 타이밍에 들어왔나?
A. 코인 과세에 대비해 미리 다각화하려는 것이고, 한 번 크게 떨어질 때 들어갈 생각이었습니다. 세계 대부분의 지수는 아직 고평가라고 봅니다.
Q. 최근 깨달은 점은?
A. 최근 반년은 주식이 코인보다 변동성이 더 심했던 것 같습니다. 코인은 가치가 애매해서 차트가 나쁘면 끝없이 빠지지만, 주식은 명백한 저평가면 차트가 망가져도 곧 반등이 온다는 차이를 느꼈습니다.
Q. 비트 4년 주기는?
A. 우연이라고 봅니다. 역사가 17년밖에 안 돼서 몇 번 맞았다고 정론화할 수는 없습니다.
Q. 반도체(삼닉)는 왜 안 사나?
A. 계약 구조가 바뀌어서 사이클이 의미 없어졌다고들 하지만, 지금의 70~80% 영업이익률이 계속 유지될지는 의문이라 손이 안 갑니다. 가치만 보면 삼전 25만 원도 싼 건 맞는데 뭔가 불길합니다.
Q. 섹터 하나만 추천해 달라
A. 주목은 못 받는데 몰래 돈 잘 버는 애들. 단, 영원히 주목받지 못할 애들 말고 몇 년 안에 주목받을 것 같은 애들.
Q. 네이버는 언제 사나?
A. 15만 원 오면 고민해 봅니다. 그냥 오르면 어쩔 수 없고요.
Q. 네이버를 왜 15만 원으로 보나?
A. 무조건 떨어진다는 게 아닙니다. 수천 개 종목 중에 더 저평가되고 건실하고 미래가 창창한 애들이 많은데, 지금 대충 적정가로 보이는 걸 굳이 신규로 살 생각은 없다는 뜻입니다.
Q. 네이버는 호재가 있어도 안 오르는데?
A. 돈만 잘 벌어오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요. 지분구조가 난해하거나, 분할상장을 남발하거나, 실적을 조작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다고 봅니다.
Q. VOO는?
A. 내리면 사려고 합니다.
Q. 나스닥 조정이 오면?
A. 큰 시장 지수는 대부분 고평가라 들어가기 꺼려집니다. 나스닥 23,000쯤 오면 지수투자를 고려할 겁니다.
Q. 코스피 레버리지(코루)는 어디까지 보나?
A. 3배 레버리지 상품은 인버스든 지수추종이든 결국 0에 수렴합니다. 수학적으로 그래요.
Q. 레버리지를 쓰면 시드가 갈리는 이유는?
A. 사람인 이상 심리 문제도 크고, 수학적으로도 승률과 손익비가 아무리 높아도 배율이 높으면 결국 0에 수렴하거나 편차가 너무 커져서 운빨이 됩니다.
Q. 예전에 말한 '점액질 차트'란?
A. 보조지표를 차트 위에 잔뜩 띄우고 직선·곡선 30개씩 그어가며 매매하지 말라는 얘기였습니다.
Q. 왜 나무증권을 쓰나?
A. 설윤이 광고하길래 설치했습니다.
Q. 세금은 세무사한테 맡기나, 직접 하나?
A. 세무사를 통해 처리합니다. 개인이 하면 부정확해서 문제가 생길까 봐, 신상 노출을 감수하고 맡깁니다.
Q. 전재산 인증은 왜 안 하나?
A. 업비트에만 1000억 있다는 걸 인증했으면 됐지, 뭐하러 더 해요. 자산이 전성기 그대로라고 한 적도 없고, 꺾였다고 누누이 말해 왔습니다.
Q. 지금도 전재산 3천억인가?
A. 아뇨, 그 이하입니다.
Q. 코인은 운빨이고 주식은 전문성도 없을 텐데 증명부터 해라
A. 맞는 말이긴 한데, 저보다 수익·매매내역을 철저하게 인증한 국내 전문가가 몇이나 되나요? TradFi는 반년간 40억으로 시작해서 지금 80억입니다.
Q. 주식은 신고가에서 사는 게 좋다(신고가 주식은 세상을 바꾸는 기업)
A. 어느 정도 맞습니다. 다만 제 포트폴리오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주가가 아니라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신고점을 돌파하는 종목입니다.
Q. JYP에 좋아하는 아이돌이라도 있나?
A. 그래서 산 건 아닙니다. 다만 나무증권으로 입문한 건 설윤이 광고해서고, 카더가든이 그대로였으면 다른 데서 시작했을 거예요.
Q. 텔레그램 채널 운영할 생각은?
A. 절대 없습니다. 디시 밖 유튜브나 텔레그램에서 자기가 워뇨띠라고 하면 무조건 사칭입니다.
Q. 주변에서 본인이 워뇨띠인 걸 아는 사람이 있나?
A. 있긴 한데 제 정체를 아는 사람은 세상에 10명 이하예요. 국세청이나 거래소 쪽 사람을 합치면 더 많을지도요. 평소 생활습관에서 조금씩 드러나서 아예 몰랐다는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걸 의식하기 시작하면 서로 불편해져서, 친해도 숨기거나 알아도 언급을 잘 안 합니다.
Q. 국장에서 지수선물 단타 칠 생각은?
A. 나중에 익숙해지면 해보려고 합니다.
Q. 어떤 생각을 하며 사나?
A. 생각만큼 다른 세상에 살지는 않아요. 길가 술집에서 술 마시고, 코노 가고, 보드게임하면서 삽니다. 목표라면 자산을 더 불려서, 국내 자산가 랭킹이 재벌 3세·기업 회장들로 채워져 있을 때 유일하게 ‘(무직)’으로 올라가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결혼은 하지 마라
A. 무섭게… 기혼자들한테 물어보면 왜 다들 하지 말래요.
Q. 현대차 좀 살려 달라
A. 제네시스가 최애 차이긴 해요. 근데 주가는 기아가 더 매력적인 듯.
Q. 코스피 과매도라고 보고 들어온 거네
A. 지수는 여전히 고평가에 해당하지 않나 싶어요.
Q. 네 거래내역으로 트레이딩 게임을 만들고 레퍼럴·후원 지갑을 단 사람이 있는데, 허락한 건가?
A. 아 그런 거였어요?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Q. 코스피 화이팅 한 번만
A. 하나 둘 셋 코스피 화이팅!
출처: 디씨에 워뇨띠가 댓글쓴거 불펌
Q. 스윙인가, 장투인가?
A. 코인은 단타였고, 주식은 3개월 정도 보고 들어갑니다. 우리나라는 배당세율이 30~49.5%로 세서 배당만 노리지는 않고, 세금이 약한 다른 상품을 쓸 생각입니다.
Q. 차트로 고르나, 가치투자인가?
A. 코인은 차트를 보고 들어갔지만 주식은 가치투자로 샀습니다.
Q. 종목 선정 기준은?
A. 저평가인지를 가장 먼저 보고, 그다음에 차트도 봅니다.
Q. 가치투자는 혼자 공부했나? 국장은 수급이 안 붙으면 안 오르는데?
A. 저한테 맞는 방법으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경계하고 있어서 차트도 같이 봅니다. 실제로 그런 사례가 많았습니다.
Q. 코인과 주식에서 기술적 지표가 비슷하게 먹히나?
A. 느낌이 다릅니다. 처음 토큰으로 해볼 때는 기술적 지표로 했는데 너무 안 통했습니다. 실적을 참고하는 일반적인 주식투자 방법으로 바꿨더니 오히려 잘 됩니다.
Q. 지수선물 대신 개별주로 200억 단타가 되나?
A. 원하는 저평가 ETF가 없습니다(대부분 이미 많이 올랐음). 전부 시총 조 단위라 잡주도 아니고, 한 종목에 200억을 몰빵하는 것도 아니어서 거래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평균 90일 정도 보유할 생각입니다.
Q. 장기투자 하는 게 있나?
A. 거주용 부동산을 빼면 없고, 1년 넘게 들고 있는 것도 없습니다. 다만 앞으로 일부 종목은 1년 이상 보유할 생각이 있습니다.
Q. 프로그램·파생 같은 시장 구조도 고려하나?
A. 아직은 종목만 보고 거래하는 편입니다.
Q.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건?
A. 리스크 관리입니다.
Q. AI는 어떻게 쓰나?
A. 물려서 멘탈이 흔들릴 때 감정 쓰레기통으로 씁니다. 유용해요.
Q. 차트는 어디서 보나?
A. 트레이딩뷰에 정규장 티커를 등록해서 봅니다. 전체 흐름은 EWY USDT로 봅니다.
Q. 주식에서는 가치를 따지는 코인충?
A.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른다는 느낌입니다. 코인은 코인의 방법이 있고 주식은 주식의 성공 사례가 있으니, 그걸 따라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Q. 코인 비중을 줄이나?
A. 네, 30~40% 정도로 줄이려고 합니다.
Q. 왜 코인을 줄이고 국장에 들어왔나?
A. 지수만 보면 국장은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코인은 비트가 빠지면 다 같이 빠지지만, 주식은 이미 많이 오른 고평가주(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한미반도체 등) 위주로 빠집니다. 폭락이 한창 진행 중이던 2~3일 전에 진입했는데, 저평가 개별주만 담아서인지 잘 버티거나 오히려 수익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코인은 과세가 시작되면 메리트가 크게 줄 것 같아 미리 분산하는 겁니다.
Q. 왜 미장이 아니라 국장인가?
A. 미장도 토큰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장은 내국인 토큰이 막혀 있어서 본주나 ETF로 할 생각입니다.
Q. 왜 하필 이 타이밍에 들어왔나?
A. 코인 과세에 대비해 미리 다각화하려는 것이고, 한 번 크게 떨어질 때 들어갈 생각이었습니다. 세계 대부분의 지수는 아직 고평가라고 봅니다.
Q. 최근 깨달은 점은?
A. 최근 반년은 주식이 코인보다 변동성이 더 심했던 것 같습니다. 코인은 가치가 애매해서 차트가 나쁘면 끝없이 빠지지만, 주식은 명백한 저평가면 차트가 망가져도 곧 반등이 온다는 차이를 느꼈습니다.
Q. 비트 4년 주기는?
A. 우연이라고 봅니다. 역사가 17년밖에 안 돼서 몇 번 맞았다고 정론화할 수는 없습니다.
Q. 반도체(삼닉)는 왜 안 사나?
A. 계약 구조가 바뀌어서 사이클이 의미 없어졌다고들 하지만, 지금의 70~80% 영업이익률이 계속 유지될지는 의문이라 손이 안 갑니다. 가치만 보면 삼전 25만 원도 싼 건 맞는데 뭔가 불길합니다.
Q. 섹터 하나만 추천해 달라
A. 주목은 못 받는데 몰래 돈 잘 버는 애들. 단, 영원히 주목받지 못할 애들 말고 몇 년 안에 주목받을 것 같은 애들.
Q. 네이버는 언제 사나?
A. 15만 원 오면 고민해 봅니다. 그냥 오르면 어쩔 수 없고요.
Q. 네이버를 왜 15만 원으로 보나?
A. 무조건 떨어진다는 게 아닙니다. 수천 개 종목 중에 더 저평가되고 건실하고 미래가 창창한 애들이 많은데, 지금 대충 적정가로 보이는 걸 굳이 신규로 살 생각은 없다는 뜻입니다.
Q. 네이버는 호재가 있어도 안 오르는데?
A. 돈만 잘 벌어오면 다 해결되지 않을까요. 지분구조가 난해하거나, 분할상장을 남발하거나, 실적을 조작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의 기업은 그렇다고 봅니다.
Q. VOO는?
A. 내리면 사려고 합니다.
Q. 나스닥 조정이 오면?
A. 큰 시장 지수는 대부분 고평가라 들어가기 꺼려집니다. 나스닥 23,000쯤 오면 지수투자를 고려할 겁니다.
Q. 코스피 레버리지(코루)는 어디까지 보나?
A. 3배 레버리지 상품은 인버스든 지수추종이든 결국 0에 수렴합니다. 수학적으로 그래요.
Q. 레버리지를 쓰면 시드가 갈리는 이유는?
A. 사람인 이상 심리 문제도 크고, 수학적으로도 승률과 손익비가 아무리 높아도 배율이 높으면 결국 0에 수렴하거나 편차가 너무 커져서 운빨이 됩니다.
Q. 예전에 말한 '점액질 차트'란?
A. 보조지표를 차트 위에 잔뜩 띄우고 직선·곡선 30개씩 그어가며 매매하지 말라는 얘기였습니다.
Q. 왜 나무증권을 쓰나?
A. 설윤이 광고하길래 설치했습니다.
Q. 세금은 세무사한테 맡기나, 직접 하나?
A. 세무사를 통해 처리합니다. 개인이 하면 부정확해서 문제가 생길까 봐, 신상 노출을 감수하고 맡깁니다.
Q. 전재산 인증은 왜 안 하나?
A. 업비트에만 1000억 있다는 걸 인증했으면 됐지, 뭐하러 더 해요. 자산이 전성기 그대로라고 한 적도 없고, 꺾였다고 누누이 말해 왔습니다.
Q. 지금도 전재산 3천억인가?
A. 아뇨, 그 이하입니다.
Q. 코인은 운빨이고 주식은 전문성도 없을 텐데 증명부터 해라
A. 맞는 말이긴 한데, 저보다 수익·매매내역을 철저하게 인증한 국내 전문가가 몇이나 되나요? TradFi는 반년간 40억으로 시작해서 지금 80억입니다.
Q. 주식은 신고가에서 사는 게 좋다(신고가 주식은 세상을 바꾸는 기업)
A. 어느 정도 맞습니다. 다만 제 포트폴리오를 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주가가 아니라 매출이나 영업이익이 신고점을 돌파하는 종목입니다.
Q. JYP에 좋아하는 아이돌이라도 있나?
A. 그래서 산 건 아닙니다. 다만 나무증권으로 입문한 건 설윤이 광고해서고, 카더가든이 그대로였으면 다른 데서 시작했을 거예요.
Q. 텔레그램 채널 운영할 생각은?
A. 절대 없습니다. 디시 밖 유튜브나 텔레그램에서 자기가 워뇨띠라고 하면 무조건 사칭입니다.
Q. 주변에서 본인이 워뇨띠인 걸 아는 사람이 있나?
A. 있긴 한데 제 정체를 아는 사람은 세상에 10명 이하예요. 국세청이나 거래소 쪽 사람을 합치면 더 많을지도요. 평소 생활습관에서 조금씩 드러나서 아예 몰랐다는 경우는 별로 없었습니다. 그걸 의식하기 시작하면 서로 불편해져서, 친해도 숨기거나 알아도 언급을 잘 안 합니다.
Q. 국장에서 지수선물 단타 칠 생각은?
A. 나중에 익숙해지면 해보려고 합니다.
Q. 어떤 생각을 하며 사나?
A. 생각만큼 다른 세상에 살지는 않아요. 길가 술집에서 술 마시고, 코노 가고, 보드게임하면서 삽니다. 목표라면 자산을 더 불려서, 국내 자산가 랭킹이 재벌 3세·기업 회장들로 채워져 있을 때 유일하게 ‘(무직)’으로 올라가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결혼은 하지 마라
A. 무섭게… 기혼자들한테 물어보면 왜 다들 하지 말래요.
Q. 현대차 좀 살려 달라
A. 제네시스가 최애 차이긴 해요. 근데 주가는 기아가 더 매력적인 듯.
Q. 코스피 과매도라고 보고 들어온 거네
A. 지수는 여전히 고평가에 해당하지 않나 싶어요.
Q. 네 거래내역으로 트레이딩 게임을 만들고 레퍼럴·후원 지갑을 단 사람이 있는데, 허락한 건가?
A. 아 그런 거였어요?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Q. 코스피 화이팅 한 번만
A. 하나 둘 셋 코스피 화이팅!
출처: 디씨에 워뇨띠가 댓글쓴거 불펌
"지금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은 이례적입니다. 현재 가격 수준이면 신규 컴퓨트 투자는 1년 안에 투자금을 회수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지난 분기에 말씀드린 와트당 30~50달러 범위의 상단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 점도 지상 SI 컴퓨트 투자가 매력적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저희는 와트당 컴퓨트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오를 거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사실 다들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AI 소프트웨어가 개선되고 모델이 계속 좋아질수록, 같은 1와트로 얻는 쓸모 있는 지능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컴퓨트의 가치는 와트당 쓸모 있는 지능의 양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H100 같은 구형 장비조차 신품일 때보다 더 비싸게 임대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이런 흐름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슈퍼인텔리전스 컴퓨트는 앞으로 부족해질 것이고, 그 부족은 오랫동안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저희 단기 계약이 어떤 조건으로 갱신되고 있는지 보면 됩니다. 와트당 가격이 오르면서 갱신되느냐, 내리면서 갱신되느냐. 저희가 보기엔 와트당 가격이 더 높은 조건으로 갱신되고 있습니다. 낮아지는 게 아닙니다."
가격은 지난 분기에 말씀드린 와트당 30~50달러 범위의 상단을 약간 웃도는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 점도 지상 SI 컴퓨트 투자가 매력적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저희는 와트당 컴퓨트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오를 거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사실 다들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AI 소프트웨어가 개선되고 모델이 계속 좋아질수록, 같은 1와트로 얻는 쓸모 있는 지능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컴퓨트의 가치는 와트당 쓸모 있는 지능의 양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H100 같은 구형 장비조차 신품일 때보다 더 비싸게 임대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겁니다. 이런 흐름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슈퍼인텔리전스 컴퓨트는 앞으로 부족해질 것이고, 그 부족은 오랫동안 이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저희 단기 계약이 어떤 조건으로 갱신되고 있는지 보면 됩니다. 와트당 가격이 오르면서 갱신되느냐, 내리면서 갱신되느냐. 저희가 보기엔 와트당 가격이 더 높은 조건으로 갱신되고 있습니다. 낮아지는 게 아닙니다."
Anthropic은 Claude가 능동적인 에이전트로 일하는 새로운 앱, Claude Duet의 research preview를 공개합니다.
Claude Duet은 당신이 신경 써야 할 일을 먼저 알려주고,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며,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계속 일하고, 당신을 대신해 행동하기 전에는 먼저 확인을 받습니다.
Claude Duet은 당신이 신경 써야 할 일을 먼저 알려주고,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며, 당신이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계속 일하고, 당신을 대신해 행동하기 전에는 먼저 확인을 받습니다.
이제 Claude Duet의 모든 구매에서 Shop Pay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점이 Shopify로 운영되는지 여부는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쇼핑하는 모든 곳에 Shop Pay가 있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제일 궁금했던 Muse 부분만
1. Muse 초기 성과
- 설정한 사람의 약 25%가 매일 사용하고, 오래 쓸수록 리텐션이 더 좋아짐
- 가장 많이 쓰는 용도는 쇼핑: 사용자의 4분의 1 이상, 평균 구매액 200달러 이상
- 첫 주 거래량이 예상을 넘어 Stripe와 신용한도를 올림
- 쇼핑 다음으로 많이 쓰는 커넥터는 생산성 도구와 이메일·캘린더 연동
- 상위 모델 Muse Wonder를 쓰면 참여와 리텐션이 더 올라감 →
- 모델이 좋아질수록 Muse도 좋아짐
2. 사업모델
- 대부분 무료로 제공
- 커머스 수수료: Muse가 성사시킨 거래에서 기업이 냄
- 구독: 최상위 모델이나 추가 토큰을 원하는 사용자가 직접 냄
3. 비용
- 지금은 컴퓨트 비용이 매우 큼
- 내년에 비용효율 10배 이상 개선 → 매출이 규모를 갖추면 흑자 가능
4. 장기 비전: Muse 네트워크
- 내 Muse가 친구·가족의 Muse와 협업
- 물건을 살 때 웹사이트를 돌아다니지 않고 그 기업의 에이전트와 대화
- 기업들이 에이전트 커머스 협력을 반기고 있음
1. Muse 초기 성과
- 설정한 사람의 약 25%가 매일 사용하고, 오래 쓸수록 리텐션이 더 좋아짐
- 가장 많이 쓰는 용도는 쇼핑: 사용자의 4분의 1 이상, 평균 구매액 200달러 이상
- 첫 주 거래량이 예상을 넘어 Stripe와 신용한도를 올림
- 쇼핑 다음으로 많이 쓰는 커넥터는 생산성 도구와 이메일·캘린더 연동
- 상위 모델 Muse Wonder를 쓰면 참여와 리텐션이 더 올라감 →
- 모델이 좋아질수록 Muse도 좋아짐
2. 사업모델
- 대부분 무료로 제공
- 커머스 수수료: Muse가 성사시킨 거래에서 기업이 냄
- 구독: 최상위 모델이나 추가 토큰을 원하는 사용자가 직접 냄
3. 비용
- 지금은 컴퓨트 비용이 매우 큼
- 내년에 비용효율 10배 이상 개선 → 매출이 규모를 갖추면 흑자 가능
4. 장기 비전: Muse 네트워크
- 내 Muse가 친구·가족의 Muse와 협업
- 물건을 살 때 웹사이트를 돌아다니지 않고 그 기업의 에이전트와 대화
- 기업들이 에이전트 커머스 협력을 반기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