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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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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소수의견 있는 매파적 동결을 전망했지만 만장일치 동결
이제는 금리가 올라간다고 부르짖었지만 본격적으로 하락
캬~
좋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 한국뿐만 아니라 2010년대부터 이어져왔던 장기침체론 자체가 흔들리고 전 세계 경제의 잠재성장 경로 기울기가 제고되었다고 판단

• 한국 경제도 장기적인 AI 투자 등을 통해 새로운 성장경로에 올라왔다는 것에 동의

• IMF에서도 투자 추세나 장기금리 상승이 단지 재정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수익률 제고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에 많은 공감대가 있었음

• 장기성장률 제고를 위한 투자는 바람직하고 필요. 현재 금융시장에서 장기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 경쟁이 상당히 활발하게 이뤄지는 중

• 미국과 유럽의 장기금리 상승도 재정 상황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이러한 재원 확보 경쟁에서 비롯됐다는 데 동의

•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는 핵심 요인은 총요소생산성. 혁신을 통해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을 계속 높여야 함

• 연말 전에 저희가 추계한 잠재성장률을 워킹페이퍼 형태로 공개할 예정
261026 [김성수, 한시화] FI 2027(E).pdf
2.5 MB
[FI 2027년 전망] 불안한 지루함

▶ 채권: 지루한 박스
▶ 크레딧: Tight & Steady

• 특별히 좋은 소식도, 새롭게 나타날 나쁜 소식도 딱히 보이지 않는다. 물가는 계속해서 목표 수준 위에 있겠지만 다시 한번 튀어 오를 일은 없다. 성장 사이클은 국가마다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확장기의 후반부, 둔화기의 초반부에 위치하고 있다. 침체를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다. 인플레이션을 대하는 중앙은행들의 태도는 전면전보다 공방전에 가깝다. 금리도 지금의 불편하고 불안한 레벨에서 지루한 등락을 거듭할 전망이다. 지루한 2027년을 예상한다

• 2027년 크레딧 스프레드는 국고 3년 금리의 상고하저 흐름에 연동돼 기준금리 인상사이클이 끝나는 상반기에 고점을 확인한 뒤 연말까지 소폭 축소되는 데 그칠 전망이다. 섹터별로는 발행유인이 약화된 은행채를 선호한다. 기업 자금조달이 회사채 시장으로 복귀하며 대출 수요가 둔화되고, 가계대출 성장 제약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브라질 대선 현재 보우소나루가 앞서는 중
룰라 재역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