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큼 깔끔하기 힘든 해외주식 텔레그램
- 미장 시작, 장중, 장마감 시황 업로드
- 해외 IB 리포트 및 데일리 선호주 업데이트
-> 내방은 난잡, 이방은 깔끔
-------------------------------------------
https://t.me/+SeJHTMqcjdszZTE1
- 미장 시작, 장중, 장마감 시황 업로드
- 해외 IB 리포트 및 데일리 선호주 업데이트
-> 내방은 난잡, 이방은 깔끔
-------------------------------------------
https://t.me/+SeJHTMqcjdszZTE1
Telegram
한화 글로벌영업팀 해외주식
문의: hhglobal@hanwha.com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개인적으로 관세협정이 돼서 8월 금통위에 큰 부담을 덜었음
2. 경제에 더 부정적인 일이 있을까 우려했으나, 다행스러움
1. 개인적으로 관세협정이 돼서 8월 금통위에 큰 부담을 덜었음
2. 경제에 더 부정적인 일이 있을까 우려했으나, 다행스러움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칠 영향은 지금도 불확실
2. 가까운 시일 내(in the near term)에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 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함
3. 데이터가 확연하게 둔화를 가리킬 때까지 한 동안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을 하기 어려울 것(I will not know the answer to inflation for a while)
4. 연내 2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으로 생각. 지금은 기다리는 것 보다 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나을 수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이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특히, 장기 투자가 진행되는 지역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2.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은 일부 경제활동을 자극(speed up)시킬 가능성도 존재
3. 정확한 중립금리(R*)는 불명확. 중앙은행 인사들도 중립금리에 대해 논하는 것은 어려운 일
Lisa Cook 연준 이사
(중립, 당연직)
1. 정책운영자들은 '불확실성'이라는 단어 안에 금융안정이 포함되어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함
2. 주의깊고 신중(cautious and humble)하게 데이터들을 지켜볼 필요
3. 7월 고용지표는 우려스러운 수치. 경제의 반환점에서는 큰 폭의 데이터 수정이 있을 수 있음
4. AI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에도 긍정적이 영향을 주고있지만 시장 밸류에이션을 주의깊게 보는 중. 확실하게 우려스러운 수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2. 상횡이 완벽하게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3.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만약 그럴 경우에는 통화정책으로 대응, 상쇄할 것
4. 고용시장은 완화(softened)되었음. 추가적인 완화는 부정적(unwelcome)
5. 연준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매파, 투표권 없음)
1. 관세가 물가에 미칠 영향은 지금도 불확실
2. 가까운 시일 내(in the near term)에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 경기 둔화에 대응해야 함
3. 데이터가 확연하게 둔화를 가리킬 때까지 한 동안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망을 하기 어려울 것(I will not know the answer to inflation for a while)
4. 연내 2회 인하가 적절한 수준으로 생각. 지금은 기다리는 것 보다 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나을 수 있음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있음)
1. 불확실성이 중요한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경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 특히, 장기 투자가 진행되는 지역에서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2. 역설적으로 불확실성은 일부 경제활동을 자극(speed up)시킬 가능성도 존재
3. 정확한 중립금리(R*)는 불명확. 중앙은행 인사들도 중립금리에 대해 논하는 것은 어려운 일
Lisa Cook 연준 이사
(중립, 당연직)
1. 정책운영자들은 '불확실성'이라는 단어 안에 금융안정이 포함되어 있음을 반드시 기억해야 함
2. 주의깊고 신중(cautious and humble)하게 데이터들을 지켜볼 필요
3. 7월 고용지표는 우려스러운 수치. 경제의 반환점에서는 큰 폭의 데이터 수정이 있을 수 있음
4. AI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연준의 물가안정 목표에도 긍정적이 영향을 주고있지만 시장 밸류에이션을 주의깊게 보는 중. 확실하게 우려스러운 수준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다음 번 FOMC에서는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으로 예상
2. 상횡이 완벽하게 명확해질 때까지 기다릴 수는 없음
3.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제한적. 만약 그럴 경우에는 통화정책으로 대응, 상쇄할 것
4. 고용시장은 완화(softened)되었음. 추가적인 완화는 부정적(unwelcome)
5. 연준은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남아있음
YIELD & SPREAD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개인적으로 관세협정이 돼서 8월 금통위에 큰 부담을 덜었음 2. 경제에 더 부정적인 일이 있을까 우려했으나, 다행스러움
오후에 관련 질문, 전화 많이 받았는데..
- 상식이 아니라 예의범절의 차원에서 어렵게 관세협상하고 온 사람 앞에두고 "아 부정적이네요.. 금통위에 큰 짐이 되었습니다"라고는 못하지 않을까
- 8, 10월 인하여부랑 총재님 저 발언이랑은 구분해서 보는게 맞지 않을까함
- 참고로 총재님은 우리 협상 전 일본 15% 관세율 부과에 대해 "우리가 저정도 받으면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나.쁜.수준'"이라고 했었음
- 상식이 아니라 예의범절의 차원에서 어렵게 관세협상하고 온 사람 앞에두고 "아 부정적이네요.. 금통위에 큰 짐이 되었습니다"라고는 못하지 않을까
- 8, 10월 인하여부랑 총재님 저 발언이랑은 구분해서 보는게 맞지 않을까함
- 참고로 총재님은 우리 협상 전 일본 15% 관세율 부과에 대해 "우리가 저정도 받으면 예상했던 것보다 '조.금.나.쁜.수준'"이라고 했었음
Forwarded from 조선일보 공식 채널🗞
조선일보
상호관세 공식 발효, 뉴욕 증시는 혼조세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전반적인 임금과 가격상승압력은 약해지고 있음.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결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수준
3. 고용과 성장 모두 둔화 중. 물가는 상방압력이 증가
4. 기준금리는 지금도 하락 경로에 위치(rates are definitely still on a downward path).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5. 기준금리 전망경로에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 중립금리를 현시점에서 추정하는 것은 매우 불명확
6.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바뀌지 않았지만 그 기간이 언제까지일지는 알 수 없음
7. 경기침체에 대한 논의는 부재
8. 수익률 커브 스티프닝은 영국만의 문제가 아닌 글로벌적인 현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경제는 매우 다양한 시나리오 전개가 가능한 상황. 쉽게 예상할 수 없음
2. 향후 6~12개월 동안 물가는 상방압력이 우세할 전망
3. 지금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 항구적일지를 파악하는 것
4.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 대응은 필요없음. 그러나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여러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5. 본인도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수 있다는 것에 회의적인 입장. 물가에 대한 충격은 모두 반영되지 않았음
6. 기업들은 내년에도 관세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질 것
7. 경제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still quite solid)
8. 7월 고용지표는 모두에게 놀라운 수치들. 그러나 최소 동남부(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에서는 급격한 고용둔화 징후 부재
9. 정부부채는 유동성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음. 향후 몇 개월 간 국채발행이 유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10. 대차대조표 축소에는 엄청난 진전(tremendous progress)이 있었음
11. 지금도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생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의 확인이 가능
12. 7월 고용지표는 고용 리스크가 6월 FOMC 때보다 훨씬 증가했음을 보여줌
13. 연말, 내년에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기를 기대
1. 전반적인 임금과 가격상승압력은 약해지고 있음.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여러 증거들이 존재
2. 영란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속도는 결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수준
3. 고용과 성장 모두 둔화 중. 물가는 상방압력이 증가
4. 기준금리는 지금도 하락 경로에 위치(rates are definitely still on a downward path). 통화정책은 지금도 긴축적
5. 기준금리 전망경로에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 중립금리를 현시점에서 추정하는 것은 매우 불명확
6. 기준금리 인하 기조는 바뀌지 않았지만 그 기간이 언제까지일지는 알 수 없음
7. 경기침체에 대한 논의는 부재
8. 수익률 커브 스티프닝은 영국만의 문제가 아닌 글로벌적인 현상
Raphael Bostic 아틀란타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경제는 매우 다양한 시나리오 전개가 가능한 상황. 쉽게 예상할 수 없음
2. 향후 6~12개월 동안 물가는 상방압력이 우세할 전망
3. 지금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이 일시적일지, 항구적일지를 파악하는 것
4. 물가 상승이 일시적이라면 통화정책 대응은 필요없음. 그러나 일시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여러 합리적인 이유들이 존재
5. 본인도 관세 충격이 일시적일 수 있다는 것에 회의적인 입장. 물가에 대한 충격은 모두 반영되지 않았음
6. 기업들은 내년에도 관세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질 것
7. 경제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still quite solid)
8. 7월 고용지표는 모두에게 놀라운 수치들. 그러나 최소 동남부(아틀란타 연은 관할 지역)에서는 급격한 고용둔화 징후 부재
9. 정부부채는 유동성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음. 향후 몇 개월 간 국채발행이 유동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
10. 대차대조표 축소에는 엄청난 진전(tremendous progress)이 있었음
11. 지금도 연내 1회 인하가 적절하다고 생각. 그러나 9월 FOMC 전까지 많은 데이터들의 확인이 가능
12. 7월 고용지표는 고용 리스크가 6월 FOMC 때보다 훨씬 증가했음을 보여줌
13. 연말, 내년에는 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기를 기대
Stephen Miran은 대선승리 이후 무역시스템 조정(A User's Guide to Restructuring the Global Trading System)관련 보고서로 주목받은 인물
보고서 핵심내용은
1. 당분간은 강달러 용인(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 상쇄)
2. 무역장벽은 미국 제조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줌
3. 제조업 경쟁력이 살아나면 약달러가 필요. 수출경쟁력 확보가 불가피
4. 약달러 환경은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을 통해 만들어나갈 것
5. 트리핀의 딜레마(기축통화국은 필연적으로 실패)는 현실적인 위협
-------------------------------------------
[속보] 트럼프, 연준 새 이사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 지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468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보고서 핵심내용은
1. 당분간은 강달러 용인(관세로 인한 물가 압력 상쇄)
2. 무역장벽은 미국 제조업 기업들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줌
3. 제조업 경쟁력이 살아나면 약달러가 필요. 수출경쟁력 확보가 불가피
4. 약달러 환경은 제2의 플라자합의 또는 미국의 일방적 조치을 통해 만들어나갈 것
5. 트리핀의 딜레마(기축통화국은 필연적으로 실패)는 현실적인 위협
-------------------------------------------
[속보] 트럼프, 연준 새 이사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 지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94684?type=breakingnews&cds=news_edit
Naver
[속보] 트럼프, 연준 새 이사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중앙은행으로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새 이사에 스티븐 미란 백악관 국가경제자문위원장을 7일(현지시간) 지명했다. 미란 지명자는 지난 1일 전격 사임한 아드
트럼프, 푸틴 대통령, 15일 알라스카에서 정상회담 예정
-------------------------------------------
Trump Announces He Plans to Meet With Putin ‘Very Shortl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8/trump-announces-he-plans-to-meet-with-putin-very-shortly
-------------------------------------------
Trump Announces He Plans to Meet With Putin ‘Very Shortl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08/trump-announces-he-plans-to-meet-with-putin-very-shortly
Bloomberg.com
Trump to Meet Putin in Alaska as Kyiv Rejects Land Giveaway
Donald Trump plans to meet Russian President Vladimir Putin in Alaska as the US president looks to broker an agreement that will bring an end to the war in Ukrain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이거보면 핵심은 'Data Depenent'말고 예전 'Forward Guidance'로 가자는거고, 그러다보니 마침 선제적 정책대응을 주문하는 Waller, Bowman, Daly 같은 사람들이 주목받는게 아닐까함..
■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Bowman, Jefferson, Logan도 추가
-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기존 Waller 이사, Warsh 전 이사, Sumerlin 전 NEC 부위원장, Bullard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에 더해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Jefferson 부의장,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도 추가
- Bessent 재무장관이 향후 몇 주간 이들을 인터뷰 한 뒤 명단을 추려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
-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2018년 트럼프 지명): 2024년 9월 FOMC에서의 'Big Step' 인하 때 25bp 인하 소수의견(연준이사 소수의견: 2003년 이후 처음)을 낸 바 있으나, 지난 7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25bp) 소수의견을 냈음. 또한, 최근에는 물가와 고용 중 이제는 고용에 중점을 둘 때라면서 사전적 통화정책 대응을 주문 중
- Jefferson 부의장(2022년 바이든 지명, 2023년 부의장 지명): 초당적 지지를 받고 연준에 입성. 콜럼비아 대학 교수시절 동료였던 Hassett(현 NEC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준 이사 업무수행에 100%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함. 현재 Jefferson 부의장은 신중한 통화정책(연내 동결)을 지지하고 있으며, 만약 의장이 될 경우 연준 역사상 첫 흑인 의장임
- Logan 총재(2022년 취임): 뉴욕 연은 SOMA 책임자 출신. 미국 내 QE, QT 권위자. 관세관련 물가 상승 우려를 이유로 신중한 통화정책(연내 동결)을 지지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Miran을 연준 이사로 지명, 상원 인준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의장 교체를 강하게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리스크는 Powell 의장이 의장임기가 끝난 뒤에도 이사직을 이어갈 가능성. 실제로 Powell 의장은 관례대로 의장임기 만료 뒤 연준을 떠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변을 거절함. Powell 의장의 이사 임기는 2028년까지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11/bessent-expands-fed-chair-search-to-bowman-jefferson-and-logan?embedded-checkout=true&sref=8hLPOLxx
-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기존 Waller 이사, Warsh 전 이사, Sumerlin 전 NEC 부위원장, Bullard 전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에 더해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 Jefferson 부의장,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도 추가
- Bessent 재무장관이 향후 몇 주간 이들을 인터뷰 한 뒤 명단을 추려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
- Bowman 금융감독 부의장(2018년 트럼프 지명): 2024년 9월 FOMC에서의 'Big Step' 인하 때 25bp 인하 소수의견(연준이사 소수의견: 2003년 이후 처음)을 낸 바 있으나, 지난 7월 FOMC에서는 기준금리 인하(25bp) 소수의견을 냈음. 또한, 최근에는 물가와 고용 중 이제는 고용에 중점을 둘 때라면서 사전적 통화정책 대응을 주문 중
- Jefferson 부의장(2022년 바이든 지명, 2023년 부의장 지명): 초당적 지지를 받고 연준에 입성. 콜럼비아 대학 교수시절 동료였던 Hassett(현 NEC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연준 이사 업무수행에 100% 부합하는 인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함. 현재 Jefferson 부의장은 신중한 통화정책(연내 동결)을 지지하고 있으며, 만약 의장이 될 경우 연준 역사상 첫 흑인 의장임
- Logan 총재(2022년 취임): 뉴욕 연은 SOMA 책임자 출신. 미국 내 QE, QT 권위자. 관세관련 물가 상승 우려를 이유로 신중한 통화정책(연내 동결)을 지지
-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Miran을 연준 이사로 지명, 상원 인준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의장 교체를 강하게 서두르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리스크는 Powell 의장이 의장임기가 끝난 뒤에도 이사직을 이어갈 가능성. 실제로 Powell 의장은 관례대로 의장임기 만료 뒤 연준을 떠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변을 거절함. Powell 의장의 이사 임기는 2028년까지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8-11/bessent-expands-fed-chair-search-to-bowman-jefferson-and-logan?embedded-checkout=true&sref=8hLPOLxx
Bloomberg.com
Fed Chair Search Expands to Include Bowman, Jefferson and Logan
The Federal Reserve’s two vice chairs, Michelle Bowman and Philip Jefferson, and Dallas Fed President Lorie Logan are under consideration to serve as chair of the central bank when the position opens next year, according to two administration officials.
■ 격세지감
- 2018년 테슬라 차량 양산 한참 문제있을 때 테슬라 회사채 가격이 우크라이나 국채보다 싸다는 기사들이 나왔었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9915
- 2018년 테슬라 차량 양산 한참 문제있을 때 테슬라 회사채 가격이 우크라이나 국채보다 싸다는 기사들이 나왔었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9915
Naver
휴전 기대감 커지자…우크라 국채값 급등
우크라이나 국채가 미·러 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알려진 이후 급등했다. 3년5개월 넘게 이어진 러·우 전쟁이 종식될 수 있다는 기대가 국채 투자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달러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소비가 약화되면 고용에도 충격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대량해고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 경제가 흔들리려면 펀더멘털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어야 함
3. 물가와 고용의 균형 여부는 지금도 불확실
4. 소비는 견조(solid). 그러나 소비자들은 가격 상승을 버거워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7월 CPI 수치는 매우 긍정적(very happy to see inflation is well behaved)
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없음
3. 임차인 급증이 임대료 상승의 원인
4. 자동차 가격의 유의미한 상승 압력은 부재(no material increase in new car inflation)
5. 대부분 서베이 지표들의 노이즈는 증가하겠으나, 이는 몇년 전부터 이어져 온 현상
6. 디스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진행 중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결코 과도한 수준이 아님
2.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 중이고, 성장은 견조(growth remains solid and inflation remains too high)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4. 당분간(for time being)은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policy)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신중한 정책금리 조정을 지지
6. 수요가 위축될 경우 본인 의견과 전망을 수정할 것
7. 관세의 제한적인 물가 영향은 기준금리 유지의 명분이지 인하의 명분이 아님
8. 제한적인 관세 충격은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방증
9. 향후 몇 달 동안은 정확한 관세의 영향 정도를 알 수 없을 것
(중립, 투표권 없음)
1. 소비가 약화되면 고용에도 충격을 줄 수 있지만 현재는 대량해고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2. 경제가 흔들리려면 펀더멘털이 지금보다 더 악화되어야 함
3. 물가와 고용의 균형 여부는 지금도 불확실
4. 소비는 견조(solid). 그러나 소비자들은 가격 상승을 버거워하고 있음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7월 CPI 수치는 매우 긍정적(very happy to see inflation is well behaved)
2. 관세가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없음
3. 임차인 급증이 임대료 상승의 원인
4. 자동차 가격의 유의미한 상승 압력은 부재(no material increase in new car inflation)
5. 대부분 서베이 지표들의 노이즈는 증가하겠으나, 이는 몇년 전부터 이어져 온 현상
6. 디스인플레이션은 구조적으로 진행 중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통화정책은 소폭(modest) 긴축적. 결코 과도한 수준이 아님
2. 물가는 높은 수준이 유지 중이고, 성장은 견조(growth remains solid and inflation remains too high)
3.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임
4. 당분간(for time being)은 소폭 긴축적인(modestly restrictive policy) 정책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
5. 신중한 정책금리 조정을 지지
6. 수요가 위축될 경우 본인 의견과 전망을 수정할 것
7. 관세의 제한적인 물가 영향은 기준금리 유지의 명분이지 인하의 명분이 아님
8. 제한적인 관세 충격은 통화정책이 적절한 수준에 위치하고 있다는 방증
9. 향후 몇 달 동안은 정확한 관세의 영향 정도를 알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