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hen Miran 연준 이사 지명자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관세가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2. 연준은 장기 국채금리를 제어하지 않고 있음
3. 단기적으로는 관세로 인한 변동성 확대 예상
4. 중소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뚜렷하는 증거는 없음
5. 관세는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tariffs aren't inflationary). 국경 통제는 디플레이션 요인
6. 미국 상품물가는 글로벌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2025, 2026년 PCE는 각각 3.00~3.25%, 2.50% 전망. 2027년에는 2%로 복귀할 수 있을 것
2. 관세는 명확하게 물가와 소비 패턴에 영향을 주고 있음. 다만, 아직까지 관세가 장기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3. 관세로 인한 연내 물가 상승폭은 1.0~1.5%p로 추정
4. 고용시장은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점진적으로 냉각 중. 지금은 균형상태로 볼 수 있음
5. 심리지표 상에서는 소비자들의 불안이 감지. 그러나 실물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6. 4.2%라는 실업률은 매우 적절하며 낮은 수준. 그러나 고용의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
7. 고용이 예상하는 속도보다 빨리 둔화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8. 전반적인 서비스물가 흐름은 긍정적. 근원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9. 서비스 산업동향은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시사
10. 본인은 현 수준 관세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염두에 두고 있음
11. 관세 여파는 2026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12. 현재 채권시장은 안정적. 특이사항 부재.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펀더멘털 변화에 주목
13. 기준금리는 결국 인하될 것
14. 지금도 금융 시스템 내 막대한 유동성이 존재(very high level of reserves)
15. 상설 레포창구는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유동성 공급이 가능
16.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온전한 영향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비둘기파, 당연직(입성은 아직))
1. 관세가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다는 증거는 부재
2. 연준은 장기 국채금리를 제어하지 않고 있음
3. 단기적으로는 관세로 인한 변동성 확대 예상
4. 중소기업들이 관세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뚜렷하는 증거는 없음
5. 관세는 물가 자극 요인이 아님(tariffs aren't inflationary). 국경 통제는 디플레이션 요인
6. 미국 상품물가는 글로벌 추세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2025, 2026년 PCE는 각각 3.00~3.25%, 2.50% 전망. 2027년에는 2%로 복귀할 수 있을 것
2. 관세는 명확하게 물가와 소비 패턴에 영향을 주고 있음. 다만, 아직까지 관세가 장기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
3. 관세로 인한 연내 물가 상승폭은 1.0~1.5%p로 추정
4. 고용시장은 코로나 이전 추세로 복귀, 점진적으로 냉각 중. 지금은 균형상태로 볼 수 있음
5. 심리지표 상에서는 소비자들의 불안이 감지. 그러나 실물지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6. 4.2%라는 실업률은 매우 적절하며 낮은 수준. 그러나 고용의 둔화 압력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명확한 사실
7. 고용이 예상하는 속도보다 빨리 둔화될 가능성이 우려스러움
8. 전반적인 서비스물가 흐름은 긍정적. 근원상품물가는 관세로 인해 상승
9. 서비스 산업동향은 경제가 정상화되고 있음을 시사
10. 본인은 현 수준 관세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나, 여러가지 시나리오도 염두에 두고 있음
11. 관세 여파는 2026년 중반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12. 현재 채권시장은 안정적. 특이사항 부재. 채권시장 참가자들은 경제 펀더멘털 변화에 주목
13. 기준금리는 결국 인하될 것
14. 지금도 금융 시스템 내 막대한 유동성이 존재(very high level of reserves)
15. 상설 레포창구는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유동성 공급이 가능
16. 관세 관련 물가 상승 압력은 감소. 관세가 물가의 항구적인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 것은 긍정적.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온전한 영향을 파악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채권 김성수] Fed Monitor (11).pdf
1.5 MB
[Fed Monitor] 연준 대차대조표 뜯어보기 - 126
▶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진행
▶ 부채: 준비금 위주 감소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3억달러 감소한 6조 6,021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에서는 ‘RRP, 준비금 감소 + TGA 증가’ 추세가 지속.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 자산 감소
▶ QT: 이표채 위주 진행
▶ 부채: 준비금 위주 감소 지속
▶ 금융상황: 특이사항 부재
9월 3일 기준 연준 전체 자산 규모는 전주 대비 13억달러 감소한 6조 6,021억달러. 3주 연속 감소. 재투자 중단은 전량 이표채에서 진행. 부채에서는 ‘RRP, 준비금 감소 + TGA 증가’ 추세가 지속. 금융환경에는 특이사항 부재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 둔화, 물가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가능성
2. 불확실성이 큰 상황. 조금 더 지켜볼 필요(a bit of wait and see)
3. 고용을 판단함에 있어 고용자 수(raw job growth)보다 실업률이 중요(rates are the superior indicator)
(매파, 투표권 있음)
1. 고용시장 둔화, 물가 상승이 동시에 일어날 가능성
2. 불확실성이 큰 상황. 조금 더 지켜볼 필요(a bit of wait and see)
3. 고용을 판단함에 있어 고용자 수(raw job growth)보다 실업률이 중요(rates are the superior indicator)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BLS REPORTS TECHNICAL ISSUES AHEAD OF JOBS DATA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SAID ITS DATA RETRIEVAL TOOLS ARE DOWN AHEAD OF THE SEPTEMBER 5 JOBS REPORT RELEASE AT 8:30 A.M. ET. IT HASN’T INDICATED WHETHER THE OUTAGE WILL DELAY PUBLICATION.
THE EMPLOYMENT REPORT IS ONE OF THE MOST CLOSELY WATCHED ECONOMIC INDICATORS, SHAPING MARKETS AND FED POLICY ...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SAID ITS DATA RETRIEVAL TOOLS ARE DOWN AHEAD OF THE SEPTEMBER 5 JOBS REPORT RELEASE AT 8:30 A.M. ET. IT HASN’T INDICATED WHETHER THE OUTAGE WILL DELAY PUBLICATION.
THE EMPLOYMENT REPORT IS ONE OF THE MOST CLOSELY WATCHED ECONOMIC INDICATORS, SHAPING MARKETS AND FED POLICY ...
■ 8월 미국 고용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터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터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 지금 시장금리 하락 메커니즘은 '고용부진 -> 연준 적극적 인하 + 경기부진(또는 침체)'
- 9월 FOMC에서 고용에 대한 부진판단이 없고, NFP보다 실업률이 중요하다면서 roughly(or curiously) balanced 또는 gradually cooling 이야기가 나오면 금리는 반등할거라고 예상함. 이 경우 미국 10년 상단은 4.30%으로 보는 것이 적절
- 반대의 경우라면 연말까지 하단을 3.80% 내려잡는게 적절하겠으나 아직은 '상단 4.30%'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판단함
- 9월 FOMC에서 고용에 대한 부진판단이 없고, NFP보다 실업률이 중요하다면서 roughly(or curiously) balanced 또는 gradually cooling 이야기가 나오면 금리는 반등할거라고 예상함. 이 경우 미국 10년 상단은 4.30%으로 보는 것이 적절
- 반대의 경우라면 연말까지 하단을 3.80% 내려잡는게 적절하겠으나 아직은 '상단 4.30%'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판단함
구윤철 기재부총리
1. 소비를 추가적으로 진작시킬 경우 올해 0.9% 성장 충분히 가능
2. 3차 추경은 계획 없음. 국가 채무관련 우려 잘 알고 있음
3. 오늘 오후 주택공급대책 발표 예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이달 안에 결정할 것
1. 소비를 추가적으로 진작시킬 경우 올해 0.9% 성장 충분히 가능
2. 3차 추경은 계획 없음. 국가 채무관련 우려 잘 알고 있음
3. 오늘 오후 주택공급대책 발표 예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이달 안에 결정할 것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사임 예정(정확한 날짜는 미정)
* 은행원 출신으로 금리있는 세상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오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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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PM Ishiba Plans to Step Down, NHK Repor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7/japan-s-pm-ishiba-plans-to-step-down-nhk-reports-mf9azwxe
사임 예정(정확한 날짜는 미정)
* 은행원 출신으로 금리있는 세상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오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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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s PM Ishiba Plans to Step Down, NHK Report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07/japan-s-pm-ishiba-plans-to-step-down-nhk-reports-mf9azwxe
Bloomberg.com
Japan’s PM Ishiba to Step Down, Paving Way For New Leader
Japanese Prime Minister Shigeru Ishiba said he’ll step down following weeks of calls for his departure in the aftermath of a second national election setback, setting in motion a leadership race that threatens to unnerve inves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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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김성수] FI Weekly (9).pdf
828.4 KB
[FI Weekly] 왜 우리만 안 올랐는가
▶ 수급이 금리 상승을 막았다
▶ 제한된 변동성 장세 지속 전망
현재 특수한 국내 상황은 금리 상승을 예상한 보험사들의 선제적 매수가 시장 약세를 제한했고, 금리 상승세가 강하지 않음을 확인한 외국인 수요가 강해진 점 때문으로 해석이 가능
▶ 수급이 금리 상승을 막았다
▶ 제한된 변동성 장세 지속 전망
현재 특수한 국내 상황은 금리 상승을 예상한 보험사들의 선제적 매수가 시장 약세를 제한했고, 금리 상승세가 강하지 않음을 확인한 외국인 수요가 강해진 점 때문으로 해석이 가능
[채권 김성수] FI Comment (3).pdf
617.1 KB
[FI Comment] 고용 쇼크, 연말까지 미국 10년 4.00~4.30%
▶ 또 다시 고용 쇼크
▶ 9월 채권시장 시나리오: FOMC 확인 후 반등 가능성
▶ 연말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 4.00~4.30%
지금 시점에서는 금리가 4.20% 중반까지 상승했을 때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 또 다시 고용 쇼크
▶ 9월 채권시장 시나리오: FOMC 확인 후 반등 가능성
▶ 연말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 4.00~4.30%
지금 시점에서는 금리가 4.20% 중반까지 상승했을 때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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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원, 트럼프 대통령의 Cook 이사 해임은 위법. 효력 일시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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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Can’t Fire Fed Governor Lisa Cook for Now, Judge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0/trump-can-t-fire-fed-governor-lisa-cook-for-now-judge-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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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Can’t Fire Fed Governor Lisa Cook for Now, Judge Say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10/trump-can-t-fire-fed-governor-lisa-cook-for-now-judge-says
Bloomberg.com
Trump Can’t Fire Fed Governor Lisa Cook for Now, Judge Says
A judge temporarily blocked President Donald Trump from ousting Federal Reserve Governor Lisa Cook over allegations of mortgage fraud, ruling that the unproven claims against her likely do not amount to the necessary “cause” for removal under US law.
안전자산인 국고채 금리 10bp 올리고,
자금조달 힘든 비우량크레딧 금리 10bp 내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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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8290?type=main
자금조달 힘든 비우량크레딧 금리 10bp 내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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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8290?type=main
Naver
李대통령 “고신용자가 이자 0.1% 더 부담해 저신용자 싸게 빌려주자”
이재명 대통령은 연 15%대인 최저 신용 대출자 금리를 두고 “너무 잔인하다”며 고신용자의 대출 금리를 높이는 등의 제도 개선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9일 국무회의에서 서민 금융 지원 방안을 보고한 구윤철 부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