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수요예측 10/20~10/26 업데이트(20건)
■ LG유플러스 121-1 (AA+,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1,1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4.238%
■ LG유플러스 121-2 (AA+,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1,000억 → 발행액 1,9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4.297%
■ 키움에프앤아이 11-1 (A0,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1,15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4.798%
■ 키움에프앤아이 11-2 (A0,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8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5bp
발행금리 | 4.918%
■ GS 22-1 (AA0,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5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1bp
발행금리 | 4.294%
■ GS 22-2 (AA0,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1,0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0bp
발행금리 | 4.364%
■ LS증권 1-1 (A0, 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10/14(수)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72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4.728%
■ LS증권 1-2 (A0,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4(수)
발행규모 | 모집액 300억 → 발행액 61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4.956%
■ 롯데렌탈 65-1 (A+, 미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51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
■ 롯데렌탈 65-2 (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1,38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
■ 롯데렌탈 65-3 (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200억 → 발행액 43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3bp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9-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1,0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bp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9-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700억 → 발행액 8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
■ 삼양홀딩스 95-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3(금)
발행규모 | 모집액 300억 → 발행액 6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
■ 삼양홀딩스 95-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3(금)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6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bp
발행금리 | -
■ 삼양홀딩스 95-3 (AA-, 미확정) 만기 5년
수요예측 10/23(금)
발행규모 | 모집액 200억 → 발행액 2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0bp
발행금리 | -
■ 케이씨씨 82-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7(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케이씨씨 82-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7(화)
발행규모 | 모집액 1,2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에스케이렌터카 59-1 (A0,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8(수)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에스케이렌터카 59-2 (A0,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8(수)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LG유플러스 121-1 (AA+,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1,1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4.238%
■ LG유플러스 121-2 (AA+,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1,000억 → 발행액 1,9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4.297%
■ 키움에프앤아이 11-1 (A0,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1,15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4.798%
■ 키움에프앤아이 11-2 (A0,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8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5bp
발행금리 | 4.918%
■ GS 22-1 (AA0,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5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1bp
발행금리 | 4.294%
■ GS 22-2 (AA0, 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13(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1,0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0bp
발행금리 | 4.364%
■ LS증권 1-1 (A0, 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10/14(수)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72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4.728%
■ LS증권 1-2 (A0, 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14(수)
발행규모 | 모집액 300억 → 발행액 610억
공모 희망밴드 | 등급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4.956%
■ 롯데렌탈 65-1 (A+, 미확정) 만기 1.5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51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
■ 롯데렌탈 65-2 (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1,38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5bp
발행금리 | -
■ 롯데렌탈 65-3 (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200억 → 발행액 43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3bp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9-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1,0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bp
발행금리 | -
■ NH투자증권 79-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0(화)
발행규모 | 모집액 700억 → 발행액 8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
■ 삼양홀딩스 95-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3(금)
발행규모 | 모집액 300억 → 발행액 6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bp
발행금리 | -
■ 삼양홀딩스 95-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3(금)
발행규모 | 모집액 500억 → 발행액 6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1bp
발행금리 | -
■ 삼양홀딩스 95-3 (AA-, 미확정) 만기 5년
수요예측 10/23(금)
발행규모 | 모집액 200억 → 발행액 200억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20bp
발행금리 | -
■ 케이씨씨 82-1 (AA-,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7(화)
발행규모 | 모집액 8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케이씨씨 82-2 (AA-,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7(화)
발행규모 | 모집액 1,2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에스케이렌터카 59-1 (A0, 미확정) 만기 2년
수요예측 10/28(수)
발행규모 | 모집액 4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 에스케이렌터카 59-2 (A0, 미확정) 만기 3년
수요예측 10/28(수)
발행규모 | 모집액 600억 → 발행액 -
공모 희망밴드 | 개별 -30~30bp
가산금리 | -
발행금리 | -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전략 하장권
[주황전략] 바닥 친 가격, 정점 지난 매도.pdf
612.9 KB
[한화 전략 하장권]
[주황 전략]
방아쇠만 남았다. 바닥 친 가격, 정점 지난 매도
-시장 인정 ROE 11%대로 TTM ROE 하회. 이미 번 이익조차 부정하는 가격
-외국인 매도는 펀더멘털과 무관, 강도는 이미 정점 통과
-방아쇠는 메모리 2사 주주환원. 금일 SK하이닉스 추가 환원안 공개
코스피는 이미 번 이익조차 부정하는 가격까지 밀린 상황. 외국인 매도는 펀더멘털과 동떨어진 채 이어지고 있으나 강도는 이미 정점을 통과. 수급을 돌릴 방아쇠는 메모리 2사 주주환원. 금일 SK하이닉스 추가 환원안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배당 확정, 1월 잔여 환원이 대기. 팔 가격이 아니라 살 가격
[주황 전략]
방아쇠만 남았다. 바닥 친 가격, 정점 지난 매도
-시장 인정 ROE 11%대로 TTM ROE 하회. 이미 번 이익조차 부정하는 가격
-외국인 매도는 펀더멘털과 무관, 강도는 이미 정점 통과
-방아쇠는 메모리 2사 주주환원. 금일 SK하이닉스 추가 환원안 공개
코스피는 이미 번 이익조차 부정하는 가격까지 밀린 상황. 외국인 매도는 펀더멘털과 동떨어진 채 이어지고 있으나 강도는 이미 정점을 통과. 수급을 돌릴 방아쇠는 메모리 2사 주주환원. 금일 SK하이닉스 추가 환원안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배당 확정, 1월 잔여 환원이 대기. 팔 가격이 아니라 살 가격
[FOMC 일정 개편]
• 2027년: 연 8회 중 1회를 금리 결정·성명서 없이 통화정책 전략만 논의하는 회의로 운영
• 2028년: 연 8회 중 전략 회의 2회, 정책 결정 회의 6회로 운영
• 2027년: 연 8회 중 1회를 금리 결정·성명서 없이 통화정책 전략만 논의하는 회의로 운영
• 2028년: 연 8회 중 전략 회의 2회, 정책 결정 회의 6회로 운영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 FOMC의 판단은 통화정책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확고한 결론은 없다는 것. 더 많은 정보가 쌓이면 물가를 2% 목표로 적시에 되돌리는 데 적절한 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The committee will deliver price stability)
•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으며(inflation is still too high) 물가를 낮추는 것이 연준의 책임. 최근 몇 주 에너지 관련 가격이 다시 올랐음
• 경제활동은 강한 속도로 확장 중. 상반기 GDP 증가율이 1.8%에서 2.4%로 상향 수정됐고 3분기는 소비 주도로 더 빠른 성장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국내 지출은 견조하고 생산성 증가세가 강하며 설비투자도 활발한 편
• 고용 측면 여건은 상당히 긍정적이며,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에 보조를 맞추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음
• 전반적인 금융여건은 더 긴축적이 됐지만 긴축적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는(I’m unwilling and unable to call them tight) 판단
• 이번 결정에 정치는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는(Politics played no role in the decision) 언급. 2027년부터 연 8회 회의 중 1회는 기준금리 결정 없이 전략 논의에만 쓰고 2028년에는 2회로 늘릴 계획
(중립, 당연직)
• FOMC의 판단은 통화정책 효과가 어느 정도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확고한 결론은 없다는 것. 더 많은 정보가 쌓이면 물가를 2% 목표로 적시에 되돌리는 데 적절한 정책 기조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위원회는 물가 안정을 달성할 것(The committee will deliver price stability)
• 물가는 여전히 너무 높으며(inflation is still too high) 물가를 낮추는 것이 연준의 책임. 최근 몇 주 에너지 관련 가격이 다시 올랐음
• 경제활동은 강한 속도로 확장 중. 상반기 GDP 증가율이 1.8%에서 2.4%로 상향 수정됐고 3분기는 소비 주도로 더 빠른 성장이 나타난 것으로 판단. 국내 지출은 견조하고 생산성 증가세가 강하며 설비투자도 활발한 편
• 고용 측면 여건은 상당히 긍정적이며,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에 보조를 맞추고 실업률은 거의 변하지 않았음
• 전반적인 금융여건은 더 긴축적이 됐지만 긴축적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는(I’m unwilling and unable to call them tight) 판단
• 이번 결정에 정치는 아무 역할도 하지 않았다는(Politics played no role in the decision) 언급. 2027년부터 연 8회 회의 중 1회는 기준금리 결정 없이 전략 논의에만 쓰고 2028년에는 2회로 늘릴 계획
261029 [채권 김성수] FOMC 리뷰.pdf
557.9 KB
[FOMC 리뷰] 무난한 인상 예고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경제 판단 강화, 추가 인상 시사
▶ 멈춤이 아닌 확인, 12월 추가 인상 전망 유지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동결(Cook 이사,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25bp 인상 소수의견). 금번 기준금리 동결은 어디까지나 인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 12월 25bp 추가 인상(4.25%) 뒤 2027년 동결 전망 유지. 12월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는 재료. 이번 회의에서는 AI 고점 인식 등 경기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경제 판단이 강화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9월에는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성장을 낙관적으로 보았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소비를 포함, 전반적인 경기 모멘텀이 강력하다고 평가. 이는 단기보다 장기금리의 상승 재료
▶ 기준금리 동결
▶ 성명서 및 기자회견:
경제 판단 강화, 추가 인상 시사
▶ 멈춤이 아닌 확인, 12월 추가 인상 전망 유지
10월 FOMC, 기준금리 4.00%로 동결(Cook 이사,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25bp 인상 소수의견). 금번 기준금리 동결은 어디까지나 인상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 12월 25bp 추가 인상(4.25%) 뒤 2027년 동결 전망 유지. 12월 인상은 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는 재료. 이번 회의에서는 AI 고점 인식 등 경기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긍정적인 경제 판단이 강화되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9월에는 설비투자를 중심으로 성장을 낙관적으로 보았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소비를 포함, 전반적인 경기 모멘텀이 강력하다고 평가. 이는 단기보다 장기금리의 상승 재료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으며 인상도 논의했지만 현 단계에서는 동결하기에 충분한 위치(well positioned enough at this stage to hold)라는 판단. 정책은 데이터에 따라 회의마다 결정하며(data-dependent and meeting-by-meeting) 사전에 정한 경로는 없음
• 12월 회의에서는 새 직원 전망과 약 6주간의 추가 지표, 특히 기조 물가를 볼 예정이며, 지금의 평가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방향은 모두에게 상당히 분명하다는(the direction of travel is quite clear) 시각. 12월 인상 여부는 그때 상황을 보고 결정
• 9월 헤드라인 물가는 3.8%(8월 3.2%)로 에너지(18.9%)가 끌어올렸고 에너지 제외 물가는 2.3%. 에너지 가격이 9월 기준 전망보다 높아 헤드라인은 앞으로 몇 분기 목표를 크게 웃돌다 내려올 전망
• 기조 물가 지표는 대체로 안정적이지만 가격 결정 초기 단계에서 상승 압력이 보이고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랐다는 진단. 다만 9월 전망에 반영된 것 이상의 2차 효과 위험은 크지 않다는 평가
• 2분기 1인당 보수 증가율은 3.3%로 둔화했고 임금 추적 지표는 협약임금 상승률이 올해 남은 기간 2.5~2.8%, 2027년 1~3분기 평균 2.6%를 예상
• 3분기에도 서비스 회복과 AI 관련 투자·수출·정부지출로 경제는 확장했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과 차입비용이 소비심리와 성장을 짓누르고, 성장 위험은 하방·물가 위험은 상방이라는 판단
• 지난 회의 이후 금리 상승과 주가 하락으로 금융여건이 긴축됐고, 10년 국채 금리는 9월 전망 이후 약 35bp 올라 기대인플레이션·기준금리 경로 기대·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이 일부 영향. 부채가 많은 국가는 높아진 장기금리를 재정 계획에 반영해야 하며, ECB에는 정당하지 않고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unwarranted and disorderly market movements)에 대응할 수단을 보유
• 2027년 2월 통화정책회의 뒤인 2월 7일 물러날 예정. 후임 선임 절차가 시작되었음
• 기준금리를 만장일치로 동결했으며 인상도 논의했지만 현 단계에서는 동결하기에 충분한 위치(well positioned enough at this stage to hold)라는 판단. 정책은 데이터에 따라 회의마다 결정하며(data-dependent and meeting-by-meeting) 사전에 정한 경로는 없음
• 12월 회의에서는 새 직원 전망과 약 6주간의 추가 지표, 특히 기조 물가를 볼 예정이며, 지금의 평가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방향은 모두에게 상당히 분명하다는(the direction of travel is quite clear) 시각. 12월 인상 여부는 그때 상황을 보고 결정
• 9월 헤드라인 물가는 3.8%(8월 3.2%)로 에너지(18.9%)가 끌어올렸고 에너지 제외 물가는 2.3%. 에너지 가격이 9월 기준 전망보다 높아 헤드라인은 앞으로 몇 분기 목표를 크게 웃돌다 내려올 전망
• 기조 물가 지표는 대체로 안정적이지만 가격 결정 초기 단계에서 상승 압력이 보이고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랐다는 진단. 다만 9월 전망에 반영된 것 이상의 2차 효과 위험은 크지 않다는 평가
• 2분기 1인당 보수 증가율은 3.3%로 둔화했고 임금 추적 지표는 협약임금 상승률이 올해 남은 기간 2.5~2.8%, 2027년 1~3분기 평균 2.6%를 예상
• 3분기에도 서비스 회복과 AI 관련 투자·수출·정부지출로 경제는 확장했지만 높은 에너지 가격과 차입비용이 소비심리와 성장을 짓누르고, 성장 위험은 하방·물가 위험은 상방이라는 판단
• 지난 회의 이후 금리 상승과 주가 하락으로 금융여건이 긴축됐고, 10년 국채 금리는 9월 전망 이후 약 35bp 올라 기대인플레이션·기준금리 경로 기대·하이퍼스케일러 채권 발행이 일부 영향. 부채가 많은 국가는 높아진 장기금리를 재정 계획에 반영해야 하며, ECB에는 정당하지 않고 무질서한 시장 움직임(unwarranted and disorderly market movements)에 대응할 수단을 보유
• 2027년 2월 통화정책회의 뒤인 2월 7일 물러날 예정. 후임 선임 절차가 시작되었음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 12월을 포함해 매 회의마다 기준금리를 판단하며, 인상 속도는 데이터에 달려 있어 몇 개월에 한 번처럼 미리 정한 속도는 없음. 기조물가 상방 위험과 완화적 금융여건을 종합해 통화정책 조정 속도를 결정할 것
• 금융여건은 완화적이고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아마 아래에 있어 그 격차를 메우는 조정이 남아 있는 상황. 상방 위험이 보이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기본 입장. 다만 과거 인상의 누적 효과와 견주어 신중하게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정할 계획
•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중립금리에 도달해 상·하방 충격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상태. 도달 여부는 누적 효과를 보며 조금씩 확인할 수밖에 없음. 과잉 인상 여부는 최종적으로 물가와의 관계. 중간 점검은 기업금융·은행대출 환경으로 확인. 은행대출은 평균적으로 문제없지만 중소·영세기업을 중심으로 자금사정이 빡빡해진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
• 기조물가 2% 도달은 하나의 이정표이며 지금은 2% 정착을 확인하는 국면. 목표인 지속적·안정적 2%는 아직 달성되지 않았고, 충격으로 2%에서 벗어나도 빨리 되돌리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의 의미여서 달성·승리 선언을 할 성격은 아님
• 2% 미만일 때는 기조물가 상승을 용인했지만 이제는 2%를 뚜렷이 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아 상방 위험에 적시 대응해야 한다는 시각 변화. 상방 위험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있으나 한 달 전보다 크게 커지지는 않았다고 평가
• 정착 여부는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2% 고정과 2%를 전제로 한 임금·가격 설정 관행으로 판단.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2%에 도달했지만 미국보다 고정 정도가 매우 낮아 다소 상방 위험을 느끼며, 적절한 시점에 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것
• 9~10월에는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의 소비자물가 파급이 뚜렷해졌고, 부(-)의 공급충격의 힘을 빌린 면도 있어 공급충격이 사라져도 임금·물가가 완만하게 오르는 세계가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
• 경제는 완만한 성장을 이어갈 전망. AI 설비투자는 여전히 매우 강하지만 수익화를 둘러싼 기대 조정은 당분간 반복될 것으로 예상. AI·중동발 인플레 압력이 유럽과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세계 금리 상승을 불러 장기채·환율 경로로 들어오는 영향을 주시 중
• ETF 매각은 매매대금 대비 0.05%에서 0.1% 정도로 높여 처분 기간이 110여 년에서 약 43년으로 줄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디플레이션 탈피 선언은 정부가 판단할 사안
• 12월을 포함해 매 회의마다 기준금리를 판단하며, 인상 속도는 데이터에 달려 있어 몇 개월에 한 번처럼 미리 정한 속도는 없음. 기조물가 상방 위험과 완화적 금융여건을 종합해 통화정책 조정 속도를 결정할 것
• 금융여건은 완화적이고 기준금리는 중립금리보다 아마 아래에 있어 그 격차를 메우는 조정이 남아 있는 상황. 상방 위험이 보이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기본 입장. 다만 과거 인상의 누적 효과와 견주어 신중하게 기준금리 인상 속도를 조정할 계획
•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중립금리에 도달해 상·하방 충격 모두에 대응할 수 있는 상태. 도달 여부는 누적 효과를 보며 조금씩 확인할 수밖에 없음. 과잉 인상 여부는 최종적으로 물가와의 관계. 중간 점검은 기업금융·은행대출 환경으로 확인. 은행대출은 평균적으로 문제없지만 중소·영세기업을 중심으로 자금사정이 빡빡해진다는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
• 기조물가 2% 도달은 하나의 이정표이며 지금은 2% 정착을 확인하는 국면. 목표인 지속적·안정적 2%는 아직 달성되지 않았고, 충격으로 2%에서 벗어나도 빨리 되돌리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의 의미여서 달성·승리 선언을 할 성격은 아님
• 2% 미만일 때는 기조물가 상승을 용인했지만 이제는 2%를 뚜렷이 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아 상방 위험에 적시 대응해야 한다는 시각 변화. 상방 위험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있으나 한 달 전보다 크게 커지지는 않았다고 평가
• 정착 여부는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의 2% 고정과 2%를 전제로 한 임금·가격 설정 관행으로 판단.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2%에 도달했지만 미국보다 고정 정도가 매우 낮아 다소 상방 위험을 느끼며, 적절한 시점에 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것
• 9~10월에는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의 소비자물가 파급이 뚜렷해졌고, 부(-)의 공급충격의 힘을 빌린 면도 있어 공급충격이 사라져도 임금·물가가 완만하게 오르는 세계가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
• 경제는 완만한 성장을 이어갈 전망. AI 설비투자는 여전히 매우 강하지만 수익화를 둘러싼 기대 조정은 당분간 반복될 것으로 예상. AI·중동발 인플레 압력이 유럽과 미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과 세계 금리 상승을 불러 장기채·환율 경로로 들어오는 영향을 주시 중
• ETF 매각은 매매대금 대비 0.05%에서 0.1% 정도로 높여 처분 기간이 110여 년에서 약 43년으로 줄며 시장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디플레이션 탈피 선언은 정부가 판단할 사안
Thomas Barkin 리치몬드 연은 총재
(중립·강경 편향, 투표권 없음)
• 인플레이션이 높고 수요가 견조하며 실업률이 비교적 낮아 정책 방향은 분명함(straightforward). 다만 문제는 속도. FOMC는 점진적 접근을 시사(We signaled a gradual approach)
• 크게 뒤처지지 않았을 때는 상황을 확인할 시간을 갖는 점진적 접근이 타당하다고(Gradual makes sense when you're not much behind the curve) 생각
• 기업들이 많은 비용 압력을 받고 있으며, 4~5년 이어진 높은 인플레이션 속에서 가격 인상을 정당화하기 쉬워졌음. 이런 인플레이션 경험은 연준이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 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
• AI 투자에서 오는 수요 측 인플레이션은 기준금리가 대응하는 영역이며, 수요 급증이 이어지는지 지켜볼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 AI는 단기·중기적 통화정책을 생각하는 데 매우 중요한(AI really matters for how we think about policy in near and medium term) 요인
• AI는 물가안정과 고용 두 책무 모두와 관련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 추가 긴축이 필요하며 그 시점은 곧이라는(additional firming of monetary policy will be necessary, and soon) 판단. 선제적이고 점진적인 조정이 나중의 크고 급격한 조치보다 덜 파괴적.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된 지금 작은 폭으로 먼저 움직여야 고용·성장 피해 없이 성공할 가능성이 큼
• 9월 인상은 완화를 일부 덜어낸 것(removing a dose of accommodation)이며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 향후 18개월 동안 추가 완화 축소가 없으면 물가가 2%를 의미 있게 웃도는 시나리오가 더 유력해짐
• 헤드라인·근원 물가가 3% 이상이고 서비스 물가는 3% 위에서 고착화되어 있음(sticky above 3%). 물가 위험은 목표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다는(skewed toward persistent above-target inflation) 판단
• 고용시장이 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아니며, 일부 서베이 기대인플레이션은 최근 올랐지만(drifted higher) 시장 기반 장기 기대는 고정돼 있음
• 고용시장은 1년 넘게 매우 안정적이고 균형잡힌 상태. 완전고용에 가까운(remarkably stable and balanced) 수준. 4.2% 실업률 FOMC 장기 전망 중간값 수준이지만 높은 장기실업률과 낮은 구직 기대는 지켜볼 대목
• 실질 GDP가 잠재 수준에 가깝거나 웃도는 강한 속도로 성장하며, AI 설비투자·자산효과 소비·재정정책·규제 완화가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성장·고용 위험은 상, 하방 모두 균형상태
• 최근 AI 인프라 차입자를 중심으로 스프레드가 넓어져 금융여건이 긴축됐지만 크게 우려하지 않으며(not overly concerned) 전체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
• 최근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은 주로 기대 실질 기준금리 상승을 반영하며(mostly reflects higher expected real policy rates),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의심받으면 더 오를 수 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매우 강경, 투표권 있음)
•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에 찬성했지만 한 번 쉬어가는 것이 정책 목적지를 바꾸는 것은 결코 아님. 최소 두 차례 25bp 추가 인상이 필요(at least two more 25-basis-point rate increases). 그 뒤 인상을 멈추고 경제·금융 상황을 점검해 추가 조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최종 목표는 정책을 다소 긴축적으로(modestly restrictive) 만드는 것
• 현재 기준금리는 물가 추세를 되돌리기 시작할 수 있는 다소 제약적인 수준보다 최소 50bp 낮다고 추정. 제약적인 통화정책 없이는 물가가 계속 목표를 웃돌 것으로 예상
• 시장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점진적 조정은 경제주체의 적응을 돕고 경기 급락 위험을 줄이며, 시장과 경제주체가 정책경로를 이해하고 반영한 뒤에는 개별 인상 시점은 장기금리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 약 6년간 2%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아직 목표로 완전히 돌아가는 경로에도 위치하고 있지 않아 지금은 용납할 수 없는(unacceptable) 상황. 9월까지 12개월 근원 PCE는 3.1%로 최근 월은 더 높고, 물가 상승은 관세·에너지 충격이 아닌 광범위한 가격 압력 때문
• 고용시장은 균형적이나 다소 타이트해지는 중으로 실업률은 4%를 약간 웃돌아 지속 가능한 최저 수준에 가깝다는 판단. 다만 채용·해고가 모두 느린(slow to hire and slow to fire) 구조적 문제는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음
• 부유층 중심 소비와 데이터센터·제조업·방산·에너지 투자로 성장은 강력
• 주가 상승, 역사적으로 낮은 신용스프레드, 은행의 대출 의지로 금융여건은 경제에 긍정적인 요인
•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해 100bp 가까이 올랐지만 이는 주로 명목성장·중립금리 상승 기대를 반영한 것에 기인. 본인은 통화정책에 할 일이 남았다는 투자자의 메시지(a message that investors believe monetary policy has work to do)라고 해석
• 우크라이나·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과 AI 투자가 향후 리스크
(중립·강경 편향, 투표권 없음)
• 인플레이션이 높고 수요가 견조하며 실업률이 비교적 낮아 정책 방향은 분명함(straightforward). 다만 문제는 속도. FOMC는 점진적 접근을 시사(We signaled a gradual approach)
• 크게 뒤처지지 않았을 때는 상황을 확인할 시간을 갖는 점진적 접근이 타당하다고(Gradual makes sense when you're not much behind the curve) 생각
• 기업들이 많은 비용 압력을 받고 있으며, 4~5년 이어진 높은 인플레이션 속에서 가격 인상을 정당화하기 쉬워졌음. 이런 인플레이션 경험은 연준이 대응하지 않으면 미래 물가에 영향을 줄 가능성
• AI 투자에서 오는 수요 측 인플레이션은 기준금리가 대응하는 영역이며, 수요 급증이 이어지는지 지켜볼 것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 AI는 단기·중기적 통화정책을 생각하는 데 매우 중요한(AI really matters for how we think about policy in near and medium term) 요인
• AI는 물가안정과 고용 두 책무 모두와 관련
Alberto Musalem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 추가 긴축이 필요하며 그 시점은 곧이라는(additional firming of monetary policy will be necessary, and soon) 판단. 선제적이고 점진적인 조정이 나중의 크고 급격한 조치보다 덜 파괴적. 기대인플레이션이 고정된 지금 작은 폭으로 먼저 움직여야 고용·성장 피해 없이 성공할 가능성이 큼
• 9월 인상은 완화를 일부 덜어낸 것(removing a dose of accommodation)이며 통화정책은 여전히 완화적. 향후 18개월 동안 추가 완화 축소가 없으면 물가가 2%를 의미 있게 웃도는 시나리오가 더 유력해짐
• 헤드라인·근원 물가가 3% 이상이고 서비스 물가는 3% 위에서 고착화되어 있음(sticky above 3%). 물가 위험은 목표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는 쪽으로 치우쳐 있다는(skewed toward persistent above-target inflation) 판단
• 고용시장이 물가를 끌어올리는 것은 아니며, 일부 서베이 기대인플레이션은 최근 올랐지만(drifted higher) 시장 기반 장기 기대는 고정돼 있음
• 고용시장은 1년 넘게 매우 안정적이고 균형잡힌 상태. 완전고용에 가까운(remarkably stable and balanced) 수준. 4.2% 실업률 FOMC 장기 전망 중간값 수준이지만 높은 장기실업률과 낮은 구직 기대는 지켜볼 대목
• 실질 GDP가 잠재 수준에 가깝거나 웃도는 강한 속도로 성장하며, AI 설비투자·자산효과 소비·재정정책·규제 완화가 성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성장·고용 위험은 상, 하방 모두 균형상태
• 최근 AI 인프라 차입자를 중심으로 스프레드가 넓어져 금융여건이 긴축됐지만 크게 우려하지 않으며(not overly concerned) 전체 금융여건은 여전히 완화적
• 최근 장기 국채 금리 상승은 주로 기대 실질 기준금리 상승을 반영하며(mostly reflects higher expected real policy rates), 연준의 물가안정 의지가 의심받으면 더 오를 수 있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매우 강경, 투표권 있음)
•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에 찬성했지만 한 번 쉬어가는 것이 정책 목적지를 바꾸는 것은 결코 아님. 최소 두 차례 25bp 추가 인상이 필요(at least two more 25-basis-point rate increases). 그 뒤 인상을 멈추고 경제·금융 상황을 점검해 추가 조치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최종 목표는 정책을 다소 긴축적으로(modestly restrictive) 만드는 것
• 현재 기준금리는 물가 추세를 되돌리기 시작할 수 있는 다소 제약적인 수준보다 최소 50bp 낮다고 추정. 제약적인 통화정책 없이는 물가가 계속 목표를 웃돌 것으로 예상
• 시장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점진적 조정은 경제주체의 적응을 돕고 경기 급락 위험을 줄이며, 시장과 경제주체가 정책경로를 이해하고 반영한 뒤에는 개별 인상 시점은 장기금리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
• 약 6년간 2% 물가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음. 아직 목표로 완전히 돌아가는 경로에도 위치하고 있지 않아 지금은 용납할 수 없는(unacceptable) 상황. 9월까지 12개월 근원 PCE는 3.1%로 최근 월은 더 높고, 물가 상승은 관세·에너지 충격이 아닌 광범위한 가격 압력 때문
• 고용시장은 균형적이나 다소 타이트해지는 중으로 실업률은 4%를 약간 웃돌아 지속 가능한 최저 수준에 가깝다는 판단. 다만 채용·해고가 모두 느린(slow to hire and slow to fire) 구조적 문제는 통화정책으로 해결할 수 없음
• 부유층 중심 소비와 데이터센터·제조업·방산·에너지 투자로 성장은 강력
• 주가 상승, 역사적으로 낮은 신용스프레드, 은행의 대출 의지로 금융여건은 경제에 긍정적인 요인
• 10년물 국채 금리가 올해 100bp 가까이 올랐지만 이는 주로 명목성장·중립금리 상승 기대를 반영한 것에 기인. 본인은 통화정책에 할 일이 남았다는 투자자의 메시지(a message that investors believe monetary policy has work to do)라고 해석
• 우크라이나·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과 AI 투자가 향후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