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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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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 컨센부합, 논팜 컨센 하회
(대안으로 제시된 BEP 감안해도 부진)
멋지누
■ 8월 미국 고용

- 연준 사람들이 제시한 대안 BEP에 입각해서 보아도 신규 고용자 수는 부진한 것이 사실. 반면, 이번에도 실업률은 낮은 수치가 발표되었음

- 그렇다면 연준은 9월 FOMC에서도 기존 '가장 중요한 고용지표는 실업률. 그 실업률 낮으니 고용은 대체로 균형잡혀있다' 스탠스를 유지할 것인가가 관건

- 공교롭게도 오늘부터 연준은 Black Out 기간 돌입

- 내 생각: 채용하고 싶은만큼 채용(NFP 부진)했고, 일하고싶은 사람은 대부분 일하고 있는 상황(낮은 실업률)이 미국의 현 고용상태라고 판단. 8월 고용 안좋게 나왔다고 초장부터 50bp 내리지는 않을 것

* 좋지않다와 나쁘다에는 엄연한 차이가 있음
- 지금 시장금리 하락 메커니즘은 '고용부진 -> 연준 적극적 인하 + 경기부진(또는 침체)'

- 9월 FOMC에서 고용에 대한 부진판단이 없고, NFP보다 실업률이 중요하다면서 roughly(or curiously) balanced 또는 gradually cooling 이야기가 나오면 금리는 반등할거라고 예상함. 이 경우 미국 10년 상단은 4.30%으로 보는 것이 적절

- 반대의 경우라면 연말까지 하단을 3.80% 내려잡는게 적절하겠으나 아직은 '상단 4.30%'이 기본 시나리오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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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기재부총리

1. 소비를 추가적으로 진작시킬 경우 올해 0.9% 성장 충분히 가능

2. 3차 추경은 계획 없음. 국가 채무관련 우려 잘 알고 있음

3. 오늘 오후 주택공급대책 발표 예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은 이달 안에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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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김성수] FI Weekly (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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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왜 우리만 안 올랐는가

▶ 수급이 금리 상승을 막았다
▶ 제한된 변동성 장세 지속 전망

현재 특수한 국내 상황은 금리 상승을 예상한 보험사들의 선제적 매수가 시장 약세를 제한했고, 금리 상승세가 강하지 않음을 확인한 외국인 수요가 강해진 점 때문으로 해석이 가능
[채권 김성수] FI Comment (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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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Comment] 고용 쇼크, 연말까지 미국 10년 4.00~4.30%

▶ 또 다시 고용 쇼크
▶ 9월 채권시장 시나리오: FOMC 확인 후 반등 가능성
▶ 연말까지 미국 10년 금리 밴드 4.00~4.30%

지금 시점에서는 금리가 4.20% 중반까지 상승했을 때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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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8월 PPI 컨센 하회

- PPI는 변동성도 크고 개인적으로 이동평균 그려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일부러 찾아서 보는 편은 아님

- 그럼에도 이번꺼를 본 이유는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net effect'가 진짜로 작을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기 때문
이수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향후 추가 금리 인하 시기 및 폭을 결정하는 데는 성장 흐름과 함께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 상황의 안정 여부가 중요한 고려 요인이 될 것

2. 성장세는 다소 개선되고 있지만 당분간 잠재 수준보다 낮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성장의 하방압력 완화를 위해 추가적인 대응이 필요할 수 있음

3. 서울 주택가격 상승세와 추가 상승 기대가 여전히 높은만큼 지난 7일 발표된 주택공급 대책의 효과와 완화적 금융 여건의 주택가격 기대에 대한 영향 등을 점검하면서 추가 금리 인하 시기 등을 결정할 필요

4. 긴 시계에서 보면 한국 경제는 가계부채 누적, 잠재성장률의 급속한 하락, 양극화 심화 등 구조적 문제에 직면한 상황

5. 구조적 저성장에 대응해 통화정책을 완화하면 단기적으로 어려움을 경감시킬 수 있겠지만 부동산 신용 집중도가 높은 국내 여건 하에서는 주택시장을 자극해 금융 불균형 심화와 주거비 부담의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


박종우 한국은행 부총재보

1.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의 중간 정도로 neutra한 수준에 와 있는 것으로 판단. 향후 추가로 금리를 내리면 완화적인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

2. 실질금리 수준을 비교할 때 성장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기준금리 인하는 더딘 속도가 아님

3. 기준금리와는 별개로 시장의 대출금리, 자산가격, 증시상황 등 전체적인 유동성 상황은 이미 완화적

4. 서울 주택시장 상황이 향후 금리 결정의 주요 변수가 될 것. 그러나 6.27 대책 이후 늦지 않은 시간에 공급 대책이 나와줘서 시장심리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함. 또한, 추가 대책 강구 등 정부 의지도 시장심리를 안정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5.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로 외환시장 변동성이 완화될 경우 한국은행은 국내 여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됨
■ 현 시점 주요국 통화정책 조정의 가장 큰 고려요인

🇺🇸 연준 🇺🇸: 고용
🇪🇺 ECB 🇪🇺: 재정
🇬🇧 영란은행 🇬🇧: 재정
🇯🇵 일본은행 🇯🇵: 총리
🇰🇷 한국은행 🇰🇷: 서울 집값
ECB는 예상했던대로 기준금리 동결

내년까지 물가 전망치는 상향 조정
2025년 2.1%(+0.1%p)
2026년 1.7%(+0.1%p)
2027년 1.9%(-0.1%p)
ECB를 보면 맨유같은 느낌임
사이즈도 크고, 나름 중요함. 근데 뭐 하나 잘 되는게 없음. 항상 암울하고 삐그덕댐
8월 CPI 컨센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