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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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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CPI 컨센 하회
10월 인하(난 전망변경)
[채권 김성수] Readers Cut.pdf
1010.6 KB
[Readers’ Cut] QT의 마무리

▶ 왜 종료하는가?
▶ 왜 갑자기 종료하는가?
▶ 언제 종료될 것인가?
▶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QT가 끝나면 자산시장에는 호재. 수혜는 주식시장이 상대적으로 더 클 것
[채권 김성수] FI Weekly (3).pdf
849.8 KB
[FI Weekly] FOMC 프리뷰: 기준금리 인하 + QT 종료 시그널

▶ 연내 미국 기준금리 전망 변경
▶ 고용은 둔화 추세 지속 추정, 물가는 걱정을 덜었음
▶ 기준금리 결정보다 중요할 QT 종료 시그널

셧다운으로 확실한 지표를 확인할 길은 없음. 그러나 대략적인 방향을 아는 상황이라면 GPS가 고장 났더라도 멈추는 것보다 일단은 계속해서 가는 것이 안전한 선택
■ 금리 상승

- 올해 말, 내년 성장률이 작년 말, 올해 초보다 안좋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을듯. 반도체 사이클은(난 모르지만) 들어보면 꽤나 오래갈 것 같음. 그러면 무역협상이 설사 잘 안된다 치더라도 그 부정적 효과가 어느정도는 희석될 수 있다는 말임. 성장을 보고 금리 하락을 논할 수 없음

- 개인적으로 11월 인하를 보고있지만 진짜로 이때 하든, 내년 언젠가 하든 인하 사이클은 뭐가 되었든 우리가 작년, 제작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끝날 것임. 지금 상황이라면 아예 2.50%에서 끝나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음. 환율 불안하지, 집값 안잡히지(잡혀도 오래걸리지), 집값 안잡히니까 가계부채도 불안하지.. 한국은행이 뭐가 좋다고 여기서 조정을 더 하겠음?

- 우리는 당장 내년에 평소보다 매달 약 7.2조원정도 더 많은 국채가 발행될 것임. 1~9월 예년 평균(10~12월은 원래 발행 잘 안하니까 빼고) 국고채 발행규모가 10조원대 초반인데 여기에 7.2조원이 얹어져서 발행된다는 소리. WGBI가 이걸 다 해결해줄 수 있을까? 본인 생각은 No.

- 미국 경제는 괜찮음. 물가는 아직 안잡혔음. 고용은 좋지 않지만 처참한 수준은 결코 아님. 이런 상황에서 연준이 예전같은 공격적인 통화정책 조정에 나설 것이라고 생각하는건 무리

- 지금 금리를 보고 '높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냥 저기가 우리 국고금리의 '제자리'라고 보는 것이 맞을듯
금리는 그냥 LG라고 보는 것이 편함
높다는 저기가 원래 자기자리임
6차전까지는 가자. 집에서 이겨야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올해 성장률 1% 이상 될 가능성 커져, 그럼에도 잠재성장률보다는 낮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3분기 성장률을 1.1%(qoq) 예상했는데 1.2% 성징. 소비쿠폰 효과도 있었고, 수출도 좋았기 때문

2. 4분기는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올해 성장률이 당초 예상했던 0.9%가 아니라 1% 이상 또는 1%가 될 가능성이 커졌음

3. 1% 넘는 성장이 되더라도 잠재성장률보다는 낮기 때문에 여러가 구조조정이 일어나야 할 것으로 생각

4. 걱정되는 부분은 설비투자가 많이 늘어났는데, 이 부분이 반도체에 집중되어 있는 점, 민간소비가 소비쿠폰으로 인해 증가했는데, 이 추세의 지속 여부 등

5. 소비자물가에 자가주거비 반영 검조 중

6. 법안에는 한국은행이 국채를 인수할 수 있으나 사문화된 조항. 정부에서도 요구한 적 없음

7. 재정지출을 정할 때에는 매년 국채 발행량 등을 고려하면서 판단할 필요

8. 현금성 지원이 우리 경제의 저하를 가져온다는 의견에 일반적으로 경제학자는 다 동의. 한국은행은 몇 번 연구 결과를 통해 현금성 지출은 취약 부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한 바 있음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세부내용 합의"
대통령실이 이야기하는 한미협정 주요내용

1. 대미투자 3,500억달러 중 현금투자는 2,000억달러. 연간투자는 200억달러 한도로 제한

2. 자동차 및 부품관세 15%로 인하

3. 의약품 최혜국대우

4. 반도체 대만 대비 불리하지 않은 대우 보장
대미투자는 할수있는 최대한도. 최소 10년 분납. 반도체가 애매한데.. 문서 나오는거 보시죠
- 세미나 가서 얘기하는건데 일본이 진짜 영리했다고 봄. 얘네, 우리 경제체급이나 외환보유고 차이 감안하면 일본이 5,500억달러 내면서 받는 고통이 우리가 3,500억달러 내면서 받는 고통보다 훨씬 덜함

- 당연히 일본보다 우리가 조그만 나라지만 미국시장에서는 각자가 최대 경쟁국. 그러면 우리는 허덕대는데 본인들은 덜 허덕대는 부분을 최대한 어필하는게 좋음
미국도 보면 엥간히 '돈'이 필요한듯
이거는 직장인으로 치면 투자수익 없이 10년은 근로소득으로 살아야된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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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대미투자 연 150억~200억弗이 외환시장에 중립적" < 채권/외환 < 기사본문 - 연합인포맥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0914
유학할 때 공식이 있었음
1달러 1,000원
1유로 1,500원
1파운드 2,000원
일주일 점심만 안먹어도 방학 때 들어와서 행복했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