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한시화] Fed Monitor(E).pdf
2.4 MB
[Fed Monitor] 대차대조표 정책의 New Phase
▶ 성공적인 QT 종료, RMP 통해 상황 유지 중
▶ 재정증권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QE는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
▶ 향후 논의과제는 대차대조표의 유지 또는 축소 여부
▶ 방향성과 상관없이 정책은 변동성 확대 + 장기금리 상승 재료
방향성과 무관하게 앞으로 대차대조표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움과 동시에 장기금리의 하락을 제한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성공적인 QT 종료, RMP 통해 상황 유지 중
▶ 재정증권 비중은 계속 늘어날 것이고, QE는 웬만하면 하지 않을 것
▶ 향후 논의과제는 대차대조표의 유지 또는 축소 여부
▶ 방향성과 상관없이 정책은 변동성 확대 + 장기금리 상승 재료
방향성과 무관하게 앞으로 대차대조표 정책은 전반적인 시장 변동성을 구조적으로 키움과 동시에 장기금리의 하락을 제한하는 강력한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이 고용시장을 위축시키고 있음
2. 지금도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에너지가격 상승은 생산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가
2. 에너지 쇼크는 직접적인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며, 이는 즉각적으로 소매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3. ECB의 통화정책은 필요할 경우 대응이 가능한 수준에 위치
4. 에너지 충격 이전 유로존 경제 상황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보다 양호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보고서 결과는 꽤나 안정적(fairly steady).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는 증거는 제한적
2.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
3. 높은 물가의 원인은 에너지 가격 때문만이 아님. 전쟁 이전에도 높은 수준에 있었음
4.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세
5. 에너지 충격의 지속 여부를 판단 중.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는 것에는 논쟁의 여지가 존재
6. 수사적 수단을 통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에는 비판적인 입장
7. 시장 내에서 AI에 따른 생산성 개선이 시기상조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증가
8. 지금도 물가 상황의 진전이 금리를 낮출 것으로 보지만 아직은 아님.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은 보수적으로 평가
9. 현 상황에서는 물가에 집중할 필요
10.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Warsh 견해에 동의하는 편이며, 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환영
11. 대차대조표 축소는 가능. 그러나 축소가 반드시 필요한지는 불명확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이 고용시장을 위축시키고 있음
2. 지금도 기준금리 인하가 적절한 선택
Christine Lagarde ECB 총재
1. 에너지가격 상승은 생산비용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소비자들에게 전가
2. 에너지 쇼크는 직접적인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며, 이는 즉각적으로 소매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짐
3. ECB의 통화정책은 필요할 경우 대응이 가능한 수준에 위치
4. 에너지 충격 이전 유로존 경제 상황은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보다 양호했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고용보고서 결과는 꽤나 안정적(fairly steady). 고용시장이 위축된다는 증거는 제한적
2. 물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잘못된 방향으로 이동 중
3. 높은 물가의 원인은 에너지 가격 때문만이 아님. 전쟁 이전에도 높은 수준에 있었음
4.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서비스 부문 물가 상승세
5. 에너지 충격의 지속 여부를 판단 중.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이라는 것에는 논쟁의 여지가 존재
6. 수사적 수단을 통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에는 비판적인 입장
7. 시장 내에서 AI에 따른 생산성 개선이 시기상조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증가
8. 지금도 물가 상황의 진전이 금리를 낮출 것으로 보지만 아직은 아님. 그러나 디스인플레이션 전망은 보수적으로 평가
9. 현 상황에서는 물가에 집중할 필요
10.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Warsh 견해에 동의하는 편이며, 이에 대해 논의하는 것을 환영
11. 대차대조표 축소는 가능. 그러나 축소가 반드시 필요한지는 불명확
Goolsbee, "중앙은행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Warsh 견해에 동의하는 편(Sympathetic to Warsh’s perspective on central bank communications.)". 말하는거 좋아하시는 분이..
■ 기준금리 인상에 있어 아무것도 신경 쓸 필요가 없어진 한국은행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기존 연내 1회 인상의 논리는 공급측면 물가 상승 압력이라지만 상대적으로 충격이 큰 한국 소비자물가 구조와 기대인플레이션 우려, 확실해진 (+) Output Gap 전환이었음. 현 시점에서 통화정책 방향 전환에는 아무런 걸림돌이 없는 상황. 여기에 더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요인 두 가지가 더해졌음. 자산시장 강세와 정부의 재정여력
- 자산가격 흐름을 보면 강력한 위험자산 선호심리 모멘텀이 유지 중. 현재의 금융환경은 아무리 보수적으로 평가해도 결코 긴축적이거나 버티기 힘든 환경이 아님. 내수도 마찬가지. 체감경기가 나쁘다고 하지만 이정도의 Risk-On 심리는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 수준.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투자심리 위축을 전혀 상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
- 세수 호조는 역설적으로 인상 사이클 상에서 통화, 재정정책의 공조를 가능하게 함. 물가 잡느라 경기가 조금 힘들어질 경우 정부가 돈을 풀면 됨.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선호하는 정부에게는 오히려 추가지출의 명분일 수 있음
- 확실해진 물가와 기대인플레이션 상승 폭 확대, 준수한 성장 모멘텀에 더해 매우 양호한 금융환경과 세수 호조 등을 종합해보면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떤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2).pdf
961.8 KB
[FI Weekly] 연말 기준금리 3.00%
▶ 인상에 있어 아무런 걱정거리가 없다
▶ 여전채 조달 경로 다변화
-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떠한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금리와 스프레드 측면에서 모두 조달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은 만큼, 여전사들은 당분간 채권 발행 기조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동시에 외화채, 단기채, ABS 등 대체 조달 수단을 병행할 가능성이 높음
▶ 인상에 있어 아무런 걱정거리가 없다
▶ 여전채 조달 경로 다변화
- 기준금리 인상을 망설여야 하는 그 어떠한 이유도 존재하지 않음. 지금은 인상 이후 인하 시점이 아닌 2027년 기준금리의 3.25% 도달 가능성을 가늠해 보는 것이 적절한 때
- 금리와 스프레드 측면에서 모두 조달 여건이 우호적이지 않은 만큼, 여전사들은 당분간 채권 발행 기조를 보수적으로 가져가는 동시에 외화채, 단기채, ABS 등 대체 조달 수단을 병행할 가능성이 높음
신성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1. 그동안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해왔던 것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전제하에서였음
2. 2% 물가 목표로부터 위쪽으로 멀어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면 설사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완충하는 상황이라고 해도 당연히 인플레이션에 무게중심을 두는 게 적절
3. 정부의 부동산 고강도 규제로 주택가격 문제가 수면 아래로 다소 들어갔을 때 한 번 더 인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후 전쟁이 터지면서 지금은 인하를 논하기 부담스러운 상황
4. 성장이 물가 부담을 주는 정도가 현재 우리 경제 상황에서는 다를 수 있음. 경제 구조상 물가 압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경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실물경제 섹터를 위해 금리를 완화해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
5. 반도체 부문에서 막대한 이익이 발생하고 세수로 돌아와 다시 경제로 환류되는 과정에서 물가 압력은 당연히 증가할 수 있음. 그러나 그 자체를 엄청나게 우려하는 상황은 아님
6. 문제는 유가가 100달러 수준에서 계속 고공행진을 하는 경우 경제가 엄청나게 고통받더라도 유가로부터의 2차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한국은행에 주어진 책무
7. 향후 기준금리 경로의 핵심은 유가
8. 제로금리에서 벗어난 상황에서의 포워드 가이던스는 중앙은행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과 시장이 생각하는 모습을 어느 정도 일치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취지
9. 어려운 섹터 입장에서 보면 지금 금리도 높은데 금리를 더 올리면 더 어려워질 것. 그럼에도 중앙은행의 책무는 물가안정이기 때문에 물가를 잡는 데 전력을 다하지 않을까 함
1. 그동안 기준금리 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해왔던 것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크지 않다는 전제하에서였음
2. 2% 물가 목표로부터 위쪽으로 멀어질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면 설사 성장과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완충하는 상황이라고 해도 당연히 인플레이션에 무게중심을 두는 게 적절
3. 정부의 부동산 고강도 규제로 주택가격 문제가 수면 아래로 다소 들어갔을 때 한 번 더 인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후 전쟁이 터지면서 지금은 인하를 논하기 부담스러운 상황
4. 성장이 물가 부담을 주는 정도가 현재 우리 경제 상황에서는 다를 수 있음. 경제 구조상 물가 압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면 경제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실물경제 섹터를 위해 금리를 완화해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생각
5. 반도체 부문에서 막대한 이익이 발생하고 세수로 돌아와 다시 경제로 환류되는 과정에서 물가 압력은 당연히 증가할 수 있음. 그러나 그 자체를 엄청나게 우려하는 상황은 아님
6. 문제는 유가가 100달러 수준에서 계속 고공행진을 하는 경우 경제가 엄청나게 고통받더라도 유가로부터의 2차 충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이 한국은행에 주어진 책무
7. 향후 기준금리 경로의 핵심은 유가
8. 제로금리에서 벗어난 상황에서의 포워드 가이던스는 중앙은행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과 시장이 생각하는 모습을 어느 정도 일치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취지
9. 어려운 섹터 입장에서 보면 지금 금리도 높은데 금리를 더 올리면 더 어려워질 것. 그럼에도 중앙은행의 책무는 물가안정이기 때문에 물가를 잡는 데 전력을 다하지 않을까 함
헤퍼진 씀씀이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나중에 세수 안 걷히면 그때는...?
-----------------------------------------
"긴축재정이 포퓰리즘" 지적한 李대통령…내년 예산 800조 넘어서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2130400016
나중에 세수 안 걷히면 그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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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재정이 포퓰리즘" 지적한 李대통령…내년 예산 800조 넘어서나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512130400016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4월 CPI는 예상했던 것보다 부정적. 가장 부정적인 부분은 서비스 물가
2. 물가는 잘못된 경로에 위치. 비단 유가상승, 관세 때문이 아님. 특히, 서비스물가 상승세가 우려스러움
3. 고용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좋다고는 볼 수 없는 상태(stable, but not good)
4. 사모신용시장과 전체 금융시장관의 연관성은 금융위기 당시만큼 크지 않음
5. 균형잡힌 통화정책을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은 아님. 기준금리는 결국 어느정도 인하될 수 있다고 보지만(come down a fair amount) 이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
(중립, 투표권 없음)
1. 4월 CPI는 예상했던 것보다 부정적. 가장 부정적인 부분은 서비스 물가
2. 물가는 잘못된 경로에 위치. 비단 유가상승, 관세 때문이 아님. 특히, 서비스물가 상승세가 우려스러움
3. 고용시장은 안정적이지만 좋다고는 볼 수 없는 상태(stable, but not good)
4. 사모신용시장과 전체 금융시장관의 연관성은 금융위기 당시만큼 크지 않음
5. 균형잡힌 통화정책을 운영하기 어려운 상황은 아님. 기준금리는 결국 어느정도 인하될 수 있다고 보지만(come down a fair amount) 이를 위해서는 물가 진전이 필수
■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단기금리 하락이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
- 이전 동결 → 인상 사이클이었던 2020년 5월 28일(인하 종료)부터 인상이 한창이던 2022년 4월 11일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상되는 683일 동안 국고 3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161.8bp 확대(31.8bp → 161.8bp)
- 이번 동결 사이클 중 2025년 5월 29일(인하 종료)부터 지금까지 기준금리가 유지되는 349일 동인 국고 3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129.4bp 확대(-15.9bp → 129.4bp)
- 다가올 인상 사이클에서의 Terminal Rate가 3.00%든, 3.25%든 중요한 것은 이전 고점인 3.50%보다는 낮을 것이고, 인상 위치는 이전보다 높은 곳(0.50% vs. 2.50%)이라는 것. 물가도 아무리 튀어본들 2022년과 같은 6%대를 볼 일은 없음. 정말 많이 튀어야 3%대
- 즉, 인상폭도, 인상기간도 이전보다 작고, 짧을 것이고 물가 상승세도 이전보다 약할텐데 지금과 같은 스프레드 확대 속도는 매우 과도
- 기준금리가 실제로 인상되고, 인상 경로를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을 8월~10월을 기점으로 국고 3년 금리는 하향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함. Terminal Rate 3.00% 가정했을 때 3.40%까지는 충분히 내려올 여지가 있다고 봄
- 이전 동결 → 인상 사이클이었던 2020년 5월 28일(인하 종료)부터 인상이 한창이던 2022년 4월 11일까지 기준금리가 75bp 인상되는 683일 동안 국고 3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161.8bp 확대(31.8bp → 161.8bp)
- 이번 동결 사이클 중 2025년 5월 29일(인하 종료)부터 지금까지 기준금리가 유지되는 349일 동인 국고 3년 - 기준금리 스프레드는 129.4bp 확대(-15.9bp → 129.4bp)
- 다가올 인상 사이클에서의 Terminal Rate가 3.00%든, 3.25%든 중요한 것은 이전 고점인 3.50%보다는 낮을 것이고, 인상 위치는 이전보다 높은 곳(0.50% vs. 2.50%)이라는 것. 물가도 아무리 튀어본들 2022년과 같은 6%대를 볼 일은 없음. 정말 많이 튀어야 3%대
- 즉, 인상폭도, 인상기간도 이전보다 작고, 짧을 것이고 물가 상승세도 이전보다 약할텐데 지금과 같은 스프레드 확대 속도는 매우 과도
- 기준금리가 실제로 인상되고, 인상 경로를 대략적이나마 알 수 있을 8월~10월을 기점으로 국고 3년 금리는 하향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함. Terminal Rate 3.00% 가정했을 때 3.40%까지는 충분히 내려올 여지가 있다고 봄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당분간(for some time)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2. 물가 압력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도 가능. 그러나 연말 인하가 가능한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
3.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리지 않고 있다는 것이 중요
4. 물가 상승세가 연내 완화되지는 않겠지만 2027년에는 가능
5. 미국은 과거 대비 에너지 충격에 대한 영향이 감소
6. 생산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해왔음. 이는 AI 때문만이 아님. 생산성 개선은 물가 압력 완화 요인
7.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지난 해 고용자 수는 BEP에 근접
8. 최근 들어 공급망 충격이 잇달아 발생. 공급 측면 문제를 주시 중
9. 상당히 많은 경제 부문이 취약한 상태
10. 이란 전쟁과 관련한 물가 상승 압력은 결국 줄어들 것
11. 최근 쇼크들로 인해 기조적 물가 흐름이 아래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가려졌음
12. 에너지 물가 상승 압력이 다른 부문으로 확산되는지 주시 중
13.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은 사실. 그러나 상승한 비용이 어느 품목에 전가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14. 물가 상승세가 광범위한 품목으로 확산되면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음. 2%라는 물가 목표 달성이 필수.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됨(should not move the goalpost)
2. 고용시장은 정체상태. 활기도 줄어들었음(moving sideways and is lukewarm)
3. 연준의 금리정책이 모기지 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4.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는 수 개월이 소요될 것
5. 연준 의장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역시 12명의 투표권자 중 하나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 시점에서 연준의 통화정책은 리스크에 대응하기 적절한 수준에 위치. 당분간(for some time)은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
2. 물가 압력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도 가능. 그러나 연말 인하가 가능한 여건이 조성되기를 기대
3. 기대인플레이션 고정이 풀리지 않고 있다는 것이 중요
4. 물가 상승세가 연내 완화되지는 않겠지만 2027년에는 가능
5. 미국은 과거 대비 에너지 충격에 대한 영향이 감소
6. 생산성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해왔음. 이는 AI 때문만이 아님. 생산성 개선은 물가 압력 완화 요인
7. 실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 지난 해 고용자 수는 BEP에 근접
8. 최근 들어 공급망 충격이 잇달아 발생. 공급 측면 문제를 주시 중
9. 상당히 많은 경제 부문이 취약한 상태
10. 이란 전쟁과 관련한 물가 상승 압력은 결국 줄어들 것
11. 최근 쇼크들로 인해 기조적 물가 흐름이 아래로 향하고 있다는 사실이 가려졌음
12. 에너지 물가 상승 압력이 다른 부문으로 확산되는지 주시 중
13. 관세 관련 비용 상승은 사실. 그러나 상승한 비용이 어느 품목에 전가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14. 물가 상승세가 광범위한 품목으로 확산되면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Neel Kashkari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인플레이션은 매우 높음. 2%라는 물가 목표 달성이 필수. 목표를 수정해서는 안됨(should not move the goalpost)
2. 고용시장은 정체상태. 활기도 줄어들었음(moving sideways and is lukewarm)
3. 연준의 금리정책이 모기지 시장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지는 불확실
4.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공급망 정상화까지는 수 개월이 소요될 것
5. 연준 의장은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그 역시 12명의 투표권자 중 하나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지속되는 물가상승세는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 현재 물가가 지나치게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
2. 미국 경제는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펀더멘털도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
3. 유가 상승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과거 대비 약해졌지만 가계 구매력 약화와 기업 비용 상승은 불가피
4. 소비지출은 경제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요인. AI 관련 투자 모멘텀도 강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관세 관련 영향은 경제 전반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2. 고용시장은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현재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 않음
3.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것은 놀랍지 않은 일.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대적으로 안정적(fair steady). 기대인플레이션 관련 문제는 없음
4. 공급망 문제는 새로운 골칫거리
5. 아직까지 물가 상승 2차 효과는 부재
6. 고용시장은 강력하지도, 약하지도 않지만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shows signs of steadying)
7. Ample reserve 시스템은 상당히 효율적인 정책
8.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
9. 생산성 개선 뒤에는 AI 발전이 있음. 생산성은 계속해서 개선될 전망
10.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을 보면 주식시장 강세는 놀랍지 않은 일.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도 합리적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지속되는 물가상승세는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 현재 물가가 지나치게 높은 것은 분명한 사실
2. 미국 경제는 강력한 회복력을 보유. 펀더멘털도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
3. 유가 상승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과거 대비 약해졌지만 가계 구매력 약화와 기업 비용 상승은 불가피
4. 소비지출은 경제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요인. AI 관련 투자 모멘텀도 강력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관세 관련 영향은 경제 전반에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
2. 고용시장은 물가 상승 요인이 아님. 현재 고용시장은 타이트하지 않음
3.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는 것은 놀랍지 않은 일.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대적으로 안정적(fair steady). 기대인플레이션 관련 문제는 없음
4. 공급망 문제는 새로운 골칫거리
5. 아직까지 물가 상승 2차 효과는 부재
6. 고용시장은 강력하지도, 약하지도 않지만 안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shows signs of steadying)
7. Ample reserve 시스템은 상당히 효율적인 정책
8.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 조정 필요성은 없다고 판단
9. 생산성 개선 뒤에는 AI 발전이 있음. 생산성은 계속해서 개선될 전망
10.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전망을 보면 주식시장 강세는 놀랍지 않은 일. 경제에 대한 낙관적 전망도 합리적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유동성 정책 완화는 대차대조표를 축소시킬 것이고, 이는 바람직하지 않음(not advisable). 오직 안정성을 해칠 뿐(just heighten stability risks)
2. 대차대조표가 축소되면 연준의 유동성 공급 창구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연준의 시장 개입 빈도도 늘어날 것
3. LCR 조정은 준비금 수요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전망
4. 현재 통화정책 도구들은 오랜 시간동안 효율적임을 입증
5. 준비금을 조성하는 데 연준의 비용은 들지 않음
6. 유동성 규제는 강화되어야지 약화되어서는 안됨(should increase, not decrease)
7. 희소한 준비금 체계로의 회귀(returning to limited reserves)는 상당한 타협을 필요로 함
8. 은행들이 필요할 때 재할인 창구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
9. 에너지 쇼크는 상당 기간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경제는 침체를 걱정할 때가 아니지만 고용 증가세는 최소 수준까지 둔화
(강경파, 당연직)
1. 유동성 정책 완화는 대차대조표를 축소시킬 것이고, 이는 바람직하지 않음(not advisable). 오직 안정성을 해칠 뿐(just heighten stability risks)
2. 대차대조표가 축소되면 연준의 유동성 공급 창구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연준의 시장 개입 빈도도 늘어날 것
3. LCR 조정은 준비금 수요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전망
4. 현재 통화정책 도구들은 오랜 시간동안 효율적임을 입증
5. 준비금을 조성하는 데 연준의 비용은 들지 않음
6. 유동성 규제는 강화되어야지 약화되어서는 안됨(should increase, not decrease)
7. 희소한 준비금 체계로의 회귀(returning to limited reserves)는 상당한 타협을 필요로 함
8. 은행들이 필요할 때 재할인 창구를 이용하는 것이 중요
9. 에너지 쇼크는 상당 기간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경제는 침체를 걱정할 때가 아니지만 고용 증가세는 최소 수준까지 둔화